<?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끌레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 />
  <author>
    <name>clairenechaehee</name>
  </author>
  <subtitle>출간 작가. 읽고 질문하고 씁니다. 자녀교육에 진심, 아이들 원석을 찾아 밝혀줍니다. 분석/전략/컨설팅이 취미, 전략/마케팅 분야 20년+ 경력의 (前) 전략컨설팅사 공동창업자.</subtitle>
  <id>https://brunch.co.kr/@@3C0w</id>
  <updated>2017-05-25T13:50:07Z</updated>
  <entry>
    <title>우리는 서로에게 '상자 속의 양'이 되어주고 있을까 - 『어린 왕자』가 나에게 물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61" />
    <id>https://brunch.co.kr/@@3C0w/361</id>
    <updated>2026-10-05T21:41:27Z</updated>
    <published>2026-10-05T21: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어린 왕자』를 읽었을 때 나는 이 책이 아름다운 동화라고 생각했다. 생텍쥐페리의 아름다운 문장들에 감탄하며 비행사가 여섯 살 어린 시절에 동심을 잃어버린 이야기, 여우와 어린 왕자가 관계를 맺는 과정을 쫓아갔다.&amp;nbsp;그러나 특목고 입학을 희망하는 중학생들과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어린 왕자가 내게 묻고 있음을 깨달았다. 우리는 누군가와 관계를 맺&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n4hzHFixbGgwsNL5iIMr_Exae0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하세요, TV조선 제작진입니다 - 9/3 목요일 오전 10시 10분, TV조선 더위대한유산 방송</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60" />
    <id>https://brunch.co.kr/@@3C0w/360</id>
    <updated>2026-09-03T00:47:09Z</updated>
    <published>2026-09-03T00:4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 수업 중 하필이면 전화가 왔다. 평소 같으면&amp;nbsp;모르는 전화에&amp;nbsp;신경도&amp;nbsp;쓰지&amp;nbsp;않을 텐데,&amp;nbsp;그날은&amp;nbsp;이상하게&amp;nbsp;친절해졌다. '문자메시지를 보내주세요'라고 답신을 보내줄 만큼. 하지만 상대방은 끈질기게 2번이나 더 전화를 걸었다. 나는 계속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무슨 일인데? 누군데 아침부터 왜 이리 급한 걸까?  그래서였다. 보통은 모르는 전화가 걸려오면 콜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GAM0zjyS3GIxKHeeZHCzvP2nHs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소설에 진심, 수필도 진심  - -동서문학상 워크샵 덕분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58" />
    <id>https://brunch.co.kr/@@3C0w/358</id>
    <updated>2026-07-29T05:21:15Z</updated>
    <published>2026-07-29T03: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세이를 더 잘 쓰고 싶다는 마음에 가볍게 시작했던 소설 읽기는 어느덧 나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 잡았다. 비록&amp;nbsp;읽고 배워야 할 소설 작품들은 우주만큼 널따랗게 퍼져 있기에 내 생이 다할 때까지 모두 읽을 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지만.  여전히 서투르고 보는 눈도 부족해 우왕좌왕하지만 뭐 어떤가. 내 취향의 소설이 보일 때마다 소름이 돋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eYcjzwZI0xz2zKZax-dZrlufsr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빗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57" />
    <id>https://brunch.co.kr/@@3C0w/357</id>
    <updated>2026-07-19T22:47:10Z</updated>
    <published>2026-07-19T22: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이죠?글벗들에게 죄송한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글태기에서 벗어난 것 같아 너무나 기뻐요! 그동안 아팠고, 조금 성장한 것 같습니다. 도희의 이번 이야기, 어떠신가요? &amp;quot;도대체 뭐야?&amp;quot;안방 문이 거칠게 열렸다. 도희는 읽던 책에서 얼굴을 들었다. 문틀에 기댄 남편의 얼굴이 익어가는 고무마처럼 벌겋게 달아올라 있었다. &amp;quot;내가, 힘들게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saBkWxf_KNYBQPh-BPIvk43FW8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간과 문학에 대한 철학 - 김애란 작가를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56" />
    <id>https://brunch.co.kr/@@3C0w/356</id>
    <updated>2026-05-11T01:08:35Z</updated>
    <published>2026-05-10T08: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애란 작가가 바라보는 인간과 AI에 대한 시선을&amp;nbsp;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한강 작가가 인간의 폭력성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꼈던 것처럼, 김애란 작가 또한 인간의 어떤 극단적인 양방향성 즉, 극한의 상황에 몰렸을 때 평소의 모습과 다른 선택을 하는 연약한 인간에 대해 이상하다고 인식한다.  『바깥은 여름(2017)』의 엔딩작,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WqG5a-9z0NffU54awsKEZlaA5E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계절에 대한 김애란 작가의 시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55" />
    <id>https://brunch.co.kr/@@3C0w/355</id>
    <updated>2026-05-10T06:08:06Z</updated>
    <published>2026-05-08T22:3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부쩍 뜨거워진 햇빛과 눈부시게 빛나는 햇살을 보면 나는 양가감정에 빠지곤 한다. 밝은 햇살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가도 이번 여름은 또 얼마나 미친 듯이 뜨거워질까 상상하곤 시원한 겨울을 열망하는 또 다른 나를 발견한다. 계절이란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을 모두 가지고 있다.  김애란 작가의 계절에 대한 시선을 느낄 기회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sFDBHr9xYQezHUcOlC2Mq1wyFa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름다운 장미처럼 삶을 버티는 그녀와 나, 작가님들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52" />
    <id>https://brunch.co.kr/@@3C0w/352</id>
    <updated>2026-04-04T06:14:04Z</updated>
    <published>2026-03-31T15:5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매일 독서 인증만 하다가,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글 쓰러 브런치에 들어왔습니다.  한동안 보기 괴로웠던 브런치스토리 화면이 오늘은 제 마음을 두근두근 설레게 합니다.  이제 다시 사람들과 연락도 하고 줌 강연에도 참석하고 운동챌린지도 재개하면서 2분기를 제대로 보내려고 해요. 어제는 두 시간 줌 강연을 듣고 피곤해서 바로 잠이 들어버렸지만, 서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65quvJnnUS_2vLwMbyIZi5H6Dr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목고 도전기 D-12 자소서 제출, 면접준비 돌입! - 면접 대비 A to Z</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49" />
    <id>https://brunch.co.kr/@@3C0w/349</id>
    <updated>2026-03-15T09:26:40Z</updated>
    <published>2026-03-15T09: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오랜만에 글을 올렸습니다. ㅜㅜ. 삶의 균형을 다시 찾아가고 있습니다. 자소서를 잘 제출하는 법 가은이는&amp;nbsp;자소서 제출 기간 이틀 중 마지막 날에 간신히 자소서를 완성해 온라인 입학 사이트를 통해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최종적으로 자소서를 제출하기 전에, 가은이의 생활기록부&amp;nbsp;내용을 바탕으로 지원하는 학교의 인재상에 맞춰 솔직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h-teYR6FdVkzPIKsKk9Jo_fJ9P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월 30일 밤 10시, 안녕하신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46" />
    <id>https://brunch.co.kr/@@3C0w/346</id>
    <updated>2026-01-30T15:36:33Z</updated>
    <published>2026-01-30T13:2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올립니다.  사실 브런치에는 매일 들어왔지만, 글을 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니, 글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집안 청소를 하고,  재활치료를 받고,  방학중인 아이의 식사 준비와 남편의 저녁식사 준비를 하면서 하루가 다 가버렸어요.   소금에 절인 배춧잎같이 흐느적거리는 몸을 잠시 쉬게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G2-uGEGsymrwiUWamqLm-o-nJu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목고 도전기 D-11 공통질문과 답변 가이드 - 공통질문을 적중시킨&amp;nbsp;사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41" />
    <id>https://brunch.co.kr/@@3C0w/341</id>
    <updated>2026-03-15T01:04:43Z</updated>
    <published>2026-01-13T2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가장 중점을 두었던 영역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윤리 영역이었습니다. 특히 대학입시 기출문제* 중에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학교의 방향에 대한 질문을 보고, 현재의 가장 큰 이슈이자 좀 더 구체적인 이슈라 할 인공지능에 대한 질문들을 가장 공들여서 만들었습니다. 공통질문은 가은이에게 많이 어려웠습니다.&amp;nbsp;가은이는 디베이트와 토론에 대한 책을 읽어가며 끙끙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wVCD1FOcCwbYdUEGlksqhlGnLN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목고 도전기 D-10 합격자 발표날 자소서 시작! - 자소서 전략, 스토리, 주안점 및 주의할 점 모두 공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44" />
    <id>https://brunch.co.kr/@@3C0w/344</id>
    <updated>2026-03-15T08:10:52Z</updated>
    <published>2026-01-11T2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서접수 첫날로부터 10일째 되는 날은 1차 서류 합격자 발표일이었습니다. 가은이가 등교한 다음에, 저는 아침부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발표가 나길 기다렸습니다. 운이 좋게도 경쟁률이 낮아서 서류 탈락이 될 가능성은 제로에 수렴하는 상황이었지만, 혹시나 감점 때문에 서류에서 탈락할까 봐 괜히 걱정되더군요.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면 떨어질 리가 없는데도, 엄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76PCp6AS8KG3Hen5anZUbcArXV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칼의 노래 첫장 칼의 울음 부분 필사 - 기초편 3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43" />
    <id>https://brunch.co.kr/@@3C0w/343</id>
    <updated>2026-01-07T21:33:48Z</updated>
    <published>2026-01-07T2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려진 섬마다 꽃이 피었다. 꽃피는 숲에 노을이 비치어, 부풀어오른 섬들은 바다에 결박된 사슬을 풀고 어두워지는 수평선 너머로 흘러가는 듯싶었다. 뭍으로 건너온 새들이 저무는 섬으로 돌아갈 때, 물 위에 깔린 노을은 수평선 쪽으로 몰려가서 소멸했다. 저녁이면 먼 섬들이 먼저 불려가고, 아침에 떠오르는 해가 먼 섬부터 다시 세상에 돌려보내는 것이어서, 바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7CV1exNIt_f7-X3w5NpfBmm8TWY.png" width="48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황금빛 투몬 비치에서 - 기초 편 2강. 사진 묘사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40" />
    <id>https://brunch.co.kr/@@3C0w/340</id>
    <updated>2026-01-09T10:28:17Z</updated>
    <published>2026-01-07T07:4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괌의 호텔에 도착하자 마자 짐을 풀고 투몬 비치로 달려 나왔다. 투몬 해변에서 바라본 바다는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하고 꿈꾸었던 유토피아 모습 그대로였다. 자연은 주인공, 인간 군상이 조연인 인상주의 대가의 초대형&amp;nbsp;그림을 바라보는 느낌이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색색깔로 물든 드넓은 하늘이었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노을은 바다 오른편을 뒤덮고 찬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3mAgd5B_M0LyStP9nFUYkWm9k3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목고 도전기 D-9 경쟁률 분석, 공통질문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28" />
    <id>https://brunch.co.kr/@@3C0w/328</id>
    <updated>2026-01-11T04:55:18Z</updated>
    <published>2026-01-05T07: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목고를 지원한 사이트에 학교별 지원 경쟁률이 게시되기 시작되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찾아보니, 다행히 가은이가 지원한 과에는 지원자가 많지 않았어요. 가은이의 합격 가능성이 상승한 것입니다. 매일 날짜별로 들어가서 경쟁률 변화를 살펴보았는데, 생각보다 경쟁률 상승 폭이 크지 않아, 안심이 되었습니다.  가은이가 지원한 일반전형을 기준으로, 일본어과 경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3Gp4K9pX6AeuTXv7uLqTtilfP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로 다시 태어나다 - 1주 차, 나는 누구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38" />
    <id>https://brunch.co.kr/@@3C0w/338</id>
    <updated>2026-01-02T20:00:06Z</updated>
    <published>2026-01-02T2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나는 한국에 돌아와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본격적으로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선배들과 만나 주력 상품을 정하고, 시장조사와 사업전략을 짜서 유명한 VC 대표를 만나 상담을 받았다. 생산공장 후보도 알아보고 의논했다. 그러던 중 전 직장에서 빅데이터 마케팅 업무를 하면서 알게 된 지인의 끈질긴 권유에 넘어가 마케팅 전략 컨설팅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LvY8lX8cQMa_ExTRjxlbCsX--Q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목고 도전기  D-8 마지막날 원서제출,답변 보완! - 면접 질문 항목 수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23" />
    <id>https://brunch.co.kr/@@3C0w/323</id>
    <updated>2026-01-11T06:56:35Z</updated>
    <published>2026-01-01T2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amp;nbsp;고등학교 지원 원서 접수기간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원서접수 첫날 학교에서 돌아온 가은이가 특목고에 지원하겠다고 폭탄선언을 한 뒤 겨우 4일이 지났는데, 정신 차릴 새도 없이 많은 일들을&amp;nbsp;벌린 셈이죠. 저와 아이는 원서 제출 전에 학생부와 지원내용을 최종 점검했습니다. 오탈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첨부 서류가 혹시 누락되었는지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yTbfOn2VM4DOxdSRDviTD_V2A7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목고 도전기 D7. 자기소개서 예상질문 뽑아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25" />
    <id>https://brunch.co.kr/@@3C0w/325</id>
    <updated>2026-01-05T02:11:14Z</updated>
    <published>2025-12-31T02: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2026학년도&amp;nbsp;서울대 수시전형 최초 합격자 기준 전국 고교순위가 발표되었습니다. 서울대 수시전형에는 교과/추천 전형이 없고 '지균 및 일반 전형' 모두 학종전형으로 운영됩니다. 학종 전형에 합격하려면 1차 평가 대상인 학교생활기록부가 우수해야 하고, 그다음으로 어려운 면접 평가에서 합격할만한 뛰어난 면접 역량도 필요합니다.  이번에도 역시 1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j4CIFkbFYm8NwwOdCObL5Cm5n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목고 도전기 D-6 자기소개서의 핵심 소재는? - 자기소개서 성공사례 vs. 실패사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24" />
    <id>https://brunch.co.kr/@@3C0w/324</id>
    <updated>2026-01-05T01:58:35Z</updated>
    <published>2025-12-30T06: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아이가 며칠 동안 제 질문에 열심히 답변을 써놓으면서, 자기소개서에 들어갈 내용의 후보가 점점 채워져 갔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자기소개서(이후 자소서로 간략하게 칭합니다)를 작성하기 시작할 차례였습니다. 우선은 아이에게 자소서 초안을 직접 작성하도록 했습니다. 아이의 글쓰기 능력과 글을 쓰기 위해 사고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당연한 과정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iRoS5xB78f1-0AtMWbZIw2miPx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生과 死</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36" />
    <id>https://brunch.co.kr/@@3C0w/336</id>
    <updated>2026-07-19T22:47:32Z</updated>
    <published>2025-12-24T08: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끄젹여 놓았던 글들을 만져서 연재합니다. 댓글로 귀중한 평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메리 크리스마스!&amp;nbsp;작가님들의 연말연시가 행복으로 충만하길&amp;nbsp;빕니다. 죽음은 그림자처럼 삶을 따라다닌다. 언제나 곁에 있지만 우리는 애써 외면하곤 한다. 병원에서 돌아온 도희는 몸 여기저기 쑤시는 것을 느꼈다. 몸살 기운에 달아오른 이마와 배를 손으로 더듬어본다.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cvAYpS_fDyElXe2FcVtdW66j-m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목고 도전기 D-5 책 읽고 독서록 좀 보완할까?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3C0w/335" />
    <id>https://brunch.co.kr/@@3C0w/335</id>
    <updated>2026-01-05T02:05:34Z</updated>
    <published>2025-12-21T2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특목고를&amp;nbsp;준비하거나 고등학교 상위권을 꿈꾸는 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도서를 소개해 드립니다. 바로, 서울대 지원생들이 가장 많이 읽은 도서 리스트입니다. 서울대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국내 고등학생들 중에는 가장 뛰어난 아이들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겁니다. &amp;nbsp;실제로 특목고 아이들도 많이 읽는 책들입니다.  가은이는&amp;nbsp;중 3 여름방학부터 겨울까지 진행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C0w%2Fimage%2F4P6jtwn6gNlt1TUcO0vSSYkpkU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