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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yeondy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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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yeondye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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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7년차 UX 디자이너. 4년간 운영하던 스타트업의 문을 닫고, 다음 챕터를 준비하는 중입니다. 일과 삶, 그 사이의 고민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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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2T16:1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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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한 살, 나는 회사도 없고 아이도 없다. (4) - 2년을 돌아, 다시 병원 앞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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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9:34:32Z</updated>
    <published>2026-10-12T09: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사이   다시 2년 전으로 돌아가야겠다.  길에서 마주치는 아이들이 예뻐 보이기 시작했을 그 무렵, 결혼하고 1년쯤 지났을 때였다.  선배의 적극적인 권유로 산전 검사를 하러 갔다.  30대 초반, 처음 임신을 준비하는 여성 중 본인이 난임을 겪게 될 거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난임은 그저 30대 후반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5P%2Fimage%2F3FRFV_ZxB7FvqDgCU4-Q2iWpU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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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한 살, 나는 회사도 없고 아이도 없다. (3) -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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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9:10:05Z</updated>
    <published>2026-09-28T09:0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amp;nbsp;-&amp;nbsp;재취업은 없다.   아이가 먼저라고 결론을 내렸지만,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릴 수는 없었다.  회사로 돌아가는 일은, 어떤 면에서는 가장 단순한 선택이었다. 이력서를 고치고, 면접을 보고, 출근을 하면 되는 일이었으니까. 하지만 내 손으로 문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니, 그때부터 생각만 많아졌다.  나는 메모장을 켜고 두 개의 목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5P%2Fimage%2F79jeObaoBcE-Zg3X7gp7XOhWsf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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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한 살, 나는 회사도 없고 아이도 없다. (2) - 재취업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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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9:08:39Z</updated>
    <published>2026-09-17T06:5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 -&amp;nbsp;문이 닫히고, 다른 문이 보였다   회사가 문을 닫고 얼마 지나지 않아, 팀원들은 하나같이 같은 질문을 건넸다. &amp;quot;이제 뭐 할거야?&amp;quot;  내 머릿속 대답은 명확했다. 아이를 갖는 것. 하지만, 왜인지&amp;nbsp;임신 말고도 다른 계획이 있음을 설명해야 할 것 같았다.  그와 동시에 내 입에서는 진짜 계획과는 전혀 다른 말이 튀어나왔다.  &amp;quot;1인 창업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5P%2Fimage%2FU-G7c9VMCN1YINLtuWDe6oHXa1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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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한 살, 나는 회사도 없고 아이도 없다. (1) - 문이 닫히고, 다른 문이 보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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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9:07:42Z</updated>
    <published>2026-09-16T05:4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을 쏟은 회사가 문을 닫던 날, 나는 이상하리만치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았다.  간혹 그만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 때도 있었다. 하지만 진짜 그만하고 싶다는 뜻은 아니었다. 오히려 나는 이&amp;nbsp;스타트업을&amp;nbsp;운영하고 있는 50대의 내 모습을 상상하곤 했었는데...  그만하고 싶다는 마음의 크기가 조금 더 컸던 것일까? 하늘이 내가 읊조린 생각을 들어버리신듯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5P%2Fimage%2FbZMEiDSGbp483RWjW7FIszuXw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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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UI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던 미대생&amp;nbsp; - 졸업과제와 취업준비,, 도대체 어떻게 병행했지? 과거의 나 칭찬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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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9:34:59Z</updated>
    <published>2020-09-22T15: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3월부터 &amp;nbsp;2020년 4월까지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졸업, 인턴, 취업을 경험하였고 그때 내가 배우고 느낀 바를 글로 남기고자 한다. 이 글이 어느 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우선 이번 글에서는 &amp;lt;1. 졸업 전시와 취업 준비를 병행하는 방법&amp;gt; 을 다루고자 한다. 1. 졸업 전시와 취업 준비를 무난히 병행한 나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B5P%2Fimage%2F6Dp6qbpXMe8HoBPSOqmadORIm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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