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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Y 저장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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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MAY 개인 저장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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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2T07:3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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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새 도착할게요 - 짧은 시간이면 금세, 값이면 금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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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4:23:04Z</updated>
    <published>2026-10-12T04: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새 도착합니다.  업무 메신저에 이런 한줄이 뜨는 장면은 어럽지 않게 상상된다. 그러나 틀렸다!  금새 (X) 금세 (O) 금새 도착할게요 (X) 금세 도착할게요 (O)  &amp;lsquo;금세&amp;rsquo;는 &amp;lsquo;금시에&amp;rsquo;가 줄어든 말이란다. 뜻은 &amp;lsquo;지금 바로&amp;rsquo;.  외우는 법은 이거다. 금시에 &amp;rarr; 금세. &amp;lsquo;지금 바로&amp;rsquo;라는 뜻으로 쓰려면 금세라고 적는다.  &amp;lsquo;금새&amp;rsquo;는 사전에 있는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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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회의가 몇일이죠? - 몇 월은 몇, 며칠은 며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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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4:23:28Z</updated>
    <published>2026-10-09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회의가 몇일이죠? 날짜를 묻는 문장인데 &amp;lsquo;몇일&amp;rsquo;은 틀린 표기다. 정답은 이거다! 몇일 (X) 며칠 (O)  다음 회의가 며칠이죠? 이유를 짧게 말하면 이렇다. 한글 맞춤법 제27항에는 어원이 분명하지 않은 것은 원형을 밝혀 적지 않는다는 규정이 있다. &amp;lsquo;며칠&amp;rsquo;은 이 규정에 따라 소리 나는 대로 적는다. 그래서 &amp;lsquo;몇&amp;rsquo;과 &amp;lsquo;일&amp;rsquo;을 나눠 적지 않는다.  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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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예요 vs 거에요 - 이거 제 거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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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5:13:06Z</updated>
    <published>2026-10-07T05: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 파일 제가 만든 거에요.&amp;quot; 메신저에서 자주 보이는 문장이다. 끝에 한 글자가 틀렸다. 정답은 이거다! 거에요 (X) 거예요 (O) &amp;quot;이 파일 제가 만든 거예요.&amp;quot;  이유는 짧다. &amp;lsquo;예요&amp;rsquo;는 &amp;lsquo;이에요&amp;rsquo;를 줄인 말이다. 받침이 있으면 책이에요, 받침이 없으면 자료예요. &amp;lsquo;거&amp;rsquo;는 받침이 없다. 그래서 거예요. 외우는 법은 이거다. &amp;lsquo;자료예요&amp;rsquo; 옆에 &amp;lsquo;거예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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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내일 휴가써도 되요? - 틀린 건 몇 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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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1:00:10Z</updated>
    <published>2026-10-05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내일 휴가써도 되요? 방금 이렇게 쳤다. 다시 읽어보니 틀린 게 두 개다. 정답은 이거다!  되요 (X) 돼요 (O) 휴가써도 (X) 휴가 써도 (O) 저 내일 휴가 써도 돼요?  먼저 &amp;lsquo;돼요&amp;rsquo;. &amp;lsquo;돼요&amp;rsquo;는 &amp;lsquo;되어요&amp;rsquo;를 줄인 말이란다. &amp;lsquo;되어&amp;rsquo;를 한 글자로 줄이면 &amp;lsquo;돼&amp;rsquo;. 그래서 돼요. &amp;lsquo;되&amp;rsquo;에 &amp;lsquo;요&amp;rsquo;만 바로 붙인 &amp;lsquo;되요&amp;rsquo;는 맞는 표기가 아니다.  외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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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맞춤법 블로그를 하겠다더니 - 첫 문장부터 틀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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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7:39:57Z</updated>
    <published>2026-10-03T01: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춤법 블로그를 하기로 했다. 회사 다닌 지 20년. 보고서도 메일도 카톡도 꽤 많이 써왔으니 이 정도면 되겠지 싶었다. 계획을 정리하다가 이렇게 적었다. 내가 자주 햇갈리는 맞춤법 한참 뒤에 다시 보는데 어? 틀렸다. 맞춤법 블로그를 하겠다는 문장에서.  사실 나는 오타를 많이 내는 편이다. 생각이 손보다 빨라서, 성격이 급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참고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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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꽤 많이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 아직 멀었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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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5:53:41Z</updated>
    <published>2026-02-19T05: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45살 무언걸 배우는 시기는 20년 전에 끝내고 그 배운 걸 써먹느니라 보낸 20년도 후딱 보낸 나이. 그동안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시대가 변하고 상식이 변해서 기본이라는 기준이 바뀌고 있다. 그때는 맞았어도 지금은 틀릴 수 있다. 수준이 아니고 지금은 변했다! 기존 가치관의 해체와 재정의가 절실한 상황이다.  한 번도 느껴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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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행복 - 사는 거 뭐 있나 이 맛에 사는 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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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23:22:04Z</updated>
    <published>2025-10-13T22: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P로 가득한 내 삶의 한쪽 구석에 소소하지만 J로 물들이고 싶었다. 유래없던 긴 연휴를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 아침 정시에 일어나는 챌린지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내내 생각했던 건 아니고 늦게 일어나서 허둥지둥 회사를 가는 중 문득 생각난 것이었다.   안 그래도 내 맘 같지 않은 컨디션인데 iQIYI 플랫폼을 결제해 놓고 1.5배속의 중국드라마에 빠져 새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W%2Fimage%2FeCuC7nOaJ5fbkcKR5rfzXi1KE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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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데 못하는 거 - 매운 거 먹는 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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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2:40:48Z</updated>
    <published>2025-10-02T12:3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탕인데 마라가 안 들어간 마라탕(백탕)을 좋아한다. 진한 땅콩국물에 내가 좋아하는 재료들로만 만들어진 미라탕이 너무 좋다!   다행히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게 같아 나는 직장생활을 편히 했다. 남들은 워커홀릭이라 안쓰러워했지만 나는 내업을 좋아했다. 그런데 내 나이 불혹에 하고 싶은데 못하는 게 생겼다 매운 거 먹는 것!  그래! 나 진순 먹어! 너구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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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 11시 30분의 협상테이블 - 타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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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7T15:00:05Z</updated>
    <published>2025-09-17T14: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후 11시 30분 = 뇌가 야식 버튼 누르는 황금 타이밍  왜냐면 서카디안 리듬(생체시계): 밤 11시~자정쯤 되면 체온이 살짝 떨어지고, 뇌가 &amp;ldquo;오늘 하루 에너지 더 써야 하냐?&amp;rdquo; 체크함  이때 도파민 보상 회로가 켜져서 음식(특히 기름지고 달달한 거) 땡김.  심리적 보상: 하루 다 끝내고 &amp;lsquo;나한테 주는 보상&amp;rsquo; 모드 켜짐. 술 대신 야식, 드라마 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W%2Fimage%2Fovp4gEEfhML38rmWPeJH5hsWsT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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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정받고 싶은 심리 - 그게 애정결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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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08:27:40Z</updated>
    <published>2025-09-16T08: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칭찬에 목마르고 고프다.  어디서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인간의 마음은 늘 누군가 믿길 원하고 머리는 사랑하길 원한다고 그래서 끊임없이 믿을 거릴 찾고 사랑할 거릴 찾는다고. 이는 단순한 감정이 아닌, 인간의 본질적 생존과 성장을 위한 근본적 심리 메커니즘이라고.  사람의 내면 깊은 곳에는 세상 어딘가에 자신이 의지할 수 있는 신뢰대상을 찾으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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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 난다. - 누가 마흔을 불혹이라 했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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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08:30:13Z</updated>
    <published>2025-08-18T09: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가 난다. 아니야. 나는 어른이야..  화가 난다. 아니야. 일희일비하지 않아야지 유노윤호가 레슨 했잖아..  화가 난다. 아니야. 감정을 접고 다음 대책을 세워야 해..  화가 난다. 아니야. 시간은 되돌릴 수 없잖아. 다 마음가짐을 어떻게 갖느냐가 중&amp;hellip;  ... 아 썅...  20대 회사일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아니 정확히는 회사에 누구 때문에) 은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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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원래.  - MBT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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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7:27:28Z</updated>
    <published>2025-08-06T07: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ENTP - 내 MBTI다.&amp;nbsp;10년 전 테스트한 결과를 페이스북이 알려줬다. 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UW%2Fimage%2FrYBfipyV68YfI66jocblcyK64-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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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는 자기위로 - 힘든 거 1 위로 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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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4:57:20Z</updated>
    <published>2025-07-28T04: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금쪽이 상담해 주시는 분이 집에 가면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있는 사람에 대해 그는 너무 열정적인 사람이라 밖에서 모든 에너지를 쏟아내고 집에 오면 방전되는 것이다. 라고 위로의 메시지를 남겼던걸 언 듯 본 거 같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나는 밖에서 열심히였으니까 하고 합리화시켜 편-히 누워있었는데 그 무기력한 기운이 점점 슬라임이 되더니 누워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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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우물 - 그래 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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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4:26:27Z</updated>
    <published>2025-05-24T03:1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야냥 거리지 마라.   본인 힘들다고 남의 진심을 왜곡하고, 방어 기제를 과잉발동하여 남을 펌하하며  이미 지나간 작은말이나 오해를 과잉해석하고 미취학 애들이나 하는 자기중짐적 사고로 다 남 탓만 하고 있구나.   그래 사람이 힘들 때도 있는 거니까..  하지만 자기 위로는 혼자서 해라.    그 안에서 니가 주인공이니 남을 밀어내며 니가 정신승리한 것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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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 인정하자 이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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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10:07:55Z</updated>
    <published>2025-04-10T09: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까지는 재능으로 버틸 수 있다. 하지만 40대부터는 좋은 습관을 가진 사람이 이긴다. - 사사키 쓰네오  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겠지만(기업강사라고..)  40대인 지금 안타깝게도 밑천이 드러나고 있다고 느낀다.  고맙게도 혼자만의 착각일 수 있지만 무서워지고 있다. 인생 길다.. 하지만. 오늘이 내 인생에 가장 젊은 날이다. 지금 당장 시작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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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레슨포인트는? - 왜 나한테 물어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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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4:18:26Z</updated>
    <published>2025-04-01T03: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힘든 일이 있었다 고백을 했다. 그랬더니.. 대뜸. &amp;quot;그래서 레슨포인트는?&amp;quot; 이란 질문을 받았다. 그 질문에 또 난 냉큼 대답을 했다..  그땐 그냥 쓱 지나갔는데 갑자기 오늘 그 사람과 대화를 하다 생각났다. 내 힘듬에 당신의 레슨포인트를 물어보는 건가. 아님 그 와중에 레슨포인트를 찾은 나를 궁금해하는 건가.. 그 와중에 대답한 또 나는 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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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냅둬 착각 속에 살게 - 그거라도 내 맘대로 할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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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2:51:08Z</updated>
    <published>2025-03-31T01: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정 안 해도 상관없고. 인정받고 싶지도 않아 그냥 그렇게 생각하며 내 위로하게 내버려두어. 네가 위로해 줄 거 아니잖아. 듣기 싫겠지만 흘려버려. 정 듣기 싫으면 안 들어도 되고.  넌 모르겠지만 나도 그래. 응 그래 너 다 좋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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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폭이라 미안 - 너한테 얘기는 안 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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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6:21:02Z</updated>
    <published>2025-03-17T02:5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왜 네가 얘기하는 거가 다 너의 투정같이 들리는가 생각해 봤는데 네가 나한테 갖는 감정이 내가 너한테 느끼는 감정보다 너무 커서 너의 투덜거림이 전혀 좋은 의도로 느껴지지 않는 거 같아. 팩폭일지 모르겠지만.  미안하다고 하고 그런데 그럴 의도가 아니었어.라고 하면 좋은 의도였으니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은 내가 문제인 건가? 그냥 미안하다고 하지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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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로 돈번지 벌써..  - N연차 비개발자 IT인의&amp;nbsp;고민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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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9:40:11Z</updated>
    <published>2025-02-03T08: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내가 속한 조직, 내가 하는 일, 내가 쓰는 프로그램 모두가 변했다. 그럼에도&amp;nbsp;아직 진행형이다. 어찌&amp;nbsp;잘 살아왔지만 또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한 불확실성과 고민의 단초라도 얻을까 하고 글을 써본다.&amp;nbsp;본질에 집중해 보자 즉 나에 대해  나는 HCI 협회소속인 웹디자이너였고 UI 디자이너였다. 디자인을 하게 된 이유는 분명했다. 내가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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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실패, 어려운 이직 - 안타깝게도 22년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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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2:42:47Z</updated>
    <published>2024-09-19T23: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어나서 회사 다닌 시간이 그렇지 않은 시간보다 많은 지금도 아직은 어렵다. 더군다나 내 경력에 이직은 더더욱 어렵다. 운이 좋은 탓에 소개받아 또는 추천받아 회사를 이직한 탓에 더더욱 그렇다. 자 이제 좋은글을 읽었으니 너도 나도 우리 모두 숙지하자!  &amp;ldquo;Humbleness is not thinking less of yourself, but it&amp;rsquo;s t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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