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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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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느 머기업 교육담당자의 이모저모. 교육공학 학사, HRD컨설턴트를 거쳐 기업의 교육담당자까지의 경험을 나눠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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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22T03:35: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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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지금까지의 경력이 아까운 걸까? - 이 고민엔 이 책 #01 / 커리어 전환을 고민하며, 『자기만의 트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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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0:26:19Z</updated>
    <published>2026-09-14T01:4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을 찾은 이유 나는 꽤 오랫동안 한 직무에서 일했다. 전공을 살려 인턴도 하고, 그 둘을 살려 첫 회사에 들어갔다. 이직을 한 지금도 회사에서 하는 일은 크게 보면 한 줄로 이어진다.  한 팀에서 슬슬 연차가 쌓이자, 팀을 옮길 수 있는 시기가 되었고,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amp;lsquo;지금까지 해온 일을 더 깊게 파는 게 좋을까. 아니면 새로운 직무에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ZESGFkNNo07CbZ0UKo15G-X9Y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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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해볼까? - 다시 내 판단을 믿어보기로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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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5T11:19:38Z</updated>
    <published>2026-07-15T11: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엉엉 울면서 집에 와 눈이 퉁퉁 부을 때까지 운 적이 있다. 그 때다. 특강을 완전 말아먹었을 때.  특강은 1차와 2차로 진행되는데, 그때는 야심 찬 첫 강연이었고, 정말 처절하게 말아먹었다. 당시에는 너무 속상하고 창피하고 슬프고. 팀원들도 다 한 마디씩 위로해 주고, 팀장님은 미안하다고 하시고. 집에 오는 길부터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니 결국 펑펑 울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meeeI5asjFMPh5YyjFK_Jnk64p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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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는 일을 하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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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2:48:51Z</updated>
    <published>2026-06-21T02: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유독 지독한 월요병을 앓고 있다. 사실 이 월요병의 시작은 몇 달 전 특강 하나였다.  사실 저번에 특강을 한 번 완전 말아먹었다. 그 사달이 난 이유는 사정상 선택지가 제한되어 있었던 것도 있지만, 담당자인 내가 연사의 이름값을 믿고 콘텐츠를 더 꼼꼼히 확인하지 않은 탓도 있었다. 당연히, 우리 본부의 니즈와 방향은 여러 번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xO5LGRlmiFTqiQaZ_m0d6LqA5s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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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진심으로 하는 사람 - 애매한 4년 차 직장인의 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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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2:58:11Z</updated>
    <published>2026-06-13T07: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4년 차 직장인.  신입이라고 하기엔 경험이 쌓였고, 전문가라고 하기엔 아직 부족한,  어느새 애매한 중간쯤에 와 있다.  예전에는 뭐든 경험이라고 생각하며 부딪혔고, 지금은 부딪히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일들이 있다는 것도 느꼈다.  잘하고 싶은데 마음처럼 안 되는 날도 있고, 분명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따라주지 않는 날도 있다.  그런 날은 시원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AJvnqMeFFDLroknswPvFn1bfa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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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팀에 왔는데&amp;hellip;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 교육팀에 배치받아 헤매는 비전공자를 위한, 현타 방지 매거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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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3:32:51Z</updated>
    <published>2026-02-08T22:0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팀에 새로 왔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시다고요? 계속 교육을 만들고 있지만 이게 맞는지 확신이 없으시다고요? 굉장히 홈쇼핑 같은 오프닝이지만,&amp;nbsp;공감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비전공자, 타 팀에서 교육팀으로 새로 오신 분들이라면 이런 현타를 경험하게 됩니다. 교육&amp;nbsp;전공도 아니고, 교육 기획 기준도 잘 모르겠고, 지시를 받아 나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ZSl0rL6nFa259tijP29UJ0rup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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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청과 제안 사이 - 사내강사와 일할 때, 선을 어디에 그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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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22:00:32Z</updated>
    <published>2025-12-04T2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을 기획하다 보면, 가장 헷갈리는 순간이 &amp;lsquo;사내강사와 협업할 때&amp;rsquo;입니다. 전문가는 그분들이고, 방향은 우리가 잡아야 하고. 그러다 보니 나는 어디까지 개입해야 할지 늘 고민하게 됩니다.  처음엔 제가 구조를 다 잡아서 전달했습니다. 교육 시간표에 과정명, 대상, 목적, 주제를 정하는 것은 당연하고, 들어갈 내용까지 적어 &amp;ldquo;이런 내용으로 진행하면 좋겠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rodfdA4CRCPtNzJbM4mYdqNSd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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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은 &amp;lsquo;피드백&amp;rsquo;을 받는 일이 아니라 &amp;lsquo;해석&amp;rsquo;하는 일 - 피드백을 전부라고 오해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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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23:00:14Z</updated>
    <published>2025-11-24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을 운영하다 보면 교육생 분들의 피드백이 전부처럼 보일 때가 있습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좋은 말이 오면 안심하고, 안 좋은 말이 들리면 마음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amp;lsquo;어디서 어긋났나?&amp;rsquo;, &amp;rsquo; 저걸 고쳐야 하나?&amp;lsquo; 하는 생각으로 늘 머릿속이 어지러웠습니다.  얼마 전에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교육생 분들이 동료의 경험을 듣는 활동을 진행했는데, 교육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HNoibcpWqrjYFZ9WxYSmA6hqto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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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 위에서 시작해 현장에서 완성되는 교육 - 계획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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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2:48:48Z</updated>
    <published>2025-10-27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담당자로 일하다 보면,  기획 단계에서 모든 걸 다 맞춰놨는데도 현장에서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깨닫습니다. 교육은 계획된 프로그램이 아니라, 현장에서 숨 쉬는 &amp;lsquo;생물&amp;rsquo;이라는 것을요.  이번 과정에서도 그랬습니다.  영업 현장에서 오래 근무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교육 과정을 열었습니다. 과정의 핵심 주제는 &amp;lsquo;역할 수행 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ykUBtD_TrDCFz6wr0nC-JcbW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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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사 섭외, 연락보다 어려운 건 이것 - 강사님과 우리 사이, 캘린더 줄다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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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23:00:39Z</updated>
    <published>2025-08-25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와 연락이 됐다면 섭외 끝! 이 아니라, 이제&amp;nbsp;시작! 입니다. 진짜 어려움은 &amp;ldquo;강사님, 이 날 괜찮으세요?&amp;rdquo; 하고 묻는 순간부터 시작되죠.&amp;nbsp;회사 사정상 교육 일정은 늘 바뀝니다. 보고가 끝나지 않으면 교육도 덩달아 밀리고, 지시, 혹은 회사 일정에 따라, 갑자기 앞당겨지기도 합니다. 그런데 강사님은 이미 다른 강의로 스케줄이 빽빽합니다. 결국 우리와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hOg6hdCXrn4gJDXt6RY5--ehp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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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깃 분석의 은밀한 기술 - 제일 먼저 시작되는 사람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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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19:56Z</updated>
    <published>2025-08-19T0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팀은 &amp;lsquo;말을 잘하는 사람&amp;rsquo;이 아니라, &amp;lsquo;말을 잘 듣는 사람&amp;rsquo;입니다. - 교육 대상자는 평균 연령 4050, 대부분 남성, 오랜 근속연수로 노하우가 많이 축적되어 있으나 공유/동기부족 이런 메모 하나가 잘 보고 듣는 것이 강의의 반을 결정짓죠. 이번 글에서는 교육팀이 어떻게 사람을 &amp;lsquo;은밀하게&amp;rsquo; 분석하는지 들려드릴게요.  1. 명단에서부터 시작되는 분석 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UJBjwp1OdAEuI2_lP7R2s-bon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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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팀은 강의만 하는 줄 아셨나요? - 교육팀, 이름만 들으면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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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4:47:56Z</updated>
    <published>2025-08-11T11: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팀' 하면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흔히들 강의실과 커다란 강의 스크린, 그리고 멋진 강의를 하는 강사님이 떠오르실 겁니다. 그런데 실은요, 제 하루를 지배하는 건 강의실이 아닌, PPT와 엑셀 시트입니다. 강의를 하고, 교육하는 시간보다, 함수랑 씨름하는 시간이 훨씬 길죠. 교육팀의 진짜 임무는 교육과정을 &amp;lsquo;여는 것&amp;rsquo;이 아니라, 교육과정이 무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7JkQKAkMt2M4kxhx2IC_jeQDp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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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소통을 잘하고 싶은 내향인을 위한 팁3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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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3:32:35Z</updated>
    <published>2024-09-24T2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글 : https://brunch.co.kr/@uj8/221   &amp;lt;a href=&amp;quot;https://kr.freepik.com/free-vector/food-delivery-doodle-vector-with-eco-friendly-packagings_18880527.htm#from_view=detail_alsolike&amp;quot;&amp;gt;작가 rawpixel.com 출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GKjMSjyu32TJikL2XSoM0jsYn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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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소통을 잘하고 싶은 내향인을 위한 팁2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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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3:31:48Z</updated>
    <published>2024-08-20T22: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지난 글 : https://brunch.co.kr/@uj8/220   &amp;lt;a href=&amp;quot;https://kr.freepik.com/free-vector/pen-tool-concept-illustration_5573514.htm#fromView=search&amp;amp;page=2&amp;amp;position=3&amp;amp;uuid=46d5b891-ec8c-4369-90ab-4d475c7c8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gaoUXfIGQBbqyhx8dMjfeMkcM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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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소통을 잘하고 싶은 내향인을 위한 팁1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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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3:30:11Z</updated>
    <published>2024-08-13T22:4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향인이 직장생활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일은 단언컨대, &amp;lsquo;소통&amp;rsquo; 일 것이다. 큰일이다.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게 소통인데, 그럼 내향인들은 다 굶어 죽어야 하나. 나 역시 이런 고민을 했던 사람으로 오히려 우리 내향인의 강점을 이용한 회사에서의 소통 방법 3가지를 약 3주에 걸쳐 하나씩 소개하려 한다.  나는 소통을 '망설이는 데'에 너무 많은 시간을 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TBt2LkrjD5JtLeQfFn8wqZ7Sf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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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향인도 교육담당자를 할 수 있나요?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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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3:28:23Z</updated>
    <published>2024-07-23T22:4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육담당자는 앞에 나서서 진행하는 일도 많고, 안내/강의도 해야 하잖아요. 앞에 나서는 걸 싫어하고, 내향적인 사람도 할 수 있나요~?라고 물으면 나는 단호하게 말한다.   &amp;quot;네! 왜냐하면, 저도 이제 하고 있거든요!&amp;quot;  나는 (티는 안 내지만) 찐 내향인이다. 교생, 오디션형/PT/토론 면접, 프로젝트 발표 담당 등 앞에 나서는 다양한 경험을 거쳤는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a6c6ooL9uzH2J_qJBbNLSZXhx7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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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에게 요청하는 것이 어렵다면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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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23:38:27Z</updated>
    <published>2024-07-16T22: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에게 요청하는 게 어려운 사람들은 먼저 상대의 요청을 들어주는 데에 신경을 써야 한다. 내가 먼저 잘 도와주어야 나중에 내가 요청할 때 상대도 내게 호의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잘 도와준다는 건 어떻게 하는 걸까? 그 중 하나는, &amp;lsquo;내 의견을 덧붙여주는 것&amp;lsquo;이다. 틀리더라도 말이다.  회사에 K매니저님(이하 K님)은 굉장히 &amp;lsquo;잘 도와주신다&amp;rsquo;. K님은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HTCPVMjZ_-4JVtvMItvx3qWUT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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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매한 사이와 순간에 스몰토크, 어떻게 유용하게 할까? - 직장에서 내향인으로 살아남는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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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3:25:49Z</updated>
    <published>2024-07-09T22:4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이야길 해야 되나&amp;hellip;   안 그래도 스몰토크는 어려운데, 친하지도 않고, 공통점이 없다면 더더욱 어렵다. 나도 티타임/점심시간/회의 등 애매한 순간에, 애매한 관계의 동료, 선후배, 팀장님과 대화 나눌 일은 많은데, 연령대, 성별, 직급. 그 어느 것도 겹치는 게 없어 고민이었다. 그리고 얻은 한 가지 팁. '상대' 위주로 '질문'하면 된다는 거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xB7QQp2f7uo56SyI2jPh54joy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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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데에 가성비 좋은 행동 - 우당탕탕 이직 적응 꿀팁 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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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3:24:17Z</updated>
    <published>2024-04-16T22: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곳에 적응하는 데에 가성비 좋은 투자 방법  모든 일이 다 그렇듯 적응도 매일 꾸준히 조금씩 품을 들여야겠다 생각한다. 그래야 힘은 많이 안 들고 효과는 좋지 않을까. 물론 꾸준히가 어려워서 그렇지만.  요즘 30분 일찍 출근하고 있다. 맡은 일이 많아진 게 시작이었다. 갑자기 해야 하는 일은 늘어났는데, 처음 하는 일들이다 보니 야근하는 날이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OGnBJ0oZr7ZkOlFvK1XtCCsZl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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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회사에 빨리 적응하고 싶다면 - 우당탕탕 이직 적응 꿀팁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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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3:22:52Z</updated>
    <published>2024-04-10T00:2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새로운 조직에 빨리 적응할까? 이직한 11개월 내내 한 고민인데, 첫 9개월보다 근래 2개월 동안 적응을 더 잘한 것 같다. 그러면서 여기에 대한 답도 알게 됐다.  이번 연도에 들어오면서 팀에서 여러 일을 맡게 됐다. 교육 기획/운영뿐 아니라, 육아휴직이신 팀원 분의 일, 예산 업무, 실 내의 조직문화 업무 등. 업무들은 큰 틀에서 HRD라는 공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6JWpFNwdLRJJ-y-vEu_bQW0_O8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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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많은 운영 일로 현타가 온다면 - 우당탕탕 이직 적응 꿀팁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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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3:20:29Z</updated>
    <published>2024-04-02T22:1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에서 흩어진 정보를 하나로 통합하는 일을 하고 있다. 지금 일의 80%가 운영 일인데, 효율을 올리고 싶었다.   연간 정기적으로 돌아가는 교육을 운영하는 일을 시작했다. 나는 매주, 매달 일정을 확인하고, 업체와 소통해서 교육 현장에 공지하고, 결과를 보고하는 일을 반복했다. &amp;lsquo;한 달은 매뉴얼대로 하면서 프로세스를 익혀야겠다.&amp;rsquo; 생각했는데, 반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AQC%2Fimage%2FbMnCVa9_Te0sJmlX4U1GbsXBd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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