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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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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데이터+영상+글쓰기) &amp;times; 좋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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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22T13:40: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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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치수제비 만드는 법, 반죽은 언제 치대 두나 - 반죽을 쉬게 두는 사이 육수를 우리고, 채소 다음에 얇게 뜯어 넣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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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1:39:57Z</updated>
    <published>2026-10-04T21:3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치수제비 반죽은 미리 치대 젖은 면포에 싸 두고, 반죽이 쉬는 사이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다. 반죽을 뜯어 넣는 것은 감자와 애호박을 넣어 끓인 뒤다. 김치수제비는 김치를 넣어 끓인 맑은 멸치 육수에 손으로 뜯은 밀가루 반죽을 익혀 낸 수제비다. 준비는 두 갈래로 나뉜다. 반죽을 치대 쉬게 두는 일과,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우리는 일이다. 김치수제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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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츠동 만드는 법, 튀긴 돈가스를 다시 익히는 순서 - 바삭한 튀김옷에 묽은 국물을 적시고 달걀로 감싸는 한 그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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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19:08:54Z</updated>
    <published>2026-10-04T19: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츠동은 바삭하게 튀긴 돈가스를 묽은 간장 다시 국물에 한 번 더 익혀, 튀김옷에 국물이 배고 달걀이 재료를 감싸는 덮밥이다.  요리는 두 번에 나뉜다. 먼저 돈가스를 튀겨 두고, 그다음 팬에서 국물과 양파, 달걀로 한 그릇을 완성한다.  가츠동 돈가스는 어떻게 튀겨 두는가  등심은 도마 위에서 손바닥으로 한 번 눌러 편다. 달걀물을 양면에 묻힌 등심을 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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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비찜은 왜 마지막에 양념을 다시 끼얹을까 - 졸아든 양념을 국자로 떠 올려 덩어리마다 입히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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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16:11:22Z</updated>
    <published>2026-09-25T16: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갈비찜은 졸이는 동안 이미 짙은 윤기가 돌기 시작하고, 마지막에 졸아든 양념을 국자로 떠 끼얹어 그 윤기를 덩어리마다 고르게 입힌다.  갈비찜은 간장 양념에 졸인 소갈비에 마지막으로 그 양념을 끼얹어 윤기를 입히는 찜 요리다. 무와 당근, 표고버섯이 함께 들어가고, 완성된 냄비에는 국물 대신 걸쭉한 양념만 조금 남는다.  갈비찜 갈비를 찬물과 끓는 물에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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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편 반죽은 왜 흰색과 금빛 두 가지로 빚을까 - 치자물 한 그릇과 솔잎 한 켜가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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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4T03:12:37Z</updated>
    <published>2026-09-24T01: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편 한 접시에 두 빛깔이 섞여 있는 까닭은 치자물에 있다. 멥쌀 반죽을 둘로 나눠 한쪽에만 치자물을 들이면 은은한 금빛이 되고, 손대지 않은 다른 쪽은 뽀얀 흰빛으로 남는다.  반죽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가  송편 반죽은 멥쌀가루에 끓는 물을 붓는 데서 시작한다. 한꺼번에 쏟지 않고 조금씩 부어 가며 주걱으로 저으면, 김이 오르는 사이 흩어져 있던 가루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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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궁이군밤은 왜 겉껍질에 십자로 칼집을 낼까 - 칼집 하나가 굽는 내내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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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4:46:14Z</updated>
    <published>2026-09-23T04: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에게 칼집은 안전핀 같은 것이다. 없으면 열기를 견디다 못한 속이 아무 데서나 터지고, 있으면 그 틈으로 김을 흘려보내며 얌전히 벌어진다. 아궁이군밤에서 재료를 다루는 동작은 많지 않다. 줍고, 담그고, 긋고, 굽고, 뒤집고, 까는 것이 전부다. 그런데 그중 하나, 칼집을 내는 동작이 나머지 전부를 가른다. 군밤은 무엇부터 시작하는가 나무 밑에서 밤을 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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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국은 왜 국물을 먼저 맑게 내고 떡은 나중에 넣을까 - 양지 국물과 떡, 지단, 김이 한 그릇에 층으로 모이는 차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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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2:03:25Z</updated>
    <published>2026-09-22T02: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떡국 한 그릇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층이 보인다. 맨 아래에 맑은 국물이 있고, 그 안에 얇게 썬 흰 떡이 겹쳐 있고, 맨 위에 찢은 고기와 노란 지단채, 검은 김이 앉아 있다. 이 층은 담는 순간에 우연히 생기지 않는다. 만드는 차례가 그대로 쌓인 모양이다. 떡국은 무엇부터 시작하는가 떡국은 떡이 아니라 국물에서 시작한다. 소고기 양지를 찬물에 담가 핏물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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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장계란밥은 왜 마지막 한 바퀴에서 갈리는가 - 적은 재료로 만드는 밥에서 결과를 가르는 네 번의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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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1:50:39Z</updated>
    <published>2026-09-21T01: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쌀, 물, 계란, 버터, 간장. 간장계란밥의 재료를 적어 놓고 보면 더 뺄 것이 없다. 참기름과 통깨는 있어도 그만이다. 목록만 보면 실패할 구석도 없어 보인다. 그런데 같은 재료로 만들어도 결과가 갈린다. 갈리는 것은 재료가 아니라 순서다. 재료가 적은 요리는 무엇으로 갈리는가 조리 과정을 늘어놓으면 이렇다. 쌀을 헹구고, 뚝배기에 안치고, 불에 올려 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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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갈비는 왜 손이 많이 가는 요리인가 - 핏물 빼기&amp;middot;치대기&amp;middot;재우기&amp;middot;뚜껑 덮기, 순서마다 하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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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3:56:05Z</updated>
    <published>2026-09-20T13: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떡갈비는 다진 소고기에 간장 양념을 넣고 치대어 납작하게 빚어 구운 고기 요리다. 이름에 떡이 들어가지만 반죽에 떡은 없고, 갈비뼈도 없다. 재료는 고기와 간장 양념이 전부인데, 만드는 순서는 생각보다 길다. 핏물을 빼고, 양념장을 따로 만들고, 치대고, 빚고, 재우고, 굽고, 마지막에 양념을 한 번 더 바른다. 계량은 다루지 않는다. 손에 익은 양으로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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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레르기 유발물질 표시, 함유와 같은 제조시설의 차이 - 두부전골 육수 라벨 한 장으로 알레르기 표시 읽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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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4:10:27Z</updated>
    <published>2026-09-19T09: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파는 전골 육수 라벨을 보면 알레르기 표시가 두 문장으로 나뉘어 있다. &amp;quot;함유&amp;quot;로 끝나는 문장은 이 제품의 원재료에 들어 있는 것을 말하고, &amp;quot;같은 제조시설에서 제조하고 있습니다&amp;quot;로 끝나는 문장은 그 원료를 쓰는 다른 제품과 같은 곳에서 만든다는 것을 말한다. 두 문장은 가리키는 대상이 다르다. 그래서 한 줄로 합쳐 읽으면 뜻이 틀어진다. 라벨의 알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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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수 희석 비율은 같은데, 죽만 다른 이유 - 같은 희석 비율이 여러 요리에는 그대로 통하고, 죽 앞에서만 깨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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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2:35:27Z</updated>
    <published>2026-09-18T14: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스101 육수를 희석해서 쓰는 요리들은 대체로 같은 비율을 그대로 따르면 된다. 그런데 죽을 끓일 때만은 이 비율을 그대로 쓰면 안 된다. 죽은 끓는 동안 물이 줄어드는 조리법이라, 처음에는 맞았던 비율이 끓일수록 짙어지기 때문이다. 농축 육수는 왜 다 같은 비율로 희석하게 되어 있을까 이 브랜드가 파는 농축 육수들은 하나같이 육수 50g에 물 450g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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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매년 제주도로 갈까? - 우리에게 필요한 목적 없는 휴식 feat. 사진스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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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14:03:47Z</updated>
    <published>2019-12-26T00: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4번째 다음&amp;nbsp;메인에&amp;nbsp;글이&amp;nbsp;게시됐네요&amp;nbsp;고맙습니다&amp;nbsp;~   서울상경하고 생긴 목적 없는 산책 서울로 상경한 이후 혼자 하는 것들이 늘어나고 익숙해져 갔다. 밤이 되면 홀로 집 앞 공원을 산책하는 것이 좋았고, 혼자 생각을 정리해 나가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은 왜 그런 생활을 하냐고 반문했고 나는 명확한 이유를 설명하기 어려웠다. 다만 마음이 편해지고 공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5pHcDKi9hIFXgy0Qt2YpChoE7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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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영화 '기생충'으로 본 가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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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6:21:34Z</updated>
    <published>2019-06-09T08:3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한 가족 영화에 나오는 기택(송강호)네 가족은 반지하에 살고 가족 모두가 무직이다. 와이파이를 쓰려면 남의 집 아이피 타임이 잡히는 화장실로 가야만 했고, 밥을 먹는 식탁 위에는 꼽등이가, 밤에는 반지하에서 취객의 노상방뇨를 실시간으로 목격해야 한다. 이 집의 하나뿐인 수입원은 피자 박스를 접는 일이지만 이마저도 제대로 된 돈을 못 받지만, 특이하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tiPNXJYO1ZcWGJ7W-zvmL-aTIj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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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시발비용'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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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9T14:01:45Z</updated>
    <published>2019-05-13T23:3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 되네. 저 사람 뭐지?'  '저게 상식적으로 할 짓이냐?'  누구나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세상에는 아~무리 생각해 봐도 이해되지 않는 일이 수 없이 벌어진다. 도대체 왜?? 그런 일이 아무렇지 않게 벌어질까. 그런 짓을 하는 사람은 사람도 아닌 것인가. 그런데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그 이유를 조금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DqCYEqiFrkijJGMXsY640blz5iA.jpg"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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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직장인 사춘기-대리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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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04T05:02:20Z</updated>
    <published>2019-05-04T08: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입사 후 1~3년은 많이 배우고 실행하는 시기다. 많은 일을 하다 보니 성공과 실패를 겪기도 하지만, 선배들이 잘 닦아 놓은 길을 따라가는 사원에겐 이러한 운을 실력이라고 착각하게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몇 년간의 신입 교육과 야근으로 쌓은 경력은 곧 다양한 이유로 직장인 사춘기를 맞이하게 된다.   1. 사춘기의 시작 = 조직의 변화 빠르게 성장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GPAkfup3ivzd0X2fuF6Wi6r68O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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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직장인의 성장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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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4:41:16Z</updated>
    <published>2019-04-28T12: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주주의 국가에서 사는 국민의 궁극적인 목표는 경제적인 자유가 아닐까 싶다. 육체적인 노동에서 자유로워지면 시간적 여유가 생기고 사랑하는 가족을 지킬 수 있고 자식에게 교육을 시킬 수 있다. 돈으로 행복을 살 순 없지만 행복해질 순 있다.   성인이 되어 사회에 진출하거나 대학을 진학하게 되면 미성년자일 때는 쉽게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게 된다.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r_j-eElRWN2zQ8r7Cauj7hfSb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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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버려지고 있는 90년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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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1T02:18:43Z</updated>
    <published>2019-04-01T02: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시작은 화려했다. 80년대 3저 호황과 더불어 88 올림픽 개최 이후 대한민국은 괄목할 만한 경제 성장을 이룬다. 87년 노태우 정권의 6.29 선언으로 민주주의를 이룩하게 되어, 정치와 경제 모두 황금기를 맞게 된다.   2차 대전이 끝난 46년 이후 65년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인 베이비부머 세대는 2억 6천여만 명의 미국 인구 중 29%를 차지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74DKQYuf2EIlTY9kx-d3bAlND_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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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비패스] 영화 '우상' &amp;amp; 결말해석 - 그날의 사고로 묶여 버린 세명의 우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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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06:21:46Z</updated>
    <published>2019-03-21T23:4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우상' 줄거리 한의사 출신 도의원인 '구명회 (한석규)'는 높은 지지도로 차기 도지사 후보로 예정되었지만, 아들이 교통사고를 내고 피해자를 집으로 싣고 온다. 구명회의 아내는 사고 차량과 시체를 수습하려 하지만 본인의 정치 생명이 더 중요했던 그는 아들을 자수시키기로 한다. 하나뿐인 지체 장애인 아들을 잃은 '유중식 (설경구)'은 신혼여행을 함께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1QQE1SklytklBnAb-RDeuIFYwx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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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학벌은 중요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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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6T06:20:47Z</updated>
    <published>2018-12-24T05: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벌에 대한 글은 어떤 형태로든 찬반 또는 흑백 논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왜냐면 명문대 타이틀을 얻기 위한 이들의 수는 매년 늘어나지만 결국 소수만이 쟁취할 수 있는 권리이기 때문이다. 결국 그 권리를 얻지 못한 다수와 권리를 &amp;nbsp;누린 소수로 수렴하며 그에 대한 나의 견해를 써보고자 한다. 다만 &amp;nbsp;학벌은 자극적인 주제이므로 긍정적 또는 회의적 피드백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pcieI-Xfh3_sconATm1pA3fnQbU.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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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연봉 올리는 방법 - 가만히 있으면 호구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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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9T03:41:15Z</updated>
    <published>2018-12-17T01: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이 이직할 때, 가장 먼저 고려하는 것은 '연봉'이다. 다른 이유로 본인의 커리어, 워라밸, 팀 문화 그리고 상사 등이 있겠지만 연봉만 맞춰준다면 언제든 이직할 준비가 된 직장인은 못해도 최소 3할은 된다.  그렇다면 평가 시즌마다 로또 번호를 맞춰보는 마음이 드는 이유는 뭘까? 근속연수가 차면 자연스럽게 승진시켜주는 대기업과 달리 대부분의 기업은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MfzRTe35e3B60xxqhoX1_t54u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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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하다 개 빡치는 10가지&amp;nbsp; - '이직'은 우리 가슴속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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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10T12:34:25Z</updated>
    <published>2018-11-08T14: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업무량은 산떠미인데 야근수당이나 복지가 없을 때 (동정할 거면 돈으로 주세요) 2) 기존 업무량은 생각하지 않은 타이트한 데드라인 (너만 나한테 요청한 거 아니에요) 3) 업무도 모르면서 &amp;quot;이거 금방 하지 않아요?&amp;quot; 할 때 (그건 니 생각이고!) 4) 쓸 때 없는 리소스를 프로세스 초반에 소비해서 딜레이 생길 때 (빨리 해달라면서요) 5) 본인의 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81G%2Fimage%2FShJ5FwW38QRApBwkc2QaVvbxeQ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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