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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블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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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N년차 IT 플랫폼 마케터입니다. 영화 &amp;lt;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amp;gt;를 좋아해요.따뜻한 온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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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8T08:17: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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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켓빌리지 먹부림 - 후아힌 여행일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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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21:00:07Z</updated>
    <published>2026-02-28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 후아힌 리조트에서 거의 도보 5분 컷인 쇼핑몰, 마켓빌리지입니다. 다시 생각해도 정말 숙소 위치 최고였네요.  태국에 왔으니 타이 티 라떼랑 망고 스무디 마셔줘야 하고요. 망빙 파는 옌자이 카페는 메뉴가 우리나라 설빙이랑 비슷한 느낌?   배우자가 욕심내서 종류별로 사 온 코코넛 멜론 커스터드는 결국 다 못 먹고 한국까지 가져왔습니다.   오리지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FSy9qs1MfgQ1Mc2fTUJCm4Nup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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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을 팬(Fan)으로 만드는 서비스, G후아힌 리조트 - 후아힌 여행일기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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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4:42:46Z</updated>
    <published>2026-02-05T04: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Don&amp;rsquo;t just satisfy your customers. Astonish them.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려면 고객을 만족시키는 게 아니라 열광시켜야 한다고 하죠. 이번에 묵었던 숙소가 기대 이상의 서비스로 커다란 감동을 주어서, 꼭 좋은 리뷰를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성급에 애매한 가격. 익숙한 글로벌 체인의 브랜드도 아니면서 3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1dPtYl0BVsPmP94lR9jBnMxuwl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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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 찾아간 HH 오션뷰 바 &amp;amp; 레스토랑 - 후아힌 여행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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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6:12:54Z</updated>
    <published>2026-02-04T06: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9와 3/4 승강장 같은 입구 후아힌 역에 내려서 점심을 먹으러 간 식당입니다. 입구가 게스트 하우스의 리셉션이라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오렌지색 쿠션과 고양이들이 보이면 이곳이 맞습니다.   리셉션 좌측으로 쭉 걸어가면  바다 위에 떠 있는 방들이 양쪽으로 이어져요. 맨 끝에 보라색 간판이 보이시나요?  정말 여기가 맞아? 할 때쯤 거짓말처럼 눈앞에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zgOe26mFCzwPAY1fdHk8VyTDw6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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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국 기차로 이동하기 - 후아힌 여행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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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21:00:16Z</updated>
    <published>2026-02-02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겨운 후아힌행 기차  처음엔 방콕에서 후아힌까지 택시로 이동하려고 했는데, 풍경 구경도 할 겸 기차로 변경했어요. 가격도 더 저렴하더라고요. 배우자가 미리 예매를 해주었습니다. 다만 배차 간격이 아침 7시 30분 아니면 오후 3시였던가. 후아힌행 기차가 하루에 2번 정도밖에 다니지 않아요. 그래서 새벽 일찍 아침을 먹고 기차역에 도착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LhWYvV5TqE16NEw98VcUY4UUm6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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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개들이 짖으며 쫓아와요..! - 후아힌 여행일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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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3:01:11Z</updated>
    <published>2026-02-01T23: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제 서울 - 인천 - 방콕 - 후아힌 이동을 시작합니다.    인천에서 방콕으로​  인천 공항에서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고 푸드코트에 자리를 잡은 뒤, 잠시 혼자 먹을 것을 계산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그사이에 배우자에게 부재중 전화가 3통이나 와있는 거예요. 비행기가 보이는 자리로 옮겼다며.  '이 사람은 끼니를 때우는 이 짧은 시간에도 설레는 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KORTlCFh6mkeQuIAjH78Urlt8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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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이곳에 오게 되었나 - 후아힌 여행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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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04:39:11Z</updated>
    <published>2026-02-01T04: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 후아힌에 왔습니다. ​배우자와의 첫 해외여행이에요. 배우자는 *HSP 경향이 있는 섬세한 사람이고, 저는 상대적으로 무던한 편입니다. *HSP: &amp;lsquo;Highly Sensitive Person&amp;rsquo;의 약자로 감각이 예민하고 정보처리가 빠르지만 쉽게 지치는 기질이 있다고 해요. ​​그래서 저희는 보통 뭐 먹을지 어디 갈지 다 배우자가 결정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ATcfyrf5Zu3YmJ20j2Eg4Q5rk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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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칠 때 떠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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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5:36:20Z</updated>
    <published>2026-01-19T21: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을 옮기고 새로운 업무를 맡았던 24년.  많은 분의 수고 덕분에 제가 담당한 서비스는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고 KPI를 초과 달성했어요.    전임자분들께서 이미 매출이 발생하는 마케팅 퍼널을 탄탄하게 잘 설계해 놓으신 상태였는데요.  제가 담당하기 시작했을 땐 서비스가 성장기를 지나 성숙기에 접어든 상태라, 해오던 방식 외에도 계속 새로운 시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MfCzPk_M-gVNJH24xXu39m2ym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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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상담] 카카오페이증권 채용연계형 인턴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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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6:30:41Z</updated>
    <published>2026-01-18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데이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으셨던 후배님께 몇 달 뒤 다시 연락을 받았습니다. 이번엔 카카오페이증권 Data Analyst 채용 연계형 인턴 면접을 앞두고 질문을 주셨어요.       [채용 공고]  직무소개 / 업무 내용 현업 Data Analyst와 함께 근무하며, 카카오페이증권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에 직접 참여해요. 이 과정에서 이론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KW0ONDTZZPa5zDG0wjV_4dJjD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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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상담] 데이터 분석가 VS 마케터 직무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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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21:00:01Z</updated>
    <published>2026-01-17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후배님께서는 데이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으셨는데요. 어떤 경험이 더 희망 직무에 도움이 될지 고민 중이란 질문을 주셨어요. 비슷한 고민을 하신 분들이 많을 것 같아 브런치에도 답변을 적어 봅니다. (다만 저번 글에도 적었듯이 저의 답변은 제 경험만 가지고 드리는 의견일 뿐, 만고불변의 진리가 아님을 참고해 주세요.)     [후배님의 관심 직무] 금융&amp;middot;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rK7WVe5l9iSl1RCzQbtD57vSA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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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하며 버티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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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21:00:01Z</updated>
    <published>2026-01-16T2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람도 없고 마음 둘 곳도 없이 회사에서의 여러 날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제 옆자리에 육아휴직을 막 마치고 복직하신 분이 새로 오셨어요.  저는 이미 의욕을 다 잃고 매너리즘에 빠진 상태였는데, 그분은 어떻게 육아를 병행하시면서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지. 기획을 맡으면 한 번 더 생각하고, 더 좋은 안을 만들기 위해 주변 동료들의 의견을 자꾸 물어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bSneK83_2W-cyznVULBg5vZz8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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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벡 와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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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21:00:02Z</updated>
    <published>2026-01-15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벡(Malbec) 와인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말벡 포도는 원래 프랑스 보르도에서 재배되던 품종이었대요. 하지만 까베르네 쇼비뇽이나 메를로에 비해 말벡의 인기는 바닥이었고, 다른 와인을 만들 때만 섞어 쓰는 수준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1850년대에 이 말벡이 아르헨티나에 심어지면서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남미의 뜨거운 태양, 비옥하고 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fvVDU7zuDI8D-a2dIs_PzoCcQ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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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 같았던 면접들 6 - 아마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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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1:00:03Z</updated>
    <published>2026-01-14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나 망한 면접은 학생 때 이후 처음이었어요. 그래도 웃겨서 남겨두었던 당시의 면접 후기입니다.     AWS (Amazon Web Service)는 전자상거래로 유명한 아마존닷컴의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부입니다. 국내에도 AWS Korea 오피스가 역삼동에 있어요. 사실상 아마존 실적은 AWS가 책임지고 있습니다.      1. 서류전형  이번에도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P0y1bWwUnTnvDkK1nK9uzkA3J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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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 같았던 면접들 5 - SSG닷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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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21:00:04Z</updated>
    <published>2026-01-13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이 어렵지 한 번 면접과 이직 경험이 쌓이니까, '괜찮다' 싶은 기업에서 채용 제안이 오면 일단 지원했습니다.  노동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연차이기도 하고, 지금 연봉을 많이 올려놓아야 할 때이기도 하고. 그동안 쌓은 경험 덕분에 서류 지원이나 면접 준비에 긴 시간이 걸리지도 않고.  무엇보다 제 커리어가 계속 시장에서 먹히는지(?) 테스트해 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D1n7aAm-3mrTbWBZizkDSbD_N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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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 같았던 면접들 4 - 쇼피코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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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21:00:02Z</updated>
    <published>2026-01-12T2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쇼피코리아 1차 탈락] 구글 면접을 본 후 그동안 저의 환경이 너무 우물 안 개구리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 지원 동기 지금은 K-뭐시기의 전성기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제 커리어를 글로벌로 확대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어요. 와중에 쇼피코리아의 채용 공고가 눈에 띄었습니다. Shopee는 동남아의 아마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자다라는 다른 쇼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MWEahYQ5-wdou2JDHlamdc36C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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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 같았던 면접들 3 - 구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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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3:32:14Z</updated>
    <published>2026-01-11T21: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 1차 면접 탈락]   때는 2021년, 구글 면접도 봤습니다. 떨어졌지만 제가 언젠가 회사의 채용 시스템이나 문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면 참고해야겠다 다짐할 만큼 좋은 경험이었어요.    1. 서류전형  링크드인을 통해 구글 리쿠르터가 먼저 연락을 주셨습니다.   '지금 *** 포지션을 채용하고 있는데 당신의 커리어가 잘 맞는 것 같아. 관심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km0LUionLM_wPDU4qZbzCc0x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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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 같았던 면접들 2 - 당근마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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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5:00:04Z</updated>
    <published>2026-01-10T1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근마켓 1차 탈락]   카카오페이에 입사 한 후로도 한동안 마음을 잡지 못하고 계속 이직을 시도했습니다.    이미 작성해놓은 경력기술서와 포트폴리오를 채용 직무에 맞게 워싱하는 건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하지만 자기소개서 쓰는 데에는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경력 지원할 때엔 자기소개서가 필수가 아닌 경우가 많지만 저는 자유양식이어도 가능한 한 쓰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L50EoVNJXr5M-x2Bhjhr51mSPpo.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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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개팅 같았던 면접들 1 - 네이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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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21:00:03Z</updated>
    <published>2026-01-09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은 봤는데 인연이 되지 못한 회사들이 있습니다. 서로 호감이 있었지만 상황이 따라주지 못한 적도, 몇 번 더 보고 싶었는데 더 이상의 만남이 성사되지 않은 적도 있었죠. 제가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몰랐던 때에 소개팅처럼 봤던 면접들의 후기를 남겨봅니다.       [네이버 1차 면접에서 중단]  카카오페이 입사 전, 네이버의 브랜드 마케팅 포지션으로도 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854OAPATpv42_5LV3VRtJFJZ0O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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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상담] 카카오페이 신입 공채 면접 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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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08T2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다 보니 이제 막 대학을 졸업했거나, 졸업을 앞둔 인턴 친구들과 함께 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당장 신입사원으로 입사해도 손색이 없는 역량임에도 정규직 취업에 고전하는 모습을 보니, 뭐라도 도움이 되어주고 싶었어요.    그래서 그동안의 이직 경험, 그리고 실무 면접관으로 들어갔던 경험을 바탕으로 모교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취업 멘토링 프로그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nCZWHvWNOY7Xjgmfs_NlbXUWtX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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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년을 보내는 택시 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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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21:00:03Z</updated>
    <published>2026-01-07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겨울에 남긴 글을 다시 꺼내봅니다.     요즘은 주로 재택을 하고 통근하는 날엔 택시를 이용합니다. 사무실에서 집까지는 차로 30분. 대개 저는 그 시간에 멀미를 참으며 무거운 눈을 붙여요.  오늘도 택시를 탔습니다. 음악을 듣는 것도 피곤해서 이어폰을 꺼내지 않았어요.   그랬더니 기사님이 말을 걸어오셨습니다. '나한테 결혼했냐고 물으시려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3tAKjer1-eMj2ExFudocdHgsrr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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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아침 써봤니? / 김민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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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5:00:35Z</updated>
    <published>2026-01-06T15: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브런치를 써야겠다고 다짐하게 해 준 분이 바로 이 책의 저자, 김민식 작가님입니다.    김민식 작가님을 처음 알게 된 건 그가 MBC PD였던 때였어요. 이베이코리아에 근무하던 시절, 사내 강연의 강사로 초빙되어 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유명한 분들의 강의를 실제로 들었을 때 주제와 상관없이 자기 자랑을 하시는 분들을 보고 실망한 적이 있었는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36qO%2Fimage%2FLBK5_8pv-bKN8wJL6SiVQGgut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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