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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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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nhyuk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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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리를 했고, 영국에서 브랜딩을 배웠습니다. 커머스 기업에서 FP&amp;amp;A로 일했습니다. '유능한 국제 변호사님의 남편으로 오늘도 살아남았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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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2-17T14:58: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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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사람의 일을 통째로 베껴라 - 모른다고 말하되, 최선을 다해 배우고 깊이 있게 질문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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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2:39:10Z</updated>
    <published>2026-10-08T12: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6년, 너에게』는 10년 뒤 열아홉 살이 될 아들에게, 제가 먼저 겪은 일과 선택에 관해 들려주는 연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잘하는 사람의 결과물을 공부하며 일을 익히고,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 부분을 질문하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이전 글 &amp;middot; 4화 그만둔 뒤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  1화부터 읽기 &amp;middot; 경험이 없는 너에게, 누가 첫 기회를 줄까 어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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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둔 뒤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 - 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을 구별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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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15:48:15Z</updated>
    <published>2026-10-05T15: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6년, 너에게』는 10년 뒤 열아홉 살이 될 아들에게, 아빠가 먼저 겪은 일과 선택에 관해 들려주는 연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오래 꿈꾼 일이 나와 맞지 않는다는 걸 알았을 때, 그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 일을 어떻게 찾아갈지 이야기합니다.  이전 글 &amp;middot; 3화 꿈꾸던 일이 나와 맞지 않을 때  1화부터 읽기 &amp;middot; 경험이 없는 너에게, 누가 첫 기회를 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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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던 일이 나와 맞지 않을 때 - 요리는 좋았지만, 요리사로 사는 하루는 달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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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04:15:20Z</updated>
    <published>2026-10-01T04: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6년, 너에게』는 2036년 열아홉 살이 될 아들에게 아버지의 경험과 고민을 전하는 연재입니다. 이번 글은 요리사라는 꿈만 바라보던 아버지의 경험을 통해, 한 가지 꿈에 몰두하느라 다른 일을 경험하고 자신을 알아갈 기회까지 포기하지 않기를 당부합니다.  이전 글 &amp;middot; 2화 좋아하는 직업보다, 살고 싶은 하루를 먼저 생각해라  1화부터 읽기 &amp;middot; 경험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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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직업보다, 살고 싶은 하루를 먼저 생각해라 - 직업을 얻은 뒤에도 네가 원하던 삶이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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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15:04:16Z</updated>
    <published>2026-09-28T12: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6년, 너에게』는 2036년 열아홉 살이 될 아들에게 아버지의 경험과 고민을 전하는 연재입니다. 이번 글은 직업을 고를 때 소득과 거주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여유까지 함께 살펴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합니다.  이전 글 &amp;middot; 1화 경험이 없는 너에게, 누가 첫 기회를 줄까 네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았다고 하면, 나는 그 일을 하면서 어떤 하루를 살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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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 없는 너에게, 누가 첫 기회를 줄까 - 회사가 가르쳐주지 않는다면, 네 일을 작게 시작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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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1:55:26Z</updated>
    <published>2026-09-28T11:5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네가 열아홉 살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자기 일을 운영해봤으면 한다. 아직 무엇을 잘하는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너무 이른 주문이라고 느낄 수 있다. 그렇지만 무엇을 잘하는지 알게 될 때까지 기다리다 보면, 그것을 알아볼 기회도 늦어질 수 있다. 네 관심이 다른 사람에게 어떤 쓸모가 있는지 직접 시험해보는 일이 그 출발이었으면 한다.  내가 회사에서 일을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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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프롤로그 - 2036년,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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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08:15:02Z</updated>
    <published>2026-09-27T17:2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36년이면 너는 열아홉 살이 된다. 지금 아홉 살인 네가 그때 어떤 모습일지, 무엇에 관심을 갖고 어떤 앞날을 그릴지 생각하며 이 글을 쓴다. 열아홉은 앞으로 무엇을 하며 살 것인지 알아가는 나이다. 좋아하는 것이 바뀔 수도 있고, 남들은 모두 갈 길을 찾은 것 같은데 너만 제자리에 서 있는 듯할 수도 있다.  그 무렵의 네게 아빠가 먼저 겪은 세상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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