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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살이궁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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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채상헌(연암대 교수, 시골살이궁리소 크리에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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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18T08:31: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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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온 뒤 땅은 저절로 굳지 않는다 - 농지 전수조사 이후, 특별조치법과 농지법은 무엇을 바꿔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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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2:24:59Z</updated>
    <published>2026-09-22T02: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새벽, 배추밭에 웃거름을 주러 나가면서 이상한 생각을 했다. 이웃 어르신은 &amp;ldquo;그래도 올해는 배추 심을 무렵 더위가 한풀 꺾여서 배추가 잘돼 가네&amp;rdquo;라고 했다. 다행이라는 말씀이었다.  그런데 나는 선뜻 &amp;ldquo;참 다행입니다&amp;rdquo;라고 대답하지 못했다.  농사가 안되면 수확할 것이 없어 걱정이고, 농사가 너무 잘되면 값이 떨어질까 걱정하는 곳이 농촌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GDUzf5KX3z9C0dx8KIhWbldNm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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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개구리는 거꾸로 살지 않는다 - 세상의 습도가 달라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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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20:47:05Z</updated>
    <published>2026-09-19T20: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살이궁리소 마당에서는 청개구리를 자주 만납니다. 어느 날은 풀잎 위에 가만히 앉아 있고, 어느 날은 작은 몸을 잔뜩 웅크렸다가 순식간에 다른 곳으로 뛰어오릅니다.  제 몸보다 훨씬 먼 거리를 단숨에 건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저 작은 몸 어디에 저런 힘이 숨어 있었을까 싶습니다.  가끔은 한동안 꼼짝도 하지 않고 앉아 있습니다.  무슨 생각을 하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FCVLd5voSq1bxkN8C41Pz2-4O6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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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과 물살사이 - 좋은 마음도 너무 많으면 물살이 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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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21:27:58Z</updated>
    <published>2026-09-06T21:2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돗가 물통 가장자리에 풍뎅이 한 마리가 붙어 있습니다.  물을 마시러 온 것인지, 물에 빠졌다가 겨우 가장자리로 올라온 것인지 알 수 없지만, 작은 발에 온 힘을 주어 통의 가장자리를 힘겹게 붙잡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한참을 바라보다 생각했습니다. 물은 생명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목마른 생명에게 물 한 모금은 살리는 힘이 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O2Z8ghK2bBDGlH7XkDpJLl13F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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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를 오래 보고 싶다면 - 시선에도 지켜야 할 거리가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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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0:04:09Z</updated>
    <published>2026-08-26T23:4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원에 새가 찾아오면 반갑습니다. 나뭇가지에 가만히 앉아 있거나, 꽃밭 사이를 종종거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저도 모르게 눈길이 갑니다.  조금 더 자세히 보고 싶어 몸을 돌리고, 고개까지 빼고 바라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그때부터입니다 제가 관심을 보이며 빤히 바라보는 순간, 새도 저를 의식하기 시작합니다. 먹이를 쪼던 부리를 멈추고 고개를 듭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Ak7IL8hMJLlKvuFm2Ti1sLuKI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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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이 진 뒤에도 - 오래도록 무엇인가를 건네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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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22:45:07Z</updated>
    <published>2026-08-16T22: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리소 정원에는 배롱나무가 여러 그루 있습니다. 제가 배롱나무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amp;lsquo;윤보선 대통령 기념사업회&amp;rsquo;에 참여하면서부터입니다. 그분이 생전에 배롱나무를 특히 좋아하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묘소 주변에도 배롱나무가 심겨 있습니다. 그때부터였던 것 같습니다.  어디를 가든 배롱나무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고, 궁리소 정원에도 한 그루 두 그루 심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SKz13ZJcwyRO0026LhW74cum1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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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초와 화초 사이의 거리 - 쓸모가 아닌 존재로 바라본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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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4T08:41:57Z</updated>
    <published>2026-08-03T10:1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골로 이사 온 첫해의 일입니다. 마당 한쪽에 피어난 닭의장풀을 바라보던 아내가 말했습니다. 참 예쁘다. 이건 언제 사다 심은 거야? 아침 햇살을 받은 파란 꽃잎은 작은 나비가 풀잎 위에 내려앉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저도 그 꽃이 예쁘지 않다고 생각한 것은 아니지만, 입에서는 먼저 전공자의 설명이 튀어나왔습니다.  그건 잡초야. 잎이 곧게 서 있고 표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aFeuHZ8i_TKwMqpSKtaFhIKpe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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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향이 타는 동안 - 나쁜 매개를 막고, 좋은 마음을 옮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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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31T03:37:52Z</updated>
    <published>2026-07-31T03: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기향이 타는 동안] 키친가든 교육을 하루 앞둔 금요일이면 시골살이궁리소 곳곳에 모기향을 피워둡니다.  궁리소는 산과 들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해가 기울고 풀잎에 습기가 내려앉기 시작하면, 낮 동안 숨어 있던 모기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냅니다.  사람을 맞이하기 위해 정원을 정돈하고 의자를 닦고 교육 준비물을 챙기는 일만큼이나, 모기향을 피우는 것도 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wF550CvGUR_Ob27W4rhsgSKex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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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원 가드닝 치유공간 조성 - 농촌힐링지도사 2급 자격 부여 국비지원 키친가든 교육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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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20:11:12Z</updated>
    <published>2026-07-17T19:1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한 텃밭이 아닙니다. 내 땅을 완벽한 쉼터로 바꾸는 100시간의 마법 &amp;quot;주말농장, 언제까지 풀만 뽑다 지치실 건가요?&amp;quot; 시골살이궁리소의「체류형 쉼터 방식 키친가든 과정은 단순 취미형 텃밭 교육이 아닙니다. 나만의 시골집, 그 공간을 채우는 [정원 설계 - 시설 시공 - 전문 가드닝 - 창업 자금 확보]까지 귀촌 정착의 모든 것을 직접 내 손으로 완성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zj_jGy5JaSLX0-waJ-oGLwadb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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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 북유럽의 미니멀리즘과 일본의 미학을 만나다 - ​오사카 우메다에서 만난 '니콜라이 버그만 플라워 &amp;amp; 디자인' 탐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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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01:36:59Z</updated>
    <published>2026-06-09T00: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히 공간을 장식하는 오브제를 넘어, 그 자체로 하나의 완벽한 '브랜드 철학'이자 '시각 예술'이 되는 플라워 디자인이 있습니다.  덴마크 출신의 플로럴 아티스트 니콜라이 버그만(Nicolai Bergmann)의 세계가 그러합니다.  우리대학에도 다녀간 적이 있는 니콜라이 버그만은&amp;nbsp;현대 플로럴 디자인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인 인물 중 한 명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Wjb1FZUFFUX5u3cHUwOo-QiXOI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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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단 옆 애매한 공간 살린 오사카 몽파르나스 - 플라워 카페로 AI추천  명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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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09:01:23Z</updated>
    <published>2026-06-08T08:5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려한 간판과 수많은 인파로 가득 찬 도시 오사카. 그 화려함 이면에는 공간을 다루는 세련되고 예리한 시선이 숨어 있습니다.  장소는 우메다의 중심가에 자리한 한  플라워 카페,   '몽파르나스(MONTPARNASSE)'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가볍게 들른 곳이었지만, 공간을 찬찬히 뜯어볼수록 가드닝과 정원 뿐만 아니라 '공간의 가치'를 고민하는 모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MSyB4v4SqQAlGJNrOdaeKgzLmK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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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을 파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하루를 파는 곳 - 오사카의 한 가드닝센터에서 발견한 미래형 공간 비즈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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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09:48:15Z</updated>
    <published>2026-06-07T09: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사카 여행 중 우연히 한 가드닝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일본의 가드닝 문화를 살펴보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몇 시간을 보내고 나오면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곳은 식물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식물도 판매하고 있었지만, 그것이 본질은 아니었습니다. 이곳이 진짜 판매하고 있는 것은 사람들의 하루였습니다. 식물을 보러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Bgwy-lsLcJTXt-mTdN9moYZ8d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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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틀즈를 틀어놓고, 은퇴 후를 삽니다 - 농사짓지 않고 시골에 산다 일본 탐방편 (사전학습자료 수정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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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2:43:54Z</updated>
    <published>2026-02-11T16:3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발, &amp;nbsp;기리시마 이동 (약 2시간 30분) ○비틀스를 사랑하는 주인이 시골 마을에서 음악회를 개최하기도 하는 카페, 이마진 카페 https://www.instagram.com/love.imagine.3.1.9/  [이마진 카페] 커피 한 잔에 담긴 로컬의 꿈, 사람들이 모이는 이유 주제: 취향과 비즈니스의 균형점 찾기 이곳은 &amp;quot;은퇴 후 시골에서 내가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uKqirGkydGEeL8nFk8V42MBNI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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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은 '시설'을 팔지만, 요롯데는 '주인'을 팝니다 - 농사짓지 않고 시골에 산다 일본 탐방편 (사전학습자료 수정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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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2:41:16Z</updated>
    <published>2026-02-11T16: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 차 숙박 ○킨코쵸의 문화센터 역할도 하는 게스트하우스 요롯데 (Guesthouse Yorodde) https://www.yorodde.com/  이곳은 화려한 시설이 아닌 '사람의 온기'로 채워진 공간입니다. 각 전문가의 시선으로 이 작은 숙소가 어떻게 여행자의 마음을 얻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주제: 잠만 자는 방은 그만! 주인의 취향과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0p4hm3SSLQrB-7SbOFVUpj-Lcl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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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자체 여러분!&amp;nbsp;건물 짓지 말고, 사람을 부르세요 - '아와이 아트센터'가 보여준 빈집 재생과 무자본 콘텐츠의 힘 (준비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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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2:26:30Z</updated>
    <published>2026-02-11T16: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단법인 아와이 (Awai Art Center) https://www.awai-arts.com/&amp;nbsp;,&amp;nbsp;https://www.instagram.com/kinkocho_art/ 우리의 여정이 드디어 시골에 아티스트를 초대해서 재작활동을 지원하는 &amp;lsquo;아티스트 인 레지던스&amp;rsquo;를 운영하는 사단법인&amp;nbsp;아와이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곳은 농사를 짓지 않는 우리 참가자들이 &amp;quot;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5DrIkbQoJI5q1WmrGeZU3LVyN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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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네부엌으로 생존하는 도로변 휴게소 - 농사짓지 않고 시골에 산다 일본 탐방편 (사전학습자료 수정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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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3:41:53Z</updated>
    <published>2026-02-11T16:2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22일 (일) 조식 후 야마카와항 이동 (약 20분) 야마카와 출발&amp;nbsp;네지메 도착 ○미치노에키 킨코 니시키노사토 (http://kinko-nishikinosato.com)에서&amp;nbsp;점심식사 [니시키노 사토]&amp;nbsp;생활 밀착형&amp;nbsp;지역의 주방&amp;nbsp;미치노 에키 시골 장터의 정석: 가장 현실적인 '지역의 부엌'  이곳 '미치노에키 킨코'는 다음 목적지로 향하는 길목, 잠시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yj7B7h9uE3lt93iIhin07e-Al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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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브스키 펜숀에서 '위생&amp;middot;편리'아이디어 한 끗 훔쳐오기 - 농사짓지 않고 시골에 산다 일본 탐방편 (사전학습자료 수정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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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4:09:45Z</updated>
    <published>2026-02-11T16: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브스키 이동 (약 20분)해서 모래찜질 체험 (https://www.ibusuki-saraku.jp/ko) 후 호텔 이동 (약 10분) 숙박 : 이브스키 코코로노야도&amp;nbsp;https://ibusukikokoro.jp/ 휴식도 전략이다. 대형 리조트에서 '한 끗 차이' 훔치기 [코코로노 야도] 지친 마음까지 어루만지는 숙소,&amp;nbsp;이브스키의 온기 이브스키 코코로노 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Lsik0LlzKI_HvGqfT69rAsosu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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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골짜기 레스토랑, 예약이 꽉 차는 '불편함의 미학' - 농사짓지 않고 시골에 산다 일본 탐방편 (사전학습자료 수정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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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4:52:22Z</updated>
    <published>2026-02-11T16: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adiso Ei (파라디소 에이)는  &amp;quot;시골이니까 싸게 팔아야지&amp;quot;라는 고정관념을 보란 듯이 깬 곳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압도적인 기술(Skill)만 있다면 산골짜기라도 사람들이 찾아온다는 것을 증명한 셰프의 이야기입니다.  오사카에서 부부끼리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다가 부인의 친척이 사는 가고시마 시골 마을에 이주하여 재오픈한 Paradis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rDuyil0O8TkyGlkxzqpOX6Z1I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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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의 주인이 돌아왔습니다. 아이들과 어른들의 해방구 - 농사짓지 않고 시골에 산다 일본 탐방편 (사전학습자료 수정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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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15:27:45Z</updated>
    <published>2026-02-11T16: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 [리버뱅크 (Riverbank)]는 폐교를 활용하여 '학교'의 정의를 다시 쓰고 있는 곳입니다. 아이 하나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는 말을 실천하는 현장이자, 어른들도 동심으로 돌아가는 '숲속의 배움터'입니다. 이곳의 철학인 잘 노는 것이 곧 잘 배우는 것 을 주제로 미션을 구성했습니다. 학교의 주인이 돌아왔습니다 텅 비어있던 낡은 교실에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RBaZVlID9SWKFu2wA_q8sN-Bx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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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에 맞는 요리 No. 요리에 맞는 맥주 만드는 셰프 - 농사짓지 않고 시골에 산다 일본 탐방편 (사전학습자료 수정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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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20:40:11Z</updated>
    <published>2026-02-11T16: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 요리가 완벽해지려면, 시중의 맥주로는 부족해. 딱 맞는 '액체 소스(Liquid Sauce)'가 필요해.&amp;quot; 이 '주객전도(主客顚倒)의 미학'을 살려가는 셰프가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묻습니다. &amp;quot;사장님, 이 맥주에는 무슨 안주가 어울려요?&amp;quot; 하지만 이곳 산카쿠 맥주에서는 질문을 바꿔야 합니다. &amp;quot;셰프님, 이 요리를 가장 맛있게 먹으려면 어떤 맥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UF9f1yIyESqhJ2sCnNAzzRhzu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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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노카미 ST, 농부의 땀과 셰프의 손길이 만나는 곳 - 농사짓지 않고 시골에 산다 일본 탐방편 (사전학습자료 수정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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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21:16:59Z</updated>
    <published>2026-02-11T16:1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노카미 스테이션] 농부의 땀과 셰프의 손길이 만나는 곳 공유 주방(Food Lab)과 숍, 레스토랑이 결합된 6차 산업 인큐베이터 1. 최수정(피아니스트/음대교수) [공간의 BGM] 토속적인 이름(타노카미)과 달리 공간에 흐르는 음악은 무엇입니까? 재즈? 팝? 음악 선곡이 공간의 '물(Water)'을 어떻게 바꾸는지 확인해 주세요.  2. 한현숙 (캘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K%2Fimage%2FW1T6ndJqiPnTPEWpH9FBRaI59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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