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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idi Build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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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리어를 공부하는 사람이고, 커리어를 업으로 살아온 지 10년이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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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8T14:41: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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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는 창작이 아니라 조립이다 - 경험 리스트업부터 KPI 매칭, 문장 완성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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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5:05:02Z</updated>
    <published>2026-02-08T15: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탄에서 우리는 사소해 보이는 아르바이트나 동아리 활동에서도 역량을 캐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 그 원석들을 이용해서 나만의 리얼 자소서를 쓸 차례다. &amp;quot;자, 이제 뭘 쓰지?&amp;quot; 하며 막막해 하는 청년들이 많다. 이건 마치 요리 재료도 준비 안 해놓고 불부터 켜는 격이라 막막한 건 당연하다. 자소서는 감성적인 수필을 쓰는 창작의 영역이 아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1G%2Fimage%2F5Z20OO7Gcn_1o1X7oWTw4yx99o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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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과거 경험을 '역량'으로 번역하는 법 - 경험이 없다고? 숨은 역량을 캐내는 4가지 광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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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21:24:55Z</updated>
    <published>2026-01-25T21:2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빼는 방법을 몰라서 살을 못빼는게 아니듯이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늘 명쾌하다. 대학교 1, 2학년 때 다양한 진로를 미리 경험해보고 내가 가고 싶은 길을 정한다. 그리고 남은 학기 동안 그 목표를 향해 차곡차곡 경험과 경력을 쌓아 올린다. 이것이 우리가 흔히 듣는 취업의 정석이고, 취업 서적에 나와있는 교과서적인 정답! 하지만 묻고 싶다. 과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1G%2Fimage%2FhLby-GUz4veUdxrtIIyVIR4cT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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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 채용 트렌드: '소규모 질적 채용'의 공포 - 면접관은 당신의 AI 자소서를 이미 꿰뚫어 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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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3:39:23Z</updated>
    <published>2026-01-18T03: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수많은 지원자와 채용 현장을 지켜보며, 채용 트렌드가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채용 구조 자체의 변화로 이어지는 순간들을 반복해서 경험했다. 매년 채용 시즌이 되면 다양한 트렌드 리포트가 발표되지만, 올해 한국바른채용인증원이 발표한 &amp;lt;2026년 채용 트렌드 전망&amp;gt;은 예년보다 훨씬 냉정한 현실을 보여준다.    핵심 키워드는 '소규모 질적 채용(6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1G%2Fimage%2Fev_djk5RxLdwnNF3bsseGWGOx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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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써준 자소서 뒤에 숨을 수 없는 시대 - &amp;lt;좋아하는 일&amp;gt; 찾기가 아닙니다. 나를 분석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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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1-18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엊그제 컨설팅 해줬던 내담자에게 오랜만에 연락이 왔다. 정말 똑똑하고 매사에 열심히 하는 친구다. 그런데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이야기가 심상치 않았다. 사실 정신이 없었다. 코치님, 저 A기업도 지원했고, B기업도 썼고요... C기업은 넣을까 말까 고민 중인데 어때요?  이 친구는 서류 전형에도 몇 번 합격해 본 경험이 있다. 소위 말해 기본기는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1G%2Fimage%2FWTNObyNkMOfuUn5MWw9eK66Lyp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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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소서 앞에서 작아지는 진짜 이유 - 직무의 본질을 모르면 금광도 돌멩이로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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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07:59:59Z</updated>
    <published>2026-01-11T04:3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깜빡이는 커서가 심장 박동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amp;lsquo;가장 열정적으로 도전했던 경험을 서술하시오.&amp;rsquo; &amp;lsquo;직무와 관련된 본인의 차별화된 강점은 무엇입니까?&amp;rsquo; 질문은 명확한데 머릿속은 하얘집니다. 대학 생활과 지난 사회생활을 돌이켜보면 분명 치열하게 산 것 같은데, 막상 빈칸을 채우려니 내 경험들은 너무나 소소하고 초라해 보입니다. 남들은 해외 인턴에, 공모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1G%2Fimage%2FZfWRGZ2smcI3LE6sylw43aIty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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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실업률 2.9% 역대 최악...  - 현직 채용면접관이 본 '경력직 신입'의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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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11:04:39Z</updated>
    <published>2026-01-10T11:0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2025년 11월 기준 고용 통계 기사를 읽으며 한동안 화면을 끄지 못했다. 우리 사회의 허리인 30대가 마주한 현실이 너무나 차갑다. 30대 실업률 2.9%. 전년 동월 대비 0.7%p나 올랐고, 구직 활동 없이 그냥 '쉬었음'이라고 답한 인구는 31만 4천 명으로 통계 작성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실업자 수는 16만 4천 명으로 작년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1G%2Fimage%2F5erszzYVPrSKoO_ezLPdiq3eZ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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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지원은 늘렸다&amp;quot;는 말에 더 이상 설레지 않는 이유 - 청년 고용정책이 취준생에게 닿지 않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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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3:08:28Z</updated>
    <published>2026-01-07T13: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를 보면 세상은 청년을 위해 돌아가는 것 같다. &amp;quot;청년 고용 예산 역대 최대&amp;quot;, &amp;quot;일자리 지원 강화&amp;quot;. &amp;quot;취업은 더 어려워졌는데, 도대체 그 많은 정책은 어디에 있는 거야?&amp;quot; 숫자는 늘었다는데 내 삶은 더 팍팍해지는 이 기묘한 괴리.단순히 기분 탓일까? 아니다. 여기에는 분명한 구조적인 이유가 존재한다. 오늘은 청년 고용정책이 왜 정작 당사자인 우리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1G%2Fimage%2Fpmp2QCY9KrLS28SbX7W5RaXGE1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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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탈함의 기록 : 불안해서 사모은 스펙들 - 열심히 살았는데 쓸말이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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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0:43:14Z</updated>
    <published>2026-01-04T10: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우리는 흔히 이 서류들을 정의할 때, 지원자의 성장 과정과 일에 임하는 태도, 그리고 왜 하필 이 직무와 이 산업, 이 회사를 선택했는지에 대해 진정성 있게 알리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말한다. 교과서적인 정의는 명쾌하다. 하지만 이것을 막상 글로 표현해 내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머릿속에 둥둥 떠다니는 내 인생의 조각 조각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1G%2Fimage%2F3ltu-I63KQMsviaYqmpl4MgIi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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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쟁이를 찾는 취준생들에게 - 커리어는 누군가가 대신 '맞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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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04:46:20Z</updated>
    <published>2026-01-04T10: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새해가 밝았다.  혹시 신년이라서 사주나 신점 이야기를 기대하고 클릭한 분도 있지 않을까 싶다. 나는 많은 청년들을 만나고 있다. 나를 선생님이라고 불러주는 청년들.그 친구들 덕분에 나도 에너지를 받았다. 때로는 내 에너지를 건네기도 했다. 앞으로 내가 컨설팅과 코칭을 하며 만났던 이들의 이야기를 하나씩 기록해보려 한다. 커리어와 일의 의미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1G%2Fimage%2FAVPq2oe6lhr_wbD8ifU2_l3EkSg.png" width="45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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