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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B 진범 Read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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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bba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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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루 하루는 성실하게 인생 전체는 되는대로, 없이 살아도 비겁하지 않게, 생성AI혁명 저자, IT인, 역사 좋아, 정치 해석도 좋아, 유사 잡학사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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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5-11T08:5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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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HOPE&amp;gt; 관객에게 위임된 질문  - &amp;lt;HOPE&amp;gt; 는 왜 답을 주지 않는가?그럼에도 걸어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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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5:11:04Z</updated>
    <published>2026-08-30T04:2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HOPE&amp;gt;는 불친절한 영화다. 괴물이 무엇인지, 저들이 왜 왔는지, 여기가 어디인지조차 끝까지 말해주지 않는다. 이 불친절함은 게으름이나 미완성이 아닐 것이다. 이 영화는 세계관을 일부러 열어둔 채 닫지 않는데, 그건 관점에 따라 세계가 얼마든지 다르게 보인다는 사실 자체를 형식으로 만들어버린 것이다. 해석이 곧 의미를 만들어내니 마음대로 해석하라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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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호프&amp;gt; 스포 없는 감상문 - 접경지역 서부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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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06:02:11Z</updated>
    <published>2026-08-07T04: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홍진 감독이 이번에는 서부극의 옷을 입었다. 포스터만으로도 선명하게 느껴지는 장르적 선택이다. 그는 언제나 한국적인 배경에 이질적인 요소를 뒤섞어 보편적인 질문을 던져왔다. 이번 역시 '접경 지역'이라는 한국적 현실 위에 '서부극'이라는 외형을 덧씌웠다.  ​이 장르적 선택이 매우 흥미롭다. 본래 서부극은 '문명과 야만의 경계'를 다루는 장르가 아니었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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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인프라 광풍이 끝난 뒤, 진짜 승자는 따로 있다 - 테크 거물들과 AI 랩스가 벌이는 최상단 왕좌의 게임, 그리고 세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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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11:12:25Z</updated>
    <published>2026-08-01T11:1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경제 전쟁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 것인가? 요즘 주변에서&amp;nbsp;&amp;quot;조 단위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결국 인공지능 판에서 최종적으로 승리하는 곳은 어디가 될 것 같나요?&amp;quot;라는 물음을 자주 듣습니다. 지난번에 적었다시피 챗봇이나 API 구독 모델을 두고 거품이니 아니니 설왕설래가 오가지만, 사실 한 단계 더 깊은 곳을 바라봐야 합니다. 하드웨어 인프라와 모델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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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버블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 - AI가 넘어설 마지막 문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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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12:26:04Z</updated>
    <published>2026-07-27T12: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 거품론&amp;quot;이 다시 시장을 맴돌고 있습니다. 조 단위 달러가 데이터센터와 GPU로 쏟아져 들어가는데, 정작 챗봇이나 API 판매로 벌어들이는 돈은 터무니없이 적다는 비판입니다. 하지만 반대편에서는 기업들의 도입률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대표적 AI 랩스들이 흑자 전환의 시그널을 보여주고 있다며 반박합니다.  단언컨대, 지금의 &amp;quot;거품인가, 아닌가&amp;quot;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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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해주는 과제가 문제가 있을까요? - 그러면 가르치는 분들은 문제가 없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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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04:23:26Z</updated>
    <published>2026-07-12T04: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를 위협과 통제로 바라볼 때 시작된 잘못된 질문 요즘 심심치 않게 교육자들(교육을 제공하는 사람 모두를 뜻합니다. 교수님, 교사, 직장상사, 부모님 등등)의 한탄이 자주 들립니다.&amp;quot;학생들이 과제를 할 때 AI를 너무 아무 생각 없이 쓴다&amp;quot;는 지적입니다. 질문한 줄 던져서 나온 결과물을 그대로 복사하고, 중간의 사고 과정은 생략한 채 학점만 챙긴다는 것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b%2Fimage%2F3rxDBx6K8Ra6VvtEpNpGIN4dh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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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 비용보다 더 중요한 것 - 여러분, 문제는 구조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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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2:05:24Z</updated>
    <published>2026-07-10T01: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 없어 못 쓰는 AI? 최근 IT 업계에서 흘러나오는 생성형 AI를 쓰는 폼에 대한 이야기가 미묘하게 달라졌다. 무제한 정액제로 마음껏 챗봇을 쓰던 시절은 저물고, 이제는 토큰 단위로 값을 매기는 종량제 이야기가  들린다.  &amp;quot;토큰을 얼마나 많이 태웠느냐&amp;quot;를 성과처럼 자랑하던 풍토는 점차 얕아지나, 돈이 없는데 이걸 뭘 더 어떻게 해야 되냐는 푸념은 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b%2Fimage%2FJSHR4jVbMPYgwH1BN6mLGaUOW8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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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누구를 보며 이해받는 기분이 들고 싶어 졌어요 - [북 리뷰] 김건희, 김지연 편지 '당신을 보면 이해받는 기분이 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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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8T03:44:12Z</updated>
    <published>2023-08-01T05: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 편지는 일회성 수단이다. 군대에서 어머니께 보내드린 편지 세 번이 가장 길게 타인과 주고받은 편지이다. 글재주가 넉넉하지는 않지만 없는 편도 아니라서 쓸 법도 한데, 편지는 진실되어야 할 것 같고 무거워야 할 것 같으며 개인적이어야 할 것 같은 수단이라 망설여진다. 이 책을 읽고 편지를 쓰고 싶어 졌는데, 부칠 대상이 없다. 전회를 좋아한다. 무엇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b%2Fimage%2FRuNmnNXclFzuHlZRaNtlpdFOSt4"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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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사 '짜증' 잠재울 AI의 묘수 - 한국경제 기고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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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3T20:33:36Z</updated>
    <published>2023-07-31T02: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서 한국경제 기고를 마쳤는데요.  마지막 기고에서 의료에 도전하는 여러 기업들의 생성AI를 조사한 것을 공유하고 싶어서 제 글을 공유합니다 (8/16일 지면도 나간다 들었습니다) 참고로 댓글달아주시면 사&amp;hellip;사..좋습니다 https://lnkd.in/gYdRTGSv (아래는 기고에서 제가 가장 하고 싶었던 말이었어요) 생성 AI가 가진 위험을 지나치게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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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프로덕트를 위한 책 ['콜드 스타트' ]&amp;nbsp; - 스타트업을 위한 단 한권의 책, 그로스의 정수를 녹인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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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1T23:04:28Z</updated>
    <published>2023-07-30T11: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 해 읽은 책 중에 휴가중에 추천 할 책이 있느냐고 묻는다면 1) 당신이 스타트업에 있거나 2) 혹은 IT 비즈니스를 한다거나 3) 혹은 세상을 바꿀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라면  주저 없이 올해 번역된 앤드류 첸의 '콜드 스타트'를 추천할 것입니다. 굿닥 임진석 대표님께 스타트업하는 사람한테 딱 한 권만 추천할 수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하다고도 하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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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닝. 무엇을 태워야 했던 것일까? - 영화 버닝의 태움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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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19:09:52Z</updated>
    <published>2022-05-28T07: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 버닝을 본 지 제법 오래되었다. 3년간 이 영화가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면 거짓말이라 생각할까. 이창동 감독은 영화로 시를 쓴다. 세상과 시대에 대한 메시지가 흐른다. 버닝 역시 비유와 현실 그 사이다. 청춘은 무엇을 태워서 (아니 태우지 말고) 살아야 할까? (아니 죽어야 할까? ) 여기서부터는 스포일러가 많으니까, 영화 보신 분만 읽어주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b%2Fimage%2FiocHv4Pmh_bFHzY7zS8xk-hxZwk.png" width="43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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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 부서가 한 팀이어야 하는 이유 - 데이터 엔지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데이터 기획자, 데이터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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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5:00:28Z</updated>
    <published>2020-08-17T05:2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가 비즈니스 효과로 이어지려면 많은 시간이 걸립니다. 특히 조직 구성에 애를 먹습니다.  기존 조직과 융화해야 하나? 별도 태스크포스를 두어야 하나? 새로운 조직을 세팅해야 하나? 등등 다양한 생각이 듭니다.  우선 기존 조직과 융화는 어렵습니다. 기존 조직은 데이터보다는 이미 부여된 R&amp;amp;R로 움직입니다. 기존의 R&amp;amp;R에 부합하는 데이터 영역에만 집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b%2Fimage%2FqbadqyZEzF14pwaSTghe2zVjYk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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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다음 자동차는 전기차입니다 - 힙하고 책임감있는 그대에게 배터리는&amp;nbsp;&amp;nbsp;큰 문제가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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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01:07:09Z</updated>
    <published>2020-08-07T01: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2월 말 기준 전기자동차의 등록건수는&amp;nbsp;약 9.3만 대입니다. 올해 10만 대를 넘길 것 같습니다. (https://www.etnews.com/20200312000215)  2019년 기준으로 한국 자동차 총 등록건수가 약 2367.7만 입니다 전기자동차의 비율은 어림 잡아 0.4%입니다. (http://www.autoherald.co.kr/ne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b%2Fimage%2FIyXNqJguR0vP43OvI5_-SQNp04k.jpg" width="4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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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알쓸신잡으로 가는 첫걸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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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1:45:55Z</updated>
    <published>2020-07-30T01: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렇게 좋은 (IT) 글은 어디서 났어요?&amp;quot;  좋은 글을 얻을 때마다 제 글이 조금이라도&amp;nbsp;생각난다면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1) 좋은 페친을 추가하세요. 네임드들은 페북을 쉽게 떠나지 않아요. 좋은 분들은 좋은 글을 공유하고 자기 사유도 덧 붙입니다. 그 사유를 곱씹다 보면 내 것이 됩니다. 몇 분을 추천할게요.  * 강정수 https://www.faceb</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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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예찬 - IT 빅 5에 대한 미국의 사회적 관심 6. 구글 너무나 위대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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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5T10:20:57Z</updated>
    <published>2017-07-18T00:4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에 대해&amp;nbsp;신앙심을 가지고 설파하는 이도 있습니다 (https://techcrunch.com/2017/05/21/google-in-google-out/) 지구 상에는 이미 20억 개 이상의 활성화된 안드로이드 기기가 있습니다. 다른 기업이 머신러닝에 대해서 생각만 하고 있을 때 구글은 텍스트 영역의 지정에 대한 작은 부분부터 자동 사진 보정, 음성 인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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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아내자. 미친 유튜브와 빅5의 광고 - IT 빅 5에 대한 미국의 사회적 관심 5. 미친 유튜브를 막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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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5T16:24:19Z</updated>
    <published>2017-07-13T11: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의적인 예술을(저널리즘과 저작을 포함한) 위해선 구글과 페이스북을 빨리 규제하자라는 글이 있습니다. (https://promarket.org/google-close-natural-monopoly-bell-system-1956/&amp;nbsp;) 구글은 검색 광고의 88%를 점유하고 있고 페이스북은 소설 미디어로서 모바일 기기의 70%를 통제할 수 있습니다. 2016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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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도 망할 수 있다 - IT 빅 5에 대한 미국의 사회적 관심 4. 구글이라고 안 망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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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0T10:56:34Z</updated>
    <published>2017-07-10T10:5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는 누군가가 구글을 이길 것이라며 (https://hackernoon.com/the-unlikely-google-killer-e07d0a57ec0b) 구글의 몰락을 상상하는 새로운 관점의 글도 있습니다.    검색 시장에 안착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의 빙은 엄청난 돈을 쏟았지만 실패했습니다. 빅 5(애플, 알파벳-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페이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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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빅 5의 무서움? 훗 경쟁이 우리를 자유케 하리라 - IT 빅 5에 대한 미국의 사회적 관심 3. 경쟁이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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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15T13:26:23Z</updated>
    <published>2017-07-06T12: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조금 지나 &amp;nbsp;IT 빅 5(애플, 구글, MS, 페이스북, 아마존)가 어마 무시하다는 파드 만쥬의 글에 반박하는 성격의 글이 뉴욕타임스에 올라왔습니다. 제레미 필립스의 글입니다.(https://www.nytimes.com/2017/05/08/business/dealbook/the-frightful-five-arent-so-scary-as-long-as</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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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미국의 IT 빅5 , 하지만 방법이 없네 - IT 빅 5에 대한 미국의 사회적 관심 2. 위험하다고 방법을 찾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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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2-13T16:00:05Z</updated>
    <published>2017-07-03T12:1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타임스의 테크 분야의 칼럼니스트인 파드 만쥬는 &amp;quot;멀지 않은 미래에 어마 무시한 다섯이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amp;quot;라는 글을 통해 이들이 지닌 영향력에 대해서 고민하자는 화두를 던졌습니다. (https://www.nytimes.com/2016/01/21/technology/techs-frightful-5-will-dominate-digi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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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과 미친 하드웨어의 발전 - IT 빅 5에 대한 미국의 사회적 관심 1. 하드웨어의 발전과 빅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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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7-03T01:08:57Z</updated>
    <published>2017-06-30T09: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빅 5의 현황 포브스에 따르면 기업 가치 Top 10에 이름을 올린 IT기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1위 애플, 2위 알파벳(구글), 3위 마이크로소프트, &amp;nbsp;4위 페이스북, 6위 아마존'입니다. 이들은 지금까지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왔습니다. 몇 번의 위기가 있었다지만 이를 어찌했든 극복하고 세계 경제의 정점에 서 있습니다. (https://www.fo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b%2Fimage%2FccnB1fUsI31Fo0OL_gGjzaHH3mE.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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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르고 다퉈서 달라진 인간에 대해 - 조너선 화이트 - &amp;lt;바른 마음&amp;gt;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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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31T19:40:23Z</updated>
    <published>2017-01-14T10: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이렇게 다르고,&amp;nbsp;싸우는데,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어떻게 살아남았는지에 대한 답변을 사회과학에서 찾기는 그나마 쉽다. 1) 개별적 이익의 선택이 결국은 사회적으로는 연합을 도모했을 것이라는 호모 에코노미쿠스에 기반한 설명, 2) 리바이어던이라는 괴물로부터 개인 의 보호와 사회에 대한 충성을 교환했다는 홉스의 사회계약설, 3) 인간은 자연상태에 있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sb%2Fimage%2F21Oh_pSrO3tHKH1kG6TzhvMCEL8.jpeg" width="2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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