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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파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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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ice574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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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프리카 르완다에서 저소득 및 소외된 계층 사람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 독자께 저의 아프리카 생활기와 국제개발협력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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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7T09:56: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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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DA 사업, 합치기만 하면 정말 &amp;lsquo;통합&amp;rsquo;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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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22:32:45Z</updated>
    <published>2026-08-26T22: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국 ODA에서 흥미롭게 보고 있는 변화가 있습니다.  정부가 KOICA를 중심으로 무상 ODA 사업의 공동기획과 성과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ODA 통합, 시작했습니다 https://lnkd.in/gj6qGNBA (출처: 대한민국 정부브리핑)   그동안 여러 기관에 분산되어 있던 ODA 사업을 보다 유기적으로 연결하겠다는 방향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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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태도에 있다 - (침대 광고 아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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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23:44:10Z</updated>
    <published>2026-08-10T23:4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문제들과 마주합니다.  예상치 못한 일정 변경,  누군가의 날 선 피드백,  혹은 성과가 나지 않는 답답한 상황들.  이때 &amp;quot;상황을 어떻게 대처하느냐&amp;quot;, 즉 &amp;lsquo;태도&amp;rsquo;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제에 잠식될 수도 있고, 문제를 더 키울수도 있고, 문제를 기회로 만들수도 있지요.  일을 성공적으로 완수해내고, 건강한 관계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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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가 사라질까? 아니면 내 직업이 사라질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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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23:22:16Z</updated>
    <published>2026-07-21T23:2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제 시간의 상당 부분을 AI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할 때도, 사업을 기획할 때도, 데이터를 분석할 때도, 장표를 만들 때도 AI를 활용합니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I 시대, 나는 대체될까? 내 직업은 어떻게 될까?' 사실, 역사를 돌아보면 이러한 패턴은 반복되어 왔습니다. 말이 주요 교통수단이던 시대는 자동차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CipUlAfPUYPNgA4Tzi06colOJ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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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대상 개발협력 기초 강의를 다녀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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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1T02:05:47Z</updated>
    <published>2026-07-21T02: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7월 18일(토), 인천 연수구청소년센터에서 주관하는 'Y-IDEA 국제개발협력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발협력 기초교육'을 강의하고 왔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10대부터 20대까지 약 15명의 청년, 청소년분들이 자리해 주셨는데요. 갓 개발협력에 관심을 갖게 된 비전공자부터 이미 관련 경험을 쌓고 있는 전공자, 그리고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naHKd9ru1Tq0xBJZhjwgVgSbk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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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이카는 어쩌다 위기를 맞았나 - &amp;mdash; 경영평가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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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0T23:40:23Z</updated>
    <published>2026-07-16T23: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가며 지난 6월, 정부는 88개 공기업&amp;middot;준정부기관을 대상으로 경영실적평가를 실시했다. 그 중 최하위 등급인 '아주미흡(E)'을 받은 곳은 단 3곳 &amp;mdash;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 국립공원공단이었다.  코이카는 기관 평가뿐 아니라 기관장 평가에서도 최하위 등급을 받아, 정부는 장원삼 이사장에 대한 해임을 건의했다. 그리고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Beqcb1AYXUmAhQON7NSNTKdRs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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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사회영향평가 기초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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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3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7-13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커리어와 학습의 외연을 넓히고자 환경사회영향평가(Environmental and Social Impact Assessment, ESIA) 분야를 공부하고 있습니다.대규모 개발 프로젝트(발전소,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등)는 필연적으로 주변 환경과 지역 사회에 거대한 변화를 가져옵니다. ESIA는 이러한 변화를 예측하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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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을 만드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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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02:40:17Z</updated>
    <published>2026-07-10T02:4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뉴스를 보면, 정말 괴물들이 많아짐을 느낀다. (긍정적인 괴물 같은 사람이 아니라,  인간이 아닌 사이코패스같은 괴물..)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지 못하고,  상식과 윤리가 철저히 붕괴된 이들은  도대체 어쩌다 저런 괴물이 된 것일까.  나는 프로파일러도 아니고  범죄 심리를 연구하는 학자도 아니기에,  그 원인을 명확히 분석, 설명할 수는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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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금융과 향후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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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09:25:07Z</updated>
    <published>2026-06-23T09:2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공사모' 뉴스레터(김칩)에서 다룬 개발금융에 대한 글을 무척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복잡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어, 개발금융의 본질과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개발금융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꼭 원문을 읽어보시길 권합니다.)제가 금융 전문가이거나 직접 개발금융을 다뤄본 실무자는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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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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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8:25:34Z</updated>
    <published>2026-06-19T08:2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 공부, 공부우리 할머니의 유언이었다.할머니는 암으로 돌아가셨다.&amp;nbsp;몇 해 뒤 할아버지도 암으로 가셨다.두 분 다 내가 10살도 전에 돌아가셨다.난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컸다.할아버지도 장남, 아빠도 장남, 나도 장남그래서인지 나에 대한 기대가 컸다.하지만, 공부는 내 길이 아니였다.공부에 특출난 재능이 없었다.뭐 딱히 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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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할 것인가, 뛰어넘을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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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5:36:50Z</updated>
    <published>2026-06-16T05:3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거나 책을 읽다 보면 문득 등장인물이 자신의 능력을 굉장히 협소하게, 또는 잘못 사용하는 것을 보며 &amp;quot;아니, 왜 저리 좋은 능력을 저렇게밖에 못 쓰지?&amp;quot; 하고 생각할 때가 있습니다.  일례로 영화 &amp;lt;기생충&amp;gt;에 나오는 기택네 가족을 보면 그런 안타까움이 듭니다.   아들 기우는 명문대생 뺨치는 놀라운 가르침의 재능이 있고, 딸 기정이는 천재적인 임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TCKKZEQT6YaFqkEBN_z3YkNB7M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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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교육, 그것이 해결책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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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05:36:49Z</updated>
    <published>2026-06-13T05: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amp;lt;참교육&amp;gt;이 화제다. (무열이형 사랑해요!!) 사람들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뿐만 아니라, 무너진 공교육, 촉법소년 등과 같은 사회 문제에 깊이 공감하며 열광한다. 근데 의문이 든다.과연 참교육을 하면 해결될까?드라마처럼 개과천선할 수 있을까?예전에 르완다에 머물 때 겪었던 인상 깊었던 에피소드가 떠오른다.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lyV0QMJpPln2wPcIgAlZhITbpd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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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슨한 연대의 힘 - 공적인사적모임에 합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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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00:43:15Z</updated>
    <published>2026-06-09T00:4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amp;quot;공과 사를 잘 구분해야 일 잘한다&amp;quot;라고 말합니다.&amp;nbsp;그래야 워라밸도 지킬 수 있으니까요.하지만 업력이 쌓이고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일을 만나면,&amp;nbsp;그 경계가 허물어지는 경험을 하곤 합니다.제 사적인 시간과 에너지를 기꺼이 내어,&amp;nbsp;공적인 이슈를 고민하는 것처럼 말이죠.제게는 제가 일하는 '국제개발협력(ODA)' 분야가 그렇습니다.최근, 저와 비슷한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dL9-Nlxq8YCobvXMIzrgp50xoZ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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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과 배척의 시대, 극복 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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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8T11:33:20Z</updated>
    <published>2026-05-28T11: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리 사회는 남녀, 세대, 지역, 정치색 등 수많은 갈등과 배척의 시대를 겪고 있다. 과거 경제 성장이나 민주화라는 국가적 구심점이 있었던 것과 달리, 지금의 대한민국은 하나 된 목표를 잃은 채 서로를 향한 날 선 비난만을 앞세우고 있는 듯하다.도무지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이 깊은 분열을 우리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나는 그 해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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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디까지 솔직해질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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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03:49:05Z</updated>
    <published>2026-05-26T03: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사관이 이 사실을 알지 못하게 하라.&amp;quot;피의 숙청으로 강력한 왕권을 쥐었던 조선의 태종. 그는 사냥 중 말에서 떨어지자 사관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말라고 은밀히 지시합니다. 하지만 사관은 왕의 부끄러운 낙마 사실은 물론, &amp;quot;비밀로 하라&amp;quot;는 그 지시까지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실록에 박제해 버렸습니다. 최고 권력자인 왕조차 자신의 실록을 열람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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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노조가 없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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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08:25:30Z</updated>
    <published>2026-05-21T08: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삼성전자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총파업을 목전에 두고, 극적으로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다는 뉴스가 연일 화제다. 난 사실, 그 과정을 지켜보며 부러움을 느꼈다. 누가 옳고 그르고를 떠나, 사측과 노조라는 대립 구도를 넘어, &amp;lsquo;내가 노력한 부분에 대한 합당한 보상&amp;rsquo;을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이를 관철하기 위해 협상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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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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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02:00:13Z</updated>
    <published>2026-05-10T02: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요일은 내가 짜파게티 요리사~!&amp;quot;이 광고, 다들 기억하시나요? 당시에도 큰 화제였지만,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머릿속에 남아있는 전설적인 광고입니다. 실제로 이 광고 덕분에 주말 점심이면 온 가족이 모여 이 짜장 라면을 먹는 것이 하나의 주말 문화로 자리 잡았고, 짜파게티는 수십 년째 라면 시장 최상위권을 지키는 엄청난 매출을 기록하고 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bR37r5Eao4n5EFPiXXz5aOMm9f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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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글로벌 AI 허브, AI로 인류의 과제 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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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26:57Z</updated>
    <published>2026-04-10T09:2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의 확장성은 과연 어디까지일까요?단순히 업무의 생산성을 높이는 도구를 넘어, 이제 AI는 교육, 금융, 보건, 농업 등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열쇠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거대한 전환을 대한민국이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ㅡ개발협력 분야의 목표와 철학, 혹시 아시나요?국제개발협력의 궁극적인 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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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팩트풀니스, 인간의 본능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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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2:00:25Z</updated>
    <published>2026-04-08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팩트풀니스》를 읽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저자(한스 로슬링)가 자신을 &amp;lsquo;가능성 옹호론자&amp;rsquo;라고 소개한 대목이다. 나는 이 표현이 굉장히 매력적이고, 나도 나 자신을 그렇게 소개하고 싶다고 생각했다.나는 다소 비판적으로 세상을 보고, 합리적 사실(팩트)로 판단하는 편이다. 데이터와 팩트 위주로 현상을 파악하고, 현상의 기저에는 그 원인과 이유들이 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ruB%2Fimage%2FgugGiwIKKckBYEP_CtRhXEwnB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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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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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1:10:57Z</updated>
    <published>2026-04-07T11:1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가 세상에 나왔을 때,아니 그 전 구글 알파고가 이세돌을 이겼을 때부터,&amp;nbsp;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질문입니다.누군가는 AI 스킬을,&amp;nbsp;누군가는 네트워킹을,&amp;nbsp;누군가는 자본을 준비해야 한다고 말합니다.&amp;nbsp;정답은 다 다를지언정 '무언가 준비해야 한다'는 것에는 모두가 동의하는 것이지요.아프리카 가나 현장에서 활동 중이신&amp;nbsp;개발협력 분야의 선배님의 글 &amp;lt;AI 시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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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영리조직의 설립 규제와 투명성 관리 체계에 관한 분석 - 허가제와 등록제 비교 및 글로벌 모델 연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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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6:25:21Z</updated>
    <published>2026-04-06T06: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Ⅰ. 서론  현대 사회에서 비영리조직(NGO, NPO)은 국가의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거나 시장 경제가 자발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다양한 사회적, 환경적, 복지적 난제를 다루며 공공의 이익을 실현하는 제3섹터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과거에는 비영리조직의 존재 자체가 사회적 선으로 인식되며 그들의 활동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와 신뢰가 부여되는 경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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