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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에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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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nana95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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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진로강사. 라이프코치. 커리어코치. 취업컨설턴트. 여러가지 이름으로 살아가는 식물 키우기를 취미로 갖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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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3T08:3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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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고 어려울 때 기억해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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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2T08:36:13Z</updated>
    <published>2022-01-23T07: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출발을 다짐하다.   저는 자전거 안전교육을 주제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강사로서 업무를 2년 가까이 했습니다. 단 한 번도 강의를 해본 경험이 없었는데, 이 생활을 하면서 새로운 발견을 했습니다. 생각보다 강의하는 게 재미있었고 즐거웠다는 것이죠. 한 달 내내 교육 기자재를 실은 트럭을 끌고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아침부터 오후까지 몇 시간씩 이야기를 해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_2_lDl_11AhunqrgHvEOvmgMN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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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amp;nbsp;수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feat. 진로교육) - 얘들아, 너희들에게 진짜 필요한 게 뭘까? 나는 항상 고민한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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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01:06:09Z</updated>
    <published>2022-01-21T07: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얘들아, 진로가 뭘까?   진로강사로 활동하면서 진로 수업을 진행하기 위해 여러 학교를 방문하고 또 여러 아이들을 만납니다. 만날 때마다 새롭고 설레는 느낌이 들면서 점차 다양한 시도를 하게 되더라고요. 그중 하나가 항상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아이들에게 '진로가 뭘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진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어떤 답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jFrxKM0cZNJJEj4te0utyQ83u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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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3km 떨어진 카페까지 걸어가서 글을 쓰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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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8T09:29:43Z</updated>
    <published>2022-01-18T05: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이다! 방학이다....   모든 학교가 방학을 맞이했습니다. 놓을 방, 배울 학 자를 써서 잠시 배움을 내려놓고 쉬어가는 시간입니다. 방학임에도 일부 학생들은 학교나 학교가 아닌 곳에서 배움을 끊임없이 이어나가고 있으니 배움을 내려놓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보이지만, 방학입니다.   학교를 찾아가 진로교육을 하는 제게도 방학이 찾아왔습니다. 학생들과 수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iL1jsOH3VoNXPKCKmHwN5_CK0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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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으로부터의 발견 -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 것을 잃지 말자.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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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12:41:11Z</updated>
    <published>2022-01-16T05: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익숙함 ​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주로 연애를 주제로 이야기하거나 연애상담을 할 때 나오는 말입니다. 서로 너무 편해진 나머지 이전에는 소중하고 중요했던 것들을 이제는 당연한 것으로 인식하고 받아들이면서 의견 차이가 생기고 싸우고, 최악의 경우에는 얼굴 다시 못 볼 원수가 되어버리기도 하죠.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uLBiCvKfUjnl_C6M0MRb-BQan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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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에 대하여 - 지긋지긋한 스트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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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08:30:06Z</updated>
    <published>2021-08-29T00:2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매일매일을 압박 속에 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언젠가부터 마음 한 편이 무거웠고 매사에 예민해졌으며, 별 시덥잖은 일에도 항상 극한까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머리로는 '이렇게까지 화날 일인가? 부담을 느낄 일인가?' 하면서 이미 몸과 마음으로는 부글부글 끓는 용광로마냥 분노를 표현했습니다. ​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ZRaM4_WKVm94ig8GMJgXoXHVi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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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도와 시작 - 진짜 어려운 것은 시작이 아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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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05:28:14Z</updated>
    <published>2021-08-26T14: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도와 시작 ​ ​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시작이 어렵다고 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시도'가 어렵다고 합니다. 해보지 않은 일이고, 경험한 적 없는 일이니 당연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처하면 좀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그런 상태에서는 잘 될 일도, 잘 할 수 있는 일도 잘 풀리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에도 시도를 하라는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bEP6YyashRwUtzs_vijjY35Gx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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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는 방법 - 생각이 두려움에 주는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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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18:56:32Z</updated>
    <published>2021-02-26T14: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동에 직면하면 두려움은 해소된다. 이 사실은 분명하다. 하지만 두려움은 절대로 인생에서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건 불가능하다. 나는 차라리 이렇게 생각하고 싶다. 인생에 두려움이 없다면 세상에 더는 할 일이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은 거라고. ​ ​(중략)​ ​ 대개의 경우 두려움은 다음에 해야 할 일을 가르쳐준다. 내 친구 몰리는 얼마 전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Jy818h8jGkUpwX0rDrEySK25i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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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행복, 성공을 가져다줄 규칙 - 나만의 규칙을 스스로 생각해내지 않으면 누가 대신 생각해주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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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5T22:44:05Z</updated>
    <published>2021-02-25T14: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은 수많은 방식으로 그 흉측한 모습을 드러낸다. 그것은 핑계로 나타나고, 미루기로 나타나기도 하며, 실용성의 가면을 쓰고 나타날 때도 있고, 혼돈이나 무지로 나타난다.  &amp;lt; 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 &amp;gt; - p.25   삶을 살아가야 할 유일무이한 사람들이죠. 그래서 자신만의 규칙을 발전시키고 지켜야 해요. 우리에게 안녕, 행복, 성공을 가져다줄 규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Y1EHdkLZHwOro5c6qnyBvKtJYW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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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어서 하는 일인데 그걸로 돈을 받아도 되나..? - 부업을 포기하게 만드는 의구심 버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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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22:40:52Z</updated>
    <published>2021-02-24T15: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남아도는 그 시간에 당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매주 TV 시청 시간을 포기하거나 그밖에 다른 비생산적인 습관을 버리거나 줄일 경우, 당신의 행복이나 목표에 어떤 이득이 될 지, 그런 시간에 무엇을 해서 얻는 부가 소득이 생활에 어떤 도움을 줄지 생각해보라.  &amp;lt; 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 &amp;gt; - p.16 ~ 17     물론 언제나 식은 죽 먹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9gpaq6pT1kY-7yyTQDFRg_rx0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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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 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 &amp;gt; 메시지 - 당신이 이 삶에서 하려는 일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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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4T08:35:18Z</updated>
    <published>2021-02-23T13: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말해 주세요. 하나뿐인 이 거칠고 소중한 삶을 걸고 당신이 하려는 일은 무엇인가요?&amp;quot; &amp;lt; 나는 퇴근 후 사장이 된다 &amp;gt; - p.13 ​ ​  메세지  마음을 울리는 메세지였습니다. 지금도 찾아 헤메고 있는 중이고, 매일매일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뜰 때, 매일과마다, 매일 잠자리에 들 때 항상 질문을 던집니다. '나는 뭘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K4uqqrUmKHSPmqMzd3-F5v7Jz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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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누 성분만 들어가 있다면 어떤 모양이어도 비누야. - 제형과 제약으로 본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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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3T17:21:51Z</updated>
    <published>2021-02-13T09: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능력의 크기는 단지 '나'를 어떻게 정의하느냐가 결정짓는다. 내 모든 능력은 내 육신 속에 들어 있다고 믿는 사람은 육신의 한꼐를 벗어날 수 없다. 반면 '나는 우주만큼 무한한 존재'라고 바라보면 능력도 무한하게 쏟아져 나온다. 단순한 시각의 차이로 인생이 갈린다.  &amp;lt; 왓칭 &amp;gt; - p.273 ​  제형과 제약   2012년 개봉했던 영화 연가시를 기억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Ikn3k55w3Oe0LCI8wBJdmDiC-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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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역시 스스로 못하는게 맞아....맞나? - 야. 그게 팩트야, 의견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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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2T18:56:32Z</updated>
    <published>2021-02-12T14: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나 남이 시켜서 한 일 다섯 자기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난 역시 스스로 못하는게 맞아.' 라는 생각을 자꾸만 강화시킬 따름이었다. 그런 습관을 고치는 방법은 뜻밖에도 간단하다. 부정적인 면만 바라본 탓에 부정적 성격이 됐으니 거꾸로 긍정적인 면만 바라보면 긍정적 성격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amp;lt; 왓칭 &amp;gt; -p.219    성격에 대해서 ​  학창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sBYxDgpAFg46O-F0y6R76UJTA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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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로부터 배우다. - 한 번 실패는 용서할 수 있지만 두 번 실패하면 그게 실력인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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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5T21:53:03Z</updated>
    <published>2021-02-10T16: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는 더 배우라는 우주의 신호다. 모든 실패에는 어김없이 교훈이 들어 있다. 교훈을 잘 배우면 실패 수업은 곧 끝나지만, 교훈을 못 배우면 실패 수업은 자꾸만 되풀이된다.  &amp;lt; 왓칭 &amp;gt; - p.214 ​ ​  자전거정비   자전거 정비를 막 배울 때였습니다. 한창 취미로 즐기던 자전거에 푹 빠져버려서 정비를 배우고 더 배우고 싶어 정비자격증을 취득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0VvAKdacOPZrHvjmiPaUuosX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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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똑같은 사람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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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5T22:26:30Z</updated>
    <published>2020-10-20T12: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니스를 다시 즐기고 있습니다.  테니스를 다시 즐기고 있습니다. 일을 그만두면서 오전에 여유가 생겼고, 그 시간을 활용해서 1시간~2시간 정도 치고 옵니다. 제가 테니스를 배우고 즐긴 기간은 10년이 넘었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배웠거든요. 그렇다고 선수처럼 치는 것은 아닙니다. 테니스를 즐긴 기간은 10년이 넘지만, 그 기간 내내 테니스를 잘 치는 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uRISCnSzNHSBu-T4CeGlcmW1M_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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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하다고 그래도 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 이거 하나 쯤이야 하는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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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7T23:11:11Z</updated>
    <published>2020-10-17T14:1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전하다 겪은 당황스러운 일  6월부터 저녁 9시부터 10시까지 수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수영장까지 거리가 걸어가기엔 멀고 자전거 타고 가기엔 애매해서 자동차를 운전해서 다니고 있는데, 수영이 끝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차에 타면 앉아서 잠깐 쉬다가 출발하곤 합니다. 그런데 항상 뭔가 아쉬운 느낌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왔다면, 걸어서 왔다면 돌아가는 길이 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ipKO3ecbaE0xLO666gRkIRxFc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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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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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15:30:15Z</updated>
    <published>2020-10-16T11: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의를 했습니다.  올해 초부터 스피치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말 그대로 여러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유튜브에서 영상을 찾아 배우기도 하고, 책을 사서 읽어보기도 하면서 스피치에 대해 천천히 알아갔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연이 닿아 오프라인으로 스피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6월부터 주 1회 스피치에 대해 배웠고, 8월 1일 자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ZhiIxr9hez8EzsFdwTzborky3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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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일을 잘 해야하는가 - 만능에 대한 강박관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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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08:50:52Z</updated>
    <published>2020-10-15T13: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원하는 일이면 다 중요하다?  2020년 들어 하고자 결심한 것이 참 많습니다. 가장 큰 일로는 퇴사하고 하고 싶은 일 즉 코칭을 전업으로 삼고 싶다는 것이 있고, 사소한 일로는 독서, 글쓰기 등이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의 양이 많고 적음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생각했습니다. 하루가 걸리는 일이나 몇 달이 걸리는 일이나 '하고 싶어 하는 일이 가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UF3o5bqPuYTq-go5q0XpBDDs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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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칵테일 유어 라이프 - 칵테일과 삶의 연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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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5T04:15:09Z</updated>
    <published>2020-10-14T12: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칵테일에 대하여  저는 술을 즐기지 않는 편입니다. 술을 싫어한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술을 잘 못 마시는 것도 있고 술에 취한 그 느낌이 너무 싫어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마시지 않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 칵테일이라는 술은 보이는 그 자태가 너무 영롱하고 매력적이어서 관심이 참 많이 생깁니다. 심지어 이쁘거나 멋진 형태를 띠는 칵테일은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HepC0QPXbaq7pzwQ6cz51yQz8_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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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르침'에 대하여 - 누가 누굴 가르친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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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4T12:08:15Z</updated>
    <published>2020-10-13T09:5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에서 가르침으로  몇 주 전에 일자리 제안을 받았습니다. 자전거 정비 교육 강사로 같이 일할 생각 없냐는 제안이었습니다. 가르치는 사람을 해보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은 셈입니다. 제가 지금은 라이프코치로 활동하고 있지만 이전에는 자전거 샵에서도, 교육기관에서도 일했었고 자전거 정비 자격증, 자전거 안전교육 자격증도 있거든요. 취미로 자전거 생활을 즐기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5cNOnH1JRic9llx72lcQSXI4j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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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에 대해서 - 아마추어와 프로페셔널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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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8T10:37:33Z</updated>
    <published>2020-10-12T10:3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고 맡길 수 있다는 것을 어떻게 판단하나요?  일을 맡길 때 누구에게 맡기면 마음 편하게 믿고 맡길 수 있나요?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면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럼 사람을 판단할 때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특히 처음 만난 사람이라면 어떻게 가능할까요?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그 사람에 대해서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C0%2Fimage%2Fw_4qFG3Fa2q2CsSqIOISi6gdg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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