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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담스칼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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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커리어에서 성공하고 싶은 이시대를 사는 보통 후배들을 위한 찐 멘토. 그들에게 필요한 소소한 코칭 이야기. 전투력 넘치는 비지니스 코칭도, 라이프 코칭도 함께하는 CEO 선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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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9T00:05: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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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년생퇴사(퇴직)일기:6.공식적 퇴사일자 - D 데이 : 공식적 퇴사일자, 전자결재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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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6:25:09Z</updated>
    <published>2026-04-28T04: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은 남아 있으나, &amp;nbsp;전자결재 &amp;nbsp;라인에 마지막 이름이 올려지는 날. 마지막 결재 확인을 하고 , 공지와 메일을 확인했다 마지막 메일은 &amp;nbsp;현금 흐름 &amp;nbsp;보고였다. 이 친구는 정말 공식적 업무 흐름을 잘 &amp;nbsp;따르는 친구구나 싶었다. 성실하다고 다시 느낀다.  좀 더 잘해줄걸...  퇴사 인사 톡을 &amp;nbsp;하기 시작했다. 정중하고 쿨하고 &amp;nbsp;뒤끝없는 인사글이 되려고 노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Eg%2Fimage%2F5Ln7I0vm9e7uKzhcva5nc7DqB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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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년생 퇴사(퇴직)60일일기:5.사람들에게 알리기 - 퇴사 일기 D-9 , &amp;nbsp;사람들에게 퇴사 알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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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6:23:36Z</updated>
    <published>2026-04-28T04:4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첫 시작부터 함께 한 현장 친구들에게 내가 회사를 떠난다는 것을 발표했다. 현장이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 &amp;nbsp;한달 이상 합병 이후의 퇴임을 얘기하지 않고 함께 합류하는 것으로 이야기 했다 처음 합병 한다는 이야기엔 놀랐던 사람들이 &amp;nbsp;안정화되고 있어 다행이다. 브랜드가 없어지면 우리의 노력이 모두 없어지는 것이니, 최선을 다해 살려야 한다.  오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Eg%2Fimage%2F4CSjxxYX-V6rZjcizFfTQ7DkmV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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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년생퇴사(퇴직)60일일기:4.잉여인간처럼느끼지않기 - 퇴사 D-17 : 회사에 안간 월요일.. 잉여인간처럼 느끼지 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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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6:22:18Z</updated>
    <published>2026-04-28T04:1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이야기 없이 보낸 시간  오늘은&amp;nbsp;회사에 대해 &amp;nbsp;말하지 않은 나를 관찰했다. 설명하지 않아도, 증명하지 않아도 &amp;nbsp;&amp;nbsp;나는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 ​ 오늘의 질문 오늘, 회사 생각을 &amp;nbsp;하지 않고 보낸 시간이 있었는가?  오늘은 거의 회사에 신경을 쓰지 않고 하루종일 코칭공부하고, 집안 일에만 집중한 날이었다. 안쓰는 근육을 써서인지 팔꿈치와 어께가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Eg%2Fimage%2FjLXyG3WQIqLpSfJ3VPfwN-AR0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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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년생퇴사(퇴직)60일일기:3.출근하지않아도되는날 - 퇴사 D-18, 일요일. 내일은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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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6:17:30Z</updated>
    <published>2026-04-26T14: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전에 휴가를 냈다. 오늘은 보통의 일요일인데 내일 출근 안한다고 생각하니 &amp;nbsp;보통의 일요일과 달리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오늘은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자고, 보고싶던 드라마도 보고, 멍때렸다. 새벽 세시. 잠이 안 오는데 내일 출근 안하니 괜찮지 머. 이래도 좀 된다며 보다가 잠이 안와 설친다. 나를 몰아붙이지 않고 나에게 친절해 지는 연습을 더해야 할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Eg%2Fimage%2FgiY4Ez3kxYPIUaVUi3EF4wCpw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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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년생 퇴사(퇴직일기):2. 나는 단단하고 우아했다 - 2. 퇴사 D-39 : 깔끔한 인사와 마무리, 나는 단단하고, 우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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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6:13:59Z</updated>
    <published>2026-04-20T13: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해서 좋은 점을 찾아보았다.  당분간은 말하지 않아도 되고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 설득하지 않아도 된다.  아 시원하다. 지금은 몸과 마음을 먼저 내려놓고&amp;nbsp;&amp;nbsp;계획보다 회복이 먼저인 타이밍이다. 총괄 대표님께 &amp;nbsp;인사하며 존중하며 나의 결정을 알렸다. 나는 &amp;nbsp;품격있게 판을 닫은 리더이고, 조직속에서는 사람을 버리지 않은 리더이며, 내 커리어에서는 완결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Eg%2Fimage%2F1k0sv_owjpYpjVc0pzOwD1hdl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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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년생의퇴사(퇴직)60일일기:1.사람은누구나이기적이다 - 1. 퇴사 D-50 : 사람들은 누구나 이기적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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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6:15:36Z</updated>
    <published>2026-04-20T1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합병으로 나는 대표이사 자리에서 물러난다. 31년 직장 생활의 마침표다. 1972년생. 출산휴가와 전직 시기를 제외하면 단 한 번도 제대로 쉰 적이 없다. 세 번의 이직, 그리고 내가 만든 브랜드.제품과 가치, 구조와 방향 모두 내 손을 거쳐 탄생했다. 오너가 아니면 결국 모두 월급쟁이다. 책임의 무게가 다를 뿐,이별의 방식은 다르지 않다.  누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Eg%2Fimage%2FhV0F_IrRE1Ll0CndbGzuIJKPk3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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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6가지 방법 - 서쎄오의 여자전투력 4- 여자와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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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6T09:38:42Z</updated>
    <published>2024-03-06T08: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일단 생각이 중요하다. 잘하고 싶다고 생각해야 방법도 생각나니 말이다. 내가 일을 잘 할 수 있었던 방법을 생각해보니, 6가지 정도로 정리되었다. (스스로 잘했다고 하니 좀 그렇기도 하지만, 좋은 평가들을 받았으니 말이다.)  1. 최상의 시나리오를 그려본다 내가 만들고 싶은 최상의 그림을 그려본다. 지향하는 목표의 모습이 명확할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Eg%2Fimage%2FfWVJRfb3HTHVj6VKZl29_z7CP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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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장에 들어선 투사 - 서쎄오의 여자전투력 3 - 나는 제 1의 전투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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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0T11:57:35Z</updated>
    <published>2024-02-20T11:0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사라니.... 진짜 피곤하게 사는구나 , 생각할지 모른다. 내가 말하는 투사란 지금 내 경기장의 주인공을 말한다. 이기고 지고를 떠나 내가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면 나는 '내 경기장의 투사'다. 내가 원하는 것을 그리고, 그것을 얻기 위해서는 싸워야 한다.&amp;nbsp;&amp;nbsp;내가 지금 하는 일만큼은 꼭 되게 하고 말겠다는 눈빛과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이것이 나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Eg%2Fimage%2FCpBIn9uQVjc7nIpOir8C5gVDN7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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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지를 발견하는 법 - 서쎄오의 여자 전투력 2 : 여자와 일1 - 그냥 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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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9:07:28Z</updated>
    <published>2024-02-16T07: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에도 윤여정씨의 유튜브 영상을 봤다. 윤여정씨의 가장 가까운 지인들의 인터뷰가 있었다. 그중 현재도 디즈니의 에니메이션 디렉터? 역할을 하는 분이 윤여정 언니의 아카데미상 수상을 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다고 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계속해서 꿈꾸고 앞으로 새로운 일을 할 수 있을것이란걸 보여주어 너무나 자랑스럽고, 감사하다고 했다. 윤여정씨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Eg%2Fimage%2FW3pmhyOuW42XRsLfjdJNZa-pIIQ.png" width="4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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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를 만드는 5분 모닝 루틴 - 서쎄오의 여자전투력 1: 여자의 마음챙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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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8:15:19Z</updated>
    <published>2024-02-16T05: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년 전 불같이 일어났던 챌린지 앱이 있었다. 회사에서도 비슷한 앱을 만들어서 모두 몇 개의 도전을 했어야 했다.  1.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물마시기 2. 영양제 먹기 3. 하늘보고 숨쉬고 하늘 사진 찍기 4. 하루 1만보 걷기 5. 책 읽고 책 사진 찍어 올리기 6..... 이런 챌린지를 하면서 회사에서 시키니 어쩔 수 없이 하고, 부서 경쟁으로 현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Eg%2Fimage%2FPIs9g8Hd2MgLYKJWwzQTvnkRylA.png" width="44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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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왕 하는거라면 잘하는게 좋다고 생각해  - 우리도 일만 잘하지 말고, 다른 것도 이왕 할거 잘하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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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6T05:19:27Z</updated>
    <published>2024-01-03T03:0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4명의 여자 임원 모임. 말만 하면 다 알만한 기업들의 여자 임원들, 그 어렵다는 유리 천정들을 뚫고 올라간 그녀들과의 골프 모임을 가지면서, 와 여자들끼리 치니까 정말 편하구나~ 하며 &amp;nbsp;맑은 날을 즐기니 좋은 날이었다.  여자 4명에 남자 캐디 1명. 아마 이 오빠, 잘 못 걸렸다 생각했나 보다. 우린 늘 그러하듯, 잘 부탁해요 캐디님. 우리가 잘 못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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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비전에 춤추는 건 이제 그만 - 나이 드는 것도 좋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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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3T08:01:46Z</updated>
    <published>2024-01-03T02:3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40대가 넘어서기 시작해서야 스스로를 알게 되는 사람이 나 뿐일까? 40 이전엔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혹시 내가 이렇게 하면 평가를 좋게 받지 못하는거 아닐까? 나를 싫어하면 어쩌지? 하는 걱정을 많이 했던거 같다. 40이 넘어서기 시작하니, 나 스스로에 대해 조금씩 알게 되는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옷의 스타일과 색깔, 향수는 이런거 같애. 난 속물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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