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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계형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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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kwon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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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백엔드 개발자입니다. 글쓰기와 책읽기를 좋아합니다. 가치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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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3T14:29: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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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 도서는 언제 읽느냐가 배움의 양을 결정합니다 - 밀도 있는 경험을 할수록 책에서 많은 걸 흡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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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3:11:29Z</updated>
    <published>2026-09-10T13: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3개월간 퇴근 후 30분 정도 개발 관련된 서적을 읽고 있습니다. 요즘은 데이터 인터널스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요 정말 재밌습니다.  정말 부끄러운 고백입니다만, 그동안 자세한 동작 이론은 모르는 상태로 데이터베이스를 써왔습니다.. &amp;nbsp;책에선 인덱스, 트랜잭션 등등 여러 가지 데이터베이스 기술의 동작 원리를 저처럼 경력이 있는 개발자들이 이해할 수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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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는 몰라도 결국 만들어냅니다 - 작업 지식으로 일하는 개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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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11:56:13Z</updated>
    <published>2026-08-08T11: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지식을 크게 4가지 영역으로 나눌수 있다고 봅니다.  전문지식: 별도의 탐색 없이도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작업지식: 필요할 때 빠르게 찾아내고 이해하여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인지: 어떤 개념이나 해결책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상태 무지: 무엇을 모르는지조차 인식하지 못하는 상태  오늘 다루고 싶은 영역은 작업 지식입니다.  작업지식은 완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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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는 개발자란 - 개발자는&amp;nbsp;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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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13:21:02Z</updated>
    <published>2026-07-23T13: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일을 잘하는 개발자는 조직이 원하는 결과를 비용, 시간 품질을 고려해 가장 효과적으로 만들어 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조직의 문제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선 어떤 역량이 필요할까요? 저는 두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고 봅니다. 기술과 도메인 스킬입니다.  기술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입니다. 코딩, 알고리즘 , CS 백그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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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코드의 숨겨진 비용 - 생산성을 얻는 대신 언어력을 조금씩 잃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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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0T12:49:06Z</updated>
    <published>2026-07-10T12:4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시대 대부분 개발자분들과 마찬가지로 저도 클로드 코드로(이하 클코라고 부르겠습니다) 코드 작성에서부터 리뷰, PR 생성과 코멘트 답변 심지어 슬랙 메시지까지 맡기고 있습니다.  클코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보다 막강한 언어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머릿속에 있는 복잡한 로직을 척척 알아듣기 정리해주죠. 클코전에는 머릿속에 가까스로 유지하고 있던 복잡한 로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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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차가 쌓였다고 실력도 쌓이는 건 아니더라고요 - 과정이 불행해야 결과가 행복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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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8T00:00:16Z</updated>
    <published>2026-06-28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시절, 저는 &amp;lsquo;무슨&amp;rsquo; 회사에서 &amp;lsquo;얼마&amp;rsquo;만큼 일을 한다면 자동으로 연차에 상응하는 실력을 갖추게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회사 생활을 하다 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연차와 실력은 항상 비례하는 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회사 업무가 실무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회사 업무를 수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실무 경험치를 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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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모르는지 모를때는 책으로 돌아갑니다 - AI시대에도 여전히 개발 도서가 필요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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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04:10:09Z</updated>
    <published>2026-05-09T04: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어 시절에는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실무에 적용하면서 심도 있게 익히곤 했는데요 연차가 쌓일수록 순서가 바뀌고 있다는걸 느낍니다. 언제나 50% 이상 부족한 상태로 코드와 인프라를 먼저 경험하고 한발 늦은 스터디를 통해 이론을 심도 있게 배우게 됩니다.  탄탄히 스터디를 완료한 상태로 시작하면 좋겠지만 현업에선 언제나 시간은 넉넉하지 않습니다. &amp;lsquo;일단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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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퀄리티를 좌우하는건 여전히 개발자 - AI는 시스템을 설계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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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2:46:31Z</updated>
    <published>2026-04-02T13: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2월부터 팀장님과 새로운 프로젝트를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유저 행동 기반 마케팅 툴인데요, 사내에서 새로운 마케팅을 런칭할때 서비스 코드를 수정할 필요 없이 유저의 행동에 조건을 걸고 알림이나 웹훅을 발송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제가 경험한 프로젝트 중에선 가장 요구사항이 복잡하고 구현하기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AI 코딩 = 생산성 향상  마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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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개발자를 대체하는 시대 - 비관론 속에서 조심스럽게 낙관을 말해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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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2:00:06Z</updated>
    <published>2026-02-02T1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테크 관련 뉴스 볼때마다 양가적인 감정을 느낍니다. AI는 날이 갈수록 발달하고 있고 LLM 을 활용한 편리한 서비스는 연일 등장합니다. &amp;quot;와우&amp;quot;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코딩툴들을 경험하다보면 이런 시대에 현업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는 점이 행운이라고도 느낍니다.  그런데 이런 뉴스에는 항상 부제가 따라붙습니다. &amp;ldquo;OO 도 얼마남지 않았다&amp;rdquo; 문장의 주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Fx%2Fimage%2FGumjNeD24Z0MDKfDFtNDbW5RC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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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에게 책과 강의는 여전히 유효합니다 - LLM을 제대로 사용하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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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7:42:29Z</updated>
    <published>2026-01-07T07:4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저는 6개월 정도는 집중적으로 직무 역량을 키워보려고 합니다. 어디 가서 저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시니어 개발자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역량을 키우는 게 목표입니다  벌써 햇수로는 10년 차이지만 직무를 두 번 정도 크게 바꾼 탓에 동일 연차의 개발자들과 비교하면 부족한 부분이 있고 느낍니다.  물론 그간 허투루 보낸 건 아니라서 어렴풋이 아는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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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GPT, 복붙의 시대는 끝날까 - Work with Apps 이 변화시킬 애플리케이션 UX</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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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7:53:42Z</updated>
    <published>2025-04-19T04:3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5개월 전 즈음,&amp;nbsp;ChatGPT 블로그에서 에서 Work with Apps 기능을 소개하는 글이 올라왔다.  초기 chat gpt 는 하나의 창에서만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여러모로 한계점이 많았다. 대표적인 예로 chatgpt 를 이용해서 글을 좀 다듬으려면 노션에 작성한 글을 복붙으로 chat gpt 로 옮긴후 대화를 나누며 고친 다음 수정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Fx%2Fimage%2FF4nNjKhBasoVpHJ6K2x0I9dCkB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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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을 드러내도 괜찮은 관계 - 느슨한 모임에서 자유를 느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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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0:56:58Z</updated>
    <published>2025-04-13T03: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면을 너무 드러내지 말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느 정도 공감한다. 내면을 드러내는 일은 자신의 약점을 공개하는 일이기도 하다.  나를 포함해서 인간은 완전히 믿을 수 있는 존재는 아닌것 같다. 가까운 사람에게 기대를 걸었지만 예상치 못한 실망을 안겨주는 경우도 있다. 겉으로는 친절해 보여도, 뒤에서는 나에 대한 이야기를 다르게 전하는 사람도 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Fx%2Fimage%2FseonWESkecXGb0xWGVwodSXPtG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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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년 차 백엔드 개발자의 Cursor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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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5:43:32Z</updated>
    <published>2025-04-08T11: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 등장 이후 지금까지는 IDE와 ChatGPT 창을 오가며 개발을 해왔는데요,&amp;nbsp;Cursor를 처음 사용해 본 후에는 앞으로는 Cursor 없이는 개발이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amp;nbsp;단순히 시키는 일을 척척 만들어주는 것을 넘어서, 개발 흐름에 맞춰 의도를 읽고 코드를 제안해 주는 경험은 꽤나 인상 깊었습니다.  FE 개발에 아주 강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Fx%2Fimage%2F_zJGRAEpYQwKw2gzyJnqrWkA-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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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의 조건 - 적절한 난이도와 결과물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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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2:47:10Z</updated>
    <published>2025-03-29T00:4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 시간을 보람차게 보내기 위해선 몰입이 필요하다. 몰입의 조건으로 참고할 만한 연구 결과와 책이 많지만 나의 경험으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적절한 난이도와 결과물의 가치  쉬운 일은 몰입이 되지 않는다. 마치 게임이 쉬워지면 어느 순간부터 재미가 없어지는 원리와 동일하다. 그렇다고 너무 어려운 문제여서도 안된다. 손도 댈 수 없는 문제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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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쩍 커버린 전 직장 동료 - 불안이라는 감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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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01:44:25Z</updated>
    <published>2025-03-01T00:1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옛 동료를 만났다. 전 직장 동료인데 당시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가 실패하면서 나는 지금 회사로 옮기고 동료는 스타트업 C 레벨로 이직했다.  동료는 1년간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고 했다. 경영진으로 일하는 건 완전히 다른 차원이라 일뿐만 아니라 사람 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고 돈줄이 끊겨 회사가 망하기 일보 직전이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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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로 정년까지 일할 수 있을까? - 개발자의 고용 안정성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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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3:44:54Z</updated>
    <published>2024-12-21T12: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회식에서 동료 개발자 한 명이 &amp;lsquo;대기업에서 일하는 게 정년까지 가는데 유리하지 않겠냐&amp;rsquo;고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동료는 삼성이나 현대처럼 연령대가 높은 회사에선 인력 교체가 상대적으로 덜하고 정부의 눈치도 보는 곳인 만큼 고용 안정성이 높을 거라고 보고 있었죠. 반면에 지금 회사는 젊은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고 지금은 괜찮지만 10년 후에는 언제든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Fx%2Fimage%2FPGS3wVr-rKcRmYzldijj5oFZt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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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틀린은 자바보다 빠를까? - 코틀린 vs 자바 식을 줄 모르는 떡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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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2:44:21Z</updated>
    <published>2024-10-16T12: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성능은 코드 작성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amp;nbsp;코틀린의 이점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자바보다 성능상 이점을 누릴 수 있고요 반대로 자바처럼 코틀린을 사용했다면 느려질 수도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말은 여전히 애매모호하죠? 그런 의미에서 자바 대비 코틀린의 성능을 좌우할 수 있는 몇 가지 포인트를 정리해 봤습니다.  참고로 이번 글은&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Fx%2Fimage%2FY-LCEiABOv17KLaF2gL-Df64i6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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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크래프트 맵핵의 원리? - 게임 서버 동기화 메커니즘과 네트워크 아키텍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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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7T10:01:00Z</updated>
    <published>2024-09-27T10: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amp;nbsp;맵핵 원리에 대해선 블리자드가 공식 발표한 적이 없습니다.&amp;nbsp;본 글은 인터넷상 여러 문서를&amp;nbsp;참고해 맵핵의 원리로 추정되는 부분을 작성한 글이니 재미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  네트워크 동기화 기술 스타크래프트, LOL, 워크래프트 같은 RTS(실시간 전략게임) 게임의 경우 플레이어들이 동시에 같은 장면을 바라보고 플레이하게 됩니다. 그런데&amp;nbsp;유저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Fx%2Fimage%2Fr5GYsS4BuYDWxHVyEvUrXKrRy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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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것들 - 저는 자동로봇이 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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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1T10:12:05Z</updated>
    <published>2024-07-21T05:0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분야에서 8-9년 차는 참 애매한 연차인 것 같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8-9년 차는 과장급이죠. 위로는 차장과 부장, 아래로는 대리와 사원 사이에서 중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시키는 일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업무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대리와 사원의 업무를 검토하고 주도하며 리더 역할을 경험하게 됩니다.&amp;nbsp;모든 곳이 이와 같지는 않겠지만 과장이 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Fx%2Fimage%2FtdQXCvmGnsXFxKTGbze3ivQ31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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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차 개발자의 AI 시대 생존 전략 - 영속성지식과 소멸성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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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9:34:43Z</updated>
    <published>2024-05-20T10:2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베스트셀러 &amp;lt;불변의 법칙&amp;gt;에선 지식을 영속성 지식과 소멸성 지식으로 구분합니다. 꽤 유용한 개념인데 책에선 챕터 부연 설명을 위해 짧게 설명하고 있어서 제 나름의 의견을 추가해 다시 정의해봤습니다.  소멸성 지식은 현상입니다. 어떠한 사건의 피상적인 부분이죠. 시의성과 종속성이 있어 시간이 지나거나 관련 주제에 대한 관심도가 줄어들면 가치가 하락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Fx%2Fimage%2Fn7elfwR6q5hRdDr3ik_Oquayfr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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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가능성으로 가득차 있기에 불안하다 - 자유로부터의 도피 - 에히리 프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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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5:46Z</updated>
    <published>2024-05-15T12:1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부한 발언이지만 최근 인류의 역사는 자유를 위한 투쟁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지난 300년간 인류는 수천 년간 이어져온 왕정을 폐지했고 계급 제도를 없앴으며 인종과 성별에 제한 없이 투표할 수 있는 권리를 얻었다. 여전히 자유를 위한 투쟁이 진행 중이지만 몇몇 국가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국가에선 역사 그 어느 시점보다 자유롭고 평등하다고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oFx%2Fimage%2F6C0cq7dtGRWP-a1ReIxRDIqDR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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