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댕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 />
  <author>
    <name>daeng-chap</name>
  </author>
  <subtitle>이상한 나라의 프로덕트 매니접니다. 주어진 것 안에서 원하는 것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하면서 시간을 보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mI2</id>
  <updated>2016-09-02T12:17:59Z</updated>
  <entry>
    <title>살아남는 자소서, 외면받는 자소서 - 아, 이제는 그들의 마음을 십분 이해하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98" />
    <id>https://brunch.co.kr/@@2mI2/98</id>
    <updated>2026-09-24T01:55:11Z</updated>
    <published>2026-09-24T01:5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 합하면, 난 구직자로서도 꽤 오랜시간을 보낸 셈이다. 그런 입장에서 결론부터 말하면, 채용시장은 뭣같다. 그치만 과연&amp;nbsp;구직자에게만 해당되는 말일까?  이번에 우연한 기회로 채용을 진행하게 되면서, 정말 흥미로우면서도 유익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이번 글에서는, 그 경험을 통해 배운 바를 구직자를 위해 공유하고자 한다.   [목차] 1. 모두가&amp;nbsp;UX를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mmQq7fmz0tMY7QR3kRqm4H5oCh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시대니까, 더 잘 가기위해 더 멀리 돌아가야겠다. - 내 인생은 내 것이고, 책임자도 나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77" />
    <id>https://brunch.co.kr/@@2mI2/77</id>
    <updated>2026-09-12T23:26:18Z</updated>
    <published>2026-09-12T15:49:59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가 왔다. 세상의 모든 미디어 채널과 사람들이, 내 주위에서 계속 'AI가...' '이제 AI는...'하고 얘기한다. 실제로 AI도 많이들 사용하고, 연령불문하고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본 적이 거의 없다.  우리는 사회적 동물이다. 남과 비교하는 습성은 우리의 DNA안에 내재된 일부이며, 우린 이걸 그냥 스티커 떼내듯 바꿀 수 없다. 따라서, A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8pcvP_JJCLxaX7jvQDK0CArhCT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PM의 일기 -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었는데.. - 좀 괴랄한 곳에 표류중이지만, 뭐 어쨌든 PM으로 일을 해보게 됐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96" />
    <id>https://brunch.co.kr/@@2mI2/96</id>
    <updated>2026-08-31T11:10:04Z</updated>
    <published>2026-08-23T04: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기 창립멤버 격의 PM으로 한 창업 팀에 합류하게 됐다. 처음부터 장기적인 계획을 정해두고 들어간 것은 아니지만, 우선은 일을 해가며 서로 합을 맞춰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차근차근 가늠해볼 생각이다.  PM, 이번엔 프로젝트 매니저가 아닌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어 일을 해보고 있는데, 직전까지 솔로파운더로서 제품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에서 배운 것에 또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Ja5lRetjtwR888j0jWlcV1Ryfw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토스증권 광고로 엿보는 그들의 시선 - 그들에게 주인의식이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91" />
    <id>https://brunch.co.kr/@@2mI2/91</id>
    <updated>2026-08-23T02:35:50Z</updated>
    <published>2026-08-23T02: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인의식이란 무엇이며,어떤 것의 주인, 즉 오너라는 것은또 무슨 의미를 갖는걸까?   토스 증권 서비스가 새롭게 소개되면서, 아주 흥미로운 광고를 접하게 됐다. 주도권, 주권(주인으로서의 권리)등을 모티브로 한 광고다.  https://www.youtube.com/watch?v=Ei5vddkE_l4  광고가 말하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주주로서 겪는 여러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DzwumoIKYfq2UaXsPgMXYbAeCU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악마가 프라다를 또 입긴 했는데 - (스포 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92" />
    <id>https://brunch.co.kr/@@2mI2/92</id>
    <updated>2026-05-06T06:18:48Z</updated>
    <published>2026-05-06T06:1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고: 영화를 아직 안봤는데 스포당하기 싫다 -&amp;gt; 뒤로가기 클릭  그냥, 때마침 휴무인데 일정이 없어서, 드문드문 친구와 이야기하곤 하던 그 영화를 지난 수요일에 보고 왔다.  이번 영화에 대해서는 불쑥불쑥 떠오른 생각, 특정 장면이나 스토리에서 내 사고가 흘러가는 과정등을 기록해보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그렇기에 스포에 가까운, 어쩌면 스포일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s8jURaqNj1FOHlLwLEAJn_Oxgp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협업에도 UX디자인이 필요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88" />
    <id>https://brunch.co.kr/@@2mI2/88</id>
    <updated>2026-05-02T02:00:06Z</updated>
    <published>2026-05-02T02: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다른 누군가와 함께 일을 한다는건 아마도 세상에서 꽤나 무거운 일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한국이나 외국이나 설문조사를 보면, 하나같이 협업과 소통이 제일 어렵고 힘들다는 답변이 많다.  왜일까?&amp;nbsp;사회적 동물로서 다른 누군가와 '함께'한다는 것이 삶의 필수요건인 인간에게, 왜 하필 기본적인 소통이 가장 어려운 일이 된걸까?   우리가 '자기중심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1_PKdZU4svNsrCIMUd5A3U4RO3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 A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89" />
    <id>https://brunch.co.kr/@@2mI2/89</id>
    <updated>2026-04-28T11:00:17Z</updated>
    <published>2026-04-28T1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는 내가 아닌 또다른 많은 '인간'들과 사교하기 위해 열심히 고민하고, 노력했다.직장에 들어가서는 또다른 프로들과 원만히 상호작용하기 위해 고민하고, 노력했다.외국에 나가서는 또다른 문화들에 원만히 녹아들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했다.이제는 AI와 사교하기 위해 열심히 고민하고, 노력한다.  중소기업을 포함해 여러 곳에서, 이제는 AI를 쓰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GL2fHaxyrbd4LrQLwXzgRURACb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파운더(Founder)가 되고 나서 보이는 것들 - 이런 내적 혼란이 반가운 나는 혹시 마조히스트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87" />
    <id>https://brunch.co.kr/@@2mI2/87</id>
    <updated>2025-12-11T11:05:03Z</updated>
    <published>2025-12-11T11:0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찌어찌 굴러가다 보니, '아니, 지금 이건 내가 파운더인 거잖아?'까지 오게 되었다. 내가 아끼는 이들에게 진짜 도움이 되는 일을 해주고 싶어 시작한 일인데, 실천하고자 하는 가치를 잃지 않기 위해 비영리 프로젝트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아무튼 그러다 보니 파운더의 포지션에서, 내가 그냥 팀원일 때는 체험할 수 없었던, 또는 완전히 이해하고 공감하지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y_mO_pgz5Vn0sbDx6hkVZ3qyAN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B2B 중심의 프로덕트를 만들 때 중요한 것들 - 학원 운영 업무를 위한 ERP 솔루션을 중심으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78" />
    <id>https://brunch.co.kr/@@2mI2/78</id>
    <updated>2026-04-17T05:34:09Z</updated>
    <published>2025-10-12T15:4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것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걸 경험해봐야만 한다고 했던가. 서비스 디자인에서 말하는 'Cultural Probe'&amp;mdash;사용자의 실제 환경에 들어가 그들의 경험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방법론&amp;mdash;의 가치를 요즘 절절히 느끼고 있다. 현실적인 제약 때문에 늘 이 방법을 택할수만은 없지만, 직접 경험해보니 확실히 다르다.  현장에서 비즈니스 고객의 입장으로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9qjfvOwhoKas3WFOrPPymRtrFS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카카오 사태를 겪으면서. - 뭔일이고 이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82" />
    <id>https://brunch.co.kr/@@2mI2/82</id>
    <updated>2025-10-12T10:54:19Z</updated>
    <published>2025-10-12T10: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한국내에서 흥미로운 일이 벌어졌다. 사실상 유일하게 지배적 이용률을 자랑하는 메신저 앱 '카카오톡'이 최근 사용자들한테 엄청 욕먹고 있다는 것이다. 대체 사람들을 이렇게 화나게 만든 이유가 뭘까? 답은 간단하다.  대다수 사용자들이 환영하지 않는 방식으로 대규모 개편이 이뤄졌고, 그게 그 앱의 핵심 UX와 본래 정체성을 스스로 무너뜨렸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iMjRsboU4xM6HzuZt_MKBLwWp-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국까기 인형 3편 - 문화차이로, 뜻밖의 XX이 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71" />
    <id>https://brunch.co.kr/@@2mI2/71</id>
    <updated>2024-05-10T23:34:55Z</updated>
    <published>2024-05-10T00: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가장 최근에 있었던 황당무계한 사건을 하나 소개해보고자 한다. 너무나 당연하게 느꼈던 질문 때문에, 도리어 내가 나쁜 빗-취가 되어버린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다. 사실 비단 문화차이 때문만은 아니고, 어쩌면 내가 영어활용이 능숙하지 못한 탓에, 무난히 넘어갈 수 있는 것도 마치 사람 신경을 긁었을지도 모른다. 또 여기와서 느낀(고 있는)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IIWOIV4-epExxKAUbaD_qLcS3b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괴감 다스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67" />
    <id>https://brunch.co.kr/@@2mI2/67</id>
    <updated>2024-04-29T14:09:21Z</updated>
    <published>2024-04-28T19: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괴감은 때로 성장의 촉진제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독이 되기도 하는 것 같다.  요즘 한국 언론에서 보도되는 내용들이나 소셜미디어에 드러나는 반응들, 다큐멘터리에 클립으로 올라오는 인터뷰 영상, 또는 설문조사 결과들을 보면, (사실 나는 언론/미디어란 기본적으로 입방아를 형성하고, 누가 더 많은 흥미로운 소식/이야깃거리를 만들어내느냐로 돈을 버는 곳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L_ZOIWXlfd2MOkl7xy-3FL7AYO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실무 인사이트 - 시스템 파악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70" />
    <id>https://brunch.co.kr/@@2mI2/70</id>
    <updated>2024-04-22T14:19:19Z</updated>
    <published>2024-04-21T23: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일 당신이 어떤 회사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게 되었다면, 원활한 업무를 위해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중요한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한가지가 바로 Admin 시스템과 로직에 대한 이해다. 이번 글에서는 그 중요성에 대해, 구체적으로&amp;nbsp;실제로 어떻게 프로덕트 디자인 프로세스에 적용되는지 예시와 함께 살펴보려 한다.   시스템&amp;nbsp;파악이 중요한 이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pd_B8nBM8b8m5z5zwAfW6LR2Ae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생존기&amp;nbsp;-&amp;nbsp;프로젝트 매니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69" />
    <id>https://brunch.co.kr/@@2mI2/69</id>
    <updated>2024-05-13T04:47:29Z</updated>
    <published>2024-04-21T17:1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회사라는 공간에서 살아남기&amp;nbsp;힘든 포지션같다. 기본적으로 사람 한명이 다양한 퍼소나를 가지면서, 다양한 종류의 메타인지를 발휘해서 우리 비즈니스를 위해 프로덕트 차원에서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해야 하기 때문이다. 알아주든 아니든,&amp;nbsp;파수꾼같은 역할을 하면서 말이다.  게다가 지금까지 내가 만난 회사들의 업무환경은 결단코 프로덕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iQL0JOnHSIc36-iXSdVYSgPTq8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디자인에 설득력을 갖추기 - 니 생각 말고 이야기를&amp;nbsp;들려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66" />
    <id>https://brunch.co.kr/@@2mI2/66</id>
    <updated>2024-10-29T05:19:28Z</updated>
    <published>2024-02-25T17:1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에는 2명의 주니어가 있다.&amp;nbsp;1명은 주니어 경력이고,(아마 예상하기론 3년도 아직 안된듯 하다) 다른 하나는 본 플레이그라운드는 Graphic design인데 UX/UI에도 관심이 있다 하니 매번 잊지않고 깨작깨작 뭔가 태스크를 주고있긴 한.. 그런 애들이 2명이 있다.&amp;nbsp;그런데 걔네들과 같은 프로젝트에서 일할 때, 또는 나중에 가서 UI 크리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J968tU47zCLzcuTdwobGcJhN53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초심으로 - 디자인 목표 세우기 - PM, 또는 기획자와&amp;nbsp;함께 일하는 UX/UI 디자이너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65" />
    <id>https://brunch.co.kr/@@2mI2/65</id>
    <updated>2024-02-21T17:04:52Z</updated>
    <published>2024-02-17T22: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이너로서의 첫 취업 후 1년, 2년... 그렇게 실무에 둘러싸여 지내는 시간이 조금씩 지나면서 워낙 조금씩 다양한 경우들을 겪어왔다. 그러다보니, 때로는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임에도&amp;nbsp;자연스럽게 무시하거나, 혹은 나도 모르는 새 내 머릿속에서 잊혀져가는 것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러한 것들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끼면서, 의식적으로 그것을 체화시키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2etbZd4miAxAz2cPDiPxPeg6_h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같은 언어로도 불통은 가능하다.  - 최근에 얻은 인사이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63" />
    <id>https://brunch.co.kr/@@2mI2/63</id>
    <updated>2024-01-28T00:07:21Z</updated>
    <published>2024-01-27T17:0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에게서 쓸데없이 진지하다는 말을 혹시 들어본 적이 있는가? &amp;quot;아니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니라..&amp;quot;는 말을 남에게서 들은 적이 있는가? 그래서, 그런 말을 듣고난 이후에 나도 쟤가 답답하고, 잘 공감이 되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내가 최근에 얻은 인사이트가 그런 답답함을 달래는데 일부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이번 글의 주제는 소통의 방식에 대한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IGS45p8vmBQMb_rPyFx_LrVOgk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 생존기-포지셔닝 - Aㅏ.................... C.....</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64" />
    <id>https://brunch.co.kr/@@2mI2/64</id>
    <updated>2024-01-26T10:14:46Z</updated>
    <published>2024-01-26T01: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내가 무슨 완장을 차던, 하고 싶은 작업이 명확하다. 돈도 돈이지만, 설령 내 몸값이 싸져도 스스로 짱구를 굴려 스스로 커갈&amp;nbsp;기회를 주는 회사만 골라 찾아다닐 만큼 나는 이 가치에 꽤나 집요하다. 그렇게 수많은 지원&amp;lt;&amp;gt;서류광탈의 반복 끝에 지금의 (두번째)회사를 만났다.  하지만 세상의 모든 것은 완벽한 것이 없다. 구성원이 50명이 넘는데도 아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i5_MlAMJgZYx55nYdKYqrSPn92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국까기인형 2편 - 나는&amp;nbsp;집에 갇혀있었다. - 무려 이틀이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62" />
    <id>https://brunch.co.kr/@@2mI2/62</id>
    <updated>2024-01-23T01:28:54Z</updated>
    <published>2024-01-22T23:2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euny2772/5  분노로 가득했던 영국까기인형 1편을 남긴 뒤, 몰아치는 1년 반을 보내고 지금 2024년에 와있다. 위의 글은 그 1편의 링크다.  영국을 '여행'으로 와 카디프, 바스, 런던을 돌아봤던 2016년, 나는 영국의 예찬론자였다.(그렇다. 미쳤었다.) 하지만 외노자로 일하러 이곳에 온 후부터는 무서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ovjQsDL7hynCfVyHDn44Qn6qOI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BTI에 대한 비판적 사고 - 어쩌면 이것은 착각일는지도 모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mI2/53" />
    <id>https://brunch.co.kr/@@2mI2/53</id>
    <updated>2024-01-21T03:55:57Z</updated>
    <published>2024-01-21T02:4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전 INTJ예요&amp;quot;, &amp;quot;저는 ENFP요!&amp;quot;  (이건 나의 뇌피셜이다) 여기저기서 핫하게 거론되고, 마치 유행어처럼 마구 수면위로 올라오는 듯한 MBTI 트렌드는 이제 조금 가라앉은게 아닌가 싶다. 오히려 지금은, 마치 뉴진스가 신곡을 발표하면 너도나도 숏츠 챌린지를 올려대는 것과 같이 MBTI에 대해 이야기한다기보다는, 뭔가 MBTI를 묻는 것이 일종의 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I2%2Fimage%2FtwlNXL1DpcmFtU2DOnZRe5tYS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