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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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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id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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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벽 네시, 한줄 독서를 시작합니다. 평범한 오늘 하루를 '오직,하루'로 만들기 위한 감사의 글쓰기로 하루를 만들어 나갑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알아가고 사람과 어울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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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3T00:07: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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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경험의 의미 (책읽기와 글쓰기) - 경험 소비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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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20:52:00Z</updated>
    <published>2026-10-06T20: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 가장 중요한건 경험입니다.&amp;nbsp;그래서 경험을 가지고 계신 시니어 분들이 AI를 배우면&amp;nbsp;절대 대체될 수 없는 사람이 됩니다  내가 팀장. 지점장 등 리더들 대상으로 AI강의를 할때 가장 쓰는 말이다. 어디서 본게 아니고, 생각해 보니 진짜 그래서 그렇게 이야기 한다.   그래서인지, 어느 리더님께서 이전차수에서 내 강의 내용을 듣고 오셨는지 다른 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IXrgE5lXD76ZeBE4Ul6w0kESZ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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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일기] 자만하지 말고 겸손하자. 감사하자 - 프리랜서의 &amp;quot;진급&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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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21:39:34Z</updated>
    <published>2026-09-03T21: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님.앞으로도 쭈욱 함께 하고 싶은 마음에시간당 강의비를 OO으로 조정하였습니다.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파트너 강사로 일하고 있는 A 업체 담당자로부터 연락이 왔다. 시간당 강의료를 올려주겠다는 거다.  &amp;quot;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amp;quot; 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사실, 여기가 발주사로부터 시간당 받는 강의료가 100이라고 치면 강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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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Essay] 인생 독고다이? - 지독한 감기몸살을 겪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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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1T21:19:20Z</updated>
    <published>2026-08-31T21: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보. 나 목소리가 잘 안나와  일요일 저녁, 몸이 심상찮다. 점심때 즈음부터 목이 칼칼하고 마른기침이 나기 시작하더니, 저녁되니 상태가 안좋다. 월, 화 강의가 이틀 8시간씩 Full인데. 이쯤 되니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  하다하다 이런 생각이 든다.  '이상하다? 접점이 될만한 누가 없었는데?' '단 몇시간만에 이렇게 급격히 상태가 악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32xx2rx5sXAbTshc0PuABx0j6J0" width="49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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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Essay]&amp;nbsp;나이들어서도 하루를 길게 사는 법 - Time Flies Like an Arro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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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6T21:02:20Z</updated>
    <published>2026-08-26T21:0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목요일이야?   5시에 기상해서 &amp;nbsp;[요즘 자꾸 기상 시간이 5시로 늦어진다... 좀 더 빨리 자야 하는데;;] 아침 인사 글을 쓰는데, 어제 동료 누군가가 했던 카톡 코멘트가 눈에 띈다. ​ 벌써 일주일이 이렇게 됐냐는.. 생각해 보니 나도 그런생각이 잠깐 든다.  그리고 지난주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 본다. 월요일은 광복절 대체휴무였는데 프리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qPjEL1PppfWAto20tPTprx-rD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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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뛰어나 보자. - 아몰랑 일단 해봐. 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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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1T20:54:16Z</updated>
    <published>2026-08-21T20: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죄송해요 10분정도 늦을 것 같아요!   네시에 가산디지털 단지 사무실에서 미팅이 있는데, 원래 출발하려 했던 세시 20분보다 17분이나 늦게 나왔다. 어제 강의하고 있는 곳에서 마케팅 프로젝트 코칭이 있었는데, 들어오는 학습자들의 질문을 막을 수 없다보니, 늦게 출발을 하게 됐다. ​ 어쩔 수 있나. 내가 이렇게 사람들 돕는걸 좋아하니, 회사 그만두고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C5SBqI7q8ZHxrQaGJMsuoUlA4C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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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강사의 수입은 얼마나 될까. - 퇴사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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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8T22:17:03Z</updated>
    <published>2026-08-08T22: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AI 강사 한번 해 볼까 봐요.  쓰레드에 AI 강사 활동을 하고 있고, 이런일이 있었다. 라고 글을 남기면 꼭 이런 댓글들이 붙는다.  대단한건, 이미 나보다 많이 준비를 해 놓으신 분들이 대부분 (그러니까, 공개적으로 물어보고 그러신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드는 생각은 많지만 우선, [수입] 한가지만 짚어볼까 한다   강사료가 월급을 넘어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9CgTUq2h3NdYbCQpItkSs-wKv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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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Essay]AI시대 강사가 살아남는법 - 일단 해 보자...의 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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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23:31:24Z</updated>
    <published>2026-08-01T23:3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단 제목에라도 AI를 넣고 있습니다.  어제, MBTI 전문가 강사 모임에 다녀왔다. ​ 기업 강의 준비라는 주제 아래, 실제 어떻게 기업강의 기회를 만들고 교안을 준비하고 업데이트까지 하는지 상세한 사례를 공유받아, 생각보다 인사이트가 있었다. 사실, 가기 전에는 '내가 더 알려드릴게 있겠지?' 라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내가 알려드릴게 많긴 했는데 현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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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이 AI를 만나면 - 경험 소비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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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1T00:03:55Z</updated>
    <published>2026-08-01T00: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더님, 주니어와 시니어 중 누가 토큰 사용량이 많을까요?  요즘 팀장 AI 교육을 가면 항상 물어본다. 대부분의 리더분들은 &amp;quot;주니어가 많지않을까요?&amp;quot; 라고 이야기 한다. ​ 맥락을 좀 이해하려 하시고, 사회화 된 리더님들 일부는 슬며시 시니어 쪽으로 손을 든다. ​ &amp;quot;주니어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amp;quot; 라고 이야기 하면 놀라시는 분 몇분, 끄덕거리는 분 몇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2R74b0bK5qvSyj9J5TcdxM4TrG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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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Essay] 누구든 배울 점이 있다. - 취업준비생 강의를 진행해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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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2T20:30:54Z</updated>
    <published>2026-07-22T20: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님, 강의 너무 재미있어요. 감사합니다.   어제 강의 중 쉬는 시간, 학생 한분이 화장실에서 마주쳤는데 이런 반응을 해 주신다. 매우 감사한 일이다. ​   오랜만에 맞이한 장기 과정  이번에 AX School for marketing이라는 과정에 강사로 합류했다.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AX에 대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데, 각 직무별로 나누어 3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iSpldEGM9ry-WrC3iwUnTmkBzE0" width="4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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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Essay] 하루 24시간이 부족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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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22:24:12Z</updated>
    <published>2026-07-11T22: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이썬 강의를 한게 언제였더라.. 20일전이었나?  7월이 11일 지나간 어제, 퇴사 후 어떤 일이 있었나, 생각해 보며 정리를 해 보는데, 로보스타에 가서 파이썬 강의를 한게 벌써 아득한 일처럼 느껴진다. ​ 언제였지?? 생각해 보니. 어라.. 지난주 금요일이다.. 10일도 안지난거다. 갓 일주일 지난거네 어이쿠야. 뭔가 일이 많긴 많나 보다. ​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9tx7I5SyLSOSW6MvZ1gwPzsm6J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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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일단 해보자. 안되면 말고 &amp;quot;가 되는 일의 특징 - 할수록 힘이 나는 일이어야 일단 해 본 후 지속이 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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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23:17:59Z</updated>
    <published>2026-07-04T23: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몰랑. 일단 해 보자.  언젠가부터 내가 인생의 모토로 가져가고 있는 문장이다. 이 뒤에 한문장이 더 있다 &amp;quot;안되면 말고&amp;quot;  일단 해보자.. 는 정신은 참 좋다. 근데 그걸 실행하지 못하는게 &amp;quot;안되면 어쩌지?&amp;quot; 하는 불안감 때문이다. 그래서 &amp;quot;안되면 말고&amp;quot;가 꼭 필요하다. 이런 경험을 많이 해 보지 않은 사람은 &amp;quot;안되면 말고&amp;quot; 라는 말을 싫어한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yCfWY6RwwDXyzOQZm56w9wmpR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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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Essay] 떨어져 있어야 애틋하다? - 퇴직 후 집에서도 대접받는 남편의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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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22:05:58Z</updated>
    <published>2026-06-24T22:0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싸웠더라도 잠은 같은 침대에서 자도록 해라!  20여년 전, 결혼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어머니께서 해 주신 말이다. 내 성격이 그닥 좋지 않은걸 알고 계신 어머니께서 아내와 투닥거리고 감정싸움을 빨리 끝내는 꿀팁을 알려주신거다.  사실, 우리 부모님은 자주 싸우셨는데, 그때는 대부분 아버지께서 음주를 하셨을때였다. 그럴때를 제외하고는 평소에 말다툼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vZ2pJ3zpvFwBykpRPdZJF0N4wM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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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Essay] 특별함이 일상이 되다. - 일상의 특별함. 특별함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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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20:52:38Z</updated>
    <published>2026-06-23T20: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으어.! 힘들다. 오늘은 좀 쉬자.   퇴사후 처음으로 2일짜리 강의를 했다. 예전에는 5일 연속 강의도 거뜬했는데, 나이때문인지 날씨때문인지 영 퍼진다;; 그도 그럴것이 월요일은 너무 습했다. 가만히 있는데도 땀이 막 흐른다. ((사실, 살쪄서 그렇다. 학습자 분들이 왜 이렇게 땀을 흘리냐고 했다. 별로 안더운데..)) 여튼 그르타.     강의 하는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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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Essay]어느 일에나 선배는 있다. - 나는 꼰대일까 선배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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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2T21:00:07Z</updated>
    <published>2026-06-22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요일에 짐을 다 뺐어요.&amp;nbsp;짐 빼려고 야근했지 뭐야.  저녁을 먹는데, 이번에 퇴사를 한다는 동료 한분이 이렇게 말을 하신다. 옆에 있던 동료가 깜짝 놀란다.  &amp;quot;어!!... 왜요, 왜 그러셨어요. 인사라도 하고 가시지!&amp;quot; &amp;quot;아니, 짐이 너무 많기도 했고.. 뭐 좋은 일이라고.......&amp;quot;    꼰대의 한마디 - 그러지 마.  7시간의 쉽지 않은 강의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D_n-Qg-DwjlwHK85BLf6xqs8QfM"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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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Essay] 멀리봐야 길게 간다. - 생각하며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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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8T21:29:02Z</updated>
    <published>2026-06-18T21: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님, 7월말에 시간이 되세요?  어제 오후, 사무실에 있는데 전화가 한통 걸려왔다. 발신자를 보니 하이프라자 OOO선임이다.  지난번 하이프라자 지점장님 강의 후 감사메일을 보냈는데, 그 메일이 계속 오류나다가 이제야 간 모양이었다.  &amp;quot;책임님 안녕하세요. 메일을 주셨더라구요~ 이제야 봤습니다.&amp;quot; &amp;quot;아~ 네네, 제가 메일 주소를 잘못써서, 다시 보냈더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oCBPxDLCrRRFnVlpyoD6VuWYInk" width="45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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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Essay] 진심은 통한다 -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투영된 내 인생의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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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20:41:30Z</updated>
    <published>2026-06-16T20: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취사병 전설이되다] 를 가끔 본다. 퇴사를 하기 전에도 가끔 이런 시리즈를 보긴 했었는데, 요즘엔 &amp;quot;좀 쉬자&amp;quot;의 느낌으로 가끔 보곤 한다. 사실, 가끔이라고 하기엔 나오자마자 챙겨보니 그렇게 말도 하기 힘들겠다. 하핫. 극 중 주인공인 강성재는 취사병이다. 처음에는 관심사병으로 낙인 찍혔지만, 시스템의 도움을 받아 취사병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캐릭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yuW4ETvELKztaYr6d4ZgTP-4S2Q" width="3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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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Essay] 나는 결국 잘 될꺼다! - 지금의 인풋이 복리가 되어 나타날 미래를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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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22:59:42Z</updated>
    <published>2026-06-12T22:5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일 있어요? 왜이렇게 축 쳐져 있어?  집에 들어와 저녁을 먹는데 몸에 힘이 없다. 그걸 보더니 아내가 식탁앞에 와서 묻는다.  문득 오늘 참 힘든 하루였다는 생각이 든다.   꽉찼던 하루 일정.  아침 5시, (요즘 한시간씩 꼭 늦게 일어난다. 얼른 수정해야 하는데..) 일어나서 얼른 퇴사Essay를 한편 쓴다. 5시반, 출근 준비를 한다. 프리랜서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HWtSVZ31KQTX01BOFy14yerkh4E" width="3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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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Essay] 최선을 다할 이유 - 내가 힘이 나는 일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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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23:44:26Z</updated>
    <published>2026-06-11T23: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사님께 앞으로 좀 더 연락을 자주 드리게 될 것 같습니다.  의뢰받은 첫 외부강의를 끝내고 났더니, 고객사로부터 받은 피드백이다. 다행이다. 잘 끝나서.   아니, 갑자기 온다고?  어제는 LG 하이프라자 지점장 강의가 있던 날, 이 강의는 LG하이프라자가 A사에 의뢰를 했고, A사는 지금 내가 프리랜서로 뛰고 있는 B사에 연락을 줬다. 그래서 지난 목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piTtt8eUFqeD-fGUzHKEGzGJI6s" width="24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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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Essay]&amp;nbsp;이제야 제대로 홀로서기. - 내가 퇴사한 이유를 상기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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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21:18:25Z</updated>
    <published>2026-06-08T21:1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20여일을 맨날 출근하던 회사에 오늘부터 나가지 않는다. 어제 오후 대표님과 처우관련 최종 면담을 했고, 옵션 중 고민해서 선택하라는 말씀을 주셨는데, 아내와 저녁에 이야기 해 보고 최종 그렇게 판단을 내렸다. ​  받은 옵션과 나의 의사결정  옵션은 크게 세가지였다. 우선. 지난번 1차 미팅에서 멤버로 함께 할 수 있지만, 외부강의는 내부로 가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YQoyAsbig36_2BMmgGbNc43KQrY" width="4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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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Essay] 좋은데 싫어, 양가감정. - 내 인생을 벼릴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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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22:07:24Z</updated>
    <published>2026-06-07T22: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뭐 얼굴보기가 이렇게 어려워?퇴사했다매?  어제 저녁, 아내의 웃음기 있는 볼멘소리다. 퇴사를 한지 이제 3주가 되어가는데 맨날 바쁘다하고, 출장다니고. 얼굴보기가 어렵다고. ​  뭐때문에 바쁘지?  문득 생각해 봤다. 뭐때문에 바쁘지? 지난주를 돌아보니, 월요일은 독서모임을 준비한다고 뭐 이래저래 그랬고 화요일은 이전 직장 동료들과 저녁모임에 뒤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nP%2Fimage%2FhYltAxg19tl8TUlmEF3IOuOLwtw" width="37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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