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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향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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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sena199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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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어원서 공부방 선생님입니다.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싶어서 공부를 시작했는데, 제가 배우고 달라지더라고요.교실에서 만난 아이들, 놓칠 뻔했던 마음, 다시 배우는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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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2T08:01: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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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책 한 권이 수업이 되기까지 - 『Frog and Toad』 옆에 펼친 첫 수업 설계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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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9:40:33Z</updated>
    <published>2026-07-25T23:4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늘 힘을 주며 살아온 것 같아요.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 힘을 꽉주고 달리는 삶... 때론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가도, 더 잘할 방법이 없을까 또 찾고 있는 사람.  청년강사로 일하던 시절, 아이들 앞에서 자유롭게 말 하는 것이 쉽지 않아, 내가 하고 싶은 15분 분량의 이야기를 적어서 달달 외우고 그것을 가장 잘 전달 될 수 있는 형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3mzI-PUEoqEkdPYad22_FdlWE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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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우리에게, 주방을 통째로 내줬어요 - 한국 교육을 바꾸겠다는 마음이, 작은 공부방 하나로 돌아오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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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9:37:42Z</updated>
    <published>2026-07-23T16: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말만 읊는 녹음기 같았어요  저는 3년 정도 전국의 학교를 다니며 청년강사로서 아이들에게 도전과 자기 삶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일까 고민이 많던 시기였던 저는 정말 행복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는 순간, 아이들의 눈빛이 살아나는 그 순간을 정말 사랑했어요. 어느 날에는 (조금 오버해서.) &amp;lsquo;아,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다&amp;rsquo;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Sq1aUbVALxn112LX57DqZIli34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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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아이에게 무엇을 남길까 - 자기 삶을 사랑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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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3T16:58:15Z</updated>
    <published>2026-07-18T11:3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의 마지막에, 저는 이런 질문을 남겼어요.  뭐든 AI가 답해주는 시대에, 아이들에게 끝까지 남겨줘야 할 건 뭘까.  요즘은 수업을 준비하다 질문이 생기면 AI와 대화를 나누는 일이 꽤 자연스러워졌죠. 아마 저만 그런 건 아니겠죠?  - 이 부분에서 아이들이 조금 더 집중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이 개념을 머리로만 아는 데서 끝내지 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MQLTWMmiEBFuAwB7lROm9G1FZD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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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래처럼 자유롭게 헤엄치고 싶어서요 - 솔직히, 그 아이가 조금 무서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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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22:00:58Z</updated>
    <published>2026-07-16T15: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업을 하러 들어간 교실.  준비물로 제공해 준 포스트잇.  한 아이는 반항이라도 하듯 제가 준 포스트잇을 갈기갈기 찢고 있었어요.  팀 활동을 거부해 그 아이만을 위해 따로 준비해준 포스트잇이었거든요.  '아, 이 친구...기분이 매우..안 좋구나. 물러서자(도망치자)..^^;'  (지난 편에서 제가 이 마음을 진짜로 굳히게 된 데는 잊을 수 없는 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Gyfewbu2mVgxE_c-k9C9RbPTz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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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제가 만들어가는 거더라고요 - 체코의 작은 민박집에서 처음 배운 주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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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11:54:28Z</updated>
    <published>2026-07-14T12: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기억나면 퇴실할 때 내고 가.&amp;quot;  교환학생 시절, 체코의 체스키크룸로프라는 작은 도시에서 한 민박집 아저씨를 만났어요.   처음 제게 건넨 말이  &amp;quot;안 들어오고 뭐 해?&amp;quot;였던 것 같아요. ㅎㅎ 투박한데 묘하게 재미있는 분이었어요.  당시 보통 한인 민박집에 가면 들어가자마자 결제부터 했거든요. 그래서 저도 &amp;quot;결제할게요&amp;quot;라고 했더니, 기억나면 퇴실할 때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B3oQkeeE4ebngEotDHnABPpdy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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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누구를 떨어뜨려야 할까요?&amp;quot; 모두가 저를 가리켰어요 - 아이에게 '생각하는 법'을 주고 싶어서, 저부터 다시 배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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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8T12:35:10Z</updated>
    <published>2026-07-10T23: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4시 45분, 알람이 울려요.  몸을 일으킵니다. 물 한 잔 마시기도 전에 불을 켜고, 노트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오늘의 공부를 시작합니다. 요즘 저는 아침마다, 다시 학생이 됩니다.  왜냐고요?  아이들이 진짜로 생각하는, 온전히 몰입하는&amp;hellip; 제가 북유럽에서 봤던 그 교실을 꼭 만들어 보고 싶다는 열망이 있거든요.  그곳의 선생님들은 이렇게 말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nG-splY2VrgpyVPhJj3r9WyS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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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생각을 지키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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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21:33:43Z</updated>
    <published>2026-04-06T21:3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사람 냄새나는 글을 읽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내가 그런 글을 쓴 지가 얼마나 되었는지에 대해서  어느 순간부터 나의 감정을 나의 생각을 쓰지 않았다.  실용적인 글만 쓰는 나를 보며,  어느 순간 잘 다듬어진 글만 쓰고 내 힘으로 쓰지 않는 나를 보면서 세상의 수많은 AI가 쓴 글이 더 이상 깔끔한 것이 아닌 피로해진 나를 보면서   다시 한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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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시작되었다. 여섯 명이서 북유럽 세 달 살기 - 여섯 명의 청년 교육자의 덴마크/ 스웨덴 교육 탐방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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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0T14:47:29Z</updated>
    <published>2020-03-10T02: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 교육자 여섯. 으니, 하니, 조이, 피터, 토야, 향. 우리는 청소년이 스스로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을 하다가 만났다. 우리는 학교에서 창의적 재량활동시간, 동아리 시간, 방과 후 시간을 통해서 청소년들을 만났다. 아이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믿고! 그리고 우리가 계속 그렇게 할 수 있고, 아이들도 자신의 고유성을 존중받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l3M1qFmJ9rZgsnhSipUGS_l2m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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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새해 첫날 다짐했던 것들.. 긁적긁적 - 다시금 잊지 않기 위해 다시 새기기 위한 필사적 기록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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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3T06:48:25Z</updated>
    <published>2020-03-09T09: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연말 12월부터.. 암묵적인 부담이 다가온다.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맞이하는 마음으로! 장밋빛 내년을 상상하며 계획을 세워야 할 것 같은 부담.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해에 이루고 싶은 것들을 계획하는 것이다. 그런데 1월만 지나도 그것은 점차 희미해져 일기장만 기억하게 되는 신년 계획이 되어버리곤 했다. 그리고 벌써 2월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zcbC9mWzA9Kz4L86aANHsGtw5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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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것을 지키는 방식 - 그래서 나는 아침형 인간이 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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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1:26Z</updated>
    <published>2020-03-07T05:3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누구나 아침형 인간이 될 필요는 없다. 아침에 일어나기는 정말이지 내게 너무 힘들다. 정말 정말.. 습관을 만드는 방법을 찾고 싶다!!!   그렇게 힘들면 안 일어나면 되잖아? 누구나 아침형 인간이 될 필요는 없어. &amp;lt;- 이런 말에 아침 기상을 항상 포기했었다.  그렇다 누구나 아침형 인간이 될 필요는 없다.  그런데 내게는 일찍 일어나고 싶은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qovM59762rJbUdZHAIBEW5rDT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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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이 진짜 가지고 싶었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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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7T09:06:21Z</updated>
    <published>2020-03-03T09: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째 만나고 있는 한 학생이 있다. 10번을 만나면 8번 이상은 기분이 다운되어있다. 오늘도 울적한 학생을 보며 속으로 나도 모르게 한숨을 나왔다. 학생은 이야기를 하다가 분을 못 참고 소리를 지르기도 했다. 가만히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다 하게 내버려 두었다. 못생기고 뚱뚱해서 주먹은 도라에몽 물 펀치처럼 생기고 의지가 없어서 운동도 안 하는 자기는 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Z6OgwipQyPbSbTBYXmtaZlba6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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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비위를 먼저 맞춰주기 - 아침 5시의 기적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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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0T19:17:56Z</updated>
    <published>2020-03-03T00: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7 cSEvogdAK4 아침마다 들으면 힘이 불끈불끈 나는 음악!! #월터의상상은현실이된다   오늘 아침에 풉! 하고 눈을 떴다. 어제 분명 5시 반에 눈을 떴다고 내심 마음속으로 뿌듯해하며 - (내심이 아니라 많이 - ) 그리고 앞으로 5시 반에 일어나는 습관을 만들 거라고 했다.  그리고 오늘 아침 5시 반에 알람이 울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myBRukptffngqIU_tOfnI0-BwR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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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옆에 있어주면 되는 건데 - 관계에 관하여 : 내게 맞는 것이 너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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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9T13:05:45Z</updated>
    <published>2020-02-27T08: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가 힘들어했다. 꽤 오래된 일이었다. 돕고 싶어 전화를 걸었다. 이야기를 충분히 들었다. 전화를 끊고 나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다음날 다시 통화를 했다. 친구에게서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꼭 그렇게 하도록 더 강조해서 이야기했다. 마음이 편치 않았다. 내가 잘할 수 있는 부분이 있듯이 그 친구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gUxzBx_e7METFbL7mXiz5R6C_Y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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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 학교에서 Korean Night :)&amp;nbsp; - 덴마크 애프터스콜레에서 한국음식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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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2T06:54:22Z</updated>
    <published>2020-02-27T07: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09월 26일  북유럽을 떠나기 전, 무조건 배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나눠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했었다. 우리가 이곳에서 관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좀더 가까워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세가지의 한국 문화 컨텐츠를 준비했다. 한국의 전통 놀이 / 한국의 음식 / 한국의 의복 이렇게 세가지였다. 난 음식을 좋아한다. 음식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zAwfTBJ9gUuxMaPbMx5e2vOfkI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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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축하해! 드디어 진짜 칼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어!&amp;rdquo; - 덴마크 학교에서 자연스럽게 책임감을 배우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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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5T07:13:12Z</updated>
    <published>2020-02-16T15: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축하해! 드디어&amp;nbsp;진짜&amp;nbsp;칼을&amp;nbsp;사용할&amp;nbsp;수&amp;nbsp;있게&amp;nbsp;되었어!&amp;rdquo;작년에&amp;nbsp;tvN의&amp;nbsp;&amp;lt;수업을&amp;nbsp;바꿔라&amp;gt;을&amp;nbsp;통해&amp;nbsp;북유럽&amp;nbsp;교육을&amp;nbsp;살짝&amp;nbsp;엿볼&amp;nbsp;수&amp;nbsp;있었다. 그곳에서&amp;nbsp;보았던&amp;nbsp;북유럽&amp;nbsp;교육&amp;nbsp;현장의&amp;nbsp;모습에&amp;nbsp;다소&amp;nbsp;놀랐던&amp;nbsp;기억이&amp;nbsp;있다. (참고: https://m.blog.naver.com/yks100487/221368191790)주방에서&amp;nbsp;조리를&amp;nbsp;하던&amp;nbsp;한&amp;nbsp;아이가&amp;nbsp;손을&amp;nbsp;다친다. 선생님은&amp;nbsp;그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5Do0KN4V0T51-I8cGUAuyxStd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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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자연스러움  - [매일마감] 덴마크 학교에서 가장 좋았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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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7T07:46:40Z</updated>
    <published>2019-12-14T15:4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취에&amp;nbsp;대한&amp;nbsp;Joyful 교장쌤에게&amp;nbsp;가장&amp;nbsp;보람이&amp;nbsp;되고&amp;nbsp;행복한&amp;nbsp;순간에&amp;nbsp;대한&amp;nbsp;질문을&amp;nbsp;했다. 그는&amp;nbsp;많지만&amp;nbsp;가장&amp;nbsp;최근에&amp;nbsp;있었던&amp;nbsp;일에&amp;nbsp;대해&amp;nbsp;이야기했다. 지난&amp;nbsp;금요일에&amp;nbsp;부모와&amp;nbsp;교사&amp;nbsp;학생들이&amp;nbsp;같이&amp;nbsp;모여서&amp;nbsp;&amp;lt;더&amp;nbsp;나은&amp;nbsp;학교를&amp;nbsp;만들어가기&amp;nbsp;위한&amp;nbsp;회의&amp;gt;를&amp;nbsp;했는데&amp;nbsp;집에가서는&amp;nbsp;잠을&amp;nbsp;이루기&amp;nbsp;어려웠다고&amp;nbsp;한다. 집에가서&amp;nbsp;교사들에게&amp;nbsp;오늘&amp;nbsp;어떤&amp;nbsp;점이&amp;nbsp;멋졌는지&amp;nbsp;대단한지에&amp;nbsp;대해서&amp;nbsp;메일을&amp;nbsp;쓰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WWPco_SagkrnvMocu8TnDBJW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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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북유럽은 어땠어? - [매일마감] 북유럽에서의 3개월 경험을 담아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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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7T07:43:53Z</updated>
    <published>2019-12-13T15:5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유럽 어땠어? 다녀오고 나서 주변사람들에게 가장 첫번째로 받는 질문이다.  북유럽어땠어?  내가 가장 먼저 떠올렸던 것은 &amp;lt;그곳의 교육&amp;gt;이 아닌 &amp;lt;팀원들과의 공동생활&amp;gt; 이었다. 살면서 해본 적 없던 친구들과의 삶. 잠깐의 여행이 아닌 진짜 실전!!! 리얼 삶이라는 생각에 참 긴장도 많이했다. 싸우면 어떡하지? 계속 얼굴 맞대고 일이며, 노는거며 다 같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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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 이야기를 담아볼까 - [매일마감] 북유럽에서의 3개월 경험을 담아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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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7T07:43:15Z</updated>
    <published>2019-12-12T15: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마감이란?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258285?lfrom=facebook&amp;amp;fbclid=IwAR1tY4vxhuXAtudMJm6tZB8JuDdV1x4mE02bR75ygOfMCsJ251ZLSkXdL-g  오늘 친구가 공유해준 글에서 시작한다. 매일 신선한 정보, 이야기를 뉴스레터로 발송하는 서비스가 요즘 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WK%2Fimage%2Fse7SC5rKXUkKJo5vN97QWWXeJ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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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쓰고 싶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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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9T22:32:06Z</updated>
    <published>2019-07-04T10: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쓰고 싶은 이유  기록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지고, 꽤 즐겼던 나는 언젠가부터 더 기록하지 않았다. 이유는 무엇일까? 잘쓰고 싶었다. 어느순간부터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 글. 누군가 인정해주는 글. 사람들이 많이 읽는 글을 쓰고 싶었다.  그래서 그런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면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은 흘렀다. 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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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삶의 컨트롤 되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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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09T22:32:25Z</updated>
    <published>2019-05-20T03:2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삶의컨트롤.   살아지는대로 대충 살았던 것 같다. 시간이 없다고 투덜댔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는 것을 스스로는 알고 있었다. 그냥 힘들다는 이유로 버리고 있던 시간이 참 많았다. 시간에 대해 한참 생각하던 중에 좋은 테드 강의를 보았다. 시간 관리에 대한 것이었다. 바쁜와중에 내 시간을 확보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우리가 시간이 없다고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uBEGWpWGSQ1cdXcoTEKX2n5Tv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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