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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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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디디자인랩] 대표. UX/UI 중심 코칭&amp;middot;칼럼&amp;middot;강연을 합니다. 11년간 현업에서 디자이너와 PO로 디지털 프로덕트를 기획&amp;middot;디자인하며 세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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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2T05:58: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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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그마가 사라진 팀에서 디자이너가 하는 일 - 요즘은 피그마를 거의 안 열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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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7:06:33Z</updated>
    <published>2026-10-10T04: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은 피그마를 거의 안 열어요.&amp;quot;  얼마 전 한 디자이너 멘티에게 요즘 일하는 방식을 들었습니다. 작은 제품팀에서 일했던 분인데 피그마를 거의 열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들어보니 거의 열두 단계가 나왔습니다. 앞의 여섯 단계에는 화면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툴이 하나 바뀐 이야기로 들었습니다. 듣다 보니 바뀐 건 일의 순서였습니다. 무엇을 먼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DykdYGGtZ-xazvrmJohEqQSvwp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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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시안 몇 개 더 볼 수 있을까요?&amp;quot;는 욕심이 아닙니다 - &amp;quot;몇 개 더 볼 수 있을까요?&amp;quot;는 아직 불안하다는 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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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9:34:56Z</updated>
    <published>2026-10-06T09: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를 기준이 없으면 개수로 불안을 채웁니다 디자인 리뷰가 끝나갈 즈음 이 말이 나옵니다. &amp;quot;시안 몇 개 더 볼 수 있을까요?&amp;quot; 디자이너는 고개를 끄덕이고 자리로 돌아가 B안, C안을 만듭니다. 다음 주 리뷰에는 세 개가 걸리죠. 한참 보다가 나오는 말은 이렇습니다. &amp;quot;A의 상단에 C의 카드를 붙여보면 어때요?&amp;quot; D안이 생깁니다. 특히 주니어나 저연차 디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vmvWlDhjqMJvVCAWeFgShtp3QN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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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직접 배포하고 측정한 AI 서비스 37개 - AI 사이드 프로젝트, 이제 하나 있다고 눈에 띄진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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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23:00:40Z</updated>
    <published>2026-09-28T2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포트폴리오 열어보면 AI 사이드 프로젝트가 거의 한 장씩은 들어 있어요. 반년 전만 해도 그 한 장이 꽤 눈에 띄었는데, 지금은 다들 있다 보니 그냥 넘기게 되더라고요.  제가 멈춰서 보는 건 그다음 이야기가 있는 포트폴리오예요. 클로드 코드나 코덱스로 직접 만들어서 배포까지 했는지, 실제 사용자를 만나봤는지, 그 반응을 데이터로 재봤는지요. 실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T2pCuknbhO1931u7j7d7xzwbt1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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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본 빅테크 합격 포폴, 10가지 공통점 - 면접관의 불안부터 지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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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23:00:23Z</updated>
    <published>2026-09-23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네카라쿠배당토에 합격한 멘티들의 포트폴리오를 한자리에 펼쳐봤습니다. 도메인도 연차도 비주얼 톤도 제각각이었어요. 넘기다 보니 같은 장면이 계속 나왔습니다. 40페이지 안에서 끝났고, 첫 장부터 숫자가 있었고, 마지막 장에 '배운 점'이 없었죠.    1. 포트폴리오 전체가 50페이지 이하  서류를 보는 사람은 포폴을 정독하지 않습니다. 앞 몇 장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73yJKixgZ74EPc2r6R3GR60711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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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종말, 한국에서도 정말일까? - 디자인, 빨리 탈출해야 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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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13:20:17Z</updated>
    <published>2026-09-21T13: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멘티 분들께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조금 슬픈 말이기도 한데요,  &amp;quot;저, 디자인 계속해도 될까요?&amp;quot;  이유를 물으면 돌아오는 이야기가 비슷합니다. 어느 회사 대표가 주말 이틀 동안 AI로 한 달짜리 일을 끝냈다더라, 프로덕트 팀이 통째로 정리됐다더라. 스레드에서도 단톡방에서도 같은 이야기가 돕니다. 끝에는 늘 같은 말이 붙고요. 디자인, 빨리 탈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GmutuvTxhMVExqE-ar2C5rzctA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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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디자이너를 없애진 않습니다. 다만 - 리서치부터 핸드오프까지, 워크플로우를 못 짜는 디자이너만 힘들어졌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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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8T02:51:55Z</updated>
    <published>2026-09-16T11: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연차, 같은 회사, 같은 프로젝트를 맡은 두 디자이너의 결과물 속도가 두세 배씩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실력 차이가 아닙니다. 한 사람은 AI를 자기 워크플로우에 끼워 넣었고, 다른 사람은 가끔 챗GPT에 카피 문구나 물어보는 정도로 쓰고 있을 뿐입니다. 디자인 프로세스 네 단계에서 앞서 나가고 있는 디자이너는 실제로 어떻게 쓰고 있는지 풀어보겠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_Z8jlE5YUn3RIGnaxkTq53wiG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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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화려하지만 심플하게&amp;quot;는 모순이 아닙니다 - 우선순위가 안 정해졌을 뿐, 말이 안 되는 요청은 없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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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6T17:10:39Z</updated>
    <published>2026-09-06T10: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디자인 리뷰에서 이 말을 들으면 대부분 굳습니다. &amp;quot;화려한데 심플하게 가면 좋겠어요.&amp;quot; 옆에서 보면 표정이 바로 보여요. 저걸 어떻게 동시에 하지. 자리로 돌아가 화려한 시안 하나, 심플한 시안 하나를 따로 만들어 오죠. 다음 리뷰에서 &amp;quot;둘 다 아닌데&amp;quot;가 나옵니다.  디자이너로 리뷰하던 시절, 저도 이 말을 꽤 들었습니다. 듣고 나서 알았어요. 말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XqyVBLqxXNrtrxVBBB5GV3Npt8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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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과적인 디자인 핸드오프 하는 법 - 개발자의 질문은 지적이 아니라 빈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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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10:03:58Z</updated>
    <published>2026-09-03T09: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핸드오프를 마치고 퇴근합니다. 다음 날 아침, 슬랙 창에 어김없이 이런 메시지가 와 있습니다.  &amp;quot;여기 스크롤하면 헤더 고정이에요?&amp;quot; &amp;quot;데이터 없을 때는요?&amp;quot; &amp;quot;이거 실패하면요?&amp;quot;  세 개의 질문에 답하는 데 오전이 다 갑니다. 개발자는 답이 올 때까지 다른 티켓을 만지작거리고, 디자이너는 회의 사이사이 피그마를 다시 열어 프레임을 그립니다. 누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6ZYnCy811ztQhGEukIRxkKAOk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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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포폴에 A/B 테스트 경험을 어떻게 넣을까?  - 결국 보는 건 '이겼는지'가 아니라 가설 사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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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2T01:50:22Z</updated>
    <published>2026-09-02T00:1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희 회사엔 실험 플랫폼이 없는데요.&amp;quot;&amp;quot;저는 아직 회사를 다녀본 적도 없는데 A/B 테스트를 어떻게 하죠?&amp;quot;  코칭에서 정말 자주 듣는 말입니다. 요즘 디자이너 채용 공고에 A/B 테스트 경험이 한 줄씩 꼭 들어가다 보니, 지원 자체를 망설이는 분들이 많아요. 실험 인프라가 없는 인하우스 재직자도, 애초에 실무 데이터를 만져본 적 없는 신입도요.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ifmirN-no6qGiij93968c8ryK_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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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포폴은 문제 해결이 아니라 선택에서 갈린다? - &amp;quot;왜 이 문제를 골랐는지&amp;quot; 한 줄이 주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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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1T09:40:40Z</updated>
    <published>2026-08-31T13:1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수십 개의 디자인 포폴을 봅니다. 그 경험에서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게 하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포폴을 해결 과정의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면접관 입장에서 포폴은 판단 과정의 기록입니다.  포트폴리오는 생각보다 솔루션이나 결과 페이지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문제 정의 페이지, 정확히는 &amp;quot;왜 이 문제를 골랐는지&amp;quot;를 설명하는 문장에서 떨어집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GJQJR_zbVHWfUh71qLmJOp_uZl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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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룹 스프린트 7기, 소수 정예 얼리버드 오픈! - 그룹 스프린트 7기, 무엇을 다르게 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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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5:12:31Z</updated>
    <published>2026-08-30T06: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일요일반 한 자리, 화요일반 소량 남았습니다. 많은 성원 감사합니다.  https://www.latpeed.com/products/9DaUc   그룹 스프린트 7기, 무엇이 다른가요? 기수를 한 번 마칠 때마다 같은 질문을 꽤 오래 들여다보게 됩니다. 다음 기수에서는 무엇을 개선해야 할까? 6기까지 진행하면서 한 가지 분명해진 것이 있습니다.  시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GLF_fC4c7Q3dg_WryZMWsmgAuH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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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시스템 포폴, 숫자보다 측정 논리가 중요하다? - 컴포넌트 재사용률 87%, 면접관은 이렇게 되묻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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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5T01:55:32Z</updated>
    <published>2026-08-24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포트폴리오에 디자인 시스템 프로젝트를 넣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시스템적 사고를 가진 디자이너를 원하는 채용 시장의 흐름을 생각하면 좋은 선택입니다. 그런데 서류를 통과하고 면접장에 들어가면, 많은 분들이 같은 지점에서 막힙니다.  &amp;quot;컴포넌트 재사용률 87%를 달성했습니다.&amp;quot;  이렇게 적으면 면접에서 반드시 이 질문이 들어옵니다. &amp;quot;그 87%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jYz_TUfmQB_UnwpUgabLAo_zV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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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린 스타트업은 끝났다는 말, 절반만 맞습니다 - 3개월이 7분이 된 세계에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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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2:33:26Z</updated>
    <published>2026-08-23T15: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단 MVP로 검증부터 해보세요.&amp;quot; 제가 10년 이상 실무에서, 그리고 코칭에서 수없이 했던 말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 말을 꺼내기 전에 한 번 멈칫하게 됩니다. 검증할 시간에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더 빠른 시대가 왔거든요.    린 스타트업은 죽었다? 얼마 전 실리콘밸리에서 &amp;quot;린 스타트업은 죽었다(The Lean Startup is Dead)&amp;quot;는 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IqWDugRveYPiLVrj3ixjRNbKG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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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료 라이브 Q&amp;amp;A 포폴 웨비나 오픈  - 좁아진 취업문, 그럼에도 합격하는 포폴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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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2T13:02:42Z</updated>
    <published>2026-08-22T08: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트폴리오 코칭을 하다 보면 이상한 공통점을 발견합니다. 다들 정말 열심히 고칩니다. 몇 달째 고치고 있고, 페이지는 계속 늘어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고칠수록 방향은 흐려집니다. &amp;quot;이게 나아지고 있는 게 맞나요?&amp;quot;라는 질문을 저는 거의 매주 받습니다.  문제는 노력이 아닐지 몰라요. 최근 AI를 비롯한 UX 계열의 합격 경향성을 모른 채 수정만 반복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mseZCAmzPEkGxCY_UkU5lgtgqJ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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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폴에 AI 경험을 녹이는 법 (2부) - 반복을 없앤 사람, 기준을 만든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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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0T05:25:22Z</updated>
    <published>2026-08-20T05:1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화 다시 보기  1부에서는 AI 경험을 프로젝트의 흐름, 즉 문제와 근거 모으기, 형태로 만들어 보기, 믿을 수 있게 다듬기라는 세 단계에서 찾는 법을 다뤘습니다. 핵심은 하나였어요.  면접관이 보고 싶은 건 툴이 아니라 디자이너의 판단과 기준이라는 것. 오늘은 그 뒤의 두 단계입니다. 개인의 생산성을 넘어서는 구간이라 난이도는 높지만, 그만큼 포폴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bk1Bi1-SlEO1u9_sa7Gu1Opdw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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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스플로러: 제 묘비가 한국에 있습니다 - 은퇴한 IT들을 인터뷰했습니다 - 1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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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4:36:13Z</updated>
    <published>2026-08-16T14: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11년째 디지털 화면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매끈한 요즘 화면들을 보다가 문득, 사라진 것들을 떠올리는 겁니다. 도토리는 잘 지내나. 그 많던 팝업창들은 다 어디로 갔나. 액티브 X... 아니, 걔는 안부가 궁금하진 않고요.역사책을 쓸 실력은 안 되고, 그렇다고 궁금한 걸 참는 성격도 아니라서, 그냥 직접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GBOMg-pBkTx3vl0oWl3C-4CwS6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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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폴에 AI 경험을 잘 녹이는 법 (1부) - 채용담당자가 AI 경험에서 확인하는 건 기능이 아니라 판단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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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4T11:42:11Z</updated>
    <published>2026-08-14T11:2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차   1) 툴 목록은 이제 변별력이 없습니다2) 프로젝트가 흘러가는 순서로 소재를 찾으세요3) 1단계. 문제와 근거 모으기4) 2단계. 형태로 만들어 보기5) 3단계. 믿을 수 있게 다듬기   1) 툴 목록은 이제 변별력이 없습니다  요즘 포트폴리오 코칭을 하다 보면 AI 경험을 넣고 싶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막상 지원자들이 준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ix32uSIs07SVznlTIrQs42yCL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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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초보 프로덕트 디자인 미니 사전  -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꼭 알아야 할 데이터, 지표 언어 30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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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4:43:47Z</updated>
    <published>2026-08-10T13: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처음 일하다 보면 디자인만큼이나 낯선 언어를 많이 만납니다.&amp;ldquo;전환율이 떨어졌어요.&amp;rdquo;&amp;ldquo;리텐션을 봐야 할 것 같아요.&amp;rdquo;&amp;ldquo;이번 스프린트에 A/B 테스트를 해보죠.&amp;rdquo;  처음에는 전부 데이터 분석가나 PM이 알아야 할 말처럼 들립니다. 하지만 하나씩 뜯어보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결국 사용자가 어디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지, 우리가 만든 디자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p3a3JPl7uZ_HgaM7otXLM_-Ei3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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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로피 디스크: 실물보다 초상화가 유명합니다 - 은퇴한 IT들을 인터뷰했습니다 - 1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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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7T13:58:56Z</updated>
    <published>2026-08-07T13: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11년째 디지털 화면을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이상한 버릇이 생겼어요. 매끈한 요즘 화면들을 보다가 문득, 사라진 것들을 떠올리는 겁니다. 도토리는 잘 지내나. 그 많던 팝업창들은 다 어디로 갔나. 액티브 X... 아니, 걔는 안부가 궁금하진 않고요.역사책을 쓸 실력은 안 되고, 그렇다고 궁금한 걸 참는 성격도 아니라서, 그냥 직접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Rnrw1E7HvsordR7zYS--jkZCi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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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디자인 A to Z, 새로 생긴 직무 언어 30개 - 미니 AI 디자인 용어 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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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4:17:30Z</updated>
    <published>2026-08-05T23: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채용공고를 열어본 적 있으신가요? AI 도구 활용 능숙자 우대, 바이브 코딩 경험자 환영. 불과 2~3년 전에는 존재하지도 않던 단어들이 이제 자격 요건이 되었습니다.  &amp;quot;나만 모르는 건가? 이 단어들,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하지?&amp;quot;  디자이너라면 한 번쯤 느꼈을 불안입니다. 걱정 마세요. 지금 알아두면 면접에서, 실무에서, 그리고 팀 대화에서 바로 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hV3%2Fimage%2FY4E3UjyV8EV46YtLSGntUMgLi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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