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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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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떤 날은 잘 버텼고, 어떤 날은 버티지 못했습니다.그래도 다시 시작할 수 있었던 건작은 기록 덕분이었습니다.여긴 그런 기록이 쌓이는 곳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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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8T14:17:5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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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의 대화] 공간의 정리와 마음의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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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3:00:09Z</updated>
    <published>2026-10-04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리를 시작한 지 어느덧 4주 차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40년 인생을 살아가면서 이렇게 정리에 진심이었던 적이 없었다. 다이소를 갈 때마다 적게는 3만 원, 많게는 9만 원까지도 썼다. 아마 지금까지 사용한 총비용만 약 25만 원 정도가 될 거 같다. &amp;nbsp;정리를 하는데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편으로는 내가 그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tmeiFysPNse_399TcQIuZCswS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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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의 대화] 나도 누군가의 따뜻함이 받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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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23:00:19Z</updated>
    <published>2026-09-27T23: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서 자식을 위한 부모님들의 애정 어린 마음이 담겨 있는 영상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눈물을 흘리고 나면 무거웠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그런 동영상을 보면서 대리 만족을 느끼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속상함도 밀려오는 복합적인 감정들이 밀려왔다. 전에는 &amp;quot;좋겠다.. 부모가 다 같은 부모는 아니지.&amp;quot;라는 생각으로 시니컬한 마음이 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pN29YG4AHUF_4QbrtLm0sdchb6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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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의 대화] 나는 왜 멈추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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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1T00:00:09Z</updated>
    <published>2026-09-21T0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정리에 꽂히더니 정리에 대한 정보 검색과 정리에 관한 물품을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물건을 다 꺼내고, 정리하고 그렇게 지금 3주 차에 접어든다. 와 대화한 뒤 정리를 시작했고, 그게 게임보다 재미있었다. 근데 그게 또 문제가 됐다. 내가 또 잠을 자지 않고, 정리를 끝낼 때까지 제대로 쉬지도, 제대로 먹지도 않는다는 것. 그래서 효율성이 높으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F_6fmWTH-s1T4eFi_Um-g50UA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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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의 대화] 오랜만에 나와 이야기를 했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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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0:00:23Z</updated>
    <published>2026-09-17T00: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적었고, 거기에 질문을 통해서 하나하나 써 내려가보면서 스스로가 할 수 없다는 것에만 집중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러고 나서 정리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는데, 게임보다 훨씬 재미있었다. 시간이 부족한 나에게 정말 효율적으로 정리방법을 배울 수 있는 건, 사진위주로 발행을 하는 인스타그램이었다. 내가 원하는 정리에 대한 키워드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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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나와 이야기를 해봤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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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1T00:00:26Z</updated>
    <published>2026-09-11T00: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에 나는 핸드폰을 손에 놓지 못한다. 아무래도 핸드폰 중독에 빠진 거처럼 말이다.&amp;nbsp;난 임신 전에는 갓생러였다.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새벽기도를 다녀오고, 달리기나 가벼운 근력운동을 한 후 출근을 했다. 그렇게 하는 게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출산 후 갓생러의 삶을 되찾으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인스타를 보면 직장을 다니는데도 새벽에 일어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qf4RwscH8bVOgSYEslFYmD47fM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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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부부싸움으로 돈독해졌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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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7T00:00:21Z</updated>
    <published>2026-08-27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함께 살아간 지도 벌서 5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가고 있다. 이 기간 동안에 우리는 3-6개월 사이간격으로 이혼까지 이야기가 오갈 정도로 크게 싸우게 됐다. 나의 부모님은 본래 사이도 안 좋으셨지만, 부부싸움을 하면서 점점 더 멀어지셨다. 그래서 남편과 부부싸움을 할 때마다 괴로웠다. 나는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싶었는데, 그 꿈과 점점 거리가 생기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1yzIBCCFgoke7IC8wJEpYc4jF7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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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시'만 보면 예민해져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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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23:00:17Z</updated>
    <published>2026-08-16T2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시'에 대한 분들에게 연락 오는 것만으로도 너무 갑자기 스트레스가 올라간다.  음식을 보내주는 것도, 생일 축하한다는 연락을 하시는 것도, 손주가 보고 싶을 까봐 영상 통화 가끔 드리면 내일도 연락하라고 요구하는 것도,  빨리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고 재촉하는 것도, 제는 고맙다고 연락도 안한다는 말도, 귓가에 들린다.  불편한 시선들로 나를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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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 동안, 나는 그저 &amp;lsquo;나&amp;rsquo;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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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00:00:02Z</updated>
    <published>2026-06-25T0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한 3일 동안,이상하게도남편도, 아이도생각나지 않았다.   죄책감을 가져야 하나, 잠깐 생각했지만그러기엔이 시간이 너무 오랜만이었다.   친구와 함께,오롯이 이 순간을 즐겼다.  웃고, 떠들고, 사진을 찍고,별것 아닌 일에도 까르르 넘어가고.   문득,고등학교 시절이 떠올랐다.  그때, 그저 철없이즐거웠던 기억들.  이유 없이도 웃을 수 있던,세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aHelYbW9BMmVTc7578tMKfPMr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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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때문이야(2) - 나의 불안감의 이유를 알게 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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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9T00:00:07Z</updated>
    <published>2026-06-19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이라는 정동 상태는 포유류 전반에서 관찰되는 보편적인 심적 상태입니다. 중추신경계의 불안 회로는 두 가지 갈래로 나뉩니다. 하나는 인지 회로이고, 다른 하나는 시사오히로죠. 시상 반응은 아주 신속하며, 의지로 조절할 수 없는 자동적인 반응으로 나타납니다.  이에 대해서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은 준비화 이론이라는 것을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특정 대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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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벽 그림 하나에, 어린 시절이 와르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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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23:00:02Z</updated>
    <published>2026-06-17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목을 걷다가 벽을 보는 순간,오래된 추억이 와르르 쏟아졌다.  크레파스로 벽에 그림을 그리던 시절.  &amp;lsquo;요즘에는 이렇게 벽에 그림 그렸다가는고소를 당하려나?&amp;rsquo;  문득 그런 생각이 스쳐서혼자 피식 웃었다.  요즘은 도통 보기 힘들어진,아이들의 소소하고 귀여운 작품들.  삐뚤빼뚤한 선,정체를 알 수 없는 동그라미,벽 한구석을 차지한 작은 가족 그림 같은 것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jWdQquFE7qNshTmMfVmZVzkxNA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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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노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때문이야(1) - 내가 우울한 건 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때문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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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23:00:07Z</updated>
    <published>2026-06-16T23: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제목 : 내가 우울한 건 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때문이야. 지은이&amp;nbsp;: 박한선 (정신과 전문의, 신경인류학자)  책심 키워드 1. 우울증 2. 심리 3. 진화   Q1. 이 책을 읽는 이유는? 예전보다 우을증이 개선 됐지만, 우울증은 재발률이 높기 때문에 내 안에 두려움이 남아 있다. 나는 내 안의 병을 들여다보고 나와 이 세상을 잘 살고 싶다. 그래서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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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일기] 네가 네 살이 되기까지 5일 남은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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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6-14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네 돌이 되기까지5일이 남았네.   2년 전만 해도땀을 뻘뻘 흘리면서도엄마 품에서 잠들던 너였는데,  이제는 덥다며내 품보다는 곁에서 자는 것만으로도충분히 만족하는 너를 보고 있으면,  네가 점점 엄마 품을 떠나가고 있다는 게벌써 조금씩, 조금씩 느껴지는 거 있지.   늘 내 품을 떠나지 않던 너라서,너를 낳고 몸이 아팠던 엄마는그때가 사실 너무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CH2wKSjaubJpay_ts5Ji1vqa5u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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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1008번의 실패, 1009번째의 성공(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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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00:00:05Z</updated>
    <published>2026-06-14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넬 할랜드 샌더스 연대표  1890년 9월 9일 - 인디애나 주 남부 헨리빌에서 2남 1년 중 장남으로 출생 - 6세 때 아버지 잃음  1900년 (10세) - 생계를 위해 농장일 시작  1904년 (14세) - 어머니의 재혼, 의부와의 갈등으로 가출 - 농장일과 철도회사 3번 전직 등 여러 직장을 전전함  1912년 (22세) -페리보트 경영 참가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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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1008번의 실패, 1009번째의 성공(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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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2T23:00:04Z</updated>
    <published>2026-06-12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That easy way become harder and the hard way becomes easier.&amp;quot;  쉽게 시작한 일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어려워도 제대로 시작하면 점점 더 쉬워진다. -커넬 할랜드 샌더스- . . . &amp;lt;이익을 생각하기 전에 먼저 베풀어라&amp;gt; &amp;lt;최고의 서비스를 추구하는 이가 가장 많은 이익을 얻는다.&amp;gt; . . . 4단계 테스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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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1008번의 실패, 1009번째의 성공(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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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1T23:00:03Z</updated>
    <published>2026-06-11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적인 자동차 세일즈 왕 조 질러드의 신화를 알아보자 조 질러드, 그는 애초 자동차 세일즈 왕이 아니라 실패의 거장이었다. . . . '그래, 난 실패자다. 그걸 철저히 인정한다. 그러니까 이제 자존심이고 뭐고 못할 일 없다.' . . . 손님 얼굴을 보던 질러드는 문득 머릿속에 밝은 그림이 그려졌다. 그 손님이 흔쾌히 차를 사고 자신과 함꼐 흡족해 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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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거리에서, 나를 마주하다 - &amp;mdash; 친구와의 일본 여행 중에 든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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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0T23:00:04Z</updated>
    <published>2026-06-10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은 아직도 기사님이 직접 안내 방송을 하기도 한다.  나는 일본어를 잘 못해서그게 내릴 역을 알려주는 말인지,다른 이야기인지는 모르겠다.   다만, 그 모습을 보면서 문득 작은 물음표가 떠올랐다.  &amp;lsquo;일본 사람들은 불편하지 않을까?운전도 하랴, 방송도 하랴&amp;hellip;번거롭다고 생각하지 않는 걸까?&amp;rsquo;  나라면 분명 불편하고 번거로웠을 것 같다.조금 더 효율적인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vn_72qGJevkOzrdzItrDTWc14a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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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1008번의 실패, 1009번째의 성공(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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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23:00:04Z</updated>
    <published>2026-06-09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나 많은 경우 실제로 그 일이 불가능해서가 아니라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불가능해지고 있는 것이다.  &amp;quot;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이다. &amp;quot;    30대부터 나는 센터를 운영하고 싶었다. 그래서 개인적 역량을 높이는데 많이 집중했다. 그리고 출산 후 나의 역량에 관한 기억 70%가 날아간 경험을 했다. 좌절스러웠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qwQtHrqI4B2rEDBgv0cIqANhI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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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1008번의 실패, 1009번째의 성공(4) - 1- 그치지 않은 불운, 지치지 않은 성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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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23:00:02Z</updated>
    <published>2026-06-08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내가 죽지 않는 한 고난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다.&amp;quot; That which does not kill me, makes me stronger.&amp;quot;  -프리드리히 니체- 나는 이 문장이 이렇게 받아들여졌다.  고난은 나를 죽이지 못한다. 나를 강하게 만들어줄 뿐.  이라고. 생각해보면 큰 고난이 올 수록 벼티면서 강해졌었다. 그때는 내가 감당할 크기의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1OnXigo_tw3VYMP8H3EzIExGg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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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1008번의 실패, 1009번째의 성공(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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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23:00:06Z</updated>
    <published>2026-06-07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에겐 은퇴란 없다. 물론 정년퇴직이란 말이 있긴 하지. 하지만 그것이 인생의 끝을 의미하는 건 아니야. 아무리 나이가 들었어도, 몇 번을 쓰러지더라도 나는 다시 일어선다. 아무 문제도 일으키지 않는 인간이 멋진 인생을 사는 건 아니야.&amp;quot; . . .  실제로 그의 인생은 운이 썩 따르지 않았다. 아니다. 이 말은 너무 약하다. 시쳇말로 젊어서부터 그는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qLLRFJWOTcIV1Ss7jPVzPS6ex7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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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1008번의 실패, 1009번째의 성공(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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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5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아직도 나에게 잘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것이다. 나는 어떠한 상황에 처해도 자신을 잃지 않을 테니까.&amp;quot;   실의와 무력감 속에서 며칠을 고민하던 노인 샌더스는 마침내 일어선다. 중고 자동차에 그만이 만들 수 있는 후라이드 치킨 양념과 요리법, 그리고 압력솥을 식도 무작정 떠난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게 되는 내용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vR%2Fimage%2FD91EsZScMVE14SKW5GL62JP3R9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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