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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디어시크릿 김경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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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미디어 시크릿&amp;gt; 저자 김경윤, KBS 미디어 실무 20년차 미디어커뮤니케이터로 디지털과 미디어 소통이 어려우신 분들께 더 나은 미디어와의 소통으로 도와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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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7T04:41: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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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은 예측 가능하다 - 톰 치버스 - 베이즈정리 = 베이즈통계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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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12:51:38Z</updated>
    <published>2026-10-08T12: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은 예측 가능하다, 톰 치버스  확률과 통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자. 모든것이 예측가능한것은 불가능하지만, 사실 엄청 많은 일들이 예측이 가능하다. 수많은 주관적인 세상에 맞서기전 객관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다.  #베이즈정리 #베이즈통계학 P(AㅣB)=P(BㅣA) P(A)/P(B) P(AㅣB)란 B가 발생한 사실을 알고 있을때 A가 발생할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9dO1gTMlkwLLpllucgJYYhuvjb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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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 발립보서 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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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09:07:19Z</updated>
    <published>2026-10-07T09: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로마 퇴역 군인들이 많이 살던 빌립보는 그리스도인에 대한 핍박이 유독 심한 도시였습니다. 그런데도 빌립보교회는 '기쁨의 교회'였고, 당시 감옥에 갇힌 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amp;quot;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amp;quot;의 의미를 전하고자 하였습니다. &amp;quot;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cxTC7zIj_sR0Y-ifKLUHjzWSM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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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배우의 목소리를 대신하기 시작했다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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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4:13:04Z</updated>
    <published>2026-10-01T14: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다 보면 가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된다. 분명 배우의 입은 영어로 말하고 있는데 귀에는 한국어가 들린다. 어릴 적 TV에서 외화를 보던 시절에는 너무나 익숙했던 &amp;lsquo;더빙&amp;rsquo;이다. 그런데 OTT 시대가 되면서 더빙의 역할이 조금 달라졌다.  한국에서 만든 드라마 한 편이 공개되는 순간 미국과 브라질, 프랑스, 일본의 시청자가 동시에 본다. 반대로 스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A8w4PpGfMOaOwM2GjF9edsasW-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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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 시편 2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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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8:29:40Z</updated>
    <published>2026-09-30T08: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amp;quot;내 삶의 목자는 정말 하나님이신가요, 아니면 다른 무엇인가요?&amp;quot;성경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시편 23편은 다윗이 하나님께 드린 솔직한 고백이다. 첫 구절 &amp;quot;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amp;quot;에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물질도 성공도 명예도 아닌,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나의 목자가 되어야 한다.1-2절: &amp;quot;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HVRzuFq3tMxmgLkM4ANtnhcMtn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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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분들께 전하는 시편88편 - 여호와여 어찌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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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3T06:01:47Z</updated>
    <published>2026-09-23T06:0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분들께 전하는 시편88편  시편 88편은 성경 전체에서 가장 어두운 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이 시를 쓴 헤만은 어릴 때부터 시작된 질병(나병으로 추측)으로 평생 고통받았고, 그로 인해 세상과 단절된 삶을 살아야 했다. &amp;quot;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시나이까&amp;quot;(시88:14)라는 절박한 외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TC-Yga-0fDNI4eT7EX9RX8QILG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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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 위에서 산 아래로 - 우리가 살아내야 할 곳은 산이 아닌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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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05:22:32Z</updated>
    <published>2026-09-16T05: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 위에서 산 아래로]  누가복음 9장에서는 예수님이 베드로, 요한, 야고보를 데리고 기도하러 산에 오르신 이야기를 전한다. 기도하시는 중 &amp;quot;용모가 변화되고 그 옷이 희어져 광채가&amp;quot; 났으며(눅9:29),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나 예수님과 대화를 나눈다. 구름이 그들을 덮고 그 속에서 음성이 들린다. &amp;quot;이는 나의 아들 곧 택함을 받은 자니 너희는 그의 말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fKek-zI-TewMoCOlL_oOyt4Vu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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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디자이너는 야근하지 않는다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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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23:00:48Z</updated>
    <published>2025-10-22T23:0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벅스와 넷플릭스의 공통점  넷플릭스가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동일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마치 세계적인 커피 프랜차이즈 스타벅스가 나라마다 현지 커피의 특색을 반영하면서도, 모든 매장에서 동일한 브랜드 감각을 유지하는 것과 같다. TV, 모바일, PC 등 여러 디바이스에서 일관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비결은 바로 반응형 디자인과 적응형 인터페이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tNzw2yL9i2cT4NWbUMnpWoyZ3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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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람들은 빨리감기로 돌려보는가?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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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0:00:28Z</updated>
    <published>2025-10-10T00: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와 유튜브 플레이어의 차이점과 공통점?   2019년, 넷플릭스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다. 바로 &amp;lsquo;1.5배속&amp;rsquo; 기능이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평균 재생속도인 1배속을 기준으로 좀 더 빨리 볼 수 있는 &amp;lsquo;1.25배속&amp;rsquo;, &amp;lsquo;1.5배속&amp;rsquo; 재생 기능이 새로 생겼다. 넷플릭스와 더불어 유튜브의 재생속도 기능도 함께 살펴보자. 유튜브 플레이어에서는 넷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3WCeCFeCq63BXQRRY8X9UTsk_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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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왜 가로 인터페이스로 설계되었을까?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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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23:00:39Z</updated>
    <published>2025-07-27T23:0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와 대부분의 OTT에서 가로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배경  넷플릭스가 가로 인터페이스를 도입한 시점은 스마트 TV와 스트리밍 디바이스가 대중화되기 시작한 2010년대 중반이다. 이 시기에 넷플릭스는 TV와 같은 큰 화면을 통한 콘텐츠 소비가 주류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예측 아래, 가로형 UIUser Interface로 전환했다. 이는 가로로 넓은 TV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IzpqsjKI-RR5wKK7N9xBqpX-2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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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텐츠도 결국 소비이다.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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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1:06:37Z</updated>
    <published>2025-06-23T00: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보이지 않는 콘텐츠도 소비이다   현대 사회에서 콘텐츠 소비는 우리의 삶에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 2025년 1월 기준 전 세계 넷플릭스 구독자는 3억 명을 돌파했고, 2025년 4월 와이즈앱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스마트폰 사용자 중 94%가 유튜브, 숏폼, OTT 콘텐츠를 스트리밍으로 소비하고 있다. 이 중 유튜브는 가장 자주 이용함과 동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U65-8YoN7YRH0oioSMvzuiOYZ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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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섬네일 전략?!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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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7:40:10Z</updated>
    <published>2025-06-16T12:5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넷플릭스 오리지널 섬네일 전략   전 세계 수많은 국가별 사용자들이 찾는 넷플릭스는 영상 스트리밍이 전부가 아니다. 그들은 영상 소비가 늘어날 수 있도록 수많은 전략을 세운다. 일단 UI, UX, A/B 테스트에 대한 개념을 알고 넘어가자.  UI(User Interface)는 &amp;lsquo;유저 인터페이스&amp;rsquo;의 줄임말로, 사용자가 이용하는 서비스 환경이나 화면 구성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W82WVi8k47OHfEQDL1HoksTBw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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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작품에 섬네일이 여러 개라고?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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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7:40:23Z</updated>
    <published>2025-06-13T0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데 왜 섬네일이라고 하는 거야?   썸네일? 섬네일? thumbnail? 유튜브와 OTT 서비스가 대중화되면서 언젠가부터 너무 흔하게 듣고 사용하는 외래어가 바로 이 &amp;lsquo;섬네일&amp;rsquo;이다. 웹디자이너들에게는 너무 친숙한 단어겠지만, 과연 누가 물어봤을 때 정확히 무엇이라고 설명해주거나 왜 섬네일이라고 부르는지를 설명해 줄 수 있을까?   [Thumb] + [N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jMnD0JRRLvhxQo64x666-9ry-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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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왜 계속보게 되나?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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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7:40:35Z</updated>
    <published>2025-06-07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왜 계속보게 되나? 반복재생,&amp;nbsp;자동재생,&amp;nbsp;연관콘텐츠     자녀 둘을 키우는 워킹파파에게 아이들이 모두 잠든 밤 시간은 꿀같이 소중한 시간이다. 이 시간에 주로 조용한 음악을 틀어놓고, 밀린 독서를 하곤 한다. 저자가 주로 애용하는 &amp;lt;essential;l&amp;gt;이라는 음악 전문 채널에서 &amp;quot;독서의 계절ㅣ편안한 분위기의 힐링 재즈 연주&amp;quot;이라는 음악을 재생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pRXpeUGXrpW6g8MZfE3ZEY6YS-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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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에는 왜 댓글이 없을까?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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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7:40:47Z</updated>
    <published>2025-06-04T14:5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는 있는데, 넷플릭스엔 없는거?  유튜브에는 있지만, 넷플릭스에는 없는게 뭘까?    여러가지 답이 나오겠지만, 필자가 얘기하고 싶은 답은 바로 댓글 기능이다. 그러고 보니, 넷플릭스에는 왜 댓글 기능이 없는거지? 이 질문에 앞서, 댓글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간단히 살펴보자.  우선 의견 및 피드백 제공 역할을 한다. 사용자는 동영상에 대한 자신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ZOdKGd-xN_lH3VMt1mecnatjx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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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주 극장 개봉작 얼마나 기다려야 OTT에서 볼까?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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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7:41:02Z</updated>
    <published>2025-05-02T07:3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파묘&amp;quot;가 넷플릭스에 떴다  2024년 2월 개봉했던 1000만 관객 흥행작 파묘가 5개월만인 2024년 7월 15일자로 넷플릭스와 더불어 국내 OTT 티빙 구독자들에게 무료로 공개되었다.   해외와 국내 최고 인기 OTT 양대 산맥인 두 곳에서 유료구독자들에게는 추가 금액 없이 무료로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파묘는 지난&amp;nbsp;2024년&amp;nbsp;2월 개봉 후 지난&amp;nbsp;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TO37Eod7dN9_x3dBbLgZd1_00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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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이렇게 OTT 바다에 빠져 버렸는가?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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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7:39:34Z</updated>
    <published>2025-04-21T12:1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OTT? OTT!&amp;nbsp;너 누구니?  오버 더 톱. 어릴 적 람보로 유명했던 실베스타 스탤론 주연의 영화가 있었다. 트럭 운전수였던 주인공이 여러 가지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아들을 위해 전국 팔씨름 대회에서 우승까지 거머쥐는 감동적인 스토리였는데,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 감동을 잊을 수가 없다.  오늘 얘기하려는 OTT가 바로 &amp;lsquo;Over the Top&amp;rsquo;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9WB_4B6N_U5efJGmzFnP3uxZK_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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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다크모드인가? - 미디어 시크릿 : 넷플릭스와 유튜브 뒤에 숨겨진 비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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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07:39:57Z</updated>
    <published>2025-04-09T05: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엔 다크모드가 대세지   &amp;ldquo;하얀 바탕에 검정글씨? 아니야, 요즘엔 검정바탕에 흰글씨가 더 유행이잖아.&amp;rdquo;  아빠 스마트폰에서 유튜브를 훔쳐보던 초등학교 아들 녀석이 다크모드를 빚대어 툭 던진 말이였다. 다크모드는 말 그대로 어두운 바탕에 밝은 글씨로 구성된 화면을 의미한다. 화이트 컬러 바탕에 블랙 컬러 텍스트로 디자인된 화면이 너무나도 당연하고 평범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6S%2Fimage%2FAoncYIhJp8nPkrYN06kD38uNQ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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