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꿈을 지키는 등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 />
  <author>
    <name>jqy902</name>
  </author>
  <subtitle>따뜻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것이 꿈 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여쁜 마음에 따뜻한 반응으로함께 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axV</id>
  <updated>2016-07-14T00:21:48Z</updated>
  <entry>
    <title>성경으로 현실을 다시 읽다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1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63" />
    <id>https://brunch.co.kr/@@2axV/63</id>
    <updated>2026-09-25T15:00:19Z</updated>
    <published>2026-09-25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불안했고,생각했던 것보다 자주 의심했으며,흔들리지 않는 강한 믿음을 가진 사람도 아니었습니다.그런데 그런 저를예수님은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제가 저를 알아보기 전부터 알고 계셨고,제가 하나님을 붙들 힘조차 없을 때에도저를 보전하여 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그래서 믿음은 내가 얼마나 강하게 하나님을 붙들 수 있는</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오늘 발견한 나를 예수님은 이미 알고 계셨다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1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61" />
    <id>https://brunch.co.kr/@@2axV/61</id>
    <updated>2026-09-12T06:23:59Z</updated>
    <published>2026-09-12T06:2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저를 건져내셨던 순간들을 하나씩 기억해 보았습니다.그때도 건져내셨고,그때도 길을 내셨고,제가 알지 못하는 동안에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셨습니다.그래서 저는 고백했습니다.건져내셨은즉, 건져내시리라.지나온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는 것이아직 알 수 없는 오늘을 살아갈  믿음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조금씩</summary>
  </entry>
  <entry>
    <title>건져내셨은즉, 건져내시리라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60" />
    <id>https://brunch.co.kr/@@2axV/60</id>
    <updated>2026-09-29T07:14:28Z</updated>
    <published>2026-09-07T14: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하나님이 가만히 계시겠니?&amp;rdquo;이 한마디를 오래 바라보았습니다.제가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에도,기도밖에 할 수 없는 시간에도,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에도하나님은 가만히 계시지 않았습니다.다만 제가 보지 못했을 뿐이었습니다.그 사실을 깨닫고 나니그렇다면 나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어떻게</summary>
  </entry>
  <entry>
    <title>하나님이 가만히 계시겠니?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59" />
    <id>https://brunch.co.kr/@@2axV/59</id>
    <updated>2026-09-03T22:41:13Z</updated>
    <published>2026-09-03T22: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괜찮아.&amp;rdquo;불안한 나에게 그렇게 말하고 나서한 가지 질문을 했습니다.그런데 나는 무엇을 믿고 괜찮다고 말할 수 있었을까?상황이 좋아졌기 때문은 아니었습니다.경제적인 문제가 해결된 것도 아니었고,앞으로의 길이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한 것도 아니었습니다.여전히 알 수 없는 것이 많았습니다.그런데도 불안한 나를 다그치지 않고,그 마음</summary>
  </entry>
  <entry>
    <title>아주 오랜만에 나에게 괜찮다고 말했다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8.</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58" />
    <id>https://brunch.co.kr/@@2axV/58</id>
    <updated>2026-08-30T15:00:28Z</updated>
    <published>2026-08-30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괜찮아,이런 날도 있지.어떻게 매일 좋을 수만 있겠어.어떻게 매 순간 평안할 수만 있겠어.걱정도 되고,고민도 되고,갈팡질팡할 수도 있지.오늘 아침, 불안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주 오랜만에  나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amp;ldquo;괜찮아.&amp;rdquo;그동안 저는 불안하면 불안을 없애려고 했습니다.걱정이 올라오면 빨리 답을 찾아야 할 것 같았고</summary>
  </entry>
  <entry>
    <title>믿음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오늘을 사는 힘이다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57" />
    <id>https://brunch.co.kr/@@2axV/57</id>
    <updated>2026-08-27T16:27:54Z</updated>
    <published>2026-08-27T16: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도에서 하나님께 시선을 돌렸다고 해서  출렁이는 파도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였습니다.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도 알고,내 믿음이 어디에 있는지 살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는데,정작 파도가 없는 바다는 없듯이 문제가 없는 삶은 없기에  마음은 또 흔들렸습니다.그때 문득 이런 질문이 생겼습니다.'믿음이란 흔들리지 않고  미래를 확신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6.</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56" />
    <id>https://brunch.co.kr/@@2axV/56</id>
    <updated>2026-08-23T15:00:29Z</updated>
    <published>2026-08-23T15: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을 아는 것과 믿는 것은 달랐습니다.하나님에 관한 사실을 아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그 하나님께 내 삶을 맡기며 오늘을 살아가는 것.그것이 믿음이라는 것을  조금씩 배워 가고 있었습니다.그러한 중에 한 가지 질문이 남았습니다.'그렇다면 매번 흔들리는 나는  정말 무엇을 믿으며 살아가고 있을까?'그 질문을 품고 말씀을 읽다가 예수님께서</summary>
  </entry>
  <entry>
    <title>아는 것과 믿는 것은 무엇이 다른가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5.</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55" />
    <id>https://brunch.co.kr/@@2axV/55</id>
    <updated>2026-08-20T15:00:23Z</updated>
    <published>2026-08-20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계를 세우니 평안해졌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오늘의 몫을 살아내는 것이고,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은  하나님께 맡기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나면  또다시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이상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제 삶을 인도하셨다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힘들 때마다 건</summary>
  </entry>
  <entry>
    <title>무력감은 끝이 아니라 초대였다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4.</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54" />
    <id>https://brunch.co.kr/@@2axV/54</id>
    <updated>2026-08-16T15:00:19Z</updated>
    <published>2026-08-16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망으로 시작하는 기도라도  하나님 앞에 쏟아낼 수 있음에 안도하며  조금씩 회복되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을  하나님께 솔직하게 털어놓았으니  마음도 가벼워지고, 무언가 달라질 것 같았습니다.여전한 현실도,기도제목이 된 문제도,아직 선명하지 않은 길도 예전처럼 답답한 장애물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루 하루</summary>
  </entry>
  <entry>
    <title>기도의 시작은 원망이었다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53" />
    <id>https://brunch.co.kr/@@2axV/53</id>
    <updated>2026-08-13T15:00:25Z</updated>
    <published>2026-08-13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도는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거룩하고 구별된 믿음의 열매라 여겼습니다.하나님을 신뢰하고,감사할 수 있고,마음이 평안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그래서 마음속에 원망이 가득할 때는 오히려 기도하기가 어려웠습니다.'이런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도 되는 걸까.'왜 이런 일이 일어났느냐고  따지고</summary>
  </entry>
  <entry>
    <title>예수님은 지금 내 안에서 무엇을 보고 계실까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52" />
    <id>https://brunch.co.kr/@@2axV/52</id>
    <updated>2026-08-11T04:36:24Z</updated>
    <published>2026-08-09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amp;quot;마가복음 2장 5절1화를 쓰고 난 뒤에도 제 마음에는 한 가지 질문이 계속 남아 있었습니다.'예수님은 지금 내 안에서 무엇을 보고 계실까?'무너진 나를 보고 계실까.아무것도 할 수 없는 나를 보고 계실까.아니면 내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무언</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의 능력이 끝나는 곳에서 믿음은 시작된다 - 믿음을 찾아가는 오늘을 위한 용기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51" />
    <id>https://brunch.co.kr/@@2axV/51</id>
    <updated>2026-08-06T15:00:24Z</updated>
    <published>2026-08-06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믿음은 어디에서 시작되는 걸까요?  어느 날 문득,  제 안에 정말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습니다.  &amp;quot;사람의 능력이 끝나는 곳에서 믿음은 시작됩니다.&amp;quot;  오랫동안 이 말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믿음은  의지가 강하고  실력이 준비된 사람에게서 시작되고 그래서 더 영향력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기도도,순종도,헌신</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왜 나는 이 연재를 쓰기로 했는가? - 이 모든 순간이 빛나기 시작한 주님 앞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48" />
    <id>https://brunch.co.kr/@@2axV/48</id>
    <updated>2026-08-02T23:16:36Z</updated>
    <published>2026-08-02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이 이해되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그로인해 지친 나 자신하고만  마주하는 날이 있습니다.열심히 살아왔는데도 앞으로의 삶이 보이지 않고,기도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는 것 같고,왜 이런 일이 내게 일어나는지 알 수 없는 날이 있습니다.저에게도 그런 시간이 있었습니다.가난했던 어린 시절,관계의 상처,무기력했던 시간,눈을 뜨는 것조차 두려웠던</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의 능력이 끝나는 곳에서 믿음은 시작된다 - 믿음을 가지고 싶은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47" />
    <id>https://brunch.co.kr/@@2axV/47</id>
    <updated>2026-07-31T11:52:11Z</updated>
    <published>2026-07-31T11:5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믿음이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하고,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믿음이 좋은 사람이라고 여긴다.나 역시 그렇게 믿었다.그래서 어려움이 찾아올 때마다 더 열심히 기도했고, 더 많이 노력했다.하지만 삶은 내 의지대로 흘러가지 않았다.가족의 문제도, 경제적인 어려움도, 미래에 대한</summary>
  </entry>
  <entry>
    <title>4.저금통과 금반지 - 삶을 채우고 이어주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45" />
    <id>https://brunch.co.kr/@@2axV/45</id>
    <updated>2026-07-03T04:17:07Z</updated>
    <published>2026-07-03T04:17: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도 나도 지독하게 가난했던 시절이 있었다.외가는 부자였다. 절을 세울 만큼 넉넉한 불교 집안이었다. 하지만 기독교 집안인 아버지와 결혼한 엄마에게는 한 푼의 재산도 돌아오지 않았다.친가는 교회를 세운 고신 집안이었지만 넉넉하지는 못했다.가끔 찾아오시던 외할머니는 늘 용돈 봉투를 쥐여 주셨다. 반면 친할머니는 누군가에게 용돈을 줄 형편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V%2Fimage%2FuQLfToDyt4y0h4tT9xEo1i8lH3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괜찮아,안심해..광야같은 오늘도 하나님이 창조하셨어! - 오늘을 살기에 지친 우리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43" />
    <id>https://brunch.co.kr/@@2axV/43</id>
    <updated>2026-06-24T03:57:11Z</updated>
    <published>2026-06-24T03:5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 수요예배도 나오고 금요예배도 나오네? 왜 그래? 요즘 힘들구나?&amp;quot; 그 말을 듣는 순간 마음 한구석이 불편해졌다.분명 말의 내용은 &amp;quot;힘들구나&amp;quot;였는데, 내 마음은 위로받지 못했다.  오히려 비아냥거리는 어투처럼 들렸고, 그 순간 설명하기 어려운 수치심이 밀려왔다. '나는 그 말에 왜 그렇게 마음이 어려워질까?'  예배의 자리에 나오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V%2Fimage%2FEJBNSFiA1WrHJ7XbiINuhpfGk5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내 기준에서 악이라 여긴 것들의 진실 - 포장하지 않아도 안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42" />
    <id>https://brunch.co.kr/@@2axV/42</id>
    <updated>2026-03-02T13:06:19Z</updated>
    <published>2026-03-02T11:5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기준에서 악이란,  함부로 대하는 언행과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것에 대한 비방과 비판 그리고 정죄이다. 이러한 악인이 되지 않으려 하다보니 어느새 내 삶에 경계가 무너졌다. 그래서 나 라는 사람은 당연히 상대에 대한 존중과 진실과 받아들임과 이해는 기본반응이 되었다. 그로인해 나에 대한 상대들의 존중과 진실의 반응과 받아들임은 방임되었다.나는 그것들이</summary>
  </entry>
  <entry>
    <title>1.모든 의(義)를 이루는 것. - 의(義)는 관계의 태도로 드러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41" />
    <id>https://brunch.co.kr/@@2axV/41</id>
    <updated>2026-07-03T03:53:06Z</updated>
    <published>2026-01-10T01: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태복음 3장3: 주의 길을 예비하라.15: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예수님은 그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첫 번째로 겸손의 자세를 보이신다.낮은 자로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음으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겸손이 어떠한 것인지 알게 하신다.&amp;quot;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고 내 기뻐하는 자라!라는 하나님의 높임</summary>
  </entry>
  <entry>
    <title>최선을 대하는 태도 - 최선과 비례하는 것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40" />
    <id>https://brunch.co.kr/@@2axV/40</id>
    <updated>2025-07-04T02:07:32Z</updated>
    <published>2025-07-04T02:0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최선이 반드시 상대에게도 최선이 되지 않을 수 있다. 나의 최선은 스스로의 만족과 기준이다. 상대의 반응으로 판단되지 못한다. 그러니 내 최선에 대한 상대의 반응과 마음에 분노와 실망으로 마음을 어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상대 또한 자신의 반응과 감정에 최선을 다 할 뿐이다.  나 스스로 최선을 다했는가? 그럼 된 거다. 스스로 최선을 다한 것에 먼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V%2Fimage%2FK2iUzXtyNojD3U_CFmrip0HiVJ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6모에 대한 새로운 태도 - 대한민국 고등학생 아들 덕분에 행복한 엄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xV/39" />
    <id>https://brunch.co.kr/@@2axV/39</id>
    <updated>2025-06-05T03:57:22Z</updated>
    <published>2025-06-05T02: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아들은 대한민국의 고등학생 2학년이다.   낮은 성적이고 나름의 기준에서 열심히 하여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며 오른 성적을 소개한다.   축구는 완전 엄청 좋아해서 고등학교 1학년 11월 기말고사를 코 앞에 두고  갑자기 축구로 진로를 바꾼다고 선포했다.  코칭심리를 공부한 것을 그 순간 정말  감사하게 여겼다.   일반적인 엄마의 감정적인 반응보다 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xV%2Fimage%2F5LtS-e1BpXQled1UYsjChcvlFM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