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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의랑도네를꿈꿉니다길여행가강세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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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름다운 길을 찾아가는 길여행가...&amp;quot;언제나걷기좋은서울둘레&amp;quot; &amp;ldquo;사계절 걷기좋은 서울둘레길&amp;rdquo; &amp;quot;우리동네에도 올레길이 있다&amp;quot; &amp;quot;서울사계절 걷고싶은길&amp;quot; 책 출간</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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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3T00:4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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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메시지 - 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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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9-24T02:0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날 문득 차안에서 대화를 하다가 낭만이라는 단어과 튀어나왔다. 순간 낭만이라는 단어가 어색하고 신기하고 괴리감이 느껴지면서, 한편으로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일지 궁금해졌적이다. 사전을 찾아보면 '낭만'은&amp;nbsp;&amp;quot;감정적이고 이상적으로 사물을 파악하는 심리적 상태&amp;quot;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현실적 이거나, 이루어질 수 없는 현실을 상상하여 만들어 낸 다는 의미를 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Nk7Mchkv8yB0KnPSBnuB6z9ju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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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해 최북단의 섬, 걸어서 백령도 끝까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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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1:00:12Z</updated>
    <published>2026-09-12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섬에 들어가면 하고싶은 것이 있다. 외부와 단절된 곳, 컴컴한 하늘, 그위로 빛나는 별과 은하수를 기대하며 별보러 가는 야행(夜行) 산책이다. 백령도는 제법 큰 섬으로 국내에서 15번째로 큰 섬이라고 한다. 그래서 도로에 가로등과 주택에서 새어나오는 불빛때문에 쉽게 별을 볼 수가 없다. 하지만 보다 어둡고 주변 불빛으로부터 방해받지 않고 별을 볼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I1Kz3BNc_pLota0EynvRciVqi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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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해 최북단의 섬, 걸어서 백령도 끝까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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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03:54:19Z</updated>
    <published>2026-09-09T03:5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레길 다니면서도 꺼려지는 곳이 있다. 바로 섬에 있는 둘레길이다.  아무리 좋다고 해도 쉽게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섬에 있는 길들은, 특히 배를 타고 가야하는 섬길은 항상 둘레길 답사할때 순위가 미루어졌었다. 최근에 들어서야 섬에 있는 길들을 다니기 시작하였다. 그래도 조금 편하고 마음을 놓이게 하는 섬은 연륙교를 통해 섬에 들어갈 수 있는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OKXbDwRWHwOussOj4SA1bwI_t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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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메시지 - 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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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04:40:40Z</updated>
    <published>2026-09-03T04: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길, 다른 시선...  길여행에 대한 콘텐츠를 고민하다가 막히면 chat GPT에게 질문을 던지곤 한다. 내가 했던 말들을 기억하고 그에 맞춰 답변과 아이디어를 보여주기 때문에 자주 이용하곤 한다. 오늘 문득 '고맙다'라는 말과 '감사하다'라는 말의 차이가 궁금하여 chat GPT에게 물어봤다. 그리고 답변을 해주는 가운데 예전 길여행관련 질문을 던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7zTqlqz0Rio1wYgfPjDT94iOVL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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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원 천리길, 구룡폭포길따라 남원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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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3:51:33Z</updated>
    <published>2026-08-24T03: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페이스북에 지리산둘레길 아래 구룡폭포길을 다녀왔다고 사진을 올렸더니 지인이 말했다.  &amp;quot; 길쟁이가 아직 지리산둘레길을 다녀오지 않았나요? &amp;quot; &amp;quot; 아뇨 다녀왔죠. 그 아래 구룡폭포길이 있어서 거기 갔다왔어요.&amp;quot; 라고 답변을 남겼었다.  다녀온 둘레길이라도 시간이 오래지나면 길이 바뀌기도 한다. 아니면 주변에 또 다른 둘레길이 생겨 미쳐 가보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5CkxfzvsE8hH6quowlIGunGS9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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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과 산 사이를 넘는 옛길, 새이령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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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1T08:17:22Z</updated>
    <published>2026-08-11T08:1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부령과 미시령 사이에 낮은 고개길이 있다. 태백산맥을 넘어가는 이곳은 고개 사이에 있는 곳이라해서 사이에 있는 고개, 즉 새이령이라고 한다. 한동안 보존지역으로 보호받던 곳이라 알음알음 귀동냥 들었던 사람들만 찾아가던 곳이었다.  그랬던 장소가 인제 천리길이라는 이름으로 불리우며 지나가는 길목이 되었다. 그리고 새이령옛길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운다. 용대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IwAKkY_1gMiz2ZtBawDFEUBrk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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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나 갈 수없는 곳, 철원 용양보습지와 금강산전기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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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8T01:05:43Z</updated>
    <published>2026-07-28T01: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DMZ권역에 들어서기 전에 만나는 통제선이 있고 이곳을 오가는 사람과 차량을 검문하는 초소가 있다. 바로 민통선이다. 민통선은 &amp;quot;민간인 출입통제 선&amp;quot;을 의미하며,&amp;nbsp;&amp;nbsp;한반도의 비무장지대인 DMZ권역인 남방한계선 남쪽에 4~10km 내외에 걸쳐있는 민간인의 출입이 제한된 경계선을 말한다.&amp;nbsp;차로는 지나갈 수 있지만 걸어서는 갈 수 없는 곳이다. 출입이 제한되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FLOFHo8AxhQ_pow8XoJURdnX6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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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탄강을 잇는 다리, Y자형 출렁다리와 하늘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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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6T04:10:01Z</updated>
    <published>2026-07-16T04:1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어딜가나 보이는 공통적인 관광시설이 있다. 바로 출렁다리이다. 길이가 길다거나, 아니면 산 꼭대기에 갈로질러 설치한 출렁다리도 있고, 좁은 해안절벽을 가로지르는 곳도 있다. 이러다보니 어딜가나 보이는 바람에 희소성도 없고 가고싶은 욕구도 없다. 그래도 시선을 끄는 출렁다리가 몇 군데 있었는데 원주의 소금산밸리와 한탄강의 Y자형 출렁다리이다. 생김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Bc7Y32ikQ5JB28dbdgTEcD0uGO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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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성황금해안길, 서해의 관심집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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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9T02:21:28Z</updated>
    <published>2026-07-07T01: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를 갈까 고민하거나 인터넷으로 찾아보는 경우가 있다. 그러다가 눈에 뜨이는 곳이 생기면 메모해놓는다. 그런데 주변 지인이 이곳에 가면 어떻겠냐고 내가 선택한 곳을 언급하거나 알려주는 경우도 생기면 이곳은 가봐야할 곳으로 업데이트 해놓는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그곳은 바로 가보게 된다. 물론 반대인 경우도 있다. 가보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fgF8tlvj_iQqJA6UMtHksk1ms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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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메시지 - 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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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02:41:21Z</updated>
    <published>2026-07-04T02:4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레길은 처음 개척한 사람이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조성한다. 그리고 그 길따라 잘 따라올 수 있도록 표식을 해놓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둘레길은 이야기가 더해져 익어가는 멋진 둘레길이 된다. 산위로 차가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임도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숲이 차올라 걷기 좋은 숲길이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둘레길들을 우리는 걷는 것이다.  때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UfM-4pYEcxUR-wDTEzHzSQP0F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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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천리길]정읍사 오솔길 2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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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4T02:38:30Z</updated>
    <published>2026-07-04T02: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읍사 오솔길 1코스가 끝나는 지점에 바로 2코스가 시작한다. 2코스는 관광단지 옆 내장저수지를 한 바퀴 돌아오는 순환길이다. 거리는 6km라고 하지만 실제로 걸어보면 5km정도이다. 대신 곳곳에 수목원과 식물원이 이웃하고 있어서 물길같지만 사실은 숲길에 가까운 느낌을 주는 곳이다.  문화광장에서 안내판을 마주하고 왼쪽을 보면 아주 좁은 철길이 보인다. 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7BFneXiRIstXoXyxtqYY2XUVI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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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천리길]정읍사 오솔길 1코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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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7T05:50:32Z</updated>
    <published>2026-06-27T05: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라북도에 새롭게 조성하는 둘레길이 있다. 기존에 지역마다 만들어놓았던 길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여 운영하는 전북의 대표관광상품으로 만들었다. 각 시군에 멋지고 걷기좋은 숲, 강, 산들, 바다길을 모아놓은 '천리길'이다.  천리길 홈페이지 바로가기 -&amp;gt;&amp;nbsp;https://www.jb-ecotour.org/  그중에 정읍에 있는 정읍사 오솔길 1,2 코스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mXWlnsPZTIs147m_TuXVJG1hr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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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메시지 - 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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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7T08:13:44Z</updated>
    <published>2026-06-17T08:1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레길은 처음 개척한 사람이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조성한다. 그리고 그 길따라 잘 따라올 수 있도록 표식을 해놓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둘레길은 이야기가 더해져 익어가는 멋진 둘레길이 된다. 산위로 차가 올라갈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임도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숲이 차올라 걷기 좋은 숲길이 된다. 이렇게 만들어진 둘레길들을 우리는 걷는 것이다.  때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UfM-4pYEcxUR-wDTEzHzSQP0FN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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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메시지 - 4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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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0T03:11:27Z</updated>
    <published>2026-05-30T03:1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은 중의적인 의미를 품고 있다.  그냥 어딘가로 가기위해 만들어진 물리적인 길이 있고, 학문이나 배움에서 지켜야할 근간, 지향점, 이치, 도리는 의미로 표현하는 길이 있다. 이를 도(道)라고 한다. 길거리에서 만나는 '도를 아십니까?'의 그 도(道)이기도 하다. 두 의미에는 공통적인 부분이 있다. 어디서 시작하였더라도 가려는 방향과 도착지가 있다는 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iuba7XYkefI77wmoQnL4j0KSs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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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바꾸는 무엇, 서평] 내 남편을 팝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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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6T01:50:26Z</updated>
    <published>2026-05-05T05: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책을 쓰거나 준비하는 분들이 많다. 그리고 출간하였다는 소식과 함께 책을 보내오는 경우도 있다. 보통은 책을 주셔서 고맙다고 인사를 한 후에 책장에 놓아둔다. 그리고 시간이 나면 그제서야 집어들어 책을 읽는다. 이번에 받은 책은 고요한 작가의 신작 소설인 '남편을 팝니다' 이다. 책장에 두었다가 문득 떠올라 책을 집어들었다. 이렇게 마음의 소리가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_c3avq16TADzfe1jZJCIDGWmk2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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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메시지 - 4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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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5:15:12Z</updated>
    <published>2026-04-28T05:1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CEO리더쉽과정을 수료한 동문회에서 길여행을 떠났다.  상/하반기 1회씩 진행하는 길여행인데 장소를 정하는것보다 어떤 메시지를 전달해 줄지가 더 고민스러운 모임이다. 멋진 풍경을 보는 여행만으로도 좋지만 나름 CEO들이다보니 뭔가전달해주고싶은 인사이트가 더해지면 좋겠다는 생각때문이다.  보령에 숙소를 정하고 주변에 둘러볼 곳으로 서산 개심사와 홍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sAh2KtQLwXFWqBPa5yT0t4PWy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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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대문시장 가메골과 효자손 왕만두 맛집 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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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8T03:45:49Z</updated>
    <published>2026-04-27T02:1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무로에 일이 있어 갔다가 돌아가는 길에 남대문의 만두가 먹고 싶어서 찾아갔다. 남대문시장에 있는 찐만두는 가격대비 맛이 좋았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이곳을 지날때면 만두를 사가곤했다. 내 기억에 남대문시장의 만두가게는 시장 중간 수입상가 근처 모퉁이에 한 곳만 존재했었다. 이번에 갔을때는 회현역 근방에 또다른 만두가게가 눈에 들어왔다. 길게 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dOpfVKf-64wTRfi2pGy2pDk2a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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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복이 없는 사주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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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3:40:29Z</updated>
    <published>2026-04-15T03:4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주를 간명하다보면 실제와 사주간에 간극이 있음을 경험하게 된다. 사주가 좋아보이는데 힘들게 살거나, 반대로 사주가 좋지 않은듯한데 나름 잘 살고 있는 경우도 있다. 사주를 분석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그럴수도 있고, 사람들이 본인의 사주를 잘못알고 있는 경우도 종종있다. 그래서 사주가 맞는지 의심하고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특히 재물과 관련해서 사람들의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09FbdxMo4fa8bV2qh24hlpgtt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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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의 벚꽃 명소 - 현충원, 안양천, 안산-인왕산숲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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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4:03:14Z</updated>
    <published>2026-04-08T04: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충원은 수양버들같은 벚나무가 군락지로 이뤄진 곳이라 풍경이 다른 곳과 다르다. 훨씬 고급스러운 느낌을 풍긴다.   안양천의 벚꽃길은 매우 길다. 금천구청역을 출발하여 안양천따라 목동까지 약 14~15km 정도의 벚꽃길이 열려있다. 그래서 질리도록 벚꽃을 볼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안산과 인왕산의 벚꽃길은 짧지만 강렬하다. 꽃속에 파묻힌듯한 감성을 느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najbPElEnue9Tl9WH6xxx10L1P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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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화성 따라 벚꽃 길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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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3:00:49Z</updated>
    <published>2026-04-06T04:4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초는 벚꽃이 가득한 때이다. 어디를 가나 벚꽃이 많다. 이중에 도심 속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곳을 꼽으라면 수원화성이다.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나오면서 많이 입소문난 장소이기도 하다. 게다가 통닭골목이 바로 가까이에 있어 먹고 즐기는 여행하기 좋은 장소로 떠오른 곳이다.  수원화성 안쪽은 개발보다 보존과 한옥건물로 바뀌면서 점차 옛스럽고 고풍스런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2%2Fimage%2FaOkSFe51XveNoz37hiAB0jje2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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