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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tatohan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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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Potatohands의 브런치입니다. UX, UI, 그래픽, 일러스트 디자인과 영감받은 것들을 이곳에 연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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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6T01:26: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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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에도 모기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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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1:25:02Z</updated>
    <published>2026-09-19T01:2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올해 처음 11월에도 거실에서 모기를 잡고 있다  추워지길 바란 적이 이토록 있었는지 모르겠다   모기들도 지금이 여름인지 겨울인지 몰랐다   오늘 쓴 플라스틱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오늘 탄 자동차 때문인지도 몰랐다  노란색 빨간색 나무를 더 보고 싶은데 초록색 은행잎이 무수히 쌓인 거리를 걷던 작년 11월 초록색 길이 내가 만든 쓰레기는 아닐지 자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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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근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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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01:24:49Z</updated>
    <published>2026-09-19T01: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마음의 근육이 자란다  찢어질땐 괴롭고 마음의 근육이 불어날땐 열감기처럼 으슬으슬하다  마음의 근육이 커진다 나이에 상관없이 조금씩 자란다 나이들어감에 따라 다른 종류의 찢김이 찾아온다  찢어질때마다 덜아프진 않다 찢어지면 다시 붙고 그 근육이 더 커져서 내 마음이 단단해짐을 안다  알고 있어도 아프지만 이젠 근육이 불어남을 알기 때문에 애써 피하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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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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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3:23:10Z</updated>
    <published>2026-09-16T23: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고 싶은 말이 물방울처럼 떨어진다 똑똑똑  한가득 고인 것 같지만 막상 그 샘은 아직 말라 보인다  하고 싶은 말이 다시 한두 방물씩 떨어진다  잊고 있던 그 샘이 어느새 가득 차버렸다  말의 샘이 가득 차면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용기가 나지 않는다   그 샘이 넘쳐흐르고 있다  이쯤 되면 말해도 되는 것일까 잘 모르겠다  다시 말의 샘위로 말방울들이 떨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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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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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6T23:20:23Z</updated>
    <published>2026-09-16T23: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실패라고 여길 만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그 기준이 모호하다.  다른 사람에게 말하기 부끄러운 실수들일까? 주머니 사정일까? 인스타그램에 차마 올리지 못할 이야기들일까?  실패의 경험은 홀로움을 만들어낸다. 이 세상에서 나만 겪는 일 같다. 이해받지 못할 것 같다.  실패가 만들어내는 외로움은  진실된 나를 들여다볼 수 있도록 이끈다. 홀로움의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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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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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9:59:00Z</updated>
    <published>2026-09-14T09:5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먹을복이 많아서 갈때마다 맛있고  보는복이 많아서 가는길에 보이고  듣는복이 많아서 듣다보니 들리고  맡는복이 많아서 향기들이 맡아지고  닿는복이 많아서 내딸의 양볼에 내얼굴을 부빌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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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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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9:58:09Z</updated>
    <published>2026-09-14T09: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플때 그냥 울어버리기로 했다  아기가 울듯이 아기가 배고파서 울듯이  아기가 졸려서 울듯이  아기가 답답해서 울듯이  마흔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  아무렇게나 울어버리면 안될것 같지만  그냥 울어버리기로 했다  슬픔은 기쁨과 닿아있어서  울고나면 이상한 지점에서 웃을 수도 있어서  난 그냥 울어버리기로 했다 창피하지 않다  함께 울면 함께 기뻐할수도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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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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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4T09:56:27Z</updated>
    <published>2026-09-14T00:2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 욕망을 욕망하지 않는다.  내안에 일어나는 욕망들에 귀를 귀울인다  커피를 한잔 마시고  뜨개질을 한단 두단 뜨고  바람을 느끼며 산책하고  숨이 헐떡 거릴 정도로 수영을 하고 읽고 싶던 책을 읽고  느낌점을 내 두손으로 글로 적고  오랫만에 친구와 수다를 떤다  아, 치킨을 먹어야겠다  저녁에 치킨을 먹고  따뜻한 물로 씻고  포근한 이불을 덮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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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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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9T11:25:37Z</updated>
    <published>2026-09-09T11: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빈잔이 반밖에 안남았나 반이나 남았나  더울때 나는 땀이 불쾌한가 상쾌한가  반복되는 심부름이 지루한가 재밌는가  멀어진 그 사람이  미운가 그리운가  잘못시킨 음식이 맛이없나 새로운가  속아서 당해버린 일이 야속한가 다짐하나  그것이 없는 것에 불행한가  없기에 행복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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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부자인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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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4T10:17:47Z</updated>
    <published>2026-09-04T10:1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있는 시간이 두렵지 않은 사람  심심한 시간이 반가운 사람  어려운 일을 당할때 반성의 시간을 갖는 사람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고 다른 사람의 아픔을 돌볼 수 있는 사람  타인의 안부를 물어볼줄 아는 사람  작은 것도 나눌 수 있는 사람  감사가 습관인 사람  마음이 비워지면 다시 채울 수 있는 사람  타인의 기대보다 자신의 만족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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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명한 기억보단 흐릿한 기록을 더 많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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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03T11:07:22Z</updated>
    <published>2026-09-03T11:0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선가 들은 이야기이다.  선명한 기억들이 얼마나 사람을 아프게 만드는지 그것이 상처일 경우에 선명한 기억일수록 얼마나 뒤틀려있을까? 흐릿한 기록들을 더 많이 남기는 것이 좋다.  선명했던 기억들보다 훨씬 가볍게 풉 웃으며 흘려보내게된다.  나의 별볼일없는 낙서같은 일기들이 내가 분명하다고 믿었던 사건들보다 지나고보면 더 사랑스럽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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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필터 가을 하늘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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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3T09:07:58Z</updated>
    <published>2026-08-13T06:2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필터 가을 하늘들,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가을.  가을쯤 되면 한 해 동안 열심히 애써온 것들 중에 열매 맺어가는 것이 보인다. 막막하게 기도했던 기도제목들 중에 이루어진 것들에 대한 감사, 아직도 응답에 확신이 없는 기도제목들에 대한 은혜를 구하는 것까지, 나는 가을에 사색하는 것이 좋다. 이전 같으면 자전거 타고 신나게 한강까지 달려갔을 텐데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jR7ihczcaH15gP24ggUDkRZvy2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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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의미 책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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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05:01:36Z</updated>
    <published>2026-06-24T04:2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책의 제목이 너무 거창한것 같아서 읽을까 말까 고민을 했었다. 책의 원문 제목은 삶에서 7가지 의미있는 것들이다. 이 원문 제목이 더 내마음에 와닿는다.  책은 7가지의 주제로 나눠져 구성되어있다.  1.관계 2.결핍 3.꿈 4.느린시간 5.순간 6.균형 7.실 끊기  제일 흥미로웠던 챕터는 결핍과 느린시간이었다.   예전에 윤종신이 아티스트를 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A2K4Yis_SJMS1yjVlY3DfraZXa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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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엄마라서 좋다  - 24개월차 엄마의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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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2:32:46Z</updated>
    <published>2026-03-17T02: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엄마가 된지 24개월차에 접어들었다. 그사이에 둘째도 임신을 하게되었다.  엄마가 된지 1년차에는 육아가 힘에 부쳤다. 집안일을 하거나 해야할일을 해야하는 것에 급박하고 그것을 아이가 방해하는 것 같이 느낄때마다 버거웠다.  짜증났던 마음이 지나고나면 별것도 아닌일에 내가 아이에게 투정을 부린것 같아 미안했다. 계획형이었던 나의 성향은 아이를 키우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ANkUw5Jbky74nZpxMZ3veCwHzP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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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하기 싫은 날엔 카프카를 읽는다 독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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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5T05:02:34Z</updated>
    <published>2025-11-29T02:2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술가들이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직업활동을 하면서 퇴근하고 밤에 글을 쓰기도하고 잘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예술활동에만 집중하기도 하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있다.   백년전 사람도 출근하기 싫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난의 시기가 있었고 가족들의 불화로 행복을 느끼기 힘들어도 창작의 욕구를 채우기 위해 그안에서 나름의 최선을 다한다. 카프카가 낮에는 산재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9bjYnZuAj_5kDkVdQPY5sW0w1r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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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드랍다운 디자인 가이드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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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5:09:40Z</updated>
    <published>2025-11-26T05: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드롭다운 박스와 메뉴는 과도하게 사용되면 다루기 번거롭지만, 옵션이나 명령 목록을 표시하는 데는 유용할 수 있다.  드롭다운은 효과적인 웹 디자인에서 분명히 필요한 요소이다. 하지만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잘못 사용하면 많은 사용성 문제와 혼란을 초래한다. 디자이너들은 드롭다운을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하며, 그 중 하나는: &amp;bull;명령 메뉴(Command m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8SvbkY09JxXrpDksNkNC94Aqex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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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웹사이트 네이게이션에 잘 작동하는 메가 메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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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4:57:32Z</updated>
    <published>2025-11-26T04: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크고 직사각형 형태의 메뉴는 내비게이션 옵션을 그룹화하여 스크롤을 없애고, 타이포그래피, 아이콘, 툴팁 등을 사용해 사용자의 선택을 설명한다.  **메가메뉴(mega menu, 때로는 megamenu로 표기)**는 확장 가능한 메뉴의 한 유형으로, 많은 선택지를 2차원 드롭다운 레이아웃으로 보여준다. 많은 옵션을 수용하거나 하위 페이지를 한눈에 보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HAo6mudMvCWpcQ7eoO-cVIxZSh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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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메뉴 네이게이션을 만드는 5가지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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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4:52:49Z</updated>
    <published>2025-11-26T04:5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Vp77JWjjaiQ?si=B-QnqEJMl-2yy9qZ​ 주요 내용 요약 &amp;bull;이 영상은 웹사이트나 앱에서 내비게이션 메뉴를 사용자에게 잘 보이게 만드는 방법을 다룹니다. &amp;bull;메뉴가 &amp;ldquo;눈에 잘 띄는&amp;rdquo; 위치에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amp;mdash; 예: 화면 상단이나 왼쪽 등. &amp;bull;특히 사용자가 처음 방문한 페이지가 아닐 수 있으므로, 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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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메뉴 디자인 체크리스트 17 UX 가이드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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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04:51:21Z</updated>
    <published>2025-11-26T04: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사람들은 콘텐츠를 찾고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 메뉴에 의존합니다. 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메뉴가 제 역할을 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우리는 종종 메뉴가 혼란스럽거나 조작하기 어렵거나 찾기 힘들어서 사용자가 고전하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다음의 사용성 지침을 따르면 이러한 일반적인 실수를 피할 수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을 눈에 잘 보이게 만들기 1. 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lsZmCnkMocIP0FETZ7llMhg6ao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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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스켈레톤 스크린 (대기 화면 플레이스 홀더) 활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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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6:31:13Z</updated>
    <published>2025-11-24T06:3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스켈레톤 스크린(skeleton screen)**은 사용자가 페이지가 로드될 때까지 기다리는 동안 표시되는 플레이스홀더(placeholder) 역할을 한다. 이 진행 표시기는 **전체 페이지 로딩(full page load)**에 사용되며, 페이지가 최종적으로 어떻게 보일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여 긴 로딩 시간을 체감하는 정도를 줄여준다.  스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Za%2Fimage%2FhcEM_MF57Pt-AsfHsPi4rs0gs6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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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인터렉션의 지연상태를 가리는 프로그레스 표시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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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6:24:45Z</updated>
    <published>2025-11-24T06: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nngroup.com/videos/progress-indicators/​  주요 메시지 &amp;bull;사용자 인터페이스가 느리게 반응할 때, 단순히 멈춰 있거나 아무 변화가 없는 화면보다 **진행 표시기(progress indicator)**를 보여주는 것이 사용자의 불안감을 크게 줄여준다.  ￼ &amp;bull;작업이 길어질 경우에는 단순한 스피너나 루프 애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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