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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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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공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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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2T00:5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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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111days - &amp;quot;존폐위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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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7T15:06:20Z</updated>
    <published>2016-12-26T13:5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풍 같은 한 주가 지나가고 다시 새로운 월요일이 되었다. 한 해가 끝나가면서 TV 속에선 연말 시상식을 방영해주는 것을 보니 이제 올해도 다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다. 그런 와중에 겨울비가 내리고 있었다.  오늘은 오전부터 비가 많이 내렸다.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듯 겨울이 무색하게 비가 쏟아졌다. 우선 오전에는 필자가 치과 치료 때문에 치과를 들렸다 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TXKzfTalaUdgL7JdU_0oe3FEG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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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104days - 시끌벅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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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0T13:03:45Z</updated>
    <published>2016-12-16T07:3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2주가량밖에 남지 않았다. 12월은 첫 론칭 및 첫 판매 첫 영업 등 많은 첫 경험들이 있던 날이지만 첫 위기도 역시나 온 달이기도 하다. 아무튼 오늘은 필자가 기말고사가 오전에 끝나는 날이라 점심 전에 휴식을 취하고(밤샘 후유증 ㅠㅜ) 우리의 새 거점인 경영대 스터디 라운지로 향했다. 민호형은 우리의 새로운 사업비를 열심히 일하는 중이어서 조금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OyGy2SWxjx6bLWBUBWwrfmJ-Vw.jpg" width="4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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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95days - &amp;quot;첫 계약&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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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6-12T04:53:59Z</updated>
    <published>2016-12-02T09:2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의 첫 출근이다. 어김없이 다가온 금요일, 하지만 오늘은 우리의 첫 정식 계약 작성이 있는 날이었다. 싱숭생숭한 날이었다.  출근하고 사무실에 도착해보니 우리가 마트로 옮겨야 할 짐들이 정리되어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고, 팀원들이 보였다. 원래는 그린카 같은 차량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예정이었으나, 필자의 누나의 차를 빌려 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mQKt6csC55ChokIh_5hfnQ7N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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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90days - &amp;quot;단순노동&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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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7T15:19:34Z</updated>
    <published>2016-11-27T14: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것저것 앉아서 하는 사무적인 업무보다는 단순한 우리의 재고자산 파악 및 소스 박스 제작이 주 업무인 하루이다. 사무실에 출근해서 다시 하루를 시작해봅시다~ (실은 금요일에 진작 브런치를 작성했어야 하는데 이것저것 학교 과제에 치이다 보니 이제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들 죄송해요 ㅜㅜ)  사무실에 도착하니 민호형이 우리가 보유한 재고물품(특히 1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ZLOTEDHP_RGwLfjWmsbNUnB3C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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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 #85days - &amp;quot;이제 시작&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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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1T15:00:45Z</updated>
    <published>2016-11-18T17: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요일에 오랜만에 다 같이 모여 짧은 회의를 끝낸 뒤 금요일을 맞이했다. 피로 누적을 짊어지고 늦잠을 잤지만 헐레벌떡 준비를 하고 가니 시간에 맞춰 출근을 할 수 있었다. 오늘은 민호형은 일이 있어 서울을 가는 날이었기에 출근을 하지 않았고, 승민이 형은 오후 출근을 하기로 하였고, 사무실에서 조금 기다리다 보니 태형이가 도착했다. 그렇게 금요일 하루가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b0aDhlUDYNI3a5byZmYsFexkl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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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75DAYS - 무엇을 해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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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0T06:04:55Z</updated>
    <published>2016-11-05T09: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브런치 작성이 사정 상 늦어졌다 ㅜㅜ &amp;nbsp;더 빨리 쓸 수 있었는데 반성해야겠다. 무튼 금요일로 돌아가서 금요일에 무엇을 했는지 작성하려고 한다. 어제는 아침에 일어나서 몸이 너무 안 좋았다. 그래서 중요한 회의가 아침 9시경에 예정되어있었는데 병원에 들렸다 주사 한 방 맞고 가느라고 결국 대지각을 했다 ㅜㅜ 반성의 연속 아무튼 도착해보니 모든 팀원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jcoAUvES9O8m9VMdTI7LAIehW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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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70DAYS&amp;nbsp; - &amp;quot;비 오는 날&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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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28T11:31:19Z</updated>
    <published>2016-10-28T09: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뜨니 오 마이 갓 열 시 반이었다. 부랴부랴 지각한다는 말을 하고 준비하고 집을 나서려는 순간! 오늘은 유 팀원이 청량리로 시장조사를 하기 위해 일찍 나서야 한다고 하여 집에서 점심을 먹고, 사무실로 가기로 하였다. 그렇게 점심은 라면을 먹고 집을 나섰다.  집을 나서 사무실로 가는 길에 몸상태가 좋지 않음을 느꼈다. 누군가에게 두들겨 맞은 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FsB4h96J9UEPg_Bae23iXkjlg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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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60DAYS - &amp;quot;점심은 맛난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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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4T22:10:30Z</updated>
    <published>2016-10-14T15: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사무실가는날~ 이지만 학교에서 과제로 하는 조별 모임이 있었기에 학교로 먼저 가게되었다... 조모임이 생각보다 길어져 점심 때가 되서야 사무실로 출근하게되었다. 사무실에 도착하니 팀원들은 부지런히 일을 하고 있었다. 항상 매일 보던 팀원들이지만 개강 후 일주일에 한번 꼴로 만나니 오랜만에 보는 기분이 항상 들었다. 그렇게 점심 먹을 시간이 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I7KjO-rxT_d3fyyqPsXEuyfRH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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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54DAYS - &amp;quot;역시는 역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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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6T12:20:15Z</updated>
    <published>2016-10-06T11:5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루 일과  오전 업무 동안 유 팀원은 우리가 보내 줄 푸드 박스에 동봉될 레시피 카드 디자인을 하느라 바빴다. 레시피 카드에 넣을 사진들은 어제 유 팀원의 집에서 촬영을 하였고, 그러한 내용을 바탕으로 종전의 레시피 카드에서 여러 부분을 수정하여 새로운 디자인 초안을 제작하였다. 그리고 백 팀원은 13명에게 보낼 설문과 문자 등 멘트에 대한 고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ytpXHLvIohMjvnTaKIJT1SkxCy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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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49~50DAYS  - &amp;quot;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기간&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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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2T11:35:25Z</updated>
    <published>2016-09-30T15:5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님들과 자취요리연구소를 같이 하게 되면서 브런치에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이다 감격 ㅠㅠ 제발 브런치에서 작가신청좀 수락해주세요 ㅠㅠ   항상 조용하던 아이플랙스가 잠시나마 붐비게되었다 무박 2일동안 전국아이디어 창업대회가 아이플랙스에서 개최한것이 그 이유인데 전국각지에서 창업에대해 관심을가진 사람들이 모였다는 점에서 나는 너무나 설렜고 흥분됐다 우리 연구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lmV7hhEsIDWRJk-f_fNEk9wye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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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38DAY - &amp;quot;오랜만의 발걸음&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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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10T05:09:52Z</updated>
    <published>2016-09-09T10: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9월1일을 기점으로 필자는 다시 대학생활을 하게 되었다. 아직 학생신분인 필자는 3학년 2학기 수강을 위해 대학교로 발걸음을 옮겼고 그러다 보니 오랜만에 사무실로 발걸음을 옮기게 되었다. 오랜만에 사무실로 가는 길은 어색함으로 가득했고, 낯설은 느낌이 있었다.  &amp;quot;생각보다 많이 달라졌네~&amp;quot;  거의 일주일만에 온 사무실은 여러 가지가 달라져 있었다. 정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1lwX-WBp_z-wJ2cmruZihdDz1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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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29DAY  - &amp;quot;다시 또 한번&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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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2T14:14:50Z</updated>
    <published>2016-08-22T12:3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덧 브런치를 작성한 지 30일 째가 되가고 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을 수도 있는 시간이지만, 그 동안에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다. 여느 때처럼 하루를 시작하는 날이었다.    우리는 저번 토요일을 통해 우리의 1차 테스트 모델을 지인들에게 전해주었다. 각자 팀원들의 지인들에게 전달을 하고 그들에게 의견을 받아 수정하고 보완해나가기로 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lpWAmMJRT1hLKdeOKc92YnBwV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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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27DAY - &amp;quot;다시 완전체로&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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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25T01:35:46Z</updated>
    <published>2016-08-18T13: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무실에서 맞이하는 2일 차였다. 늘상처럼 출근하던 길이 바뀐지라 걸리는 시간도 다르고, 아침 일정을 다시 잘 세워야 할 것 같다. 지각으로 인해 조금 늦게 도착한 사무실에는 나머지 세 팀원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현재 우리의 눈앞에 닥친 과제는 첫 프로토타입의 시범인 5개의 푸드박스 제작이다. 당장 우리는 10월 4일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3U5h9yyeI9XBpLwoLwNayo_isw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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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25DAY - 새로운 반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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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7-13T07:58:22Z</updated>
    <published>2016-08-16T09:3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누군가에겐 꿀 같은 휴일을 맞이하고 무거운 발걸음을 이끌고 하루를 시작하는 날이었을 수도 있지만 우리들은 달랐다. 우리들은 오늘 자취방에서 짧다면 짧은 생활을 마무리하고 우리들의 업무공간인 사무실로 이사하는 날이었다. 쾌청한 날씨 속 오늘도 하루를 시작했다.  오늘은 필자가 어제 약속이 있었기에 밤을 지새우고 집에서 간단히 씻고 옷을 갈아입고 자취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5wWXvdwI-jlGpMHqKqXfVeS5Oc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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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21 - &amp;quot;기반을 다져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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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10T11:51:41Z</updated>
    <published>2016-08-10T11:1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마음을 다지고 다시 한 번 머릿속을 새롭게 하는 휴가를 가진 뒤 우리는 다시 자취방에 모였다. 입추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무더위는 가시지 않고 사무실에 오는 발걸음은 무겁기만 했다.  &amp;quot;앞으로 과제가 무엇일까?&amp;quot;  필자는 오전에 일이 있어서 조금 늦게 출근을 하게 되었다. 출근을 해서 보니 다시 한 번 우리의 과제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QKwMKVxnYH8tJ7srA93c7zoeT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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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18 - &amp;quot;발로 뛰어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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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4T00:33:49Z</updated>
    <published>2016-08-03T10: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우리에게 큰 선택의 기로라고 생각할 수 있다. 팀원들끼리 이야기를 나눌 때는 희망찬 미래를 꿈꾸기도 하였고, 어려움은 있지만 해결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실무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과 분야의 전문가라고 생각되는 분들의 생각은 우리와 전혀 달랐다. 우리의 아이디어는 아이디어일 뿐이고 보여줄 게 없다는 것이다. 머리를 땡 하고 얻어맞은 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3Ll_BnmBpfVpJM0CAh2DOaZnBQ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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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14DAY - &amp;quot;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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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8T12:41:01Z</updated>
    <published>2016-07-28T09:5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의 여운이 조금은 남아있던 오늘이 시작되려 하고 있다. 필자는 열대야로 인해 잠을 못 자서 그런지 아침마다 몸이 무거워지는 걸 느낀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도착한 방에 불을 켜고 하루를 시작해보려고 한다.  사실은 어제 패키징을 위한 기본 물품들(예를 들면 진공포장기, 봉투, 미량 저울, 스티로폼 박스 등...)이 도착하는 날이었다. 하지만 배송지를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jq1HkUJuG42C-FcFM0axNwD6w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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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13DAY - &amp;quot;한 줄기 빛&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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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28T09:11:36Z</updated>
    <published>2016-07-27T12: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 사정으로 인해 어제는 출근을 하지 못했다. 요즘 들어 뭔가 막혀 있는 듯한 답답한 느낌이 예고 없이 찾아온다. 이것은&amp;nbsp;더위 때문에 나태해진 것일까? 아니면 그렇게 핑계를 대고 싶은 것일까? 그렇게 싱숭생숭한 마음을 가지고 13일 째를 시작하고 있는 필자였다.  &amp;quot;오늘은 뭐 먹지?&amp;quot;  오늘도 여느 날처럼 독서시간을 가지고 각자 개인 공부에 매진하는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LncZUOqkpVAsnE1hBivhWNJXR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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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7DAY - &amp;quot;걷는 것을 멈춘 뒤, 뛰기 위해 준비하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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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19T09:42:19Z</updated>
    <published>2016-07-19T09:3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모이기 시작한 지 벌써 2주차가 되었다. 시간이 많이 있다고 느꼈던 것은 착각이었던 것일까? 화창한 여름날의 아침이 다시 한번 시작되고 있었다.  &amp;quot;하고 싶은 공부가 있을까?&amp;quot;   전에 계획했던 일정에 맞춰서 각자 원하는 도서를 선정해서 읽기 시작한 지 이틀째가 되는 날이었다. 필자는 '100달러로 세상에 뛰어들어라'라는 책을 선택하여 어제부터 읽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7Fg0tbVmT5sYCz_8opThjHm8Gr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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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남자의 스타트업 첫경험 #2DAY  - &amp;quot;현재 있는 곳에서 시작하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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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0T19:40:04Z</updated>
    <published>2016-07-12T09: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부터 무섭게 내리기 시작한 비가 마치 우리를 막으려는 듯하다고 느껴졌다. 하지만 오전 9시 반 우리는 다시 평범한 원룸방에 모여있었다. 업무 관련 사항을 조율하러 간 한 명의 팀원을 빼곤 조금은 익숙해진 자리로 가서 하루를 시작했다.  &amp;quot;무엇이 좋을까&amp;quot;  먼저 모인 셋은 그 전날 고민해오기로 했던 우리들을 대표할 수 있는 이름에 대해 자신들의 생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4r%2Fimage%2F6ZYJhtkWhDaOXNwfaah01trdz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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