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전상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 />
  <author>
    <name>saebawi</name>
  </author>
  <subtitle>시와 수필을 쓰며 소설을 꿈꾸는 예비작가.</subtitle>
  <id>https://brunch.co.kr/@@2Zc</id>
  <updated>2015-06-18T00:41:19Z</updated>
  <entry>
    <title>와우 개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54" />
    <id>https://brunch.co.kr/@@2Zc/154</id>
    <updated>2026-10-11T22:17:36Z</updated>
    <published>2026-10-11T02: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사에서 2004년 11월에 출시한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역할 연기) 게임(MMORPG, Massively Multiplayer Online Role-Playing Game)의 하나로 개발한 WOW(World Of Warcraft)는 전 세계 누적 사용자가 거의 2억 명을 넘어서고 최전성기 시절에는 월정액을 지불하는 유료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N3EdCY_7wFTni3TffMUdTh5WdY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게임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53" />
    <id>https://brunch.co.kr/@@2Zc/153</id>
    <updated>2026-10-07T23:12:41Z</updated>
    <published>2026-10-07T23:1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십 년대 중반에 애플 컴퓨터를 처음 접한 이후 컴퓨터의 세계에 빠져 들었다. 초창기 애플 컴퓨터는 음악용 카세트테이프를 저장 장치로 쓰기도 했는데, 구십 년대에 들어와서는 MS-DOS를 운영 체제로 쓰는 IBM 컴퓨터에 밀려 사라지고 말았다. 그 당시 IBM사의 XT &amp;nbsp;컴퓨터에 이어 나온 AT 컴퓨터 한 대 값이 두어 달 월급에 해당할 정도로 비싸기도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ozdYfHKfrJoVbHnaHM8ORQVHEl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종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52" />
    <id>https://brunch.co.kr/@@2Zc/152</id>
    <updated>2026-10-07T23:05:49Z</updated>
    <published>2026-10-07T23: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다수 집안이 그러하듯 전통적으로 부모님은 불교 신자에 가까운 편이었다. 해마다 석가 탄신일이 되면 가까운 절에 가서 연등을 바치고 가정의 평화와 자녀들의 복을 빌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불교와 관련한 책을 읽기도 하고 불교적 사유 방식에 어느 정도 익숙해지며 반야심경을 외우기도 했다. 매달 초하루 보름마다 정해 놓은 절에 다니는 독실한 불교 신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4FH37YC6sYsZSuEIO0hl7I3d-T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팔로우스루와 피니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50" />
    <id>https://brunch.co.kr/@@2Zc/150</id>
    <updated>2026-06-10T21:43:22Z</updated>
    <published>2026-06-10T20: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이 좋으면 다 좋다고 한다. 골프에 있어서도 피니시가 잘 되어 있으면 대체로 그 스윙은 괜찮은 편이다. 골프 스윙의 마무리라 할 수 있는 팔로우스루와 피니시는 어찌 보면 선행 동작들로 인해 이루어지는 결과물이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지만 제대로 스윙이 잘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바로미터로서 중요한 지표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피니시 동작이 제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aDW1haamib6_cLcbHk1Xpu3nO1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골프 삼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46" />
    <id>https://brunch.co.kr/@@2Zc/146</id>
    <updated>2025-11-15T04:39:52Z</updated>
    <published>2025-11-15T03:3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맑고 푸른 하늘이 짙푸른 수풀과 어울리며 온몸을 덮어오는 요즘, 새파란 잔디를 밟으며 한 발 한 발 내딛는 필드에서 멋진 포물선을 그리는 궤적을 바라보면, 어느덧 골프 삼락의 경지에 빠져든다. 함께 골프를 즐기는 동반자들의 도란거리는 소리들도 지저귀는 산새 소리에 묻혀 갈 즈음 나는 어느새 세속과는 다른 필드 속에서 잡념을 잊고 만다.  골프를 처음 접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IlAyt117cYIOdaPpVwFUHAUvs_M.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원 아파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49" />
    <id>https://brunch.co.kr/@@2Zc/149</id>
    <updated>2025-11-15T23:47:57Z</updated>
    <published>2025-11-15T03: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 번쯤은 도시의 번잡한 삶에 싫증이 날 즈음 전원 생활에 대한 낭만에 젖어들 때가 있다. 푸른 숲에 둘러싸여 지저귀는 새 소리를 들으며 아침잠에서 깨면 눈앞에 펼쳐지는 대자연의 모습에 삶의 활기를 느낀다는 전원 주택에서의 삶을 꿈꾸며 여기저기 돌아다닌 적도 있었다. 청도 각북면의 헐티재 중턱에 전원 주택 단지가 있다고 해서 가보니 참으로 명당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I0scoO_sx_clV9oEfPqCAdd9Gi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릴리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48" />
    <id>https://brunch.co.kr/@@2Zc/148</id>
    <updated>2025-10-23T06:41:01Z</updated>
    <published>2025-10-22T11: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릴리스(release)라는 말의 사전적 의미는 &amp;lsquo;내보내다&amp;rsquo;로 무언가를 방출하거나 해방시킨다는 뜻이다. 그 외에 &amp;lsquo;놓아주다&amp;rsquo;의 뜻도 있어서 골프에서는 풀어주는 동작을 의미한다. 움직이지 못하는 골프 클럽을 움직이게 해서 풀어주는 동작은 골프 스윙의 핵심이다. 백스윙 동작도 엄밀히 말하면 릴리스라 할 수 있다. 멈추어 있는 클럽과 헤드를 몸의 오른쪽으로 놓아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DXagqZG48BNq1MybvIQ2NgBaX_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임팩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45" />
    <id>https://brunch.co.kr/@@2Zc/145</id>
    <updated>2025-10-04T09:29:34Z</updated>
    <published>2025-06-29T03:4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 스윙의 모든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동작을 꼽으라면 바로 임팩트라 할 수 있다. 아주 짧은 찰나의 순간에 지나가는 임팩트의 성패가 전체 골프 스윙의 성패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물론 제대로 된 임팩트가 이루어지려면 이전 단계의 어드레스와 백스윙 그리고 다운스윙이 제대로 구현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해도 임팩트 순간에 이루어지는 몇 가지 주안점들을 제대로 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U-WoVBAcptOkAig4C_XkTRQGc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전환 동작과 다운스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44" />
    <id>https://brunch.co.kr/@@2Zc/144</id>
    <updated>2025-07-01T22:05:13Z</updated>
    <published>2024-11-11T23: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자리에서 왼 어깨가 볼을 향하여 적당히 회전하며 내려가는, 제대로 된 백스윙 동작을 이룬 후에 백스윙 탑에서부터 전환(Transition) 동작이 이루어지며, 바로 이어서 골프 스윙에서 가장 중요한 다운스윙이 시작된다. 물론 전환 동작이 시작되는 시점은 백스윙 탑이 아니라 그 직전부터 이루어지며, 클럽이나 몸이 다운스윙을 하기 위해 방향을 전환하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CbO7pcrT7vLCGV-gZQfhZrzWnP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이크어웨이와 백스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43" />
    <id>https://brunch.co.kr/@@2Zc/143</id>
    <updated>2025-07-02T21:54:59Z</updated>
    <published>2024-10-12T06: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에서 어드레스 다음으로 이루어지는, 진정한 스윙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동작은 &amp;lsquo;버리다&amp;rsquo;, &amp;lsquo;치우다&amp;rsquo; 등의 뜻을 지니고 있는 테이크어웨이(takeaway)다. 클럽을 일단 내 몸에서 떨어지게 한다는 의미가 아닌가 한다. 어찌 되었든 '시작이 반이다&amp;rsquo;라는 말처럼 골프 스윙의 성패는 첫 동작인 테이크어웨이에 달려 있다. 제대로 된 테이크어웨이로 시작하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OzuK2ELerBWGs5EQNMzEnTiGJd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셋업과 어드레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42" />
    <id>https://brunch.co.kr/@@2Zc/142</id>
    <updated>2025-08-06T07:58:19Z</updated>
    <published>2024-07-18T23:2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 스윙의 출발은 셋업과 어드레스라 할 수 있다. 셋업은 골프 스윙의 준비 자세인 어드레스보다 폭넓은 의미의 상위 개념으로 에이밍과 정렬 그리고 그립 등을 포함하는 스윙의 전반적인 기본 자세라 할 수 있다. 먼저 올바른 그립으로 클럽을 쥐고 원하는 방향으로 에이밍을 한 후 발과 어깨 등을 정렬하고 스탠스를 넓히며 적당하게 골반을 접고 무릎을 굽혀 볼을 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hN6QlFfwk6Q_WUQ-7ol4JTC_fy0.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골프와 건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41" />
    <id>https://brunch.co.kr/@@2Zc/141</id>
    <updated>2024-08-15T07:04:23Z</updated>
    <published>2024-03-01T20:5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가 건강에 무슨 도움이 되겠느냐며 한낱 사치스러운 취미로 여겨 골프를 멀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한 달에 필드 몇 번 가는 정도라면 거의 운동이라고 할 수 없을 정도니 차라리 동네 한 바퀴 산책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그러나 매일 꾸준히 연습장에 나가고 자주 필드나 스크린 골프를 즐긴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사실 골프를 시작한 지는 좀 되었지만 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yRKOhdDMFX7tVVRPmGZ4GonPv4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40" />
    <id>https://brunch.co.kr/@@2Zc/140</id>
    <updated>2024-06-19T05:50:08Z</updated>
    <published>2024-01-05T00: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된 낡은 벽이 견고하게 버티고 있다 숱한 벌레들이 드나들고 검은곰팡이 냄새가 사방으로 퍼져도 흉물스런 벽은 여전히 우리 앞을 가로막고 있다  언젠가 한때 짤막한 추억처럼 단단한 장벽에 금이 가고 오래 묵은 이끼들이 잠시 벗겨지더니 어느새 다시 돋아난 붉은 독버섯들이 활개를 치며 퍼져 나간다  아득히 먼 짐승의 시대 칼날의 회오리로 생겨난 거대한 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c_qyewC7wd3dyS3rqDiKGPyImN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악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39" />
    <id>https://brunch.co.kr/@@2Zc/139</id>
    <updated>2023-12-31T12:19:19Z</updated>
    <published>2023-12-29T00: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찌기 어두운 밤에 짖눌리다 힘 없이 내지른 외마디로 느닷없이 갇혀 버린 젊은날의 악몽  한낮의 질주 끝에 무너진 별빛 속으로 짤막한 기억들이 사라지고 아득한 나락에 떨어져 멈춰 버린 시간들  까마득한 밀실에 갇혀 아스라히 꺼져가던 희미한 영혼의 보금자리 꿈결처럼 내비치는 가녀린 햇살 한 줄기  이제 또 다시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검디검은 악몽의 그림자 푸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SgBzjOCelSWE-5Hh-nJegTZCka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골프 스윙의 주안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38" />
    <id>https://brunch.co.kr/@@2Zc/138</id>
    <updated>2024-05-27T06:34:10Z</updated>
    <published>2023-12-22T23:4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골프 스윙을 제대로 익히고 완성해야 한다. 수많은 골퍼들과 티칭 프로들의 스윙 이론들을 아우르는 골프 스윙의 정석이라는 것이 존재할까마는 그래도 자기만의 일관된 스윙 패턴과 기법에 대해서는 확고한 믿음을 갖도록 연마하는 것이 골프 고수로 가는 길이 아닐까 한다. 항간에 아마추어 골퍼들의 골프 스윙이 제대로 자리잡지 못하는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m8arishQztimPREyDYh-Ln7lyo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장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37" />
    <id>https://brunch.co.kr/@@2Zc/137</id>
    <updated>2024-01-01T06:09:27Z</updated>
    <published>2023-12-22T23:3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가뭄 끝에 찾아온 불청객이 때 아닌 흙탕물 되어 맑은 계곡을 훑고 지나간다  온통 제 세상인냥 눈에 보이는 건 모두 발 아래 눌러 버리고 거침 없이 내닫는다  아무 것도 남지 않은 계곡 누구 하나 나서지 않고 누런 황토물 뒤집어 쓴 채 하염 없이 떠내려간다  때마침 한 줄기 햇살이 구름 사이로 고개를 내밀어 장마에 찌든 구겨진 세상에 작은 등불 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Zi5gpTkeIAOMp-6VubIAyBdVm1w.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퍼팅과 숏게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36" />
    <id>https://brunch.co.kr/@@2Zc/136</id>
    <updated>2024-07-23T19:57:44Z</updated>
    <published>2023-12-16T00:0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를 즐기는 골퍼들의 로망은 싱글 플레이어라 할 수 있고 싱글 플레이어로 가는 길의 가장 큰 언덕은 바로 퍼팅과 숏게임이 아닌가 한다. 퍼팅과 숏게임을 정복하지 않고서는 소위 골프의 고수가 되기는 어렵다. 그만큼 퍼팅과 숏게임은 아마추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분야이기도 하다. 장쾌한 드라이버도 한 타이고 10미터 어프로치도 한 타이며 1미터 퍼팅도 같은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oqHLqqTs07FH8KuGI111TGiICf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드와 유틸리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35" />
    <id>https://brunch.co.kr/@@2Zc/135</id>
    <updated>2025-08-04T21:31:52Z</updated>
    <published>2023-12-10T22:4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적 롱 클럽에 속하는 우드와 유틸리티(일명 하이브리드라고도 함)는 라운딩에서 사용 빈도가 그리 많지 않지만 많은 골퍼들의 캐디백 안에는 우드와 유틸리티는 거의 필수품이 되었다. 우드(Wood)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초기 골프 클럽들은 모두 목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드라이버도 1번 우드라 불렀고 모두 11번까지 있었다고 하나 현재는 3번과 5번, 7&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gJqtRW5urDieXUWUPWhIWBEL1H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언과 웨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34" />
    <id>https://brunch.co.kr/@@2Zc/134</id>
    <updated>2023-12-16T05:31:55Z</updated>
    <published>2023-12-06T03: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에서 한 라운드를 돌면서 가장 많이 들고 다니는 클럽은 아마 아이언과 웨지일 것이다. 티샷도 중요하고 세컨드샷도 잘 쳐야 되지만 골프 스코어는 어프로치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골프 점수는 아이언 샷의 정확도에 좌우되기에 연습장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들여 연습해야 할 클럽은 아이언과 웨지가 되어야 한다. 18홀 중에서 드라이버는 최대 14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YubKaCLWg2_2-4K5gxxO0O-Sp6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라이버 비거리 늘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Zc/133" />
    <id>https://brunch.co.kr/@@2Zc/133</id>
    <updated>2023-12-16T05:32:54Z</updated>
    <published>2023-12-01T23: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골프 격언 중에 '드라이버는 쇼고 퍼터는 돈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골프 애호가들이 가장 선망하는 것은 멀리 푸른 잔디 위를 호쾌하게 날아가는 드라이버의 멋진 포물선이다. 특히 장쾌한 드라이버 스윙은 남성 골퍼들의 최대 로망이 아닌가 한다. 그래서 연습장에 가 보면 주로 드라이버 연습부터 시작할 정도로 골프를 즐기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Zc%2Fimage%2FKltVTQKl4t7eZFFghPrhtdrzfp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