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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래블메이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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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rk-so-hyu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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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역 여행 콘텐츠를 발굴하고 기획하여 여행 경험을 만듭니다. 100명의 사람이 변화를 이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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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8T01:52: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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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바느질로 이어가는 골목 공방 이야기 - 경주 희제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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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0T06: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손끝으로 이어지는 경주 골목 공방 이야기   희제공방, 하미자 대표 경주 (GYEONG JU) l   오래된 경주의 새로운 이야기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경주 노서동 골목에서 핸드메이드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하미자라고 합니다. 바느질과 재봉틀을 활용해 다양한 경주 기념품을 개발하고,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어요.  희제가 무슨 뜻인가요? 바랄 희(希), 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esTE43Z-gw2ewpN3KKGqTOYxH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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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골 마을을 핫플로 만든 서울여자 이야기 - 인제 하추리마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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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0T06: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에서 시골로 하이힐에서 몸빼바지로 시골마을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그녀의 이야기 ㅣ  인제군 하추리 영농조합법인 강성애 사무국장  진짜 좋은 것은 다 산에 있었다. 도시로 돌아갈 이유를 찾지 못한 지 벌써 8년째그녀의 만만치 않은 시골 살이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인제군 하추리 마을에서 살며 일하고 있는 귀촌 8년 차 강성애입니다. 도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x73mDyifRvmERi2-OkmqrZ49i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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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50도 견디는 흙, 경주에서 가장 뜨거운 공방 - 경주 어렁목12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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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0T06:2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렁목1250, 최윤영 대표 경주(GYEONGJU) l    도자기는 불맛이고, 공방 운영은 눈치다.둘 다 해보니 쉽지 않다.그래도 이 길이 싫진 않다.오늘도 가마불 ON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경주에서 도자기 공방 &amp;lsquo;어렁목1250&amp;rsquo;을 운영하고 있는 최윤영입니다. 도자기 작가이자 체험 공방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   도자기가 완성되기 위해 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UiK35IR8I8sBXgfOUAJVDX8VT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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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를 떠나 고향에서 꽃집을 차린 이유 - 경주 딥인투네이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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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0T06:2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딥인투네이처, 김해리 대표 경주(GYEONGJU) l  도시에서도, 꽃이 좋아 꽃공부를 했다.어느 날, 더 이상 도시에 있을 이유가 없어졌다.그렇게 고향에 돌아왔다.그리고 꽃집을 열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귀촌해서 꽃집을 연 지 1년이 된 &amp;lsquo;딥인투네이처&amp;rsquo; 대표 김해리입니다.   Q. 젊은 나이에 고향으로 귀촌해 창업을 하게 된 계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ftrysfmGPP1qYd5F5HDhM8zO_D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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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가가 디저트를 굽는 공간, 나봉상점 - 경주 나봉상점 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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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0T06:1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봉상점, 홍빛나라 대표 황오동 (GYEONGJU) l  번화가에서 한 걸음 물러난 골목사람들이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책을 두고, 그림을 걸고, 나만의 온도를 채웠다그래서 지금 경주는 나봉상점이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경주 황오동 골목에 위치한 감성카페 &amp;lsquo;나봉상점&amp;rsquo;을 운영하고 있는 홍빛나라입니다.  이곳 황오동은 어떤 지역인가요? 황오동은 8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DC-8jjdSTsgC_TYmIBea7nOHU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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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례로 떠나야 할 3가지 이유 - 구례 구례애올래 여행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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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0T06: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서 구례로 연고 없는 곳에서 여행가이드가 되다.    주민여행사 구례애올래, 임세웅 대표 구례(GURYE) l  캐나다에 살던 임세웅 대표는 한국 여행 중 구례에 방문하게 된다. '이곳에 살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연고도 없는 구례에서 새 삶을 시작했다.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남도 구례군 10년 차 문화관광해설사이자 주민여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0sGKXQom0lhwPQuiqHNRfjc243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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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서는 어떤 향이 나나요? - 수원 포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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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0T06:0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을 걷다 스쳐 지나간 사람의 향기에 뒤돌아본 적이 있다면  에이엠컴퍼니 대표 문지후   길을 걷다 스쳐 지나간 사람의 향기에 뒤돌아본 적이 있다면, 당신은 향의 매력을 아는 사람이다. 최근 향수의 원료를 수입하여 향수를 기획하는 남자를 만났다. 그는 자신이 기획한 한 향수를 이렇게 표현했다. '한 소녀가 첫 데이트를 준비하며 사랑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kzXlbl43YiKIucZ0mSQZBbpLf-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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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콘텐츠 제작자가 된 한 엄마의 이야기 - 더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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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0T05: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위해 이순신장군 게임을 만든 엄마의 이야기 '아이의 일기장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어요'  더가다, 모유미 대표 INTERVIEW   결혼 이후 연고 없는 지역에서의 10년  Q: 창원에서 언제부터 살았나요? A: 결혼하고 나서부터요. 이십 대에는 정신없이 일에만 빠져 지냈어요. 결혼을 하고 남편을 따라 창원으로 이사 오게 되었는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FGFjM9cWdq74HvP_w6oGJWRlq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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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위한 떡을 만들다가 떡집을 창업한 이야기 - 김포 송알송알 떡공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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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0T05: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쌀의 민족이다. 예전만큼 쌀을 많이 소비하지는 않지만, 쌀은 밥, 막걸리, 식혜, 떡으로 변화하여 우리 일상 속에 스며들어 있다. 오늘날에 떡이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젊은 떡공방 사장님과의 인터뷰   송알송알 떡공방, 최지현 대표 김포(GIMPO) l  아이의 아토피와 비염 아이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자를 생각으로 만들기 시작한 떡. 그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JFHVKSbWRA-jz8hz_FAi2xX61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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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명이 100번 먹는 짜장면을 만들어요 - 합천군 송가네반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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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20T05: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송가네반점, 권현정 &amp;amp; 송인정 합천 가야면 (HAPCHEON) l  가야산 자락, 양파밭에서 주방까지 2대가 이어온 불맛과, 2대가 키운 양파 '1명이 백 번 먹는 음식'을 짓는 사람들 그래서 합천은 송가네 반점이다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미모를 담당하는 권현정 대표와 잘생김을 대표하는 송인정 주방장입니다!  선남선녀 중화요릿집이라니 재미있네요! 남편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xNek7QTOQNVdyo_QcWRb-fPBuB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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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째 고랭지 국유림 자연산 산나물을 팔아보니 - 돈을 벌어야 하는데 다른 걸 벌고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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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3:10:04Z</updated>
    <published>2026-04-29T03:1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5년째, 강원도 국유림의 자연산 산나물을 팔고 있습니다. 강원도 청년농부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였는데 몇 해 못할 것 같더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렀네요.  긴가 민가 한해만 더해보자 하면서 여기까지 왔군요. https://brunch.co.kr/@park-so-hyun/134  올해는 작년에는 느끼지 못했던 어떤... 산나물 덕후들과의 연대를 느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I9akAbRR6z5SNIWzrzjyS1mOc1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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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쓰다가 멈춘 이유  - 그리고 다시 쓸 용기를 가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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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3:00:19Z</updated>
    <published>2026-01-27T09: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부터 핸드폰 메모장과 A4 이면지, 컴퓨터 워드창에 책을 쓰기 시작했다. 목차를 잡고 한 달 동안 뿌듯해했고, 어렵게 쓴 서문을 백번 넘게 고치며 이미 책을 다 쓴 듯한 엉뚱한 감동도 받았다.  ' 아 내가 이런 글을 쓰고 싶어 했구나!'  그리고 글감이 생각날 때마다 메모장에 연필로 메모하며 아이디어를 쌓아갔다. 생각보다 틀을 잡는 시간이 많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Y2Deiy-QpZYZzqhOLwCQPwE0G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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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1회 로컬라이브랩 : 지역관광 포럼을 주최합니다 - 농부, 마을, 청년, DMO: 지역관광을 움직이는 진짜 플레이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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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3:12:24Z</updated>
    <published>2025-12-08T09:0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컬콘텐츠랩 박소현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sohyun.travel.host/)  최근 몇년 사이에 로컬관광이라는 단어, 참 많이 들어왔는데요. 실질적으로 어디서, 누가, 어떻게 만들어 가고 있는 걸까요? 아래 질문이 궁금하다면 포럼에 참가하여 궁금증을 해결하세요.  이런 분들이 포럼에 참석하시면 좋아요.  강원도 농부가 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ijuiTP9yKrDtfdfK21FWLKrCK1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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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상선암의 기록 3. 수술  - 만약을 생각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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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9:19:25Z</updated>
    <published>2025-08-14T03:1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 몇몇 사람들에게 갑상선암임을 밝힌 뒤에야  이 병이 어떤 성격의 병인지 실감했다.  &amp;lsquo;착한 암 이래. 괜찮아. 수술하면 돼&amp;rsquo;  &amp;lsquo;떼내면 끝나는 거 아니야?&amp;rsquo; &amp;lsquo;다들 일주일이면 다 회복하더라.&amp;rsquo;   이 이야기를 듣고 난 후, 난 주변인들에게 최대한 병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그런 위로를 바라지 않기 때문이다.  내 몸에 암이 있었다는 거. 수술하여 얼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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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상선암의 기록 2. 확인 - 내 몸에 암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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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11:28:24Z</updated>
    <published>2025-07-31T22:0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병원으로 병원을 옮기면서도  고민이 많았다.  갑상선 질환은 정말 많은 여성들이 겪는 질병이었다. 어떤 갑상선 전문 병원에서는  암이라는 확진이 아니면 진료는 한 달 이상 기다려야 할 만큼 오랜 진료대기가 있다고 했다.  암일 가능성이 크다는 말을 듣고 어떻게 그저 기다리고만 있을까..  다행히 은평 성모에서 일주일 안에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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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여름 강원도 가족여름방학 풀패키지 프로그램  - 아직 휴가를 정하기 못한 초등 아이를 둔 부모들 모셔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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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8:35:14Z</updated>
    <published>2025-07-23T05: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로컬홀릭의 박소현 대표입니다. 이번 저희 로컬홀릭 브랜드와 인제 하추리 마을이 함께 여름방학 풀패키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가족을 모집하고 있어요.   올여름, 우리 가족에게 의미 있는 휴가를 만들고 싶다면? 강원도 인제에서 하추리 잡곡 탐험대에 참여하세요! 로컬홀릭과 강원도 인제 하추리 마을 주민들이 함께 기획하고 만든 특별한 로컬프로그램 여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bQhXSeYOHXNWDeRKq95itohQ-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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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상선암의 기록 1. 발견 - 어쩐지 피곤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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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1T21:37:49Z</updated>
    <published>2025-07-17T04: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 전부터 잦아진 출장과 하루에 6시간 이상 이어지는 교육 스케줄. 바빠진 스케줄 속에 몸을 맡기고 피곤함은 떨치지 못한채로 시간을 보냈다.  피곤하면 그저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풀리는 줄 알았고, 쉬는 시간이 나면 가족들과 보내는 시간이 소중했다.   1년동안 이러한 스케줄이 습관화되자,  몸은 천근만근 늘어졌고, 점점 살이 쪘다.  피곤한 일이 끝나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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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산 산나물을 4년째 팔고 있습니다. - 모두들 뜯어말립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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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02:44:55Z</updated>
    <published>2024-05-03T09:2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초, 남편이 대뜸 저에게 물었습니다.  올해 또 할 거야? 우리 같은 작은 회사에서 2년 동안 홍보비 그 정도 쏟았으면 되었어. 농부한테도 너한테도 돈이 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야. 올해부터는 안 하는 게 어때?   이제 단골이 생겼는데.. 이제야 비로소 기다리는 사람이 생겼는데 2022년 강원도 오지에 사는 청년농부와 함께 자연산 산나물 판매를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F7fxZwltRNnc7ZjebTIhSIXE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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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전 밤양갱의 추억 - 질리도록 먹었던 병원 간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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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2T04:13:42Z</updated>
    <published>2024-03-01T14:3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밤양갱이라는 노래가 인기라 한다. 그래서인지  밤양갱이 마트 계산대 옆 매대에 쌓여 진열되어 있었다. 앞에 서 있는 중년 여성 쇼핑카트에도 밤양갱 한 팩이 담겨 있는 걸 보았다. 그걸 본 남편이 물었다.  &amp;quot;우리도 양갱 하나 살까?&amp;quot;  &amp;quot;한 개도 아니고 8개 세트를? 그래.. 그러지 뭐.&amp;quot;   밤양갱을 물끄러미 쳐다보다 보니 불쑥 떠오르는 기억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J-eHLRTp-y9sxrn5X4OLG-xIF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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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 방학의 쓸모 - 아이의 쉼표가 나의 멈춤이 되지 않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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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3T15:16:05Z</updated>
    <published>2024-02-02T16: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나 이번 방학에는 학원 다니고 싶지 않아. 저번 방학처럼 아침부터 내내 태권도 학원에서 있다가 오후에 다른 학원으로 가는 거 싫어'  태권도장의 돌봄  초등 방학은 워킹맘에게 속수무책의 시기다. 지난 여름방학에는 감사하게도 태권도장 여름방학 돌봄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간신히 사무실을 나갈 수 있었다. 매일 아침 태권도 학원차가 아이를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fM%2Fimage%2FZKsLK5TrX9FMRVIEXxTRe0r47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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