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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지용 알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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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Primus Novae Aetatis / 새 시대의 개척자 / 장애인식개선강사 &amp;middot; 사회자유주의자 &amp;middot; 성공회 신자 &amp;middot; 사진작가 &amp;middot; 글작가 &amp;middot; 자폐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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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9T12:35: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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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다른 모습으로 새롭게 나옵니다! - 어느 자폐인의 졸지에 프리퀄 출판 소식 그 이후 - 다른 모습으로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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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5T00:42:22Z</updated>
    <published>2026-09-25T00:4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그동안 전해드리지 못한 소식이었는데, 바로 《어느 자폐인의 졸지에 프리퀄》이 다른 모습으로 공개될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판권 계약에 따른 계약 선금은 받은 상태이며, 지금 구체적 윤문 등의 작업 등이 남아있습니다. 대신 알비스 단독 집필이 아닌, 다른 자폐인들과의 합동 출간 프로젝트에 알비스가 참여하는 형식으로 일종의 Part of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aLO5qGzsPuv-31G_0dc-tHsEE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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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건설 옵션'을 엽니다! - 이 동네에 새로 열리는 것은.... 그런 것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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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8:41:00Z</updated>
    <published>2026-08-30T08:4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 게임 커맨드 앤 컨커 시리즈에서 뭔가 새로운 건물을 지으면 언제나 나오는 말이 있었습니다. &amp;quot;새로운 건설 옵션&amp;quot;이라고 말이죠. 정확히는 새로운 레벨의 건물을 올리면 나오는 말이었습니다.  이 동네는 '새로운 건설 옵션'이 생기게 될 듯합니다. 버스정류장 건물을 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버스정류장 건물을 세운 뒤, 마을이 하나의 게임이었다면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92hR0AZ6T1M0nunAF0huHeZEQ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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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에 물이 필요했을 때 - 사진 근대유산 답사 클럽 49, 수원역 급수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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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08:38:40Z</updated>
    <published>2026-08-09T08:5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에는 증기기관차가 다녔고, 증기에는 물이 필요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물이 필요했었던 시절이 많이 있었지요.  심지어 철도 경영 게임에서도 급수탑을 꼭 만들어야 했답니다. 급수탑이 없으면 기차가 비효율적으로 다녔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도 증기기관차는 매우 달렸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기관차는 2개로 나뉘었나봅니다. 급수탑이 2개거든요! 알고보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3bpK9bU6mHhaUI8Vw011ppo-m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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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날, 모래성의 도전자가 있었으니 - 그 해 제주 해변의 모래성은 추억 속에는 남아있겠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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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09:03:47Z</updated>
    <published>2026-07-25T09: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바다 앞을 두고 한 아이가 서 있습니다. 모래성을 쌓으려 하지만 파도는 모래성을 삼키려 하는 듯합니다. 그 와중에도 뭔가 쌓으려는지 누르려는지 알 수 없는 일입니다.  그 아이는 모래성을 만들려고 이러는 것일까요? 아니면 모래성을 철거하려는 것일까요? 마치 진격의 거인처럼?  그 아이는 모래성을 어떻게 하려고 했던 것은 분명합니다. 터를 다지기 위해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znF91gmbFHvjMWS06JrzFuCc1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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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 거면 그 말 하지 말지 - 사진 근대유산 답사 클럽 48, 서울 배재학당 동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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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1T14:33:13Z</updated>
    <published>2026-07-11T14:3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금해서 잠이 안 와그때 왜 그랬어구차해도 묻고 싶어그때 난 뭐였어- 백아연, 〈이럴거면 그러지말지〉 中  요 며칠 야구장에서만 시끄러워도 될 일이 사회적으로도 시끄러웠습니다. 그래도 묻고 싶습니다. 왜 그런 이야기를 했었던 것인지.  메이저리그에 간 타자도 약간 적대적인 이야기를 하고 욕먹었던 것이 야구입니다. 메이저리그 선수도 욕먹는 짓을 왜 새파란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pFkYvPVRUCiMJFAjgBt2Oopx_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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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쨌든, 답은 찾아보면 있겠지 - 요즘따라 답이라는 것이 잘 나오지 않는 것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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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7T10:28:20Z</updated>
    <published>2026-06-27T10: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여러 문제들이 있고, 결국 답을 찾는 것이 과제일 것입니다. 사소하게는 오늘 점심에 무엇을 먹을까부터 크게는 역사적 운명을 어떻게 할 것인까지 그렇습니다.  요즘 세상은 답을 찾으려 해도 잘 찾아지지 않는 그런 분위기가 있습니다. 일은 많고, 심지어 반복되어도 답을 찾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심지어 저도 어제 점심 식사를 좀 많이 먹었다 결국 남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D_h30O7rX6xZ0nl7F2kdEgxsH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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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서 깊은 곳에서 유서 깊은 맛집으로 이어지는 - 사진 근대유산 답사 클럽 47, 전주 옛 공보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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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6-08T09:0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메일로 질문에 답해주던 역술인을 만나러 전주에 다녀온 적이 있었습니다. 덤으로 전주 근대유산 촬영도 다녀오면서 말이죠.  역술인은 차분히 오라면서 식사도 하고 오라고 권했습니다. 그래서 차분히 전주 근대유산 촬영을 즐기고 역술인의 사무실이 있는 남부시장 일대까지 왔습니다. 그 와중에 전주에 왔으니 비빔밥은 먹어야겠다 싶었는데...  근대유산이라고 찍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gntDmRHt-nLy1PnIUKhSwFE3rf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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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마김밥은 말한다, 어른이 되고 싶다고 - 어른이 되고 싶다는 꼬마김밥이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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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5-23T14: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꼬마김밥이에요. 사람들이 김밥은 맞는데 작다고 맨날 꼬마김밥이라고 불러요. 왜인지는 몰라도 맨날 꼬마김밥이라고 불러서 내가 진짜 김밥인가 의심스러워요.  길 가다가 '어른 김밥'을 봤어요. 꽉 차 있었던 것이 부러웠어요. 나는 이렇게 빵빵한 김밥이 될 수는 없을까 말이죠. 그런데 저를 먹는 사람들이라는 존재는 내가 먹기 쉽다고 생각하나 봐요. '어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2bTaLPLcZdqvrBO-YksspcGB2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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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창 시절에는 밝혀지지 않았었기에 지금 본다 - 사진 근대유산 답사 클럽 46, 광주광역시 전일빌딩 계엄군 헬기사격 탄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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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3:53:55Z</updated>
    <published>2026-05-10T13:5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교 시절에 한국 근&amp;middot;현대사라는 제목으로 한국 현대사를 공부한 적이 있었고 당연히 오월 광주도 배웠습니다. 심지어 역사 선생님은 5월 18일에 수업을 한다길래 진도를 아예 빼고 오월 광주 특집 수업을 하려고 하셨을 정도였지요.  심지어 MBC 드라마 《제5공화국》도 고등학생 때 챙겨봤을 정도였습니다. 수업 시간보다 더 자세히 설명했으니까요.  그 시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i3eWrTKaA3QgBV8shLStXVIPr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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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영상 라이브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 영상을 라이브로 찍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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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2:28:55Z</updated>
    <published>2026-04-25T12:2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영상 라이브를 시작하겠습니다!  카메라는 준비되었고, 이제 화면에 다 들어왔나요? 사운드는 충분하고요?  자, 이제 진짜로 영상 라이브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뭔가 중요한 발표라도 하려는 모양입니다. 새로 발표할 내용은 이런 것이라더군요. 요점을 말해서 정리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촬영 상태를 잘 점검하며 화면을 위해서 카메라를 적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LJ9Xy8GENl4yNPK8u6arolnxe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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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에도 심판은 있다 - 사진 근대유산 답사 클럽 45, 서울기상관측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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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4:46:55Z</updated>
    <published>2026-04-11T14: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뭘 하나 하기 전에 꼭 살피는 존재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날씨입니다.  오늘 하도 많이 비가 오는지를 묻는다고 어느 방송사는 기상 캐스터를 굴리던 시절 그들을 유튜브로 부를 때 채널 이름을 '오늘비와'라고 지었다더군요. 지금은 비극적으로 끝나 기상 캐스터가 사라졌지만요.  오늘 날씨 하나에 민감해서 저조차 예전 직장에서는 '우천 시, 아니면 미세먼지 심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wmNqJmcqpgCETP09ddDuclLR2g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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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제전을 향해 - 또 다른 봄의 시작 - 다른 것 하나에, 봄이 다 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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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09:40:24Z</updated>
    <published>2026-03-28T09: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다가왔습니다.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겨울옷을 벗어내고 새봄에 맞춰서 옷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털옷 계열은 창고로 가고 패딩은 저기 세탁소로 달려갈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봄꽃 축제는 올해는 조용합니다. 다른 일 때문에 조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칫 누군가를 선전하는 일로 비칠 수 있는 그런 한 해라서 그렇습니다. 그래도 봄꽃은 보고 싶기 마련이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VxpJlxTC2zWU9DmJ8exEKdcEC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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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졌어 하던 시절부터 얼마 전까지 이 방면의 중심 - 사진 근대유산 답사 클럽 44,&amp;nbsp;전주 구 전라북도청사 흔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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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1:30:29Z</updated>
    <published>2026-03-22T01:3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시절을 이야기한다고 &amp;quot;또 졌어?&amp;quot;를 묻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 시절에도 이곳은 그 동네의 중심지였습니다.  그 이후에 동네 절도사가 고려거란전쟁에서 딴죽을 걸어서 훗날 드라마에서도 딴죽 거는 인간의 모티프도 이 동네 절도사였습니다. 당시에는 절도사가 군대 사령관을 의미한 것이었으니 결국 그 동네 대장이 사고를 친 게죠.  훗날 이곳은 왕실의 고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bYuGMIvGct-CT3CADL4CY9WTz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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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도시는 계속 돌아가는데 나는 - 도시를 건설하는 게임을 즐기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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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4T14:1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사실 게임을 즐기는데, 혼자서 도시를 만들며 놀고 있습니다.  게임은 시티즈 : 스카이라인 Ⅱ입니다. 의외로 유럽산입니다. 핀란드 회사에서 만들었다가 스웨덴 회사에서 판권을 샀습니다.  제가 만드는 도시 프로젝트는 이른바 '보주시' 프로젝트로, 한자로 쓰면 寶州입니다. 제가 시티즈 : 스카이라인 Ⅱ 출시와 구매에 맞춰서 건설하려는 도시 프로젝트가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5Wg7fjLxxF24vWP3dGVbcOBXqY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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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망졸망하던 그 시절은 뒤로하고 - 사진 근대유산 답사 클럽 43, 수원 구 소화초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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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05:07:58Z</updated>
    <published>2026-02-28T05:0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이 기억나시나요? 올망졸망하던 어린 시절의 기억은 각자에게 작게나마 있습니다. 어린 시절, 우리의 이야기를 되짚어보면 그런 생각이 들기 마련입니다.  내 어린 시절도 살짝 생각해 봅니다. 내 어린 시절에 나는 무엇을 생각하며 결과적으로 오늘이 된 시점을 생각했을까? 내 어린 시절에 생각했던 미래는 결국 이뤘을까? 내 어린 시절에 있었던 것은 지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eY_PlqVihkUsTbM4fQ61kOEu5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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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일 잘 나가는 통닭이야! - 이 동네는 내가 제일 그런 동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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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7T00:17:20Z</updated>
    <published>2026-02-17T00: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내가 제일 잘 나가고 싶은 그런 부류가 있습니다. 네, 진짜로요. 그런데 어느 동네에는 내가 제일 잘 나갈 동네가 있습니다.  강화도에는 '내가면'이라는 동네가 있는데 그래서 '내가' 시리즈가 많이 벌어집니다. 일이 있어서 내가면에 갔더니만 '내가XX' 이런 것이 많았습니다.  대체불가능한 내가 제일 잘 나가는 그런 곳이죠.  내가통닭을 보고 진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n9D5Lo1AUMTMBLg-JR7pNoSfS0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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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응접실에서 물었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 사진 근대유산 답사 클럽 42, 서울 동아일보 구 사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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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15:23:45Z</updated>
    <published>2026-02-08T15: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제강점기 시절, 한국인들 나름대로의 지식검색이 있었다?  사실 일제강점기 한국인들의 지식검색이 있었습니다. 바로 '응접실' 코너. 동아일보에서 운영한 코너였다는데, 그 당시 한국인들이 궁금해하는 이슈나 사소한 질문도 나름대로 답해주며 궁금했지만 질문할 사람 없을 때 찾던 그런 것!  진중한 질문도 있었고, 솔직히 묻고 싶었던 것도 있었고, 농담으로 답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yzWAc69DTRcZOg93pg9EySdVN8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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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영상에서 본 체스말을 실제로 보다 - 실제로 있는 체스말을 고증한 뒷이야기가 담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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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4T08:17:16Z</updated>
    <published>2026-01-24T08: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Age of Empires Ⅱ를 시작하면 한 번쯤 보던 영상에서 체스 대결이 나옵니다.  체스 대결과 중세 유럽의 전쟁 양상 모두를 은유하는 에피소드였죠. 결말은 비극적입니다. 결국 중세식 공성전은 벌어졌지만 모두가 패배하고 왕의 말 하나만 고독히 남아 최후의 생존자가 그 말을 떨어뜨리며 마무리되던 에피소드였습니다.  이 이야기를 정리하다가 누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JMWuuiQVGIkDCEc7M5o4yi9x5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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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장면은 고향이 있지만 자장면은 고향이 없다 - 사진 근대유산 답사 클럽 41, 인천 구 공화춘 (현 짜장면박물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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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01:58:33Z</updated>
    <published>2026-01-17T01:5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짜장면이 먹고 싶은 날은 가끔가다 돌아오는 편입니다. 특히 볶아먹고 싶은 그런 날, 이사 간 날 같은 날은 짜장면이 무조건 당기는 날이죠!  짜장면은 직장 생활에서도 중요한 음식입니다. 직장 생활에서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점심 메뉴를 꼽자면, 짜장면은 그 안에 있습니다.  짜장면은 대학 생활에서도 중요한 음식입니다. 점심 공강에서, 시간 없는 자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ZN6J-imr36UNjgp3ZrJLjPCwV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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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수지는 아니지? - 동상 위에 나타난 까치를 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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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6:22:27Z</updated>
    <published>2026-01-06T06:2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때는 더피와 수지가 세상에 나오기 전의 일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저 까치, 그러니까 더피 친구 수지의 친구일 것 같은 이 녀석은 그 공간을 넘어 다른 곳까지 왔습니다.  공간을 왕래하던 수지는 일단 일을 하기 전의 일이었나 봅니다.  귀여운 까치가 그 공간을 넘기 전, 다른 친구가 이 세상을 정찰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북유럽 신화 속 까마귀는 이 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YGP%2Fimage%2Fu_-s6VjcCEaS-WDD26yxM8I_d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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