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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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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d100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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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년 넘게 심리학 강의와 깊은 자기 성찰을 통해 인간 내면을 탐구해 왔지만 여전히 마음이 아픈 작가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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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16T01:37: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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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치지 마라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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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11:24:12Z</updated>
    <published>2025-12-15T11: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는 일은원래고단하고행복은늘잠시 머물다 간다그러니지금 이대로도너무 잘 살아왔다네가버텨온 하루가이미충분히아팠으니무언가를더 이루지 않아도더 증명하려하지 않아도그저지금까지살아낸 것만으로도이미기적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nCKtXV7Kd38W8N536axPOs1xi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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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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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21:00:07Z</updated>
    <published>2025-12-11T21: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절망 위에 깃들면 희망이 되고 희망 위에 깃들면 믿음이 되며 기쁨 위에 깃들면 감사가 된다 어둠 위에 깃들면 빛이 되고 상처 위에 깃들면 지혜가 되며 시 위에 깃들면 성장이 된다    P.S  당신의 생각은 안녕하십니까 할 수만 있다면 좋은 생각으로 인생을 물들여 갑시다 좋은 생각은 결코 나를 배신하지 않습니다 오늘 품은 생각이 내일의 나를 만들고 그 내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aHRIt_4yj6_mrOcBZnnDIOCtL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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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의 덕목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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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1:38:36Z</updated>
    <published>2025-12-09T23: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우되 게으르지 말고 묻되 부끄러워하지 말며 알되 교만하지 말고 행하되 서두르지 말라 인생은 참음으로 깊어지고 겸손으로 넓어지리니 진정 사랑 안에서 자유하리라   P.S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니, 성장해야 합니다 성장은 성찰을 바탕으로 조용히 이루어지는 과정입니다 단번에 완성되지 않고 날마다 성찰과 스스로를 돌보는 작은 실천 속에서 조금씩 깃들어 갑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qYMAwQszFyEwOgYfD1HIZPWcl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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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있어서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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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3:13:26Z</updated>
    <published>2025-12-08T03:1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가 있어서 길을 잃은 날에도 나는 끝내 주저앉지 않았다 네가 있어서 어둠이 짙게 깔린 밤에도 나는 내일을 꿈꿀 수 있었다 네가 있어서 작은 숨결 하나에도 세상은 여전히 살아갈 만했다 네가 있어서 무너져 내리는 순간에도 나는 다시 일어설 이유를 찾았다 네가 있어서 처절한 상처가 조용히 아물어 갔고 네가 있어서 나는 비로소 나답게 존재할 수 있었다​ ​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useYUkrfvX1i9kFIloK5Na5id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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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주인으로 살아라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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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0:26:55Z</updated>
    <published>2025-12-05T00: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의 주인으로 살아라  너의 하루는 그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고   너의 마음은 그 누구도 대신 열어줄 수 없으며   너의 상처 또한 그 누구도 제대로 아물게 해주진 못한다   그러니,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말고 남의 기대에 스스로를  가두지 말라   오직, 네 삶의 주인은  너 자신임을 기억해라   주어진 매 순간마다 너의 선택으로 서고 세상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0fVYJX3j7GgeVXADUarx32Qcz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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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가 되어라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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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4:59:20Z</updated>
    <published>2025-12-03T04:5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마음이 단단해지면네가 머무는 그곳이 어디든숨이 되고배움이 되고삶이 된다네 마음이 고요해지면네가 걷는 그 길이 어디든빛이 되고깨달음이 되고통찰이 된다그곳이어디든우주가 된다  P.S당신이 서 있는그 어떤 자리라도바라보는 방식에 따라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납니다그래서 결국내가 보는 세상은 바깥이 만든 그림이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GYQ2tgR9OesjaoA1S9yV02GRf1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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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은곳에 거하라  - 새빛의 Aphi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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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30T21:28:40Z</updated>
    <published>2025-11-30T21:2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낮은 곳에 거해야 비로소 들리는 소리가 있다   사람들은 더 높이 오르려고 애쓰지만 높은 곳에선 결코 들을 수 없는 인생의 서사가 있다   고요는 언제나 그늘에 머물고   존경의 빛도 스스로를 낮출 때 조용히 깃든다   낮은 곳에 서면 타인의 아픔이 보이고 그곳에서만  들리는 소리가 있다   비워내야 채워지고 숙여야만 비로소 마주하는 숨결   그러니, 낮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vjYLaVnoZeKC5qAFCUxvdq8rR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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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파보니 알겠더라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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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1:00:01Z</updated>
    <published>2025-11-28T11: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괜찮다며 미소짓는 입술 뒤에서 가슴이 무너지는 소리가 어떤 울림인지 세상 앞에서는 태연한 척 하지만 문 하나 닫히면 혼자 숨조이며 떨리는 그 고요한 진동이 어떤 절망인지 말 한마디를 삼키려고 목구멍이 타들어가던 밤, 참아낸다는 이름으로 버틴 그 새벽이 얼마나 길고 아팠는지 아파보니 알겠더라 누군가의 떨리는 기척도 애써 견디며 지은 눈가의 웃음도 ​ 흔들리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hkRoEwBqhkXc2Z8GNw-GyeuFq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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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워 마라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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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21:00:08Z</updated>
    <published>2025-11-25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워 마라 이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떨림이다 이 떨림은 네가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징표다 ​ 두려워 마라 이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흔들림이다 이 흔들림은 네 삶이 살아 움직이고 있다는 진동일 뿐이다 두려워 마라 이것은, 두려움이 아니라 되살아나는 숨결이다 네 삶이 다시 피어오르는 내면의 각성이다 두려워 마라 정말 두려운 것은 네 자신을 놓아버리는 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ss_aKWx-P7g8lnsQk0P_c8x1w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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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緣)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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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21:00:08Z</updated>
    <published>2025-11-23T2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붙잡는다고 머무르는 것이 아니고 놓는다고 모두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줄을 세게 당기면 금세 끊어져 버리고 너무 느슨하면 그저 바람 따라 흩어져 버린다 인연도 그렇다 억지로 붙잡으려 하기보다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오래도록 하늘을 난다 네 마음도 내 마음도&amp;nbsp;​ ​ ​ P.S 인연(緣)이 오래 유지되려면 세지도, 느슨하지도 않은 적정한 거리여야 한다 욕심과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W-LRaWedVunya9XG2UX07os1k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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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마트폰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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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23:00:50Z</updated>
    <published>2025-11-20T23: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뜨자마자 손가락이 먼저 깨어나는 세상  햇살보다 먼저 푸른 빛이 얼굴을 비추고  쇼츠를 넘기는 소리가 숨보다 먼저 가슴을 흔든다 너는 지금 제대로 살고 있는가  아니면 작은 화면 속에 갇혀 이리저리 끌려다니고 있는가  잠시라도 손을 내려놓고 고개를 들자 세상은 여전히 너의 눈으로 피어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지 않는가    P.S  나의 시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En3tQW8CgddN27ZtaHpRp3N6Dg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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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眞心)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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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21:00:17Z</updated>
    <published>2025-11-18T2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네가 매사에 진심이었으면 좋겠다 사소한 말 한마디로 쉽게 무너지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니 너의 작은 언어에도 신중함과 따뜻함이 깃들었으면 좋겠다 세상이 아무리 빠르게 변한다 해도 굳이 너의 말까지 가벼워질 필요는 없으니 눈빛 하나 작은 포옹 하나에도 나는 네가, 진심이었으면 좋겠다​ ​ ​ P.S. 매사에 진심을 담아내는 연습을 해야 한다 진심은 속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Lp3s5xyVe5vxkeA5JWW9Wgl-V4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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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순간에도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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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4:31:14Z</updated>
    <published>2025-11-16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순간에도 &amp;ldquo;좋다&amp;rdquo;라고 말하고 &amp;ldquo;감사하다&amp;rdquo;라고 해라 ​ 네말은 감정을 물들이고 감정은 자아를 설득하며 자아는 시선을 형성한다 시선이 바뀌면 태도가 바뀌고 태도가 바뀌면 삶이 달라진다 그러니, 어떤 순간에도 &amp;ldquo;좋다&amp;rdquo;라고 말하고 &amp;ldquo;감사하다&amp;rdquo;라고 해라   P.S 언제나 그렇듯 말은 결국 우리 삶의 풍경을 만든다 어떤 순간에도 &amp;ldquo;좋다&amp;rdquo;라고 말하고 &amp;ldquo;감사하다&amp;rdquo;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p7967NVt5TuD3DYT_K2xCzHHsG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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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우고 사랑하며 성장하여라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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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5:32:05Z</updated>
    <published>2025-11-14T05:2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운다는 건 아픔으로부터 지혜를 얻는 일이고  사랑한다는 건 상처 속에서도 여전히 누군가를 품는 일이며  성장한다는 건 기다림과 눈물을 품은 채로 피어내는 꽃이다  삶은 완성을 이루는 길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여정이니  넘어져도 괜찮고 실수해도 괜찮다 배우며, 사랑하며, 다시 일어설수 있다면 그것이,  진정 참다운 인생이다    P.S.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YAkZicqBCN42p9-kEMYZ2GBtf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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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각의 철학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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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22:11:00Z</updated>
    <published>2025-11-11T22:1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라짐은 없다 다만, 변주될 뿐이다  형태만 달리하여 언제나 내 곁을 맴돌며 내 안에서 나를 빚는다  보여지면 움직이고 들려지면 흔들리며 느껴지면 머문다 만져지면 내가 되고 새겨지면 피어난다   P.S 모든 감각은 흩어지는 것이 아니라 존재의 다른 이름으로 내게 다시 돌아온다 그러니, 할 수만 있다면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고 좋은 것들로 하루를 누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9uY3PejgyQ4eCrulGOR9FU5Jk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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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많이 웃었으면 좋겠다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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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22:00:44Z</updated>
    <published>2025-11-09T22: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이유로든 네가 많이 웃었으면 좋겠다 가끔은 무너지는 순간에도 그저, 하늘을  올려다보며 살짝, 웃었으면 좋겠다 신은 처음부터 네가 무언가를 이루는 것보다 그저 행복하기를 더 간절히 바랐을 테니까 사람들은 살아내는 법을 배우느라 웃는 법을 잊곤 하지만 너는 부디 살아내느라 네게 주어진 작은 행복들을 놓치지 말기를 어떤 상황에서도 네가 웃을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fRoTMcWPxfiN0xD1-EbiK_TUF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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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공부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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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22:00:09Z</updated>
    <published>2025-11-06T2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은 너를  단단하게 하고   불안은 너를  깨어있게 하며   외로움은 너를 깊게 하리라   슬픔은 너를 풍성케 하고   절망은 너를 새롭게 하며  사랑은 마침내 너를 완성하리라   P.S 두려움을 떨칠 수는 없지만 다만 그 두려움이 온몸을 묶지 못하게 해야 하고  외로움을 떨칠 수는 없지만 다만 그 외로움이 너의 이름을  지우게 해서는 안되며 무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mtCi9hjNLDvTkUBdt06bFWJJ58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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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상(無常)의 철학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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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22:45:23Z</updated>
    <published>2025-11-04T22:4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은 변한다 이것이 순리다  꽃은 피어야 시들고 낙엽은 져야 겨울이 온다  사라짐은 끝이 아니라 다른 형태의  머묾일 뿐이고 이별은 허무가 아니라 기억의  또 다른 연장이며  죽음은 사라짐이 아니라 존재의 변주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이 무상이다 무상은 허무가 아니라 삶의 숨결을 깨닫는 지혜이다  욕망을 향한 집착 대신 찰나의 순간을  온전히 누릴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d55Utf_FVxzz3jSXhQn9ePToi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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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겨라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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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23:05:14Z</updated>
    <published>2025-11-02T23: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려움이 밀려오면 사랑으로 이기고   외로움이 스며들면 빛으로 이겨라   삶은 언제나 너를 시험하지만 그 시련조차  너를 빚는 시간이니 감사해야 한다  넘어졌다고 끝이 아니며 잠시 슬퍼한다고 모든 게 끝난 건 아니다   넘어진 자리에서 깨달음이 피어나고 그 깨달음이 결국 너를 다시 세울 것이다   네가 걸어온 모든 길은 언젠가 누군가의 길이 되고 네가 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pLTLMG4kqPiqHCYLP8BeLw3Vq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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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를 물들인다는 것은 - 새빛의 Aphor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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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1T02:15:52Z</updated>
    <published>2025-10-31T02: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잎새 하나 붉게 물들이는 일이 그리 쉬워 보이더냐  가을볕을 물고 한 시절의 푸르름을 태우는 그 장엄한 결심이 정녕 쉬워 보이더냐 말이다 가을이 누군가에게는 곱고 평온일지 몰라도 삼켜낸 바람의 슬픔과 끝내 건네지 못한 그리움의 무게는 가히, 가을 한 계절로는 다 말할 수 없으리   P.S  너도, 누군가의 마음을 그렇게 장엄함으로 물들였으면 좋겠다 잠시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Ufk%2Fimage%2FyfP-KSXh4GNa2UH_vMv5P-xJC9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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