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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성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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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ev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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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케팅전략회사 (주)리더스 컴 대표로 기업프로모션 및 마케팅전문가로 활동중이며. 컬처브랜드 ART FEVER를 운영하며 작가후원 및 다양한 프로젝트로 문화예술활동을 전개하고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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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5T01:3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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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이모작 - 제 2의 인생을 상징하기 위해 이름을 바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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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0:01:52Z</updated>
    <published>2022-02-03T17:1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모작'이란 말이 있지 않나?  태어나서 성장하면서 얻은 지식과 경험으로 직업을 얻고 그 분야에 청춘을 불태우고 성과를 만들어 인생의 정점을 찍는 시점 50.  그리고 나머지 50세부터 100세까지는 정말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삶을 위한 도전을 한번쯤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누구나 꿈꾸지 않는가?  나 또한 그랬다. 폭풍같은 청춘을 불사르고 살아온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shEnfEntATKXSLj8c-Y_MEyizW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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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절 못하는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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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37Z</updated>
    <published>2021-06-07T23:3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절 못하는 사람에게...  가족, 친인척 그리고 친구를 만나다 보면, 또 사업상 동료나 인간관계에서 우리는 원치 않는 청탁과 곤란한 부탁을 받곤 한다. 그중 대다수는 자신에게 큰 피해가 아니면 감수하고 그 부탁을 들어주려 한다. 또 거절한 사람은 내심 죄지은 듯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여기서 더 불편한 진실은 그것 또한 본인의 욕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SzQeG7030JjpC307cGDrKvpiax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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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험담하는 순간, 자신에게 부메랑으로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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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6T05:39:26Z</updated>
    <published>2021-06-03T21:4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을 험담하는 순간, 자신에게 부메랑으로 온다.  사업을 하다 보면 다들 인맥이 중요하다 느낀다. 그래서 부단히 발품을 팔며 사람들을 만난다.   그런데 좋은 인맥을 쌓으려면 내가 뭔가 줄 수 있는 위치나 도움이 되어야 하는데, 마땅히 무기가 없는 사람들이 택하는 오류가, 잘 나가는 인맥을 내세워 친한 척을 하고, 그 인맥들이 나보다 못하단 식의 비하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HERjvNfxTyWrqiffFQXWAoRRe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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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은 감(感)으로 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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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6T01:33:41Z</updated>
    <published>2021-05-25T22:4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은 감(感)으로 하는 것이다. 내가 예전 칼럼에도 썼고 강연할 때도 &amp;quot;사업은 절대 '감'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철저한 분석을 통한 프로세스로 전개해야 오차가 줄어들고 성공확률이 높다.&amp;quot;라고 자주 말했었다. 그런데 이런 내 주관적 견해, 고정관념을 깨 주신 분이 계셨다. 디자인하우스의 이영혜 대표님이다. 저와 담소를 나누시다 이 이야기를 들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PRV_iCJhgFtG6evB3Z9MfSCfT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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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서' 경영을 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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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4T09:26:43Z</updated>
    <published>2021-05-24T06:5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서' 경영을 하라!일을 전개함에 있어 오류가 발생하고, 체계적이지 못해서 상당한 문제가 있음에도, 결과가 그리 나쁘지 않으면 피드백을 하지 않으려 한다. '좋은 게 좋은 것이지', '담에 더 잘하면 되지' 라며 무엇이 문제였고, 앞으로 어떻게 개선해야 할지 면밀히 검토하는 일엔 소홀하다. 내가 회사 자문을 의뢰받고 제일 먼저 묻는 것이 프로젝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N9TgHTmNS_m_OaQf2yENHvEb1D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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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을 감내해야만 참된 결과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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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2T11:44:45Z</updated>
    <published>2021-05-22T01: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통을 감내해야만 참된 결과가 온다. 보통의 사람들은 무슨 일을 할 때, 시작은 의지가 충만하다. 그러나 며칠 또는 몇 달 못 가서 그 의지는 사그라지고 변명 같지 않은 이유를 들며 자신의 포기를 합리화한다. 그런 점을 역이용하여 영어학원이나 헬스클럽이 1년 치 수강료를 몰아 받는 것이 바로 그 이유이다.업계 말을 따르면 평균 3개월을 넘기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90hYRoQwaXzytEQHP_SXmL8OIl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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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시간을 얼마나 투자하느냐가 관건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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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9:37Z</updated>
    <published>2021-05-21T04: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가와 직장인을 비교해보면, 사업하는 사람의 가장 큰 장점이 무엇인지 아는가? 시간을 내 스스로 조정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비록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의 책임을 져야 하고, 직원들의 급여와 복지, 재무와 미래 등 모든 짐을 떠안는 등 어깨가 무거운 위치지만, 시간을 자유자재로 쓸 수 있다는 점은 위 부담을 상쇄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자유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PLtuDbPqBIDeHyeDRA-_rzS7R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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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프로젝트는 많지만, 성공한 프로젝트는 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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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2T04:29:55Z</updated>
    <published>2021-05-20T08:2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프로젝트는 많지만, 성공한 프로젝트는 적다.좋은 아이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각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협업이 중요하다.보통 기획, 개발, 네트워크, 스폰서로 나뉘는데 이는 어느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요소이자, 독불장군식으로 혼자서 다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즉, 사업은 노포나 예술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협업, 파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rjO6RROCyv-0cZb6rEdv7MtZOw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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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 젊은데 추억만 먹고살지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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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7T15:01:00Z</updated>
    <published>2021-05-17T09:5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젊은데 추억만 먹고살지 말자!    요즘 유행인 &amp;quot;라테는 말이야~&amp;quot;처럼 꼰대에 대한 비판이 풍자로, 유머로 화두가 되어 돌고 있다. 뭐 급격히 변한 사회현상에서 자신의 과거 문화와 환경에 대해서 떠드는 것은 어디까지나 자신이 살아남고자 버티려는 귀여운 제스처라고 볼 수도 있다.   그것보다 더 위험한 것은 과거의 영광만 가지고 현재 무능하게 시간만 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K8oHFlU8vSxj4y_mESldKCBRS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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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amp;nbsp;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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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23:44:35Z</updated>
    <published>2021-05-13T07: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  내 주변엔 멋진 사람들이 참 많다. 그중 남을 배려하는 직업 또는 그런 매너의 소유자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Brand manager. Curator. Stewardess. Hotelier 등등...... 항상 친절하고 예의 바르며 배려심이 깊은 이 들은 몸에 배어 있는 예절로 사람들을 대하고 그 존중에 상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0eM2TbnNNRLim4MJiGQ2w2cjS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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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이 시시할 때 본인은 분명 늙은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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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0T08:22:27Z</updated>
    <published>2021-05-13T06: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시시할 때 본인은 분명 늙은 것이다.   20대의 열정. 30대의 치열함을 지나 40대를 경험하면서 웬만한 사람들은 산전수전을 겪으며 자신만의 스토리를 구축해왔다. 그러니 어찌 드라마틱하지 않을쏘냐? 아마 세상에서 제일 위대한 드라마가 자기 인생일 것이다. 그러나 이런 자신의 삶에 너무 심취하는 순간 자가당착에 빠지는 모순이 생겨난다.  웬만해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Eap-rXMTctgF30BXhBKG72ZJE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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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도 '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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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3T13:24:09Z</updated>
    <published>2021-05-13T05:3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도 '길'이다.   내가 가고 있는 방향에 확신이 서지 않을 때, 계속 가야 하나 아님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하나 갈팡질팡할 때는 잠시 멈춰서 보는 것도 좋습니다.  걸어온 길을 다시 돌아보거나, 주위 봉우리에 올라 저만치 앞을 한번 내다보는 것처럼, 앞서가는 사람에게 조언을 듣거나 그들의 현재 삶을 엿봐도 좋습니다. 그래도 정 모르겠으면 좀 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2wJf9gBgjwfNgmoRSvWVQmYMFD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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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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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8:59:09Z</updated>
    <published>2021-05-13T05: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려면...   어제 특강이 끝난 뒤 대학생이 이런 질문을 했다. &amp;quot;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고 싶은데, 아직 제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어쩌죠?&amp;quot;  멘토라 일컫는 사람들이 자주 써먹는 말이 과정은 생략한 채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아야 한다고 떠벌리는 경우가 있다. 거기에 젊은이들은 동화된다. 정말 무책임한 호객행위와도 같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Gwstwt3gCuKrbvZUcrAdZ9N-J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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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짜 경영 - PROLOGU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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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31Z</updated>
    <published>2021-05-04T04:39: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마케팅 프로모션 전문가로 수많은 회사의 마케팅 및 브랜드 런칭을 진행해왔다. 그 안에서 잘 되는 회사와 그렇지 못한 회사들을 숱하게 봐왔고, 이 부분만 고치면 잘 될 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본 회사들도 있었다. 잘 되는 회사는 다 이유가 있었으며 못 크는 회사 또한 다 이유가 존재했다.  실례를 들자면 규모가 큰 기업은 시스템과 프로세스는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Qid%2Fimage%2F6stWsBOb6fZCrmLdlC9kJPWqZ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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