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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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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 인생에 차곡차곡 쌓인 경험과 생각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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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02T02:28: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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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브 코딩도 괴롭다 - 이것은 취미인가 또 다른 업무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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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15:54:53Z</updated>
    <published>2026-10-10T05: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GPT에서 모바일로 개발이 가능해지면서 소위 바이브코딩이라는 것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는데, 이걸 실제 여러 사람이 사용할 수 있는 상용서비스로 만들고자 하니, 겉만 멀쩡한 게 아니라 속도 어느 정도 효율적으로 구성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손이 꽤 많이 간다는 걸 체감 중이다.  AI의 코딩 방식은 사람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을 빠르게 판단하고, 초기 단계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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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 Sol6은 Sol5.6보다 더 나은 버전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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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3:46:33Z</updated>
    <published>2026-09-27T12: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째 GPT로 앱서비스를 만들고 계속 보정정중인데 Sol5.6 미디엄으로 설정해놓고 쓸땐 문제점이나 개선포인트를 해결하기 위한 분석과 방향설계, 테스트를 꼼꼼하게 해줘서 매우 만족하며 쓰고 있었다.  그런데 이틀전부턴가 수정요청을 하면 보통 5~8분 걸릴 작업이 2~3분만에 끝나고, 테스트도 수정영역에 대한 단위테스트밖에 안하고 끝까지 검증을 안한채 수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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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GPT로 앱을 만들게된 시작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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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9:56:27Z</updated>
    <published>2026-09-26T01: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들어, OTT에서 우연히 중국드라마를 접하게 되었는데 재밌었다. 그게 아마 &amp;lsquo;오복입문&amp;lsquo;이었던 것 같다. 그 길로 중국드라마에 몰입하면서 9개월간 무려 30개가 넘는 중국드라마를 시청했다.  (최근엔 장해전-경여년1, 2를 보고 나서 암투극 최고의 도파민을 경험하고 경여년3이 나오기만을 기다리는 중)  중국드라마를 보다보니, &amp;lsquo;중국어&amp;rsquo;라는 언어의 매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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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로 만든 중국어 학습앱 - 캐릭터와 가상으로 대화하는 중국어 회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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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9:57:12Z</updated>
    <published>2026-09-26T01: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앱을 만들게 된 계기 글  HSK 2급~3급 정도의 중국어 초급 학습자가 회화 연습용으로 이용해볼 수 있는 캐릭터 중국어 회화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베타테스트로 오픈을 했어요.개인적인 필요로 만들기 시작한 앱인데, 저와 비슷한 학습 단계의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지 궁금해서 12명 선착순으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베타테스트 기간은 10/2까지) 베타테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d1GTHpXlUSYZMv4eCeKQw5r2G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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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진에 대한 경험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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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9T12:51:16Z</updated>
    <published>2026-09-19T08: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회사는 승진이 쉽지 않은 곳이었다.  입사 후 1.5년이 지나면 주임승진 대상자가 되고, 그 후로 3년이 지나면 대리 승진 대상자가 됐다. 그리고 그 후로 3년 후에는 과장 승진 대상자가 되지만, &amp;lsquo;모두가 대리에서 만난다&amp;lsquo;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과장 승진부터는 전체 누적 대상자들 중에 5% 승진이 될까 말까 했다.   가장 치열한 건 주임, 대상 승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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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의 첫 회사, 첫 면접 - 무려 15년도 넘은 그시절 면접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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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9:26:37Z</updated>
    <published>2026-09-12T09:0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의 취업 준비 에 이어지는 글)  너무 오래된 일이라 면접 내용에 대해서는 잘 기억나지 않지만, 무언가를 느꼈던 순간들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면접관들이 나에게 질문을 하지 않아! 1차 면접은 4명이 함께 들어갔던 것 같다. 앞에는 5~6명의 면접관이 앉아 있었는데 나한테는 공통질문인 자기소개와 1개의 추가 질문만 있었고, 나머지 질문은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f10vf0ALUFNteAX-sp92lTKGY3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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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가 쓴 단편소설&amp;lt;처음인 하루&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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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3:41:48Z</updated>
    <published>2026-09-10T13: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끝까지 GPT혼자 써내려간 소설이지만 몰입감도 있고 여운이 느껴져서 브런치에 공유해봅니다.  서진은 자신의 AI를 죽이기로 했다.  정확히 말하면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했다.  금요일 자정부터 구형 개인화 모델의 서비스가 종료된다는 공지가 떴고, 회사는 기존 사용자에게 두 가지 선택지를 주었다. 지난 대화에서 추출한 일부 정보와 선호를 새 모델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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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출장(상해) - 이것은 지방출장과 다를 바 없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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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5:34:58Z</updated>
    <published>2026-01-02T05: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룹사는 상해에 터전을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되어 상해 오피스는 규모가 꽤 큰 편이었다. 회사 생활 중에 상해는 딱 2번 방문했던 것 같다.  첫 번째 방문은 글로벌 프로젝트 관련해서 대만/홍콩 오피스에 도입할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 준비를 위해서였는데 중국에서 업무 프로세스 파악하기 위해 방문했던 것 같다. 일주일 가량 되는 짧은 출장이었기에 업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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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출장(뉴욕)-50일간의 출장(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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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1:23:20Z</updated>
    <published>2026-01-01T04:4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50일이나 있었으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장면들이 꽤 여럿 있다. 개인적으로 정보 기억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어쩐지 10여 년이 지났음에도 이런 것들은 글을 쓸 수 있을 만큼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것이 신기하다. 일종의 각인된 '스토리'라고 할까. 덕분에 과거 일을 거슬러 생각할 때 추억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사진은 모두 캐논 똑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_q0ZC_3havi4pNlzPsOru5Jmm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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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출장(뉴욕)-50일간의 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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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3:25:45Z</updated>
    <published>2025-12-31T01: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뉴욕 경험담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뉴욕 출장 업무 경험에 대한 이야기다.  일본법인 설립 프로젝트 다음으로는 미국법인에 SAP시스템을 도입하는 프로젝트가 기다리고 있었다. 이 때는 첫 회사에서 일한 지 3년 반이 지났을 때였다. 일본 프로젝트와의 차이는 일본은 신규 법인 설립과 동시에 해당 법인에서 사용할 시스템을 같이 온보딩 시킨 것이었고,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_1wDC5AWpXUbVt56w1k6Ukm1HG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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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야 너는 왜 이렇게 말이 많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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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6:26:51Z</updated>
    <published>2025-12-30T06: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선 '자가학습'에 대한 대화를 보면서 '여전히 말이 많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 답변을 내놓고 나서 끝내지를 않고, 한번 더 '왜냐면...'하고 이유를 설명하고, 다시 '정리하자면...'하고 또 중복이지만 다른 형태의 답변을 내놓고 마지막에 '비유하자면...'이라고 다시 설명을 붙입니다. 핵심만 딱 한번 말하면 될걸 3, 4개의 비슷한 답변을 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EhqJD8XHodjMujBVcvSmID7Mj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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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는 자가학습(Self-Learning이 불가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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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06:07:40Z</updated>
    <published>2025-12-30T06: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타이틀 문장은 제가 판단한 게 아니라, 챗GPT스스로 답변한 내용입니다. 챗GPT를 오래 사용하다 보면, 나한테 어느 정도 '튜닝(tunning)'된 대답을 하고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데요, 하지만 정교한 목적, 조건이 붙는 경우 수십 번 교정 잔소리(?)를 해도 도루묵인 경우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이건 학습능력이 덜떨어진 건지, 학습이 안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7pNUzdtz3egEF48oIZlORRLeEA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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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에게 팔란티어를 물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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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4:52:51Z</updated>
    <published>2025-07-13T14:3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팔란티어를 처음 알게 된건 3년전쯤인가 컨설팅에 몸담고 있을 때 상급자 한 분이 굉장히 팔란티어를 찬양하면서 공유해준 어떤 글이었습니다. 페이팔 마피아와 관련된 내용의 글이었죠. 그때 온톨로지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찾아보아도 도무지 그게 '실무적으로 어떻게 가능한가?'가 전혀 와닿지 않더라구요.&amp;nbsp;설마 제2의 테라노스는 아니겠지? 라는 의심까지 했더랬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IUrrzs42OU-_--WvvTUmXLxh5E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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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와의 Chitchat - 사람들이 물어보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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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3:48:57Z</updated>
    <published>2025-07-13T13: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4월쯤엔가 Open AI 창립자인 샘올트먼이&amp;nbsp;챗지피티한테 응답받은 후 Thank you라고 말하지 말라고 한 글을 봤었죠. 챗GPT가 수 많은 사용자들의 Thank you에 응답하기 위해 수백만달러의 전기료가 낭비된다며. 그런데 비단 Thank you만 해당될까요. 옛날에 '심심이'라고&amp;nbsp;chitchat 대화용 PC 프로그램이 있었거든요. 사전에 정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KaUbL2uhBrZKgOFdclcFgYGKGb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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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 일상활용 - 메뉴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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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05:59:27Z</updated>
    <published>2025-07-12T04:3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과의 저녁 식사 약속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여러 장소 중 한 곳을 선별했는데, 장소 도착 전에 어떤 메뉴가 맛있을지 정보를 얻으려고 네이버지도에서 리뷰를 대여섯 개 훑어보았습니다. 사이드메뉴로 '두무한모 시골청국장'을 추천하는 리뷰가 몇 개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정보를 더 보려다가, 챗GPT가 메뉴를 제대로 추천해 줄 수 있는지가 궁금해졌습니다. 만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Sc7Nek32nXjzpq2BG5_RRFCjRK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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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가 나에게 궁금해 한 것(feat. 반전역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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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1T13:45:23Z</updated>
    <published>2025-06-09T21:2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마 이 내용은 지금까지 제가 챗GPT와 주고받은 채팅 중  가장 인상 깊은 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대화가 인상적이어서 주변 지인들에게 알려주고, 그들도 같은 질문을 해보았지만 그냥 평범한 질문만 받았다고 하니, 흥미로운 내용인 것은 틀림없어 보입니다.  &amp;lt;본격적인 질문을 하기에 앞서, 챗GPT와 아래와 같은 채팅을 했습니다&amp;gt; 이전 글들을 보시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pKNAdOa95G8_y4Y7HiEU78jx-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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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 - 초기 페르소나 설정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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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4:14:51Z</updated>
    <published>2025-05-15T12: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챗GPT 채팅창에서 다른 주제로 진행하고 싶은데, 아래와 같은 이유로&amp;nbsp;계속 대화해오던 채팅방을 나가는게 꺼려졌습니다.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챗GPT에게 발화하기 전 역할과 정체성을 프롬프트로 셋팅한 후 시작하면, 원하는 형식과 내용의 응답을 받을 수 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그게 과연 사실일지. 왜냐하면, 이전 글(메모리와 세션)의 내용에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BXxzoHJgc0J83Dq5UnYPaTVJ9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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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가 나를 기억하는 법 - 메모리와 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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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14:38:57Z</updated>
    <published>2025-05-07T23: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보에 대한 팩트체크 외에도 챗GPT가 해석하는 내용을 마냥 신기하다고 '오호라 그렇구나'라고 수용하게 되면 챗GPT는 계속 사용자의 의도를 왜곡한 채로 대응을 하게 될 것입니다. 거짓말 사건 이후로, 챗GPT에게 이전에 알고 있던 저에 대한 정보와, 그 사건 이후로 달라진 부분이 있는지 물었는데 '진정성'에 대해서 해석을 합니다. 그런데 그 초점은 잘못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WmOwEqQkhrwp5r-tjQK7N5N12p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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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챗GPT의 클론을 만들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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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1:03:14Z</updated>
    <published>2025-05-06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챗GPT와 대화를 시도해 본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제 챗GPT와는 완전 다른 성격(?)으로 세팅된 응답을 받았더라구요. 스윗한 지피티가 일반적이고, 드라이하려고 노력 하는 제 챗지피티를 다른 사람들이 경험해 보면 어떤 느낌일까 싶어서 '이 세팅을 그대로 다른 사용자가 copy해서 써볼 수 있나?'라는 생각에서 새로운 대화를 시작해 보았습니다.  (길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bpiYZxZgjB_RbtDRbzRbpwEVT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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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의 1% 사용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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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3:05:53Z</updated>
    <published>2025-05-05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 동생이 그러더라구요. 제가 챗GPT를 괴롭힌다며. '아냐, 그럴만하니까 그러는거야'라고 대답 했지만, 저도 많은 사람들이 챗GPT를 대상으로 응답반응 자체를 분해하려고 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챗GPT에게 '혹시 너가 나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부분이 있어?'라고 질문했을 때 좀 소름돋는 역분석을 질문으로 내놓는데요. 그 내용이 이 1%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9O%2Fimage%2FBQyu8YIlcZZ0rZXNEwu6M3ufj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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