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알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P6D" />
  <author>
    <name>aldoque2n</name>
  </author>
  <subtitle>발도르프 교육 과정을 듣고 기록하고 함께 나누려고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일상도 같이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P6D</id>
  <updated>2017-01-01T23:06:57Z</updated>
  <entry>
    <title>나의 발도르프 시작기 (6) - 아이의 탄생과 성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P6D/16" />
    <id>https://brunch.co.kr/@@2P6D/16</id>
    <updated>2026-10-01T01:09:42Z</updated>
    <published>2026-09-30T05:3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 8월 2일 일요일  주말에도 강의는 이어졌다. 이때쯤부터였던 거 같다. 안 하던 공부를 해서였을까? 유난히 뜨거운 여름의 열기와 실내의 냉기 속을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결국 감기에 걸렸다. 몸도 몸이지만.. 이번 교육 과정이 끝나면 다시 본업으로 돌아가는 선생님들이 많기 때문에&amp;nbsp;혹시 옮기기라도 할까 조심스러웠다.&amp;nbsp;균을 퍼트리지 않으려 노력하며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6D%2Fimage%2FxvxLZ6i_qZWy39LGHbPxRSmYjq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발도르프 시작기 (5) - 공간, 사지발달, 그리고 태반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P6D/13" />
    <id>https://brunch.co.kr/@@2P6D/13</id>
    <updated>2026-09-30T03:57:15Z</updated>
    <published>2026-09-21T1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7월 31일(금)  [발생학 2]  이날 아침도 숨이 막히게 습하고 더웠다. 두 번째 날의 시작은 슈타이너의 인지학 영혼달력 책에서 오늘날에 해당하는 문장으로 수업의 문을 열었다.&amp;nbsp;짧은 문장을 읽고 잠시 그 의미를 되새기며 모두가 짧은 명상을 했다.&amp;nbsp;(파란색의 얇고 작은 명상집이다.)  - 칠월 넷째 주 17 &amp;ldquo;감각의 문들을 통해 내가 영혼의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6D%2Fimage%2FMoJ6FpdMwrAZ3nHQhmJtzPE3Nu8.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발도르프 시작기 (4) - 발도르프 교수법,&amp;nbsp;리듬생활과 일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P6D/15" />
    <id>https://brunch.co.kr/@@2P6D/15</id>
    <updated>2026-09-12T15:00:15Z</updated>
    <published>2026-09-12T01: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교수법]  지난 시간 교수님은 &amp;ldquo;우리는 알고 있는 것과 몸소 체험하는 것의 차이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amp;rdquo;라고 하셨다. 이 주제는 공 돌리기 활동을 통해 몸으로 또 감각으로 배웠다. &amp;quot;리듬과 박자&amp;quot;, 단어로 그 의미는 알고 있었지만 깨어 있는 상태에서의 경험은 잊기 어려울 것이다.  이번 시간에는 &amp;ldquo;아이들의 하루 일과구성&amp;rdquo;에 대한 주제로 시작했다. &amp;ldquo;시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6D%2Fimage%2FSI0NdbQgaTDH-RDPXMmCXncIIr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발도르프 시작기 (3) - 나의 발도르프 공부의 계기와 과정을 담은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P6D/14" />
    <id>https://brunch.co.kr/@@2P6D/14</id>
    <updated>2026-09-09T09:17:49Z</updated>
    <published>2026-09-08T05:5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글을 올리고, 다른 작가들의 글을 읽으면서 글이 단정하고 길이가 짧아야 읽기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이론을 전달하는 것에 집중하기보다 읽기 좋은 형태로 글을 정리해 보는 방향으로 정정해 본다.  [영유아 교수법]  교수법 첫째 날&amp;nbsp;우리는 &amp;ldquo;리듬&amp;rdquo;과 &amp;ldquo;박자&amp;rdquo;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가 생각하는 &amp;quot;리듬&amp;quot;과 &amp;quot;박자&amp;quot;는 어떤 것이 있는지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6D%2Fimage%2FvfMssPmPPE_QOeqdTgDHtDlwdm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발도르프 시작기(2) - 나의 발도르프 공부의 계기와 과정을 담은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P6D/12" />
    <id>https://brunch.co.kr/@@2P6D/12</id>
    <updated>2026-09-07T06:29:00Z</updated>
    <published>2026-09-03T14: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7월 30일 첫째 날  유독 더운 날씨였다. 아침 7시 20분에 밖으로 나왔지만 바람 한 점 없이 무더웠다. 연신 손수건으로 땀을 찍어 내며 지하철에 올라탔다. 이른 아침에도 많은 사람들이 지하철 안을 가득 메웠고, 나도 다시 출근하는 기분으로 목적지로 향했다. 센터는 오금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다. 오금역에서 출구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6D%2Fimage%2FCVBdDCKWJLW3qC_eNm7j6HKp3q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발도르프 시작기(1) - 나의 발도르프 공부의 계기와 과정을 담은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P6D/11" />
    <id>https://brunch.co.kr/@@2P6D/11</id>
    <updated>2026-09-02T04:43:07Z</updated>
    <published>2026-09-02T04:4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의 발도르프 공부의 시작과 여정을 기록하기 위해 만든 공간입니다.&amp;quot;  - 내 아이가 7세가 되었다. 아이 학교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 없던 내가 처음으로 아이 교육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나에겐 딸이 한 명 있고, 내 딸은 몬테소리 유치원을 다니고 있다. 딸아이 같은 유치원 친구들은 대부분 몬테소리 초등학교로 입학을 결정했다. 사실 나는&amp;hellip; 내가 몬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P6D%2Fimage%2F37GLzmYUfmrAQNrCSBM_8AZvWh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