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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rm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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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rme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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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글과 선한 생각이 가진 힘을 믿습니다. 성장하며 깨닫는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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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23T14:21: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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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는 고객을 기만하는 행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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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8T07:19:58Z</updated>
    <published>2026-07-08T07: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대표님이 하신 말씀. 더 정확히는, 신규 고객 유입을 타깃한 광고는 기존 고객에게는 아무런 이익이 없다는 것이었다. ​ 고객이 우리 제품을 구매하는 이유는 그 수익으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들라는 의미라고. 좋은 제품은 광고 없이도 사업을 성장시킨다. 광고는 고객을 위한 투자가 아니다. 진정으로 고객을 위한 투자를 해야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 이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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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KPI를 거는 게 아니다 - OKR은 회사를 움직이지만, 인생을 구원하지는 못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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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6T05:57:26Z</updated>
    <published>2026-07-06T05: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은 지표(KPI)로 건전성을 판단한다. 매출과 재구매율 같은 결과지표가 있고, 상담 수, 콘텐츠 제작 건수 같은 행동지표가 있다. 이 둘을 잘 구분해야 한다.  사업은&amp;nbsp;결국 결과지표로 판정된다. 도달하고자 하는 목표를 찍고 달려나가는 게임이기 때문이다. 결과지표는 현재 내가 목표로부터 얼마큼 떨어져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amp;nbsp;행동지표에만 매달리면 어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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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을 이기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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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2T12:50:14Z</updated>
    <published>2026-07-02T10:4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하는 지인을 만났다. 약 3년 만이었다. 전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이제 팀은 20명이 넘고, 국내 동종업계에서는 1등을 달리고 있다. 새로운 기회들이 다가오고 있었다.  그는 그동안 살아남는 데에만 몰두해왔다고 했다. 덕분에 돈 못 버는 것이 두렵진 않아졌고, 이제는 어떻게 하면 잘 벌 수 있는지 알 것 같다고 했다. 그냥 그렇게 독립해가는 과정인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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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을 되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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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41:38Z</updated>
    <published>2023-02-05T04: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를 이전했습니다. 앞으로 모든 글은 아래 링크의 주소에서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armelee.substack.com/ 2022년에는 두 가지 큰 변화가 있었다. 우선, 무언가를 보는 방식이 바뀌었다. 사소한 일에서 시작해 업무 하나하나와 더 큰 단위의 프로젝트, 더 넓게는 인생에서까지 무엇이 진짜로 중요한지를 챙기게 되었다. 두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RO1qVGMrf-VKCMO5xI4ZgfbW3-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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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규직이 되었습니다. - 초기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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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0T14:41:42Z</updated>
    <published>2022-11-29T12: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한다고 사무실을 나선 팀원이 돌아왔다. 내 정직원 전환을 축하해주려고 그랬단다. 결정이 있고 일주일쯤 됐을 무렵의 일이었다. 크게 환대를 해주거나 분위기를 띄우며 축하해준 것도 아니고 그냥 담백한 말 한마디였다. 하지만 그럼에도 나를 빤히 바라보는 동료의 눈빛에서 진심을 느낄 수 있었다. 정작 나는 덤덤해하고 있었는데 그 눈빛을 보니 감회가 새로워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ke7cFQfKSGFcZ-2Y-Ww5jJvYk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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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과 함께 할 것인가 - 동료를 선택하기 위한 나만의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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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8:15:06Z</updated>
    <published>2022-11-18T03:1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사업을 꿈꾸기 시작하면서 어느샌가부터 &amp;lsquo;사람&amp;rsquo;에 관한 장기적인 고민을 품기 시작했다. 좋은 아이템, 좋은 시스템, 좋은 문화 같은 지속가능한 조직이나 공동체를 위한다는 것들을 꿈꾼 적도 있었다. 하지만 본질적으로 모두 구성원 위에 깔리는 것들이고, 좋은 사람이 필수적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결국 사람과 함께 하는 일이고 사람을 위한 일이다. 그럼 어떤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cFEH6TrJe12UkXorbB_ZBVujMf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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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그렇게 감정적이세요? - 팀의 문제를 마주하는 자세와 스스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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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7T12:32:57Z</updated>
    <published>2022-11-13T14:1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팀엔 반짝반짝 빛나는 동료가 한 명 있다.&amp;nbsp;어제 미팅에서 약간의 불화가 있었는데 이에 관해 동료와 나눈 이야기가 인상적이라 남기는 기록.  팀으로 일하다 보면 생기는 문제 중 가장 난감한 문제는 감정이 섞이는 문제가 아닌가 싶다. 감정 소모는 많은 에너지를 빼앗는다. 우리 팀 포함 많은 팀들이 감정을 빼고 커뮤니케이션하려고 노력하지만 사람은 사회적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Qj0D4fjPIXBv--gWKgG19UvSap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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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빚 잘 갚는 팀 - 커뮤니케이션 부채와&amp;nbsp;분자론 관점에서 바라본 조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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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4T02:47:14Z</updated>
    <published>2022-11-01T11:3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팀에 대해 특이하다고 생각한 면이 있다. 창업보다 사업이라는 용어를 더 선호한다거나 리텐션보다 stickness, 얼마나 더 끈적한지, 라는 표현을 사용한다거나.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왜 그럴까 했더니 이게 더 쉽고, 직관적이고, 본질에 가까운 표현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인지 업무 방법론이나 커뮤니케이션 방법론에도 크게 기대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MYlod_clfTw3HaYh6O8B2QXObt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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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슬 메모리:  항상 기본기의 반복이다 - 스포츠와 비즈니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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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6:03:27Z</updated>
    <published>2022-10-17T07:1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스포츠는 바쁘다. 굉장히 많은 일들이 1초 혹은 0.1초 같은 짧은 순간 안에 벌어진다. 잠깐 눈을 깜빡이면 상황은 바뀌어 있다. 생각하고 움직이기엔 너무 늦다. 스포츠 선수들은 이에 실시간으로 대응하기 위해 훈련과 휴식의 루틴을 반복한다.  우리 몸은 특정한 운동 모션을 오랜 시간 동안 반복하면 의식하지 않아도 몸이 그 모션을 기억하여 자동으로 수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k-2_2HpjspbJZMSD-0yLM3u9mk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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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주변을 꾸준히 높이기 - 사회학의 Neighborhoods Effect를 통한 변화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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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0T08:57:27Z</updated>
    <published>2022-10-10T02:5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왜 이리 불공평한 걸까. 왜 고통은 산재되어 모두에게 각각 다른 만큼 부여되는 걸까. 또 공감은 어째서 모두의 기본 능력치가 아닌 걸까. 세상에 대해 생각을 시작하면 이해할 수 없는 것들 투성이인 것 같다. 그런데 계속 살아가면서 깨닫게 되는 사실 하나는, 내가 어떤 위치에 있든 더 나아지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주변 환경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R9yfvGDoBqx0kmprAYRHmcnpf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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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에서 거창한 의미  같은 건 가질 게 못된다 - 룰루 밀러의 &amp;lt;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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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3Z</updated>
    <published>2022-10-02T04:5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직관과 믿음, 진실에 관한 책이다.  책에서 주로 다루는 데이비드 스타 조던은 스탠포드 대학의 초대 총장을 맡았고, 현재까지 발견된 어종중 약 4분의 1에 달하는 어종을 발견하고 이름을 붙였다. 그는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이 닥쳐 자신이 수집한 어류 표본이 엉망으로 뒤섞였을 때도 물고기의 피부에 이름표를 꿰매 붙여 자신의 업적을 되살려냈을 만큼 끈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4LSNGJVkLsXDImz-tFzA5neCOn0.jpg" width="4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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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감각 - 야마구치 슈 &amp;amp; 구스노키 겐의 &amp;lt;일을 잘한다는 것&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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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07:40:22Z</updated>
    <published>2022-09-21T07:4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잘하고 싶다는 마음은 누구나 갖는 감정일 것이다. 퍼블리나 유튜브 같은 여러 미디어만 봐도 '일잘러'라는 표현이 심심찮게 보인다. 군대에서도 일 잘한다는 말을 훈장처럼 달고 다니는 녀석들을 많이 볼 수 있다. 하지만 일 잘하는 게 뭔지 명확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보지 못한 것 같다. 일을 잘한다는 건 어떤 걸까?  야마구치 슈와 구스노키 겐 교수의 &amp;l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Fwbz5yxtKPYEAqUC72Zi2Ln-O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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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복이 없는 게 진짜 실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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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1T07:51:01Z</updated>
    <published>2022-08-29T11: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유독 하루가 길게 느껴지는 날이 있다. 고민이 잘 풀리거나 여러 차례 생각을 잘 뒤집은, 소위 집중을 잘한 날이다. 이런 날은 매 순간순간이 꽉 차고 선명하며, 과정 안에서 복기할 것도 많게 다가온다.  2/ 반대로 하루가 유난히 짧은 날도 있다. 집중도 잘 안되고, 그래서 생각도 금세 잘 흐트러지는 날이다. 이런 날이면 내가 나 같지 않게 느껴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PBTXs-KsjHJJnWWlCrx6ws0BQd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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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바른 나만의 선택을 하는 방법 - 주도적으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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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8T15:42:21Z</updated>
    <published>2022-08-16T16:0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에 넘치게도 졸업생 자격으로 코드스테이츠 PM부트캠프에서 13기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주에는 수강생분들과 온라잇으로 밋업 행사를 지냈는데, 어느 수강생분으로부터 (내 멘티는 아니고)&amp;nbsp;개인 질문을 받았다. 덕분에 나와 내 가치관에 대해 돌아보는 과정을 가졌고, 그 내용이 의미있다 느껴져 기록.  질문의 내용은 내가 취업할 당시에 직장을 '선택하는 과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KWY7JMYX3Y0y0KMIL1u5Q7QBl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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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인재와 감정적 비용,피드백에  관하여 - 내가 만난 거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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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22:41:27Z</updated>
    <published>2022-08-04T10: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만난 대표님과 사업과 일에 관해 폭넓은 이야기를 나눴다. 좋은 메시지가 정말 많았는데 네 가지 정도로 압축되는 것 같다.  #좋은 인재에 관하여  좋은 인재는 태도와 업무에 관하여 두 가지 why를 고민한다. 일하는 태도에 관한 why는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amp;rsquo;와 &amp;lsquo;팀이 왜 이 일을 하는지&amp;rsquo;의 관계다. 이 둘이 일치할 때, 비로소 진심으로 업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_eCxdqQMnhSFERbaEhkTSG42uj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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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불가능한 제너럴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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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05:37:20Z</updated>
    <published>2022-07-25T09: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누군가는 스페셜리스트는 한 분야를 뾰족하게 다루는 사람이고, 제너럴리스트는 다방면에 역량을 두루 갖춘 사람이라고 한다. 한 때는 그런가 보다 했으나, 이젠 전혀 다른 생각을 갖게 되었다. 관점에 관한 고민이 물꼬가 되었다.  입사 초기부터 팀장님께서는 늘 &amp;quot;관점을 길러라&amp;quot;고 말씀하셨다. 코딩도, 디자인도 할 줄 모르는 우리 같은 사람의 최대 무기는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j_-sB1TWnaITzEljCbpD2xki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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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 간의 인턴을 통해 깨달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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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5T10:00:00Z</updated>
    <published>2022-07-23T11: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모든 업무의 시작은 리서치로 통일된다. 시장조사만이 리서치가 아니다. 기획과 마케팅, 그리고 개발도 리서치에서 시작한다. 이 서비스는 어떻게 성공했고, 이 마케팅 전략은 왜 성공했는지, 저 프로그램의 코드는 어떻게 짜여 있는지까지&amp;hellip;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가 갑자기&amp;nbsp;생겨난 것은 없다. 모든 창조는 모방에서 시작된다. 심지어는 스티브 잡스가 만든 맥킨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tX8mlTkPTu6SBuPdk79mugw-8j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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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업무는 상대방을 향한 생각에서 시작된다 - 스타트업 인턴 회고록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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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1T14:26:03Z</updated>
    <published>2022-07-10T07:2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생활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편이다. 운 좋게 작전반에서 좋은 분들 밑에서 근무했고 고정적인 &amp;lsquo;내 할 일&amp;rsquo;을 하기보다 상황에 맞춰 여러 간부를 보조하는 역할을 맡았다. 덕분에 늘 사무실의 전반적인 상황과 분위기를 시야에 두고 급변하는 환경 안에서 사람을 상대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헌데, 막상 후임을 뽑을 시기가 되니 고민이 많아졌다. 가르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b66l_ZtXG4vg5oK0qIXfUY5d4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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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골든포인트와 &amp;quot;인생은 타이밍&amp;quot; - 내가 만난 거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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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16:13:02Z</updated>
    <published>2022-06-26T09: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다 보면 가끔 자기 주관이 굉장히 선명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몇몇 이들이 가진 선명함은 가끔 자기 외의 다른 모든 것들을 투명하게 만들고 자신에게로 투영시켜 버리곤 한다. 나는 그런 사람의 시선을 좋아한다. 그리고 동경해왔다.  이런 류의 사람들은 대게 두 종류로 나뉜다. 엄청나게 밀도 높은 시간과 경험을 거친 고수이거나 혹은 태어날 때부터 너무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rziP8FXlgg2_uX923yVRR41wEj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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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할 수 있는 것부터&amp;nbsp; 잘해야 한다 - 스타트업 인턴 회고록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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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14:22:18Z</updated>
    <published>2022-06-18T07:3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스와 쿠팡은 본질적으로 같은 비즈니스일까?  이번주에 팀장님께서 주신 질문이다. 답은 '전혀 다르다.' 언뜻 보면 두 서비스 모두 다른 회사의 상품을 대신 팔아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을 뜯어보면 그렇지 않다. 쿠팡은 물건을 사온 뒤 자사 플랫폼에서 재판매하고, 토스는 다른 기관의 상품을 대신 팔아주는 비즈니스다.  쿠팡은 남의 물건을 팔기 때문에 그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Mxs%2Fimage%2FAmlgDtAihhfbkav8swyAbl-Xw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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