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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만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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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ntead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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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우리나라 콘텐츠산업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고민하며, 정책과 사업을 설계하고 실행하며 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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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9T07:55: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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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레드 API 엑세스 토큰 발급받는 법 - 문과생의 AI 적응기 l A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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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3T16:03:55Z</updated>
    <published>2026-06-13T16: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runch.co.kr/@sonteady/102  지난번 인스타그램 API 액세스 토큰 발급받는 법에 이어 이번에는 스레드(Threads)의 API 토큰 받는 방법을 알아보겠다. 요즘에 스레드를 많이들 쓰는 것 같아서 알아두면 유용하지 않을까 한다.  스레드 API 액세스 토큰은 Meta for Developers에서  일전에 인스타그램 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18GJnaerX4RRaOjvmaTpwUs2r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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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그램 API 액세스 토큰 발급 받는 법 - 문과생의 AI 적응기 l A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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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5:41:04Z</updated>
    <published>2026-06-07T15:4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시대가 되면서 많은 변화가 생겨났는데, SNS를 AI가 제어해 자동화를 비롯한 다양한 작업들이 이전에 비해 쉽게 가능해졌다는 것도 그중 하나다. 인터넷상에서 여기저기 살펴보니 주로 SNS 게시물을 자동으로 올리는 작업들을 많이들 하는 것 같던데, 나는 연구 측면에서 SNS에서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댓글 등)를 보다 쉽게 크롤링해서 분석에 활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LUdmNnRl_iRLrhX_QDmeRENo2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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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클 클라우드 Free Tier 무료 서버 만들기2 - 문과생의 AI 적응기 l A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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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02:05:53Z</updated>
    <published>2026-06-07T02:0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라클 클라우드 무료 서버를 만들면 여기에 접근 가능한 웹사이트 주소가 있어야 서비스를 만들어 서버에 올리면 접속이 가능하다. 또, 서버에서 작업도 바로 되는 것이 아니라 거기서 작업을 하기 위한 환경도 세팅을 해줘야 한다. 오라클 클라우드 무료 서버의 OS는 리눅스(Linux)라 대중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윈도우나 맥, 안드로이드와는 달라서 처음에는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1JjhfJqcoqMWTuI_WhaLjeQ8r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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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로드 AI로 PPT 만들어본 후기1 - 문과생의 AI 적응기 l A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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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00:43:21Z</updated>
    <published>2026-06-06T14: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전에 클로드를 활용해서 PPT를 만들어 보는 방법에 대해 글을 썼었다. 5월에 마침 2건의 발제의뢰가 들어와서 바로 적용해서 만들어 봤는데, 그 과정에 대해 기록으로 남겨서 잘 되는 점과 그렇지 않은 점, 향후 고민해봐야 할 점 등에 대해 남겨보고자 한다.  나는 getdesign.md에서 BMW의 디자인 시스템을 활용해서 PPT 템플릿을 만들기로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2cG_XMNbaN6q8arJJRq8_pHke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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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클 클라우드 Free Tier 무료 서버 만들기1 - 문과생의 AI 적응기 l A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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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02:08:29Z</updated>
    <published>2026-05-10T17:1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이것저것 해보다 보면 로컬 환경에서만 작동되는 것에 한계를 느끼게 된다. 언제든 원하는 때에 작동되는 시스템을 만들어 보고 싶을 때가 있는데 PC가 꺼져있으면 작동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순간이 오면&amp;nbsp;웹서버에 대한 갈증을 느끼게 된다.&amp;nbsp;PC로 서버를 올려서 하루종일 켜놓으면 되기는한데 전기세가...ㅠㅠ  예전에 유튜브에서 GCP(구글 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Oicm8jzItWHfLyFZfLB9BEhq0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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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로 엑셀에서 HWP(X)&amp;rarr;PDF 변환 (공공기관용) - 문과생의 AI 적응기 l A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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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8T15:11:19Z</updated>
    <published>2026-05-08T14: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고, 클로드와 챗지피티, 제미나이가 경쟁적으로 업데이트를 하면서 업치락 뒤치락하며 AI 패권을 두고 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각 AI 서비스가 수시로 업데이트가 되고 있고, 유튜브에서는 저마다의 다양한 AI 활용법을 쏟아내고 있어 이대로 가만히 있다가는 AI 시대에 바보가 되는게 아닐까 하는 'AI FOMO'에 시달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1zyBDmX5rezZMcgEAYOtxDX115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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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의 이해 - 공공기관이란 무엇인가?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실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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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5T07:20:31Z</updated>
    <published>2026-05-05T06:3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에서 일을 한 지 횟수로 14년차임에도 사실 구체적으로 공공기관이란 어떤 조직인지 어떤 유형으로 구분되어 있는지 명확하게 알지는 못한다. 그저 내가 속한 한국콘텐츠진흥원처럼 '~진흥원'이라 명명되는 기관은 위탁형 기관이라 수익형인 공기업과는 차이가 있다는 것 정도?  공공기관에 다니면서 주변으로부터 가장 많이 사는 오해가 바로 '공무원 연금'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exWKDObapv5firHNsXkKHz7g2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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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생이 그냥 완생이 되지는 않는다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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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4T23:41:01Z</updated>
    <published>2026-05-04T12:4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여지없이 서울행 기차에 올라 각종 일정을 소화하고 저녁 시간을 훌쩍 넘겨 나주행 기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용산역에서 나주역까지는 KTX로 2시간 남짓, 온종일 미팅하러 서울 여기저기를 다녔으니 잠시나마 눈을 부칠 법도 한데, 눈을 감으니 체크해야 할 업무가 계속 뇌리에 맴돈다.  결국 참지 못하고 가방에서 노트북을 꺼내 인트라넷에 접속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Rp_16OkG-NPBO1IwRKANJ72sh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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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아니 클로드로 PPT 만들기 - 문과생의 AI 적응기 l A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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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5:11:24Z</updated>
    <published>2026-05-03T14: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에 발제 하나 할게 있어서 연휴 기간에 발제자료 작업을 슬슬 시작해 보려고 책상에 앉았다. 그런데 이게 왠걸? PPT 만들기가 너무 싫은 것이다. 남들도 이런지 모르겠지만 30장 정도 분량의 PPT를 만들려면 나 같은 경우는 하루가 꼬박 걸리거나 이틀이 걸리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자료 찾고 쓸 내용 정리하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고, 이걸 PPT에 옮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bvGYi3M1IETa3GihKfWKOit0U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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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글로벌 OTT 시장 전망 - 콘텐츠산업 이모저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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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15:32:28Z</updated>
    <published>2026-04-20T15:3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OTT 관련 자료를 찾아보다가 작년 11월에 Demandsage라는 곳에서 나온 2026년 글로벌 OTT 시장 전망에 대한 괜찮은 자료가 있어서 한번 정리해 보았다.   거대한 스케일업: 이용자 수 및 시장 규모 전망  2024년 39억 2천만 명이던 글로벌 OTT 이용자는&amp;nbsp;2029년 약 49억 1천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용자 규모가 급증할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zeX1d4XUh19MxlhF8lEMJ_Tj7_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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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덧 아련한 부서성과 1등의 추억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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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6:15:24Z</updated>
    <published>2026-04-04T16:1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 매거진을 시작할 때는 처음 팀장을 달고 1년 반 정도가 지났던 시점이었다. 좌충우돌하며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정신없이 겨우 팀장 1회차를 마감하고 2회차를 진행하고 있을 때였다.  시행착오를 거치며 그제서야 팀을 어떻게 꾸려 나가야 할지 조금씩 방향성이 잡혀 가고 있었어서 내 나름의 팀 스피릿(Team Sprit)이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iQ4NDmRWlEaTxejN4tTSDqWnFu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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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와 '부모', 그 사이 어딘가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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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7:58:25Z</updated>
    <published>2026-03-31T15:3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섹션의 주제와 맞는 얘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회사의 한 여자 후배와 나누었던 대화가 기억에 남아서 기록으로 남긴다.  이미 봐온지는 수년 된 후배고 같은 본부에서도 꽤 오래 봤고 같은 팀에서도 일 년 정도 같이 일한 적이 있던 후배다. 대한민국 최고 대학을 나온 수재이지만 한없이 겸손한, 상대방의 허물을 탓하기 보다는 자신의 부족함을 신경쓰고 더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b_wFd_ShimdKCnJ23szwhgHIgg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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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소비 시대, IP의 오프라인 확장 트렌드 - 대기만손의 콘텐츠산업 알쓸신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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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2:57:44Z</updated>
    <published>2026-03-15T12: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 게임 IP, 이제 가상을 벗어나 현실에서도 소비자들과 활발히 만나  그간의 팝업스토어 열풍을 고려하면 IP의 오프라인 마케팅을 보는 것이 이제는 그렇게 드문 일은 아니지만, 그 대상이 게임 IP라 눈길이 간다. 당장 &amp;lt;쿠키런&amp;gt;은 롯데월드 아쿠아리움과 &amp;lt;메이플스토리&amp;gt;는 롯데월드에서, &amp;lt;포켓몬&amp;gt;은 5월에 한강 뚝섬공원 일대에서 러닝 이벤트를 개최한다.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Fwtx456p57XwR6sfXx-XUxB2Y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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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에 던진 출사표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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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3:18:33Z</updated>
    <published>2026-03-12T13: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새해를 맞이하겠다고 2025년의 마지막 날 카운트 다운을 세던 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꽃피는 춘삼월이 와버렸다. 2월에 정기인사가 있었고 나는 2024년부터 몸담았던 팀에 그대로 남게 되었다.  커리어 상으로 지금하는 업무와 팀을 관리하는 롤이 나쁘지는 않고 적성에도 맞기는 하지만, 2024년 이 팀이 신설될 때의 목적과는 다르게 조직에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osXupMDZ3uUhyDvOClZZ3e-Dc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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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dows에서 클로드 코워크 시작하기 - 대기만손의 AIng : 문과생의 AI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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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4:47:04Z</updated>
    <published>2026-03-05T14:47: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 1월 12일, 클로드 코워크(Claude Cowork)가 공개되며 새해 벽두부터 AI 시장에 또 다른 변화를 가져왔다.  클로드 코워크는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GUI 환경에서 쓸 수 있는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클로드 코드는 터미널 환경에서 쓰다 보니 개발자들은 익숙하지만 나 같은 문과생은 그저 문송할 따름이다. 컴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hF02RuidIx6G97FN_XwHJ86lQ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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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업데이트 랠리 속,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 대기만손의 AIng : 문과생의 AI 적응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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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13:20:16Z</updated>
    <published>2026-03-05T13: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11월 30일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 오픈 AI의 생성형 AI 서비스 Chat GPT는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켰다. 텍스트 기반으로 정보를 조합해서 대답을 내놓은 것 자체가 사실 너무 신기했다. 수학적 계산도 아닌 문장을 만들어낸다는 것 자체가 SF 영화에서나 보던 그런 기술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이후 엔트로픽은 Claude,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RbWNPo3wOCUKgnpedeWdmaEVtZ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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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은 뭘까?, 김 부장을 보며 얻은 교훈&amp;nbsp;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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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5:36:57Z</updated>
    <published>2025-12-20T15: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amp;lt;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amp;gt;가 끝난지도 벌써 한 달이 다되어 간다. 그동안 오피스 드라마는 여럿 나왔지만 2014년에 나왔던 &amp;lt;미생&amp;gt; 만큼의 임팩트가 있었던 작품은 없었던 것 같은데, 김 부장 이야기가 보여준 직장 생활에 대한 애환과 하이퍼리얼리즘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50대판 미생이라는 평도 있었고 너무 현실적이라 PTSD&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5iyTDFWyoE3yPeVX9bHXj9Irh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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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성과의 원동력은 팀원, 팀장은 그저 거들뿐&amp;nbsp;&amp;nbsp; - 공공기관 팀장의 기쁨과 슬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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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15:37:38Z</updated>
    <published>2025-12-13T15: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른 뱀의 해라는 을사년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다. 12월은 어느 곳이든 막론하고 진행해온 각종 사업들을 마무리하느라 정신이 없는 달이기도 하지만, 지난 1년 간의 성과에 대한 논공행상이 이루어지는 달이기도 하다. 우리 회사도 마찬가지로 각종 상에 대해 얘기가 나오고 있고, 몇몇 부서에서 진행했던 내부 공모들도 하나둘씩 그 결과가 나오고 있다.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fw9-TO4RtjTbUTwBHbJoh1cpA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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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필명, '대기만손'이 뭔가요? - 성찰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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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7T13:32:24Z</updated>
    <published>2025-11-07T13: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은건 아니지만ㅋㅋ 브런치 필명 '대기만손'이 뭔지 아주 가끔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다. 이 브런치를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딱히 내 필명에 관심은 없을 것 같지만, 정말 아주 간혹... 가뭄에 콩 나듯이... 궁금한 사람이 있다고 하니 이게 뭔지 간단하게 썰을 좀 풀어보려 한다.  대기만손은 웬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자성어인 '대기만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316lC5m5O7uBKnbxZURuea7FU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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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중문화교류위원회, K-컬처의 새 시대를 열 것인가 - IPㅣK콘텐츠의 넥스트 스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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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4:22:33Z</updated>
    <published>2025-10-23T14: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025년 10월 1일,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출범했다. 위원장은 장관급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더불어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가 선임돼 출범식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대중문화교류 정책의 국가적 비전을 수립하고 민관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우리나라 대중문화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하고 문화강국을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LbE%2Fimage%2Fu7CoGpfqXxPvX4y3Hgs9Awxm_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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