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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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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ulb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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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국내 유일 버스관련서적 &amp;lt;해피버스데이&amp;gt; 저자. 신문사 기자, 기업 홍보팀장 출신의 서울 시내버스 기사이며, 버스 관련 정보가 전무하여 만든 이야기들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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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2-17T05:04: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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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실수는 거의 기분좋을 때 일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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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0T02:10:59Z</updated>
    <published>2026-10-10T02:1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실수는 거의 기분좋을 때 일어난다. 좋을 때 참을 줄 알아야 한다.  대체로 자신의 의도와 달리, 상대방의 기분을 언짢게 만드는 말실수는 텐션업 됐을 때 나오더라. 그럴 때 일 수록 눈 감고 잠시 쉬었다 가야한다.  자신은 분위기를 돋우려, 혹은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려 했으나, 상대방은 큰 상처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SqqrZ6uFKYJGADoX3XwP6WCxg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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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도 ... 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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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1:16:08Z</updated>
    <published>2026-10-09T01:1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도 와서 타지 않는다.  버스가 세 번째 정차해 있으면 아무도 와서 타지 않는다. 마치 컨베이어벨트에 내려오는 제품을 조립하는 노동자처럼 가만히 서 있는다. 버스는 그런 제품들처럼 승객 발 앞에 1대씩 정차해 승객을 태운다.  버스정류장에 버스가 1대, 2대, 3대 늘어나도 흔들림 없이 가만히 자신의 휴대폰만 응시하는 승객들. 그러다 해당 버스가 지나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FGHVdGyMFKJbjvWNWEWURPwvxw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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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카드 태그 잘 하고 계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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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1T11:57:32Z</updated>
    <published>2026-10-01T11:5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버스카드 태그 잘 하고 계십니까?  서울시내버스 안.  상황 1. 승객이 타면서 &amp;quot;2명이요.&amp;quot;라고 말한다. 말함과 동시에 태그를 해버린다. 단말기가 음성 인식 되는 줄로 아는 건가. 버스기사가 2명을 체크해야 2명 요금이 결제되는데 체크하기도 전에 태그를 하여 1명 결제된다. 또 추가 1명 체크해서 태그하니, 결과적으로는 2명 결제됐지만 2명 환승은 안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n9Qha88hxfhByBIkUArKHwp8M2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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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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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0:14:45Z</updated>
    <published>2026-09-28T00:5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못한다.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이 말들을 못해서 싸움이 일어나고, 살인까지 번지는 상황들. 도로에서도 미안하다는 제스처 하나로도 뒷차의 화 삭힘을 잘 알터인데.  10월 부터 깜박이 미점등 집중 단속 기간이라 합니다. 도로에서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의 대표적 제스처가 비상등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z-3rJ6Pn7CmaVF8TwZL4vTK2m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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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한 때 모두 버스를 타고 다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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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2T07:30:46Z</updated>
    <published>2026-09-22T07:2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한 때 모두 버스를 타고 다녔습니다. 양보, 당신의 인격입니다.  ※'발을 땠기'는 '발을 뗐기'로 수정합니다. AI가 틀리게 써놨음. -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Br2W5sfJTaaTtTkdiNO9r8Y5Zm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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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 기사들의 공통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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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22:48:45Z</updated>
    <published>2026-09-17T22: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행 음주운전자의 형사처벌(벌금&amp;middot;징역) 면허취소와 별개로 형사처벌이 병과됩니다. ▷0.08% 이상 0.2% 미만: 1년 이상 2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 벌금 ▷0.2% 이상: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상 2,000만원 이하 벌금 ▷음주측정거부: 1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2,000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8_z-wtW-agYLUEMTI8IZ58BT9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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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송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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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3T00:57:46Z</updated>
    <published>2026-09-13T00:5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시민이고, 서울시내버스를 항상 이용하고 계신다면 더욱 송구의 말씀 드립니다.  서울시내버스는 오는 9월 16일 수요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왜 파업하느냐고 물으신다면... 이유가 좀 복잡합니다. 누군가의 소행으로 이유가 복잡하게 만들어진 것이 있어 단순하게 처리해주길 바랬는데, 원활하지 않네요.  항상 박수는 마주쳐야 소리가 나지요. 현재는 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apdFXnFYuFkmPyxq-O63ucrzJ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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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음료수(커피)를 들고 버스를 타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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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0:37:53Z</updated>
    <published>2026-09-12T00: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1회용 컵에 음료수(커피)를 들고 버스를 타십니까?   지금으로부터 8년 전, 2018년 서울시의회는 조례를 마련해 공포했습니다.  '서울시 시내버스 재정지원 및 안전 운행기준에 관한 조례' 제11조(안전운행 방안)에 신설된 조항. '시내버스 운전자는 여객의 안전을 위해하거나 여객에게 피해를 줄 것으로 판단하는 경우 음식물이 담긴 일회용 포장 컵(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BmoOrhjVVa3P6YuQ4qWzBt9eZ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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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기사 단상] 택시비와 버스비가 동일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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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7T01:43:50Z</updated>
    <published>2026-06-27T01: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기사 단상 몇 가지   ■택시비와 버스비가 동일하다면, 무얼 타시겠습니까?  현재 서울시 기준 택시비 기본 요금은 4,800원. 버스는 1,500원. 3배의 요금차이가 나지요. 불과 몇 년 전만해도 5,000원이면 족히 다녔을 거리의 택시비가 지금은 거의 2배 수준이 됐습니다. 많이 올랐어요. 아! 요금 얘길 하는 건 아닙니다.  늦은 밤, 술에 취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zK_V4ZH5z5t8RoGuuyGBlcy3br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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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회전 = 자동차 / 보행자 통행 방법 간단 설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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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1:28:02Z</updated>
    <published>2026-05-01T01: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아직도 헷갈려하시는 분이 너무 많습니다. 보행자는 보행자대로, 자동차는 자동차대로 통행 방법을 정확히 모릅니다. 특히, 보행자는 우회전하는 대형차량과 사고로 사망하는 사례도 종종 나오는데요.  제가 올린 포스팅 중 유일하게 포털사이트 메인에 떴었던 그 콘텐츠! https://brunch.co.kr/@seoulbus/81   오늘은 보행자와 자동차의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ySXMdKifnhQ1zx8E-e23qHiRy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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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벌금 앞에서는 깔끔하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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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1:09:16Z</updated>
    <published>2026-05-01T01: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에서는 사람들이 왜 정지선을 잘 지킬까요?  교통 질서 의식? 상식적인 매너? 선진 문화 구현?  노노.  역시 벌금이 높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도 수 많은 교통경찰관들이 교차로 곳곳을 지키고 있지 않을진대, 시민 스스로 교통질서를 지켜야 한다는 의식이 있어 보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gQmYZhOPzjuNXd5aYIYQLByDb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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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동행카드, 하차 2회 미태그 '24시간 사용정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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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7:22:19Z</updated>
    <published>2026-04-03T07:2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동행카드, 하차할 때 2회 미태그하면 '24시간 사용 정지'   오늘은 일반 시민들이 잘 모르는 정보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기후동행카드 많이들 사용하시죠? 서울시내버스 이용하면서 승차 태그할 때 이런 멘트 나오면 당황스럽죠?  사용할 수 없는 카드입니다.   기후동행카드로 서울시내버스를 승차하고 하차할 때 태그를 2회 하지 않고, 다음 버스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MfTyslLzJsK390sCEeCfaipU8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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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스가짜뉴스] 하차벨을 눌러야 문이 열리는 시스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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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2:13:11Z</updated>
    <published>2026-03-16T02: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뉴스는 사실일 수도, 아닐 수도 있는 믿거나 말거나 정보임을 미리 밝힙니다.   1. 시내버스 하차문(뒷문)은 하차벨을 누르지 않으면 열리지 않습니다.  서울 시내버스를 비롯하여, 전국의 모든 시내버스는 주로 현대자동차에서 제작된 '에어로시티' 시리즈입니다. 전기버스 '일렉시티'와 달리 천연가스를 에너지원으로 하고 있지요.  이런 서울 시내버스에 승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eFPdY83EEnMA-g_10YEQd4gzqtk.JPG" width="4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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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등이 꺼지지 않는 버스, 계속 감사하단 말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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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8:32:35Z</updated>
    <published>2026-02-18T01: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상등이 꺼지지 않는 버스, 계속 감사하단 말을...   버스 비상등이 고장났다. 한 번 켜지더니 꺼지질 않는다. 정비를 몇 번 받았는데도 계속 이런다. 어찌하나. 차 세우고 정비를 부를까, 그냥 갈까. 그냥 가자.  비상등을 켜고 운행을 하니 먼 발치에서 이 버스를 바라보는 운전자들의 심기는 어떨지 궁금하다. &amp;quot;진짜 비상인가, 고장인가.&amp;quot; 비상등을 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8RbD0qG2bjKPXrLaC1SzX21lga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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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은 뒤를 보며 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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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0:02:47Z</updated>
    <published>2026-01-09T00: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곤경에 빠지는 것은 무언가를 몰라서가 아니라, 확실히 알고 있다는 착각 때문이다.  -Mark Twain-    언제까지 앞만 보며 달릴 것인가.    언제부터 앞만보고 달렸다는 것인가.     도로교통법 제15조(전용차로의 설치) 전용차로로 지정된 차로는 그 차로로 통행할 수 있는 차만 통행할 수 있다고 규정합니다. 도로교통법 제156조 및 시행령 별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2XrzniPf2Qg_HZqv0B8FAOpjc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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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증시와 골프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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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23:47:39Z</updated>
    <published>2026-01-08T23:47: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증시와 골프의 공통점   코스피가 4,500포인트를 넘어서며 연일 승승장구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4,000선을 넘어선 이후 2026년 들어서도 파죽지세다. 매일 100포인트씩 오르며 무슨 고스톱머니처럼 돈이 늘어나는 경험을 하고 있는 이들도 많다.  그렇지만 코스피에 등록된 상장사가 약 2,500여개되는데, 상승주는 500여개로 20~30%선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6rNVceXyViLoVmneou1ebl6Spz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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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시 버스요금은 선진국의 절반 이하 수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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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03:03:19Z</updated>
    <published>2025-12-25T02: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도 이제 1주일이 채 남지 않았네요. 정말 1년이 화살처럼 지나가버렸습니다. 1월 1일에 첫 차를 하면서 시작했는데, 벌써 12월이라니요. 나이들면 속도감이 더 높아져만 가는 듯 합니다.  오늘은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에서 발간한 &amp;lt;시민을 위한 교통 복지, 서울시 버스 준공영제. 2025개정판&amp;gt;을 토대로 몇 가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버스요금이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b2yXQL4_HzP_g866FyJU5_XHrq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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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뻔뻔하고 당당한 쓰레기들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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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0:38:12Z</updated>
    <published>2025-12-05T00:3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뻔뻔하고 당당한 쓰레기들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    JTBC &amp;lt;한블리&amp;gt;, &amp;lt;사건반장&amp;gt;을 보면 혈압 오르는 소리가 들린다. 세상 속 온갖 '개진상'들을 모아놓은 집합체 같다. 그런 그들의 공통점은 뻔뻔하고 당당하다는 것이다.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전혀 '죄의식' 없으며, '미안한 마음'도 없고 그저 자신이 경주마처럼 앞만 바라보는 상황에 대해 의식할 뿐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pYuayCYOB4TvZ7AESqM-5Wgg-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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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서울시내버스 임금 협상은 (아직도)진행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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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2:20:55Z</updated>
    <published>2025-11-28T02:2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서울시내버스 임금 협상은 (아직도) 진행 중.(부제: 현 상황 직설)   2025년도 이제 한 달여 남았습니다. 벌써 한 해가 다 가고 있습니다. 매년 봄 임금협상을 타결했었는데, 올해는 서울시내버스만 제외하고 전국 지자체 준공영제 임금 타결은 완료된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서울은 왜 타결이 안 되고 지진부진 하느냐. 오늘은 이 문제에 대해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eZOwOid6Ine6-B5UlwJhrINB2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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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빈 버스에 오른 당신은 어느 좌석에 앉겠습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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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5T00:52:16Z</updated>
    <published>2025-11-15T00: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텅빈 버스에 오른 당신은 어느 좌석에 앉겠습니까?   버스 기사 생활을 오래하다보니 승객들의 심리, 태도, 분위기를 짐작할 수 있을 만큼 내공이 쌓였습니다. 그들의 표정만 봐도, 행동만 봐도 카드를 제대로 찍을 사람인지, 맨 뒷자리에 앉을 사람인지 조차도 대충 짐작을 하게 됐어요. 재빠른 승하차동작으로 여러 사람을 살리는 사람인지 아닌지 알게 된 것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KxS%2Fimage%2FJq4VVJXBj7Zsr6p_2SQZXbaFE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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