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이고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 />
  <author>
    <name>leegoeun</name>
  </author>
  <subtitle>14년 여간 기자로 일했다. 기사를 썼고, 책을 썼고, 방송 원고를 썼다. 이후 공무원, 회사원으로도 일했다. 두 아이의 엄마다. 일과 생활의 균형을 추구하며 산다.</subtitle>
  <id>https://brunch.co.kr/@@2JiA</id>
  <updated>2016-12-13T01:57:18Z</updated>
  <entry>
    <title>나를 구원하는 것은 오직 나 자신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94" />
    <id>https://brunch.co.kr/@@2JiA/94</id>
    <updated>2026-10-06T00:55:11Z</updated>
    <published>2026-10-05T23: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면 언제나 그랬다. 인생의 매 고비마다, 벼랑 끝에 몰린 듯 위기가 닥쳐올 때마다, 그 막막한 벽을 뛰어넘거나 돌파해 낸 것은 결국 나 스스로의 힘이었다.  세상에 나 아닌 그 누구도 내 결핍과 불안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다. 손톱 끝 거스러미처럼, 언뜻 별 것 아닌 것처럼 사소해 보여도 나에게만은 지독하게 불편한 미세한 흠과 틈을 타인은 결코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t9uc6PwLocE1QpW9vpSMNQsukI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와 인간의 협업, 그 가능성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93" />
    <id>https://brunch.co.kr/@@2JiA/93</id>
    <updated>2026-09-28T15:00:32Z</updated>
    <published>2026-09-28T15: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조직 내에서 가장 AI를 불신하는 완고한 보수주의자 중 한 사람이었다. 거대언어모델(LLM)이 아무리 비약적으로 발전한다고 해도, 인간 내면의 미묘한 흐름과 감정을 온전히 복제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정교한 프롬프트 몇 줄로 사람의 고유한 사유를 100% 완벽하게 빚어낼 수는 없다는 확신 때문이었다.  초창기에는 특히 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SDJEekG2YGIKVCldxbjr3KjiQD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중고마켓에 바지 팔아본 적 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92" />
    <id>https://brunch.co.kr/@@2JiA/92</id>
    <updated>2026-09-22T04:49:07Z</updated>
    <published>2026-09-21T15: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에 나타난 첫 번째 신호는 허리 벨트의 구멍이 한 칸 줄어든 것이었다. 신기하게도 1인치에 가까운 허리둘레가 내 몸에서 애초부터 없었던 것처럼 삭제됐다. 숨을 참지 않고도 벨트 구멍을 한 칸 더 바짝 당겨 채웠던 순간, 그 상쾌한 느낌을 잊지 못한다.  점차 평소 입던 바지들도 하나둘 품이 남아돌기 시작했다. 유행하던 와이드 팬츠 덕분에 마음 놓고 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_dzLp7kgvjCehvF7NCq19zWYji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한 체력, 내 몸의 주인이 됐다는 감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91" />
    <id>https://brunch.co.kr/@@2JiA/91</id>
    <updated>2026-09-17T15:00:27Z</updated>
    <published>2026-09-17T15: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이 변화하고 있다는 실감이 선명해졌다. 매일 빠짐없이 기록한 몸무게는 정직하게 내려갔다. 이 실험을 결심했던 4월 24일, 아득하게만 느껴졌던 1차 목표 &amp;lsquo;-9kg&amp;rsquo;을 어느새 훌쩍 넘어섰다. 4개월이 지난 지금, 내 몸에서는 무려 13kg의 군더더기가 사라졌다. 비만의 문턱을 위태롭게 서성이던 BMI 지수도 목표치였던 23 아래로 뚝 떨어졌다.  체중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k3p73sifiQ6mSgwp0i0xuGbGZd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루틴, 매일 나를 갱신해가는 성취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90" />
    <id>https://brunch.co.kr/@@2JiA/90</id>
    <updated>2026-09-14T15:00:25Z</updated>
    <published>2026-09-14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눈을 떠 체중계에 오른다. 수치를 확인한 후 곧바로 AI에 입력한다. 아침 식사를 차려 사진을 찍고, 재료와 분량을 AI에 전달한다. 그렇게 나는 매일 아침 하루의 문을 열었다. 이 단순하고 명료한 습관이 어느새 나를 지탱하는 굳건한 루틴이 되었다.  어느 날의 아침 메뉴는 이랬다. 잡곡식빵 1개, 삶은계란 1개, 아보카도 1/4개, 샐러드, 저당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ktm_1VmbhJTtPXj7khtZu1Z3vM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운동 메이트가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89" />
    <id>https://brunch.co.kr/@@2JiA/89</id>
    <updated>2026-09-10T15:00:27Z</updated>
    <published>2026-09-10T15: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은 고통스럽다. 홀로 묵묵히 지속하기란 대단히 어렵다. 그렇기에 운동을 놀이처럼 즐겁게 만들어주고, 지칠 때마다 계속 동기를 부여해 줄 장치가 필요하다. 지속가능한 변화를 이끌어줄 든든한 &amp;lsquo;메이트(Mate)&amp;rsquo; 말이다.  3년 전부터 나는 러닝을 해왔다. 어린 시절부터 달리기 하나만큼은 자신이 있었고, 무엇보다 두 다리와 운동화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qoSZUszs-X1mJh_0S8bjQ-m4FK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가용 버퍼&amp;rsquo;와 지속가능한 식사 원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88" />
    <id>https://brunch.co.kr/@@2JiA/88</id>
    <updated>2026-09-07T15:00:05Z</updated>
    <published>2026-09-07T1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1000kcal 안팎이라는 타이트한 목표 열량을 방어하는 성패는 결국 &amp;lsquo;무엇을, 어떻게 먹느냐&amp;rsquo;에 달려있다. 양과 질을 따져가며 먹어야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눈물겹게 열량을 맞춰가며 식사하다 보니, 허기를 견디는 것이 가장 큰 고비였다. 허락된 &amp;lsquo;가용 버퍼(남은 허용 칼로리)&amp;rsquo; 안에서 배고픔을 달래려다보니, 자연스럽게 같은 양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ISl_sXDmEoEHG1NbBJh5i0_fO4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주방 저울, 1g의 과학이 주는 통제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87" />
    <id>https://brunch.co.kr/@@2JiA/87</id>
    <updated>2026-09-03T15:00:10Z</updated>
    <published>2026-09-03T1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험을 시작한 지 한달쯤 지나 주방 저울을 들였다. 체중계가 몸 전체의 변화를 거시적인 kg 단위로 측정하는 도구라면, 1g 단위로 정밀하게 잴 수 있는 주방 저울은 내가 세운 계획을 미시적으로 검증하는 정밀한 도구였다.  &amp;lsquo;밥 반 공기만 먹자&amp;rsquo;고 다짐해도, 눈대중만으로는 실제로 내가 먹은 양이 정말 150kcal에 해당하는 100g인지 정확히 맞추긴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OiKnRN616ysYrnPoumgmo_aFWO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lsquo;자기 객관화&amp;rsquo;는 언제나 옳다: 체성분 분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86" />
    <id>https://brunch.co.kr/@@2JiA/86</id>
    <updated>2026-08-31T15:00:25Z</updated>
    <published>2026-08-31T15: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아침 몸무게  OO.Okg&amp;rsquo;.   눈을 뜨자마자 체중계에 올랐다. 그리고 그 숫자를 곧바로 AI에 입력했다. 충실한 AI 코치는 1~2초 만에 오늘의 신체 상태를 명쾌하게 분석했다. 이미 입력해 둔 나의 키와 나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재의 BMI 지수, 기초대사량(BMR), 일상 총소비량, 그리고 오늘의 권장 섭취 칼로리를 즉각 산출해 주었다.  매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K3785yfQOr7DaVrXZ4itgZ6Pc3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숫자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85" />
    <id>https://brunch.co.kr/@@2JiA/85</id>
    <updated>2026-08-28T02:45:19Z</updated>
    <published>2026-08-27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9kg&amp;rsquo;.  내가 BMI 23 아래로 내려가기 위해 반드시 덜어내야 할 무게였다. 현실성이 없어 보이는, 아득하고 막막하기만 한 숫자였다. 하지만 AI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 목표치를 화면에 띄웠다. 감정 없는 기계가 무미건조하게 내미는 이런 &amp;lsquo;직설&amp;rsquo;이 오히려 나에겐 필요했다.  숫자를 현실로 바꾸는 원리는 간단했다. 몸에 들어오는 열량보다 빠져나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tvcGJDCUfkwLZ_ilunzXIKmZ4c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공지능, 너 내 무기가 되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84" />
    <id>https://brunch.co.kr/@@2JiA/84</id>
    <updated>2026-08-28T08:03:33Z</updated>
    <published>2026-08-24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에 대해 기록하기로 결심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내 몸의 상태를 객관적 데이터로 진단하는 것이었다. 키, 몸무게, 나이. 일단 이 세 가지 숫자가 말해주는 현실을 파악하기 위해 흔히 체질량지수로 불리는 BMI(Body Mass Index)를 계산해 보았다.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이 수치는 체지방이나 근육량 등 우리 몸을 이루는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p6r48eUcUBh-g1hBhyvhhuZ0zn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언제나처럼 건강할 줄 알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83" />
    <id>https://brunch.co.kr/@@2JiA/83</id>
    <updated>2026-08-20T15:00:30Z</updated>
    <published>2026-08-20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초등학교 시절 학교 육상부 선수였다. 1990년대 초등 여학생부 단거리에는 60m 경기가 있었는데, 5학년 때는 구청장배 대회에 나가 9초대의 기록을 세우며 3위로 동메달을 목에 건 기록이 있다.  6학년 때 이미 키는 160cm를 훌쩍 넘겼고, 다리는 누구보다 빨랐다. 매일 하루 2시간씩 방과 후 운동장 트랙을 달리며 만든 단단한 근육과 왕성한 기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OdHyhEZXi2Ageczmfd36oG_0IX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의 N잡러 - 인간의 고유성에 더 천착해야 할 시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82" />
    <id>https://brunch.co.kr/@@2JiA/82</id>
    <updated>2025-05-28T12:29:09Z</updated>
    <published>2025-05-22T23: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3월 한 공공기관에 강사로 초빙되어 &amp;lsquo;보도자료 잘 쓰는 법&amp;rsquo;에 대해 강의를 한 적이 있다. 기자 출신인데다 정책홍보를 담당한 공무원으로서의 경험을 갖고 있다 보니, 기관의 홍보 전략이나 보도자료 작성법 등에 대한 강연을 의뢰받는 경우가 종종 있다.       공교롭게도, 내 강의 앞 시간에 마련된 강의 주제가 바로 &amp;lsquo;인공지능(AI) 활용법&amp;rsquo;이었다.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OKvb-8jkwNI_iWdDQIrS1icLbN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리랜서의 일상 - 유연함과 적극성, 가장 중요한 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78" />
    <id>https://brunch.co.kr/@@2JiA/78</id>
    <updated>2025-01-14T06:03:24Z</updated>
    <published>2024-11-03T22: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살았던 시간이 꽤 된다. 2017년부터니까, 벌써 프리랜서로서의 경험도 상당기간 쌓였다. 10년 간 다니던 직장을 퇴사한 후 코파운더로 참여한 매체에서, 나는 재택으로 기사를 송고하는 조건으로 새롭게 일을 시작했다. 소속은 있되 출퇴근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몸이 되니, 자연스럽게 프리랜서와 같은 일상을 살게 되었다. 이후 정규 일자리에서 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RLeWIOAPgfalUieJ47povTfhTT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명함 활용법 - 사회생활의 물꼬, 관계의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77" />
    <id>https://brunch.co.kr/@@2JiA/77</id>
    <updated>2025-05-20T04:00:51Z</updated>
    <published>2024-10-13T20: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5년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부터 모은 명함만 해도 족히 수천 장이 된다. 신문기자로 사회에 나왔으니, 드나드는 출입처에 따라 명함의 종류도 각양각색이었다. 사건기자로 경찰서를 출입할 때에는 서울 시내 32개 경찰관서의 경찰들에게 받은 명함이, 관내 대학교를 출입할 때에는 대학교수들의 명함이, 국회를 출입할 때에는 국회의원과 보좌진들의 명함이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Kum4VKkkglOgDr61Y9u5GSijhO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N잡러 옆에 N잡러 - 노력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사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76" />
    <id>https://brunch.co.kr/@@2JiA/76</id>
    <updated>2025-04-13T08:41:22Z</updated>
    <published>2024-09-08T21: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어쩌다 N잡러&amp;rsquo;가 되고 나니, 주변에 N잡러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는다. 아무래도 이직을 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이직 경험이 있는 사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마련이다. 사람은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강한 유대감을 느끼고, 관계가 특별해질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서로 얻는 정보와 이익이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  첫 사회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G-hb_nzQgP0VrzxJ2S0imyqVa4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면접 심사관이 되어 보니 - 진심을 다해 쌓은 경험이 &amp;lsquo;내공&amp;rsquo;으로 빛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75" />
    <id>https://brunch.co.kr/@@2JiA/75</id>
    <updated>2024-12-14T04:09:32Z</updated>
    <published>2024-07-29T03:2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입장(立場)이 있다. 설 립, 마당 장. 서 있는 자리. 우리는 저마다 선 자리가 있고 그에 따라 보는 것도, 느끼는 것도 달라진다. 같은 사안이라도 때로는 입장에 따라 정 반대의 생각과 관점을 가질 때도 있다. 그래서 살아가면서 내가 누구이고, 어디에서 무얼 보고 서있는지를 아는 것이 무척 중요하다.  언젠가부터 면접시험장에서 내가 선 자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Z9ZR91MVjjYljDNw9WSHTX1TYp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로이직러들의 이직법 - 삶의 결과가 아니라 과정 중 하나인 이직에 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74" />
    <id>https://brunch.co.kr/@@2JiA/74</id>
    <updated>2024-07-02T03:31:30Z</updated>
    <published>2024-06-23T21: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이직 경험이 많은 지인이 몇몇 있다. 이른바 &amp;lsquo;프로이직러&amp;rsquo;들이다. 그들은 어떻게 그런 좋은 기회를 알고 붙잡는지, 오랜만에 연락을 주고 받을 때마다 경력과 연봉을 업그레이드해가며 좋은 직장으로 이직을 하곤 한다. 그들을 보고 있자면 세상에 이직을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어도, 이직을 한 번만 하는 사람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선배건 후배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9aRTuDXE6N07WO60o43WIxYlGF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헤드헌터의 세계 - 평생 N개의 직업을 갖고 살아갈 미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73" />
    <id>https://brunch.co.kr/@@2JiA/73</id>
    <updated>2024-06-24T08:16:07Z</updated>
    <published>2024-06-09T23: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등학생 때부터 기자를 꿈꿨다. 직업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하던 때, 내가 원하는 중요한 조건 중 하나는 바로 직업이 돈을 벌기만을 위한 수단에 그치지 않는 것이었다. 직업인으로서 일을 하지만, 무언가 사회와 호흡하고 공동체에 기여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 그 생각이 나를 기자라는 꿈으로 이끌었다.  청소년기에 감명 깊게 보았던 영화 &amp;lt;업 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ZStWyN1EYDuNLNSfG_KUP_1V81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취업과 사표 사이 - 최적화된 이직을 꿈꾸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JiA/72" />
    <id>https://brunch.co.kr/@@2JiA/72</id>
    <updated>2025-05-24T12:56:27Z</updated>
    <published>2024-05-26T21: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현재, 나는 직장생활 16년 9개월 차의 사회인이다. 그 사이에 3번의 사표를 냈고, 3번의 재취업을 했다. 모두 다 다른 이유에서 낸 사표였고, 모두 다 다른 경로로 다시 직장을 얻었다.  밥벌이의 터전, 하루 3분의 1이란 시간을 보내는 곳, 내 인생의 이력을 기록해가는 곳인 직장. 이렇게 중요한 직장을 옮긴다는 것은 누구에게도 쉽지 않은 일일 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JiA%2Fimage%2Fvu6fsO6C7Wjq30ygM5_I9X4TMe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