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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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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erdhe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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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솔직한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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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6T06:1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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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굴레에서 벗어나는 방법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8 안목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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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2T03:00:41Z</updated>
    <published>2026-10-11T15: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안목은 어떻게 쌓이는 걸까? 셀러를 하면서부터 디자인 페어, 일러스트 페어, 각종 박람회 등을 셀러 동료들과 다니기 시작했다. 첫 해에는 그저 내 스타일인 상품과 아닌 상품으로 나뉘었다면, 2년차 때는 이 상품은 어떻게 제작했을까? 실크인쇄를 했구나, 유리공예로 만들었구나. 이 종이에는 형압과 박이 들어갔구나 시딩 패키지는 이렇게 했구나 이런 식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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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도적인 상수의 시간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84 상수와 변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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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5:26:58Z</updated>
    <published>2026-09-20T15: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반대로 알고 있던 나의 상수와 변수의 시간. 항상 정해진 시간에 가는 회사가 상수라고 생각했고, 내 컨디션이나 내 기분에 따라 항상 달라지던 시간을 변수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시간은&amp;nbsp;사실 고정값, 상수로 만들어야하는 시간이었다. 그 고정값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환경에 들어가고, 그 상수를 지키지 못하면 벌금을 낸다. 글쓰기, 운동, 미라클 모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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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부터 상수가 되어야한다. - 윤소정의 생각 구독 no7. 실패이력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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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5T06:24:42Z</updated>
    <published>2026-09-15T06:2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인으로만 살다가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 열심히의 늪에 빠졌다. 회사에서 개발자일 때는 원인 조차 몰라서 몇개월 동안 손대지 못하는 이슈들이 많았는데.. 사업을 하니 내 생각대로 할 수 있는 게 너무나도 많았고, 뭘해야할지 알려주는 강의나 책도 많아서 모든걸 다하려고 했던거 같다. 그리고 새로운 걸 배우기 좋아하는 나라서 배운만큼 실컷 일들을 벌렸다. 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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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전하는 것들은 강하다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6 강자의 공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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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04:13:03Z</updated>
    <published>2026-09-07T01:0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를 만들다보면, 처음 시작은 콘텐츠에 대한 감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결과물에 수준차이가 많이 나지만, 이게 1년이 쌓이고 2년이 쌓이면.. 결국 결과물의 수준은 비슷해지게 된다. 아무리 감이 없던 사람이라도 계속 발전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만 이걸 놔버리지만 않는다면.. 거북이마냥 조금씩이라도 나아간다면 목표로 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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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사람은 남의 생각조차 훔친다.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5 현실적 자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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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30T14:59:46Z</updated>
    <published>2026-08-30T14: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한 사람은 남의 생각조차 훔친다. 물론 모방욕구는 어렸을 때부터 발현되는 너무나도 당연한 인간의 습성이기도 하다. 하지만 모든 것은 내 안에 있기도 하다. 어제 생글즈 ㅊㅎ님께 비지니스 코칭을 받았다. ㅊㅎ님께서는 다양한 관점에서의 질문들로 내 안의 것들을 끄집어내주셨고, 회사에 복직하면서 사는대로 생각하고 있던 나를 생각하는 대로 살게끔 해주셨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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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은 어디서 나오게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4. 북유럽의 영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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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6T12:18:49Z</updated>
    <published>2026-08-16T12:1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생각구독을 읽었을 땐,사업을 하고 있을 때도 아니어서숫자에 대한 얘기가 나오면어렴풋이 짐작만 할 뿐이었다.하지만 사업을 한지 4년차가 되고생각마라톤도 경험하고 나니어떤 숫자와 성과가 뒷받침되어야사업이 굴러가는지 좀더 선명하게 그려진다.물론 시작하면서부터 돈을 버는 사업이 그리 많진 않겠지만..사업은 취미가 아니라 생존이기에 살아남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E7V%2Fimage%2FuIaesLnws6esbDxyF7G_wpQsmP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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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함이 사라지는 순간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3. 날것의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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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4:54:18Z</updated>
    <published>2026-08-02T14:5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생각구독을 읽다가 나는 원래 F성향이었지만 사업을 하며, 육아를 하며 T성향으로 변했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누군가의 얘기를 듣고도 예전엔 진심으로 공감이 되었다면 이제 어떤 문제를 해결해야되는지 해결책부터 제시하고 감정은 애초에 고려의 대상이 아니랄까..  그리고 두 명의 다른 엄마 밑에서 자란 남편과 내가 결합된 게 지금 우리가족이라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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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과의 약속은 잘 지키는 사람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82 원초적 바이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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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02T14:57:34Z</updated>
    <published>2026-08-02T14: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실 메타인지가 좋은 편이라, 지금 당장 뭘해야할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고 생각보다 효과적일 거라는 것도 알지만... 그 길을 가봤기에 얼마나 힘들거라는 것도 알아서 선뜻 다시 시작하는게 쉽지가 않다.  롱폼으로만 영상을 올리던 내가 숏폼으로 전환하며 지속해나갈수 있는 컨텐츠로 '90일만에 국중박 상품 만들기' 챌린지를 시작했고 상품이 잘 되든, 컨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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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한계는 스스로가 만들지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2 18년 명상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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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14:56:48Z</updated>
    <published>2026-07-26T14: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신점을 봤다. 신점에서는 내가 이대로 기본기를 쌓으며 꾸준히 간다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은 사업이 아니라 기업이 될거라 했다. 그 말을 듣고 나니, 어떻게 하면 기업이 될 수 있을까? 란 생각이 요즘 내 머릿속을 지배하고 있다. 그동안 짧은 시선으로 내 앞에 놓인 일들을 쳐내기 바빴다면 점을 본 이후로는 장기간 어떤 방향으로 갈 것인가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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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하게 의지를 품으면 일어나는 일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1 결국은 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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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12T14:33:45Z</updated>
    <published>2026-07-12T14:3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를 먹으면서 좋은 점은, 나에게 왜 이런 일이 생겼는지 깊게 고민하지 않는 점이다. 그저 지금 나에게 필요한 일이겠거니. 하고 받아들이는 것.  어렸을 땐 왜 하필 나였는지, 지금의 나는 왜이런지, 알지 못해서 울기도 많이 울었다.  하지만 인생을 30년 넘게 살다보니 그땐 날 죽을만큼 힘들게 했던 일들이 지금의 나를 웃게하는 일이 되는 걸 여러번 경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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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척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55 솔직한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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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15:38:11Z</updated>
    <published>2026-06-21T15:3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한 지 일주일 차, 예전엔 그저 습관처럼 다니던 회사였지만 사업을 하다가 오랜만에 복직을 하니 많은 점들이 달라보였다.  1. 대표가 없어도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서로가 일을 안하는 것을 경계하도록 만든 이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 수 있었을까 손해보지 않으려는 인간의 본성일까?  2. 내 인생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 이슈 하나일 뿐인데, 왜 그거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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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전 날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53 딥다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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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4T14:43:52Z</updated>
    <published>2026-06-14T14:4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직 하기 바로 전날, 저장공간 부족으로 지난 폴더들을 정리하게 된 건 순전히 우연이었다. 이것저것 육아하는 와중에 시간을 쪼개서&amp;nbsp;한 일들은 많았고 일부는 성과를 내기도 했었지만 여전히 계속 하고 있느냐 물으면, Yes라고 할 수 있는 일은 그리 많지가 않다.  육아휴직 2년 간 내가 해온 일들, 1. 0-26개월 남아 육아 2. 중국 배대지 출장 3. 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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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으로 일하는 법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50 새로운 부, 커뮤니티 자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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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7T14:46:26Z</updated>
    <published>2026-06-07T14: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일하는 50%는 사람 만나는데 써요.비효율적으로 보이죠?그러나 미래의 일 70%는 그때 만난 사람들이 해요.  아이를 낳고나서 한동안은 내가 커뮤니티를 운영함에도 불구하고 운영 업무만 하고 집으로 돌아가기 바빴다. 집에서 기다리는 아기와.. 셀러일을 적극적으로 할 수 없는 상황에 커뮤니티 운영에만 에너지를 썼던 탓이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아이가 자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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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품은 치트키다.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48 좋아할수록 연결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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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31T14:49:26Z</updated>
    <published>2026-05-31T14:3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핫한 영화, 마이클. 음악영화를 좋아하는 나는, 개봉하자마자 보러다녀왔고 이후로 마이클잭슨 홀릭이 되어... 지금도 마이클 노래만 듣는 중이다. 그런데 좋아하는 힘.. 그를 보며 느낄 수 있었다. 얼마나 음악과 자신의 업을 사랑하는지, 그래서 그렇게 아픈 날들이 많았음에도 많은 루머와 공격에도 오히려 음악으로 승화시켰다.  빌리진 가사를 보며 이게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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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겐 가장 어려운 일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47.바운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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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15:52:42Z</updated>
    <published>2026-05-17T15:5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나 진짜 문제는?가지치기였다.진행하면, 할수록왜이리 하고싶은 것들이 튀어나오는지그 충동적인 감정을 가지치기 하는 것.그게 바운더리의 묘미였다. 바운더리 설정을 나에게 가르쳐줬던그사람이 제일 잘하는 것은&amp;lsquo;주변 사람을 의식하는 삶'을아예 차단하는거야.  올해 초 생각마라톤에 참여하면서 이틀내내 배운 것은 바운더리 설정이었다. 하지만 그 바운더리대로 살았느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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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이 그 '때'일까?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47.심플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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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7T15:53:08Z</updated>
    <published>2026-05-10T14:5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른들은 입을 모아 말씀하셨어.'때'를 기다리렴   분명히 퇴사를 마음 먹은지는 오래되었고 다음주에 회사에 퇴사한다고 연락을 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3년만에 연락온 선배의 전화 한통으로 나는 다시 회사로 돌아가게 되었다.  그리고 그 결정에는, 지금 시작하는 브랜드에는 숙성의 기간이 필요해서 때를 기다리는 마음이 한 스푼, AI로 셀러일을 자동화할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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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자격의 시대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46.그릇을 키우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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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0T15:30:23Z</updated>
    <published>2026-05-03T14: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2주 전부터, 서울시에 하는 뷰티 비지니스 아카데미에 합격하여 조향 수업을 듣고 있다. 첫날은 OT와 함께 28명의 인원의 자기소개가 있었는데 업계에서 일해본 사람이 한두명, 조향 관련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두세명, 브랜드 런칭을 준비중인 사람이 두세명 정도, 브랜드 런칭을 한 사람은 조향에 대해 별 지식이 없는 나 하나였다.  옆자리에 앉은 학생이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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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조건 - 윤소정의 생각구독 no44.어른의 레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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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4:35:07Z</updated>
    <published>2026-04-05T14:5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보통 한명의 강사를 키우는데 기본 4 년 걸린다. 마스터 강사는 10 년. 팀원들과 일을 해보면? 리더가 되는데 최소 들어가는 시간은 4년 이상이다. 대나무가 키워지는 원리와 같았다. 처음 땅에 심겨진 대나무는 4 년간 뿌리만 내린다. 싹이 피워오르지 않고, 대나무는 온통 환경에 적응하여 아래로 뿌리를 내리는데만 집중한다. 그리고 4 년을 가꾸어도 3cm</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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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확실에 투자하지 않는 시대 - (윤소정 생각구독 no.45 가치를 생각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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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4:34:35Z</updated>
    <published>2026-04-05T14: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의 씨앗은 평생 모든 에너지를 나무가 되는데 쓴다.그러나.. 요즘의 나는? 정말 많은 생각에 노출된다.생각을 가꾸려고 해도...저마다의 정답이 어찌나 많은지,한 방향으로 연결하기가 쉽지 않다.내 주변에는 긴 글이 어려운 친구들이 많아진다.길게 생각하는 방법, 긴 글을 읽는 법도 잃어버리는 거다.   얼마전 소정님의 유튜브 영상에 올라온 유석환 회장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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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자의표지 - (윤소정 생각구독 no.43 | 자만은 버리고, 자존은 세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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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3T14:35:28Z</updated>
    <published>2026-03-30T03:3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헨사이트1.  회사를 다닐 때는  월급의 상방이 막혀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최대한 일을 안 하는 게 이득이라고 생각했다.  어차피 같은 월급이라면,  적게 일할수록 시간당 단가는 올라가니까.  그래서 일을 빠르게 쳐내고,  딱 할 만큼만 하는 사람이었다.    사업을 시작하고 나서는 완전히 달라졌다.  일을 하는 만큼 돈이 벌리니까  내 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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