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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변호사 Violet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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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는 미국 워싱턴 D.C. 변호사이자 한국에서 일하는 직장인이지만, 언젠가 자유노동자가 되기 위해 오늘도 뭐라도 해 봅니다.(Nonside Project, 2022.11.06-)</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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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22T08:18: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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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사과정 입시 (1) - 학업계획서 작성과 서류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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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9:14:13Z</updated>
    <published>2024-01-13T04:50: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변호사 시험을 준비할 때도 그랬지만, 박사과정 입시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고 특히 법학박사과정에 대한 정보는 손에 꼽을 정도이다. 나처럼 박사과정생 지인&amp;nbsp;없이 혼자서 입시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얼마 전 기억을 최대한 끌어 모아 보았다.   1. 전공 및 학교&amp;nbsp;선택  전공이 확실하게 정해진 사람이라면 고민이 없겠지만, 학사와 석사 모두 법학을 했으면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Q%2Fimage%2FrQP2bcfyLyNcyQ65S_DtU1Qzl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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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n년차 직장인의 박사 되기 프로젝트 - 박사과정 진학을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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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8T22:48:56Z</updated>
    <published>2024-01-07T07:5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가을, 날이 좋았던 토요일, 석사 졸업 후 일식집에서 교수님과 점심을 먹고 있었다. 이미 박사학위를 보유했음에도 당시 다른 전공의 박사에 도전하고 계셨던 교수님은 나에게 아마 공부를 또 할 것 같다고 하셨다. 2022년 여름에 격무에 시달리며 미국 로스쿨 수업을 겨우 듣느라 매우 지쳐 있어서 당분간은 그럴 일이 없을 것 같다고, 본격적인 공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Q%2Fimage%2FMdIrTfBzRYno7gpPm33RRQ5ks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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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변호사 자격 취득 후 커리어패스 - 미국변호사가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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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17:27:20Z</updated>
    <published>2023-10-09T06: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한국에서 미국 변호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들었다. 아무래도 한국 변호사 시험보다는 비교적 수월하게 합격할 수 있다거나 회사와 병행할 수 있다는 얘기가 많이 퍼진 것인지도 모르겠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자격증을 딴다고 해서 갑자기 모든 진로 고민이 해결되는 것도, 갑자기 처우가 엄청나게 좋아지는 것도 아니다. 한국에서 미국 변호사가 되는 과정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Q%2Fimage%2FKpALpwFCfcwnQK4wdTgzrh0mh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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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원서를 슥슥 읽을 수 있을 때까지 - 1 - 미국 판례 하나 읽는데 몇 시간 걸리는 미국 로스쿨생의 고군분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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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2T14:50:45Z</updated>
    <published>2023-01-24T06: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서 중요한 단어는 '슥슥'이다. 한국에서 영어를 배운 사람이 휴대폰으로 뉴스 기사를 대각선으로 슥슥 읽는 것처럼 영어 원서를 빠르게 읽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먼저 3년 전 나의 영어 수준과 지금까지 받았던 영어 사교육에 대해 솔직하게 밝혀보자면,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생 때까진 영어학원에서 놀면서 배우는 영어 교육을 받았고 고등학생 땐 한 달짜리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Q%2Fimage%2FrElTe9Gam8ayxxcTvgScrsZP5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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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컴플라이언스에 대해 말하고 싶은 이유 - 척박한 땅에서 컴플라이언스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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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15:16:51Z</updated>
    <published>2023-01-07T10:3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변호사인 나는 미국 로펌이 아닌 국내 기업에서, 국제 법무 전담이 아닌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물론 국제 법무도 담당하고 있지만 주 업무는 컴플라이언스 업무이다.   미국 변호사 자격증을 어렵게 따 놓고서 미국 법원에서 Objection! 을 외치는 송무 변호사가 되거나 미국 로펌에서 M&amp;amp;A 딜을 담당하는 변호사가 되지 않고, 아직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Q%2Fimage%2Flb25r7bE7pwvhn1tAE9fK5_NIW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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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 하러 그렇게 열심히 살아? - 힘들어도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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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4T19:17:02Z</updated>
    <published>2022-12-24T09: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하러 그렇게 열심히 살아, 피곤하게 산다, 그냥 놀아, 주말에라도 좀 쉬어. 주말에 공부한다고 했을 때 많이 들었던 말이다. 진심으로 나를 위한 말도 있었을 테지만 자신은 공부하기 싫고 남도 발전하지 않았으면 좋겠는 마음에 한 말도 있을지도 모른다.   나라고 쉬고 싶지 않았을까. 물론 밖에 나가서 의미 없는 대화를 하는 것보다는 책을 읽고 공부하며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Q%2Fimage%2FhxczsSyIXS8m6AbqeUTNldXup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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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두 살에 다시 신입생이 되다니 - 한국에서 미국 로스쿨에 다닐 수 있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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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17:44:59Z</updated>
    <published>2022-12-11T04: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하고 이 주 정도 지났으려나? 팀장님과 면담을 하게 되었다. 커피 한 잔 하러 가자고 하시길래 신규 입사자와 하는&amp;nbsp;뻔한 면담이겠거니 하며 일어났다. 역시나 커리어 패스에 대한 얘기가 나왔고 미국 변호사에 대해 관심이 없냐는 질문을 하셨다. 한참 진로 고민이 있을 때 &amp;quot;일단 이직하고 생각하자&amp;quot;며 전 직장을 퇴사한 것이어서, 예전이었다면 &amp;quot;내가 어떻게 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Q%2Fimage%2F4fqfZrwPyj6aoNWuJVAu5p11I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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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미국 변호사 되기 - 시작 - 내 인생에 영어는 없을 줄 알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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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30T04:59:25Z</updated>
    <published>2022-12-04T06:2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변호사라고 하면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amp;quot;와, (미국에) 살다 오셨어요? 영어 잘하시겠어요!&amp;quot; 처음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엔 '미국에 가 본 적 없는 미국 변호사'라는 사실을 밝힐지 말지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는데, 숨겨야 할&amp;nbsp;일도 아니고 오히려 미국에 가지 않고 한국에서 공부해도 미국 변호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기도 하다고 이제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Q%2Fimage%2Fs_awgy1xVV2nCWYiZMqF76ppG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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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뭐라도 해 봅니다. - 결국 오늘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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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9T07:12:46Z</updated>
    <published>2022-11-12T06:3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불만이 있을 때마다 무엇인가를 해야 버틸 수 있었다. 첫 회사는 전형적인 한국 대기업이었는데, 신입사원 연수 때부터 나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 같은 느낌이 들더니 그 느낌은 계속해서 강해져만 갔다. 친구를 만나서 불평도 많이 했지만 근본적인 원인이 해결되지 않으니 나아지는 것은 없었다. 가만히 있으면 회사 생각이 자꾸 나서 생각을 하지 않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CQQ%2Fimage%2F2FukI9D-QGmveeiap-uALbFmw8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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