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냉정과 열정사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 />
  <author>
    <name>rainbowjuice83</name>
  </author>
  <subtitle>창작자 에세이&amp;lt;이상주의자&amp;gt;, 브런치북 연재로 집사와 반려묘 상황극 &amp;lt;묘생입니다만1.2&amp;gt;,인간관계와 내면치유, 사랑철학에 대한 산문들.</subtitle>
  <id>https://brunch.co.kr/@@2Akf</id>
  <updated>2016-11-10T03:22:30Z</updated>
  <entry>
    <title>너의 '집'이 되어줄게란 말은 - 따뜻한 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817" />
    <id>https://brunch.co.kr/@@2Akf/817</id>
    <updated>2026-10-11T09:39:35Z</updated>
    <published>2026-10-11T09:3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따뜻한 집이 되주고싶다고  몇년전에 브런치에 쓴글이 있었는데,  그게 다는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사실상,&amp;quot;따뜻한 집이 되어줘&amp;quot;라는 고백이었다. 그게, 내가 가장 바라는 것이었다.  그걸 말할 용기는 그땐 없었나 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에서 성인이 되려면 - 수치심과 죄책감은 꼭 필요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814" />
    <id>https://brunch.co.kr/@@2Akf/814</id>
    <updated>2026-09-20T08:41:13Z</updated>
    <published>2026-09-20T08:3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에서 성인이 되는 단계에서 필수적인 과정은 감정을  느끼고 다루는 것인데,  그중 제일 중요하고 한  인간이 되기위해  필수적인 건, 수치심과 죄책감을 마주하는 것같다.  이걸 감당하는 게 만만한 일이 아니기에 옆에서 부모라는 존재가 큰 역할을 한다.  청소년기.늦게는 20대에 이걸 감당하고 제대로 넘어서는걸 다루지 못하면, 오래도록 그단계에서 머무르게</summary>
  </entry>
  <entry>
    <title>마음의 집이 있으면 - 단 한사람이 있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807" />
    <id>https://brunch.co.kr/@@2Akf/807</id>
    <updated>2026-09-14T09:22:42Z</updated>
    <published>2026-09-14T09:2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사람이 마음에  따뜻한 집이 있으면,  그게, 단 한사람이라도.  그사람은  인생에서 무엇이든 좌절을 이겨낼수 있는 힘을 가진다.  반대로 그 한사람이 없으면, 평생을 떠돌이가 되어 유령처럼 떠돈다.   마음의 빈 집을 채우려고.</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판단에서 감각으로 - 돌아가야 점점 행복을 느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806" />
    <id>https://brunch.co.kr/@@2Akf/806</id>
    <updated>2026-09-10T08:42:59Z</updated>
    <published>2026-09-10T08:1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의 함정에서,  점점   감각으로 돌아가야.  머리.즉 두뇌에 의지한  사고력.판단 위주에서  느끼는 감각으로. 그러면.  두뇌가 쉬게 되는 시간이 길어진다.  몸의 감각,짧은 느낌위주가 된다. 긴 감정, 걸리는 감정들은 넉넉한맘으로 살펴본다. 그럼, 어떤감정도 쉽게, 걸리지않게된다.  점점행복. 평안의 텀이 길게 자리 잡는다. 이걸 마음공부라고 부른다</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힘든 조종자유형은 - 순수해보이는, 도움을 주려는 타입인듯</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804" />
    <id>https://brunch.co.kr/@@2Akf/804</id>
    <updated>2026-09-07T10:25:11Z</updated>
    <published>2026-09-07T10: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대처하기도 벗어나기도 어려운 유형은  순수한 얼굴로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보이는 유형인것같다.  이들은 거의 무적이다. 플러스로 도움까지 주려는  선한 구원자.조력자 역할까지 할때는  무언가 하나  모르고 그의 호의를 받을땐. 자동으로 그 계산적이지만 하나도 계산적으로 보이지않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그 순수한 얼굴에 오히러 자신이 의심을 한</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이 바뀌면 생각도 따라온다 - 환기. 중요성 낮추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99" />
    <id>https://brunch.co.kr/@@2Akf/799</id>
    <updated>2026-09-02T04:59:21Z</updated>
    <published>2026-09-02T04:5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고사는일 아니면,  생각이 꼬리를물고 무거워질때,  하나의 감정에서 못벗어날때  더더욱 무거워지고 악순환으로 생각은 점점더 많아지고,고민은 결정이 안난다.  이때는 몰결정해도 답이 안난다. 이럴때는 하던 생각.고민을 그만두고,  몸을 움직이고 산챽을하고 환기를 해야한다. 집을 환기하듯, 마음을 환기시킨다.  그러다보면 원래의 고민의 무거움은 점점 사라지고</summary>
  </entry>
  <entry>
    <title>꿈처럼 살아가 - 우리는 바다(명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801" />
    <id>https://brunch.co.kr/@@2Akf/801</id>
    <updated>2026-08-23T07:04:25Z</updated>
    <published>2026-08-23T07: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걱정하지마.   우린 꿈, 좀 혼란스럽고 슬프기도하고  또 한편으론 신나고 즐거운  긴  꿈을 즐기고 있는거야.  어젯밤에 꾼 생생한 꿈처럼.  좀더 생생할뿐이지.   우리 본래는 바다지. 소멸되는 파도 한자락이 아니야.  딱 한번 그걸 보면, 그럼  모든 불안.의문이 사라질거야.   여행처럼 즐기듯이 현재 할수있는것들  하면서, 되도록 즐겁게,  살면 그</summary>
  </entry>
  <entry>
    <title>날 몰래, 미워하는 사람 - 엄마 앞에서면 드는 이상한감정. (ft.불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94" />
    <id>https://brunch.co.kr/@@2Akf/794</id>
    <updated>2026-08-09T07:35:38Z</updated>
    <published>2026-08-09T07:1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을 주면서  잘도 먹네. 히힉 거리며, 뒤로는 히죽 비웃고있었다.   이사온집이 오래된 연립이었다. 계단을 올라갈때마다,  그녀는 말했다.  &amp;quot;이런 쓰레기통 같은 집구석에서 사냐.&amp;quot; 그것도 집에 매번 올때마다.  새로 이사온집은 넓고 깔끔한 준신축이었다. 안방으로 정한 큰방을 보고선, 그녀는 휘휙쳐다보더니 말했다.  &amp;quot;못쓰겠네. 저딴 야시시한 조명이,</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랑이란 변모 - 아름다운 탈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96" />
    <id>https://brunch.co.kr/@@2Akf/796</id>
    <updated>2026-08-06T08:38:05Z</updated>
    <published>2026-08-03T07:5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은 그에게, 아름다운 탈피.  한여름이 지날 무렵, 매미가 유충에서 껍질을 벗고 나오듯이.  때가되면, 변화를 촉발시킨다.   제2의 나로.  한사람이 사랑하면서 기존과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건 진짜 사랑은 아닐것이다.  사랑은 또한 '최상의  나'가 되길 항상 도전시킨다.  한계에 챌린지하게 만든다.  그래서 사랑은 그에게 일종의 모험심을 불러일으키</summary>
  </entry>
  <entry>
    <title>고마움을 빚지게 만드는 사람 - 학대를 받은 자녀가 못떠나는 단순한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92" />
    <id>https://brunch.co.kr/@@2Akf/792</id>
    <updated>2026-06-24T06:58:46Z</updated>
    <published>2026-06-24T06:5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연예인가족이나 방송에 떠들썩하게  나오는 학대,구루밍 피해자들이 겪고도  피해자가 자르고 끊지못하는 경우를 종종 보는데,  일반인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큰 이유가 하나 있다. 특히나, 오랜학대를 받은 자녀가 못떠나는 이유로,  단순히, 고마움을 느낀게 있기 때문이다.  피해자들은 고마움을 기억한다.  십년간 학대.폭력.이용을 당했더라도, 일년에 한두번은</summary>
  </entry>
  <entry>
    <title>단점은 반대로 보면, 그사람의 특별한점이 된다. - 단점은 그사람만의 핵심적 유니크함이 되기도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91" />
    <id>https://brunch.co.kr/@@2Akf/791</id>
    <updated>2026-07-10T09:40:22Z</updated>
    <published>2026-06-23T07: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점은 그사람만의 핵심적 유니크함이 되기도한다.  나는 전체적으로 핵심이나 진행과정을 이해하고 진행하는데서는 처리가 빠르고, 무엇이 중요한지 필수적인지 캐치를 잘하는 편이다.  그게 일에서도 그런장점을 발휘해, 적응력이 빠른편이고 큰 결정에 의사결정을  빠르게 하는 대범한 점이 강점이었다. 뒷탈을 별로 생각 안하는게 나도 신기한데, 대체로 맞는 결정을 후에</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치유는 조용하지 않다. - 진짜 치유는 쉽게 가려고 하면 안 된다. (ptsd증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90" />
    <id>https://brunch.co.kr/@@2Akf/790</id>
    <updated>2026-06-19T12:24:42Z</updated>
    <published>2026-06-19T09:4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치유는, 분노와 깊은 우울, 신체적 증상(트라우마급)아픔을 동반한다.  특히.나르시시스트 가족에게 당한 오랜 학대, 또는 사회생활이나 친구관계에서 심하게 당한 경우, 몸에 그 흔적들을 새기게 된다.   가짜 치유는 쉽다. 다 이해한 척, 괜찮아진 척, 성인군자처럼 자신을 대한다. 그러면서 '왜 빨리 나아지지 않냐고' 자신을 탓한다. 그게 반복이 된다.</summary>
  </entry>
  <entry>
    <title>병적인 나르시즘 특징 하나 - 구분되는 병적인 증상,40년 관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87" />
    <id>https://brunch.co.kr/@@2Akf/787</id>
    <updated>2026-05-17T04:39:23Z</updated>
    <published>2026-05-17T04: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가 기분이 나쁘면,  내앞의 상대를 나쁜인간으로 만든다. 그래서 뜬금포로 공격을하고, 죄인을 만듦.  이거 나타나면.원인과 결과가아닌 자기감정으로 상대를 죄인만드는  중간과정이 없는 결론을 만들어버림.  상대는 왜 이런 상황이 나타났는지, 아예 이해를 못하고.벙찐 상태로 공격을 당함.  투사라고 하는 증상인데, 간단히 내기분이 '어디서,왜' 긁혔는지를,</summary>
  </entry>
  <entry>
    <title>병적인 나르시시스트 특징 - 구분 짓는 중요한 하나(가스라이팅도 있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84" />
    <id>https://brunch.co.kr/@@2Akf/784</id>
    <updated>2026-05-14T03:58:23Z</updated>
    <published>2026-05-14T03: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인지 왜곡이 가장 큰 특징 같다.  나르가족과 삼십 년 살면서 , 가장 자식에게 해를 끼친 특징으로 왜곡된 망상을 진짜로 믿는다는 것이다.  정상적인 이에게 가장 큰 해악을 끼친다.  나의 주체성. 독립성은 이기적인 것. 나의  친절이나 배려심은 나약하고 약해빠진 것. 나의 여유로움은 게을러빠진 것. 나의 좋은 사회성은 눈치 보고 비굴한 것.  나의</summary>
  </entry>
  <entry>
    <title>피해야할 교묘한 조종 2가지 - 죄책감과 의무감 유발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83" />
    <id>https://brunch.co.kr/@@2Akf/783</id>
    <updated>2026-05-13T05:51:33Z</updated>
    <published>2026-05-13T05: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는,  날 한가지 필요(도구)로만 좋아해주는 이들.  울먹이면서 &amp;quot;너밖에없다, 너없으면 안된다.&amp;quot; 어쩌다 한번씩 엄청난 칭찬과 저런 가련한 말들을 한다. 적재적소에 눈물을 흘리고, 날 필요로하는 느낌을 준다.  둘째는,  만남을 갖지않거나, 전화를  못받을때(수시로) 미안함과 의무감 유발한다. 자기들이 정한 시간.장소로  상대를 묶어놓은거처럼 시간. 에</summary>
  </entry>
  <entry>
    <title>그사람을 정확히 알수있는건  - 나는솔로 31기보면서(인간성과 사회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81" />
    <id>https://brunch.co.kr/@@2Akf/781</id>
    <updated>2026-05-10T07:45:36Z</updated>
    <published>2026-05-10T07:3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외로, 첫 만남시에  느낌이 대부분 맞다는 것.  그사람을 더 정확히 알수있는건, 상대가 모두 가졌을때, 즉 여유가 있을때다. 그가 여유있는 상태(조건.지위나 인맥)일때,  습관적으로 무의식의 말투.행동들이 나온다. 이게 거의 본모습일 확률이 높다.  자신이, 강자라 느끼기에 편안해지기 때문이다.  사회성과 지능까지 떨어지면 본인을 돌아볼 능력치가 없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내탓이 아니다라는 사람 - 습관적 남탓</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54" />
    <id>https://brunch.co.kr/@@2Akf/754</id>
    <updated>2025-01-02T09:11:45Z</updated>
    <published>2024-11-29T05:5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적 남탓으로 돌리는 사람이다.  책임을 지지않는 종류의 사람이기에.  심지어 자기가 선택해서 한 결혼도 책임지지 않는다.  이유가 항상 백가지는 붙는다.  근데 결론은 항상 같다. 내탓이 아니다. 내 책임이 아니다.  잘못을 저질러서 꼬집으면, &amp;quot;니가~~해서, 내가 이런것이다.&amp;quot; 이런 식의 사고를 하고 상대방 잘못으로 전가한다. 교묘할수록 더 상대를 미</summary>
  </entry>
  <entry>
    <title>쌍둥이 판타지를 가진이들  -  간접적으로 조종하고 그대로 따라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51" />
    <id>https://brunch.co.kr/@@2Akf/751</id>
    <updated>2024-11-13T15:39:05Z</updated>
    <published>2024-11-13T09:1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자주 자신의 감정이나 느끼는 감각을 내 것으로 바꿔서 말했다. &amp;quot;네가 외로울까 봐, 너 무서워하잖아, 네가 힘들어 하니까.. &amp;quot;라고 말하며 전화를 하곤 했다. 그녀와 함께 있을 땐 그녀의 감정이 내 것처럼 느껴졌다. 마치 우린 한 몸 같고, 하나의 감정을 느끼고, 그녀의 것은 내것인 분리되지 않은 '하나의 세계'였다 이런 일은 너무 비일비재하게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f%2Fimage%2FvAtv09eufxC9xu7XC2OjOhQ4BK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교묘한 학대자 - 피해자의 얼굴을 한 가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663" />
    <id>https://brunch.co.kr/@@2Akf/663</id>
    <updated>2024-11-15T06:23:38Z</updated>
    <published>2024-11-08T09:5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엄마들과 다르게, 그녀는 딸인 내게 어떤 장점이나 좋은 게 있다는 걸 믿지 못하는 듯 보였다.  내게 친구가 있다는 것이나 약속이 있다는 것조차, 그녀에겐 믿지 못할 사실이었다. 그래서 난 수없이 이런 말을 들었다. &amp;quot;니가?!~네가 무슨(친구가 있어?)&amp;quot;이런 식의 이해할 수 없는 반응이었다. 그건 더 나아가서, 과거 기억에서도 마찬가지였는데 20대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f%2Fimage%2FbdwN3zYXEaF2tVx-d5wrFbMAwR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드라마를 일으키는 착취자들 - 학대를 사랑이라고 부른다(ft 나르시시스트 가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2Akf/746" />
    <id>https://brunch.co.kr/@@2Akf/746</id>
    <updated>2024-11-19T06:13:20Z</updated>
    <published>2024-11-06T06: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을 넘게 나르시시스트 가족과 살면 저절로 알아보게 되는 게 있다.  바로 내 가족과 비슷한 사람들을 알아보게 된다. 나는 오늘도 길에서, 한 중년의 부부가 고성방가로 대낮에 싸우는 걸 목격한다. 부인이 붉어진 얼굴에 갈라진 목소리로 삿대질을 해댄다. 옆동에 살고 있는 이웃인데, 내가 본 삼 년 내내 저 모습 그대로이다. 특히 저 아주머니는 사계절 내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Akf%2Fimage%2FWonpyg-QuQUp2igHFTyKA-14WX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