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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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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새로운 정치를 고민하며 청년들과 2017년 '미래당'을 창당했다. 현실 정치에 많이 부딪히며 좌절만 계속하고 있지만 여전히 어디선가 희망을 찾아보려 애쓰는 중이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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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5T12:3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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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 콘텐츠는  왜 세계를 장악하지 못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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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7T10:56:22Z</updated>
    <published>2026-09-17T10:5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콩은 영국 식민지 시절 창작의 자유를 누릴 수 있었다. 영국의 제국주의를 옹호하거나 정당화하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적어도 중국에 반환되기 전까지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했던 건 사실이다. 홍콩 콘텐츠는 극심한 검열과 규제를 맞닥뜨리면서 몰락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 뒷배경에는 중국 정치가 있었다.&amp;nbsp;14억 인구와 거대한 자본을 가진 중국 콘텐츠가 단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T8Xs09fVlL9L7v970icyxwiJY0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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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는 어떻게  홍콩 영화를 몰락시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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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8-12T1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봉준호 감독의 &amp;lt;기생충&amp;gt;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 등 주요 4개 부문을 휩쓸었다. 4관왕도 놀라운 일이었지만 아카데미 역사상 비영어권 영화가 작품상을 수상하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2025년에는 NYT가 선정한 &amp;lsquo;21세기 최고의 영화 100편&amp;rsquo;에 &amp;lt;기생충&amp;gt;이 1위에 올랐다.&amp;nbsp;또 &amp;lt;기생충&amp;gt;에 이어 박찬욱 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RmgTIEM1tTv6n5zxwbFS3ClRN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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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팝은 늘 위태로웠다. - 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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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8:08:46Z</updated>
    <published>2026-07-26T08: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이 선포됐다. 모처럼 본가에서 가족과 저녁 식사를 즐기고 쇼파에 앉아 TV를 보고 있던 참이었다. 돌연 윤석열 씨가 TV에 나와 &amp;quot;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amp;quot;라고 운을 뗐다. 이번엔 또 무슨 말을 하려나 지켜봤는데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이 나왔다.  &amp;quot;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e3F7jWUau868R3Rqt-jR19meSq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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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억 중국에선  왜 'BTS'가 나오지 않을까? -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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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6T07:53:22Z</updated>
    <published>2026-06-12T10: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K팝과 K정치'  전혀 관련 없을 것 같은 두 분야지만 사실 굉장히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문화가 꽃피우기 위해서는 민주주의 체제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어야 한다. 서태지와 아이들, H.O.T, 젝스키스, S.E.S, god 등 1세대 아이돌이 등장하기 시작했던 1990년대는 군사정부가 물러나고 문민정부가 안착한 시기였다. 오랜 민주화 운동 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XbasjZXWWMP9vZO14Uva1jhUAA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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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나가는 K팝이 'K정치'를 만나면 망하는 이유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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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14:06:43Z</updated>
    <published>2026-06-01T14:0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9회 지방선거가 한창이다.&amp;nbsp;인구 이동이 많은 주요 거리에는 후보자 선거 현수막이 도배됐고, 후보자가 탑승한 유세차가 골목골목을 누비며 지지를 호소한다. 방법과 수단은 조금 다르지만 여느 나라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선거 운동과 크게 다르지 않다. 한 가지 독특한 점이라면 &amp;nbsp;한국에서는 후보자들이 선거 기간만 되면 유행하는 최신 밈을 따라 난데없는 콘텐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D1A6ByTbXRMbUPgf44aIT21pUx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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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통령의 무한한 MZ 사랑에 드리는 답변.&amp;nbsp; - &amp;quot;자신감과 당당함을 가지시라.&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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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9T10:53:02Z</updated>
    <published>2023-03-31T09: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MZ세대를 향한 대통령의 사랑은 유별나다. 후보 시절에는 &amp;ldquo;야, 민지가 해달라는데 한 번 좀 해보자!&amp;rdquo;라는 &amp;lsquo;민지(MZ)야 부탁해&amp;rsquo; 캠페인을 진행했고, 양대 노총에는 비판적인 자세를 취하면서도 최근 새로 생긴 MZ노조에는 친화적이다. 급기야 윤 정부에서 밀어붙이던 주 69시간제도 MZ세대를 중심으로 반발이 거세자 한발 물러섰다. 그만큼 MZ세대에 대한 대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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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국민 가스라이팅' 하는 선거제도 이제는 바꿔야 한다 - [93년생 당대표 이성윤의 미래정책 3화] 선거에서 '최선'을 뽑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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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8T15:22:58Z</updated>
    <published>2023-02-18T08: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선거제도의 가스라이팅 선거철이면 '선거는 최악이 아닌 차악을 뽑는 것'이라는 말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린다. 오래전부터 듣던 말이라 그러려니 했지만 이 말을 들을 때면 늘 궁금했다. '선거에서 최선을, 하다못해 차선을 뽑을 수는 없을까?'  선거에서도 얼마든지 최선을 뽑을 수 있다. 유권자가 적극 지지하는 정치인과 정당에게 투표할 수 있다면 말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o9pdf5UfFH30LSL0D1D9VUIZFV4.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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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년 총선,  서울에 원전 건설을 공약하겠습니다. - [93년생 당대표 이성윤의 미래정책②] 원전 확대, 누굴 위한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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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10:53:02Z</updated>
    <published>2023-02-09T10: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 총선에서 서울에 원전을 짓겠다고 공약하면 천만 서울시민은 어떻게 반응할까? 기사 제목을 보고 기겁해서 클릭한 분들과 비슷한 반응을 보일 것이다.&amp;nbsp;'이 정신 나간 청년 정치인은 누구야?'  '탈원전' 때리기에 나선 정부 사실 정신 나간 정치인은 따로 있다. 바로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이다. 최근 난방비가 급등하자 국민의힘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vEnzwlPJJbwBvWoY4n0NYvDCyVc.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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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금 없는 사회'에 3만원권? - [93년생 당대표 이성윤의 미래정책①] 의원님, 현금 얼마나 사용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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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6T21:54:40Z</updated>
    <published>2023-01-25T07:4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 드는 생각인데 3만원권 지폐가 나오면 좋을 듯싶다. 만 원권에서 오만 원권은 점프의 폭이 너무 크다. 1, 3, 5, 10으로 올라가는 한국인 특유의 감각을 생각해보면, 3만원권 지폐는 필시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amp;quot; 가수 이적씨가 올 초 자신의 SNS에 올린 '지폐'라는 글이 많은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이를 입법하겠다는 정치인도 등장했다. 국민의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HnMRxBsVSPbwO6drTxLZFmFqm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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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대통령님,  제발 꿈에서 깨어나십시오. - '시대 착오', '책임 전가'로 요약되는 윤석열 정부의 지난 9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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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6T10:49:32Z</updated>
    <published>2023-01-11T12: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지 9개월이 지났지만 이 정부의 비전은 여전히 보이지 않는다. 도대체 윤석열 정부는 무엇을 하려는 걸까? 지금까지 드러난 것으로만 보면 윤석열 정부는 &amp;lsquo;시대착오&amp;rsquo;, &amp;lsquo;책임 전가&amp;rsquo;로 상징된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해 5월 10일 취임사에서 &amp;lsquo;자유&amp;rsquo;를 35번, 광복절 경축사에선 &amp;lsquo;자유&amp;rsquo;를 33번 언급했고, 작년 9월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WJROEacLdqS7SY94cXK4euOUMCQ.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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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가는 올라도, 노동자는 임금보장 요구 말라는 건가. - 93년생 당대표 이성윤의 청년정치 32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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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2T09:42:49Z</updated>
    <published>2022-12-12T08:5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10월 CGV는 평일 관람료를 1만 원에서 1만 2천 원으로 인상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관객 급감, 영업시간 제한, 기대작 개봉 연기 등 영화업계의 어려움에 따른 처사였다. 2021년 4월에는 또 1천 원을 올려 1만 3천 원이 됐고, 올해 4월에도 가격 인상을 발표하며 평일 관람료가 1만 4천 원에 이르렀다. CGV 측은 코로나19로 적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9i03Vj6UHj8oVSjRwSkKeydrE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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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거제도 개혁 안 하면  제2, 3 윤석열 대통령 나온다 - '무능한 지도자'의 출현... 선거제도 개혁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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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20:20:38Z</updated>
    <published>2022-11-29T11:2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3월 10일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던 날 '무능한 지도자가 다시 나타나는 일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산이었다. 불과 5년 반 만에 우리는 비슷한 상황에 놓였다.  윤석열 대통령의 최근 5주간 지지율이 30%대에 머물러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경험&amp;middot;자질 부족&amp;middot;무능함'을 가장 많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mzYwxv63mKvhjiw2N7dqMgc5Q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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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 양당의 &amp;lsquo;정치 포르노&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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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3T12:54:25Z</updated>
    <published>2022-11-23T11:4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빈곤 포르노&amp;rsquo;는 정치인, 연예인, 구호단체 등이 지지율, 미디어 시청률, 모금 등을 높이기 위해 극빈층의 가난을 도구 삼아 촬영한 사진, 영상물 등을 일컫는 단어다. 해외에서는 오래전부터 통용된 단어지만 국내에서는 최근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김건희 여사가 캄보디아를 방문해 심장 질환을 앓고 있는 아동을 안고 찍은 사진에 대해 &amp;lsquo;빈곤 포르노&amp;rsquo;라고 비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eZ2zdyLSUhuLh9WcohS_-zhDQU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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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원 참사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다. - 93년생 - 79년생의 세대대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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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16T05:58:27Z</updated>
    <published>2022-11-14T06: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29일 이태원 할로윈 축제가 진행되던 중 시민 158명이 압사하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 참사 직후 정부는&amp;nbsp;국가애도기간을 선포했고 지난 5일 자정을 끝으로 애도기간이 종료됐습니다. 애도기간이 끝나고 일주일이 지난 지금 각자 이태원 참사를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정부의 책임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대담자 이성윤 씨는 청년정당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6jLtn-xmY_A7CzBoTQzkGp-6QE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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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선언'이 억지 신파? 슬픈 자화상이다 - [리뷰] 영화 &amp;lt;비상선언&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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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21:56:10Z</updated>
    <published>2022-08-09T12: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엔 영화 &amp;lt;비상선언&amp;gt; 스포일러가 담겨 있습니다.  영화 &amp;lt;비상선언&amp;gt;은 비상선언의 뜻을 알리면서 시작한다. 비상선언은 재난 상황에 직면한 항공기가 더 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적인 착륙을 요청하는 비상사태를 뜻하는 항공 용어다.  생화학 테러로 위기에 빠진 비행기는 기장은 물론이고 모든 승객이 위험에 처하자, 결국 비상선언을 선포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I4LBcQm4tDYRCUtv6SffKr15e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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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총질' 문자 사태, 세 가지 동상이몽 - 대통령실&amp;middot;국민의힘, 이준석 그리고 민주당의 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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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0T02:36:28Z</updated>
    <published>2022-08-09T11: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당도 잘하네요. 계속 이렇게 해야.&amp;quot;&amp;quot;내부 총질이나 하던 당대표가 바뀌니 달라졌습니다.&amp;quot;  대통령과 여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사이의 텔레그램 메시지, 파장은 컸다. 윤석열 대통령과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의 메시지가 26일 언론에 포착된 뒤 정치권은 '문자 사태'를 맞았다.  반응은 세 부류로 갈린다.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은 방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6bRxDCS9I1YZOL2VAkns20USw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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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빚투 부추긴 건 정치인들이다 - 북유럽 청년들은 왜 주식 투자를 하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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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11:14:51Z</updated>
    <published>2022-06-19T04: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전 세계로 확산되던 2020년 3월 국내 증시가 폭락했다. 코스피 지수가 1400선까지 떨어졌던 증권 시장에는 정부가 막대한 현금을 풀고 0%대 이자를 유지하면서 엄청난 자금이 쏠리기 시작했다. 덕분에 불과 10개월만인 2021년 1월에 코스피 지수는 3200선까지 오르는 엄청난 상승세를 이뤄냈다.  10개월 사이에 코스피가 2배 이상 오르면자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U3HeY9owkTh_EwdXhmDK8qPxY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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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6 기성정치인이 물러나야 할 이유 - 93년생 정치인이 바라본 586 용퇴 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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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8:50:38Z</updated>
    <published>2022-06-13T04: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6.1 지방선거 운동이 한창이던 5월 말, '586 용퇴론'을 놓고 더불어민주당 내 갈등이 격화했다. 박지현 전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586 용퇴론'을 꺼내들자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 박홍근 원내대표, 김민석 선대위 공동총괄본부장이 공개적으로 반발했다. 비공개 회의에서는 고성이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위원장이 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sj5zvTseU3AExlACp0tKH_q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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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년, 청년' 했지만, 선거 속 청년은 너무나도 적다 - [미래당 이성윤의 청년정치] 여전히 부족한 청년 후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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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15:11:42Z</updated>
    <published>2022-06-06T10: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후보자가 코앞이다. 사전투표도 시작됐다. 이번 지방선거 후보자는 총 7616명으로 그중 4132명을 뽑는다. 선출된 이들은 작게는 동네 살림부터 크게는 대도시의 행정을 운영하게 된다. 4132명의 나라 일꾼을 뽑는 이번 선거에서 2030 청년후보자는 과연 몇이나 있을까? 여느 선거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청년 표심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LG-mA0uTli6l0vvwftquLD0ip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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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험=공정이 된 이유. - 우리의 공정은 틀려먹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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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3T05:29:51Z</updated>
    <published>2022-05-07T10: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들에게 시험은 공정의 기준이다. 인국공 사태 때도 청년들은 시험을 치르지 않은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는 것에 거세게 반발했다. 시험이 공정의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대의민주주의가 작동해야 하는 정치에도 시험이 도입되고 있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도입한 PPAT(공직후보자기초자격평가)나 대변인 토론배틀이 대표적이다. 이 대표는 1942년생부터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8w1%2Fimage%2FnzpX9NC6zKteNQ4QjqvxWSQ3u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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