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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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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ur-gyeo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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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내가 나로서 살아가는 실험이, 타인에게 감정적&amp;middot;정신적 구조가 될 수 있도록.</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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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6T09:49: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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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충분하지 못하다고 느끼는 삶 안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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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5:30:58Z</updated>
    <published>2026-09-30T05: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 살이 되고 나니 '회사'라는 장소에서 언제까지&amp;nbsp;일할 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무엇을 더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하게된다. 그런 걱정에 따라 내 인스타 알고리즘은 '너도 이렇게 하면 돈 벌 수 있어.'하는 것들로 가득하다. 그런 컨텐츠 자체가 나쁜 건 아니지만 그런 것만 보는 나는 왠지 모르게 내 자신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나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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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고의 고장,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가자. - 지금 말고, n년 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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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16T05:19:50Z</updated>
    <published>2026-06-16T02:2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탱고 4년차. 어느 순간 탱고에 미쳐가기 시작했다. 우연히 시작한 탱고, 그리고 더 할까말까 고민하는 시간에서 그만둬야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내걸 제대로 만들어 본 적도 없으면서.' 라는 생각에 유예기간을 스스로에게 주고, 그러다 보니 점점 좋아하다못해 미쳐가고 있는 나를 발견했다. 처음 본 탱고인에게 이런 저런 내 탱고생각을 얘기하는걸 보니 '내가 정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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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 디지털 노마드를 이루기 위한 나의 처절한 몸무림의 과정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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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9T07:13:25Z</updated>
    <published>2026-05-19T07: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대 중반에 6개월은 일하고 6개월은 쉬면서 살고싶다는 꿈을 꿨다. 그 후로 정확하게 12년 후, 나는 그런 삶을 살게 됐다. 1년 3개월 개발 프로젝트를 끝내고 8개월을 놀았다. 불안하긴 했지만, 프리랜서의 수입이 일반 정규직 수입에 2배 가까이 되기 때문에 가능했으리라. 그렇게 8개월 노는 시간동안 하와이도 두 번 다녀오고, 상해 여행, 탱고도 맘껏</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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