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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dy Ch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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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andycho5wv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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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998년부터 기업영업을 시작해 20년 넘게 포워딩, IT, 기업교육, HR테크, AI까지 14개 회사를 거쳤습니다. 작은 회사로 큰 회사를 뚫어온 경험을 솔직하게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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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7-01T02:40: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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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장 없는 메일함만 바라보는 세일즈맨에게 - 메일함을 벗어나 수화기를 들 때 비로소 시작되는 세일즈의 진짜 프로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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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6:11:39Z</updated>
    <published>2026-10-06T06: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백 명에게 이메일을 날린다. 클릭 한 번이면 끝난다. 요즘 세일즈 현장은 참 편해졌다. 자동화 툴이 알아서 리드를 수집하고. 정해진 시간에 콜드메일을 쏟아낸다.  그런데 이상하다. 그 많은 메일 중 답장이 오는 건 손에 꼽는다. 수신 확인 숫자만 물끄러미 바라보다 하루가 간다.  메일은 일방통행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만 던지고 끝이다. 상대방이 답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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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여전히 아날로그로 문을 두드리는 세일즈맨 - 다들 기술을 말할 때, 나는 사람을 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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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9T06:53:36Z</updated>
    <published>2026-09-29T06: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AI 솔루션을 컨설팅하고 세일즈한다. AI가 사람 대신 면접을 보고, AI가 데이터를 분석해 결과를 내는 시대. 영업 현장도 온통 AI 이야기뿐이다.  AI로 이메일을 쓰고. AI로 고객 리드를 찾고. AI로 제안서를 만든다.  다들 기술을 말하고, 자동화를 말한다. 하지만 50대가 되어 28년 차 현장을 지키고 있는 내 눈엔 조금 다르게 보인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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