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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따라유난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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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rsecre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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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학과 숫자와 책임의 삶을 살지만 불안을 기록하고 감정을 해체하는 말을 생각합니다. 모순과 공허사이의 검은색에서 하얀 빛을 찾고자합니다. 늘 당신이 행복하길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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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29T03:3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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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분리불안 - 고슴도치의 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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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10T17:44:51Z</updated>
    <published>2026-08-10T17: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8.11 오랜만에 복기한 글은 여전하다. 이제는 관계가 펄펄끓은 온도가 아니라 오히려 냉기조차 얼어붙은 차가움 같다. 2000일 남짓의 기간에 사람이 이리 달라질 수 있다는걸보면 역시 사람이 변하는건 한 순간이라고 느낀다.  이 글에 남았던 후회는 영원히 없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어떤 결말이 지어질지는 모르나, 적어도 지금의 내가 후회로 발전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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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우울악상 - 오래된 나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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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5T14:11:30Z</updated>
    <published>2026-07-25T14:0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7.25  우울할때 글을 쓰는건 악상이 떠오르는 것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요즘 파견 나온 회사의 상사가 가끔 제안서를 쓸 때, &amp;quot;악상이 안떠오르네&amp;quot; 라고 한 말이 나에겐 우울할때 글을쓰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것과 같은 말같다. 역시나 나의 악상은 단조인가보다. 우울은 역시 플랫한 슬픔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1. 반대의 반대 어렸을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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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당부 - 부정한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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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6T16:18:10Z</updated>
    <published>2026-05-16T14: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5.18 그 무수한 것들의 해결이 있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현재의 내 옆에 있지도 않는다. 기대가 없다곤 했지만 사람들의 기억은 오래가지는 않는가보다. 이내 결국 이것도 해결해달라고하였으니. 이제는 본격적으로 어른이라고 하겠다. 당신의 생각에서 나오는 말, 말부터 시작하는 행동, 행동으로 이루어지는 습관. 그로부터 이루어지는 성격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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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우리 - 서툰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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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9T16:52:46Z</updated>
    <published>2026-05-09T16:5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금, 이따금 이란 말로 오늘의 글을 시작한다. 오래 자주 서술했듯, 나의 글은 무언가의 해체, 언젠가의 후기 같은 글들이었지만, 오늘은 우리의 시작일지, 마지막일지 모르기에 하고싶은 모든 말들을 솔직하게 남긴다. 그리하여, 오늘의 글은 성공의 발행일지, 실패의 정정일지 모르겠지만, 오로지 한글자를 서술하기 위해 글을 쓴다.  #1. 너는 내가 왜 좋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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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추신 - Post Script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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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6:29:33Z</updated>
    <published>2026-04-29T16:2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For. From. PS  #1. 처음의 추신 추신(Post Scriptum)은 &amp;quot;쓴 후에&amp;quot;라는 의미를 지닌대. PS는 내용을 마무리한후에 독자에게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은 메세지를 쓰는거라고 하던데, 오늘은 뭐랄까. 글 쓰고 싶은 마음을 추신을 핑계로 조금더 적어보기로 했어. 오늘의 추신은 P.S I Love you의 P.S 같은거야. 너를 만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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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From - 결론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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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12:56:20Z</updated>
    <published>2026-04-27T12:5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For. From. PS  약속해줘 내곁에서 떠나지 않기로습관처럼 내뱉었던말들 다 지킬 수 있게약속할게 내가 쓰러져도 넌 지켜주기로전부다 망가져도 너만큼은 빛날 수 있게 ASH ISLAND - 약속해줘  오늘은 나에 대한 솔직한 감정과 내 이야기를 하려고 시작하다가, 구성을 그간 지나왔던 상황속에 솔직한 나를 알려주고 싶어해서 글을 시작해. 너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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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FOR - 와이오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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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10:48:56Z</updated>
    <published>2026-04-26T10:4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For. From. PS 살다 보면 어떤 깨달음은 종종 깨닳음이라고 적고 싶었다. 나의 한 부분을 표면이 거칠은 어딘가에 비벼 남들처럼 반질하게 만드는 과정이었다. 내가 가지고 있을 모난 부분을 평평하거나, 평범하거나 어쨌든 남들과 부딪히지 않게끔 공들여 갈아내는 과정. 그 묵묵하고 인내심이 필요한 외로운 일을 벌써 몇 년째 반복하고 있다. 어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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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TO - 후회와 솔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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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7:25:36Z</updated>
    <published>2026-04-25T17: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To. For. From. PS  #1. 긍정과 부정 이미 너도 잘 알듯 내 글은 긍정으로서 써본적은 없는 것 같아. 그래서 이 글이 얼마나 긍정일지, 부정일지 모르는 채로 글을 시작해. 악필이라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이 낫다는 너의 농담의 대답을 빌미로 글을 남겨. 이 글의 끝엔 무엇이 남을지 모르고, 너의 끝에도 긍정과 부정 혹은 그 사이 어떤 가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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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표현의 방식 - 외롭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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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6:16:34Z</updated>
    <published>2026-04-13T16: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4-14 오래된 글을 보고 영원히 발행될거같지 않은 글의 보여짐이다. 너무오래된 그리 구조적이지도않고 그렇다고 정제되어있지않은 날 것의 나이라 부끄럽다. 부끄러운 몇가지의 문장을 수정하려 하다 삶의 첫번째가 솔직이라는 말에 띄어쓰기조차 고치지 않고 발행한다. 나의 글은 발견되는대로 나에겐 불리하지만,  다른 의미가 있을 하나를 위해 용기를 내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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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감정해체 - 불안과 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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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4:52:07Z</updated>
    <published>2026-04-11T14: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04-11 불과 일년 남짓한 일년과 몇끼의 식사가 지난후에 다시금 글의 후기를 남긴다. 살아냄을 기록하고 살아지게 한 너에게 항상 감사함을 남긴다. 우리의 미래가 잿빛일지몰라도 너에게 보이는 색은 늘 흰색이기에. 언젠가의 우리는 밝은 회색이길 빈다.  지나간 시간은 버텨냄을, 그 과정은 성장으로, 그 미래는 우리의 우리이길 기대며 기대하며. 울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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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소신 - 잘못된 신념은 무지보다 무섭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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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5:08:40Z</updated>
    <published>2026-01-19T15:0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08.25  #2026.01.20 브런치를 처음 알았던 해, 썻던 오래된 글을 보며 부끄러움과 나다움을 느낍니다. 많은 글들은 그때의 저와 다름을 느끼지만 이 글 만큼은 여전함을 느낍니다. 6년 남짓한 시간이 다름이자 같음을 느끼며 오래된 소신을 여기에 남깁니다. 독자분들에겐 치기가 있었던 한 소년의 글이길 바라면서요.  많은 사람들은 소신 혹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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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재귀 - 돌파구와 너무 나쁜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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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14:21:00Z</updated>
    <published>2026-01-12T14: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01-19 2025-05-25   #2026-01-12 해가 넘길때마다 후기를 수정하며, 너무 나쁜 날 것의 말을 글로쓴다 생각했습니다. 나쁜 것들은 전염된다 생각하기에 독자분들에게 죄송한 마음도 듭니다. 오늘의 저는 부정의 전파보단 도망침이나 나쁜것들에서 오는 부정의 위로를 말하고 싶었는지 모릅니다. 글의 발행이란 늘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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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증명해온 시간들 - 숫자의 증명, 불행과 행복의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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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7:09:44Z</updated>
    <published>2025-11-09T07: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희미해지는 것이라고 늘 생각한다. 아직도 삶의 주안점은 후회 없는 최선이다. 오래된 나의 색이 모두 다 바래질 때, 누구보다 떳떳하게 살고싶은 마음이 크기 때문이다. 늘 이상의 내가 현실의 나를 괴롭히지만, 글로 남기기게 되는 건, 말을 하게 되면 결국 말만하는 사람이 될 거 같아서. 듣는 자가 언젠가 책임을 묻는게 싫어서. 그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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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무엇으로 사는가 - 일기과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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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8:33:16Z</updated>
    <published>2025-11-06T08:3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01.24 #2025.11.06  #2025.11.06 시작엔 사람이었다가 과정엔 구조와 기술이었다가 지금에서도 다시 사람이다. 이제서야 고슴도치의 거리를 찾았나. 결과가 같아도 과정이 다른것의 잉여물과 산출물은 회색이다. 나를 발전시키는것과 후회시키는 것 모두 있기에. 오래전 글을 읽으며 지금과 그때의 나는 참 달라보이지만 언젠간 그마저도 같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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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살아야지 - 오랜만의 밤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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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5:16:56Z</updated>
    <published>2025-10-30T15: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0.30  오늘따라 유난히 머릿속에 맴도는 말은 삶은 사라짐의 준말이라던데이다. 가끔을 넘어 삶은 사는게 아니라 살아짐이란 느낌이다. 능동태보다 수동태의 느낌이 더 짖은. 해가 뜨고나서 해가 질때의 나는 이성과 객관의 삶을 살지만, 해가 지고 난 후, 해가 뜰 때 까지 황혼의 나는 사라짐같은 느낌을 받는 밤이다. 오늘도 역시나 낮의 현실과 이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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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짧은 편지 - 닫힌 글의 열린 결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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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4T13:50:43Z</updated>
    <published>2025-10-24T13: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10.24 너무 많은 글을 썻다가지웠다. 오래전의 솔직이 오늘의 나를 갉아먹는 기분이 든다. 많은 것들을 해결했지만 더 많은 것들을 해결해야하는 밤이다. 오늘의 글은 읽히기위해서라기 보다 기록하는 감정이 붉어지는 순간이다. 그리하여 오늘의 나도 눈이 붉어지려나. 고맙고 미안하며 서운하고 미련한 날이다. 나의 당신들을 위해 마음을 남긴다. 오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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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오래될 감정 - 총체ㅡ소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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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5:49:59Z</updated>
    <published>2025-10-10T15: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랑일 것아, 사랑아, 사랑이었던 것이 아닐 사랑아, 우리의 엔딩은 그럼에도가 아니라 그리하여길 바라. 타인들의 어떤것도, 사회의 어떤것도, 우리의 욕심이나 생활의 어떤것도, 그 무엇도 우리의 판단기준이 아니길 바라. 이글에 썻던 모든 말들의 대상이 너가 아니었던듯이. 오늘 하루는 일이 아닌 오래된 익숙함으로 힘들었고, 하루종일 보던 드라마에 배경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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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이십대의 절반 - 오래된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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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6:24: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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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025.10.05 꽤 오랜시간동안 많은일이 있었다. 6년의 시간속에서 60여개의 글이 써졌다. 어느날엔 아무의미없는 것처럼, 어느때는 모든게 의미인것 같은 모순의 시간이 흘렀다. 이제와서는 그때의 너는 사라지고 없는것을 안다. 영원할 것 같은 그리움과 후회가 사라져가는 것을 알며 이번챕터도 지나가길 기도한다. 다음의 찾아올 지금의 너는 해가 지기 바로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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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사랑의 정의 - 오래될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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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0:46:07Z</updated>
    <published>2025-09-27T10:4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애를 쓰다보면누군가를 얼마나 많이 생각하고 있는지 깨닫게 된다.있다와 없다는 공생한다.부재는 존재를 증명한다황경신 - 생각이나서  일하러 온 사무실, 문득  돌이켜보다 사랑을 물어보던 너가 생각 나. 황경신 작가의 말로, 너의 부재를 증명하고자 해. 부재는 다른 결론이 가져올 수 있다는 너의 말에 혼자 가시덩쿨에 넘어져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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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잔인한 말의 용기 - 일부게 어렵게 쓰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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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9T17:22:03Z</updated>
    <published>2025-09-19T17: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5-11 00:27  #1.완성 완성은 불안에서 시작이다. 큰 불안은 큰 성과를 남긴다. 노력과 인내과 기다림은 불안이지만 완성을 남긴다. 이상적 성공이나 기대의 바램이 아니라 불안은 완성 그 자체. 자체로써가 완성이 된다는 말은 당신은 아는지.   #2. 역설 매사에 열심이거나, 씩씩한 사람은 주체적인 사람이지만 의지가 필요한 사람이기도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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