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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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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얀술 하얀쌀 하얀치즈 하얀커피 日本炊飯協会 ごはんソムリエ  미래농업연구소 와인소풍 농업회사법인하얀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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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1T02:3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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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남의 가을 - 쌀 한 톨에서 김장배추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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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5:45:09Z</updated>
    <published>2026-10-11T05:4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쌀 한 톨에서 김장배추까지, 해남의 가을을 걷다  해남 RPC와 콩&amp;middot;깨&amp;middot;배추밭, 진도 바다의 해산물에서 발견한 한국 밥상의 뿌리  해남에 다녀왔다.  쌀을 보기 위해 떠난 길이었다. 미곡종합처리장(RPC)을 둘러보고, 가을걷이가 한창인 농촌의 모습을 살펴보고 싶었다. 그런데 해남에서 만난 것은 쌀만이 아니었다.  진도 바다에서 잡아 온 뿔소라와 성게알,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GIcN3NiFlRHLUix_aYNdvHlDpt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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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막걸리 - 하얀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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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한글 막걸리 이야기   한글로 빚은 막걸리를 소개합니다  글자가 디자인이 되고, 쌀이 술이 되는 특별한 이야기  한글을 마실 수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한글은 소리를 담는 문자이면서 그 자체로 아름다운 조형 예술입니다. 자음과 모음이 만나 하나의 글자가 되고, 글자가 모여 말과 이야기를 만들어 냅니다.  그 한글의 아름다움을 막걸리 한 병에 담았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tl0CdTN7MeKl5cX4t6iIgBgkdA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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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술 밤증편 - 캐나다 온타리오 뮤지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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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3:57:38Z</updated>
    <published>2026-10-09T13:5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 온타리오 뮤지엄에 오른 하얀술 밤증편  한국의 쌀과 발효 문화가 세계의 식탁으로 향하는 또 하나의 방법  지난주 캐나다 온타리오 뮤지엄에서 열린 케이터링 행사에 특별한 한국 음식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하얀술을 활용해 만든 밤증편입니다.  현지 행사장에 정갈하게 차려진 여러 음식 사이로 작고 하얀 밤증편이 놓였습니다. 그 위에는 붉은 꽃잎으로 장식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ms-IF6Uz797_Nc7YXf5jpdawDh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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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소믈리에 2기 - 취반 방식별 밥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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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10:27: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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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lsquo;삼광&amp;rsquo;이 &amp;lsquo;삼강&amp;rsquo;이 되었습니다  밥소믈리에 방송을 보며 느낀 반가움과 작은 아쉬움  지난 10월 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희극인 김신영 씨의 밥소믈리에 자격과정 도전이 소개되었습니다.  지난 9월 제2기 밥소믈리에 자격과정에 참여했던 김신영 씨가 방송을 통해 쌀을 배우고 밥맛을 평가하는 모습을 보니 무척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방송을 보다가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2vJfSkMkokNZKPPHAQknmmU7MN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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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글막걸리 - 하얀술&amp;amp;노무현순럐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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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9T02:12:52Z</updated>
    <published>2026-10-09T02: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글로 빚은 막걸리, 함께 사는 세상을 담다  한글날 580돌, 노무현순례길과 하얀술이 함께 시작하는 &amp;lsquo;한글 막걸리&amp;rsquo; 이야기  오늘은 훈민정음 반포 580돌을 기념하는 한글날입니다.  한글은 단순한 문자가 아닙니다.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소중한 문화유산입니다.  그 한글을 우리 쌀과 전통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zHip6Fet7M-H3H3NyjC59NfCL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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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소믈리에 2기 - 교육생 희극안 김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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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8T21:06:06Z</updated>
    <published>2026-10-08T21: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신영이 밥소믈리에에 도전했다. 밥 한 그릇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  오늘 밤 MBC 〈나 혼자 산다〉, 우리가 매일 먹는 밥에 대한 조금 특별한 이야기  우리는 매일 밥을 먹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먹는 쌀의 품종이 무엇인지, 어떤 환경에서 재배되었는지, 어떻게 밥을 지어야 가장 맛있는지 아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쌀은 모두 같지 않습니다. 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waAmtae5a7NOD9mTPE9hP5iQaE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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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주 와인 테이스팅 - 9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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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7T12:55:31Z</updated>
    <published>2026-10-07T12: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와인은 도착하자마자 열지 않기로 했다  호주에서 와인 아홉 종이 도착했다.  박스를 열어 한 병씩 꺼내 세워두는데 괜히 마음이 먼저 바빠진다. 라벨을 보고, 품종을 보고, 병의 색을 보고 있자니 당장이라도 한 병 열어보고 싶어진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기다리기로 했다.  와인도 비행기를 타고 왔다. 장시간 이동하면서 계속 흔들렸을 것이고, 보관되는 동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aUj9o6gBOnxlCEfEpxRhSBCAX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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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곡자(鬼谷子)》 - 전국시대의 은둔한 책사로, 이름은 왕후(王詡) 또는 왕선(王禪)</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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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4:58:21Z</updated>
    <published>2026-10-06T14:5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귀곡자(鬼谷子)》는 전국시대의 외교&amp;middot;협상&amp;middot;설득 전략을 다룬 병법서이자 처세서입니다. 핵심은 &amp;ldquo;상대의 마음과 이해관계를 읽고, 말과 침묵을 전략적으로 써서 판을 움직이라&amp;rdquo;입니다.  주요 내용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상대부터 읽어라     말보다 표정, 욕망, 두려움, 처지, 이해관계를 살핍니다. 상대가 무엇을 얻고 싶고 무엇을 잃기 싫어하는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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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술 브루잉 믹스 - 이화주 밑술 기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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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10:17:27Z</updated>
    <published>2026-10-06T10:1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하얀술 브루잉 믹스를 구매하시는 분들 가운데 조금 특별한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이화주를 직접 만들어 보려고 구매하시는 분들입니다.  이화주를 만들어 보겠다는 생각을 하신다는 것 자체가 이미 우리 술과 양조에 대해 어느 정도 알고 계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이화주는 단순히 쌀과 물을 섞는다고 만들어지는 술이 아닙니다. 쌀의 처리 방법, 발효 환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6yTDNhZHMFF4y_k_X3yMeYcCCF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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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브랜드 생존 10계명 - 메타브랜딩이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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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6T09:33:57Z</updated>
    <published>2026-10-06T09: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공부 자료  메타브랜딩이 정리한 AI 시대 브랜드 생존 10계명  1. 업(業)의 정의와 목적을 다시 세워라  무엇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왜 존재하는 회사인지부터 물어야 한다. 애플은 컴퓨터 제조사에서 &amp;lsquo;인간의 창의성을 확장하는 기술 기업&amp;rsquo;으로, 볼보는 자동차 회사에서 &amp;lsquo;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이동성&amp;rsquo;을 파는 회사로 스스로를 다시 정의했다.  2. 맥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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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소믈리에 - 송이버섯에 어울리는 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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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23:58:44Z</updated>
    <published>2026-10-04T23:3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밥상은 오랫동안 반찬 중심의 문화였습니다.  밥은 늘 중심에 놓여 있었지만, 정작 무엇을 먹었는지를 이야기할 때는 밥보다 반찬을 먼저 떠올립니다. 오늘 뭐 먹었냐고 물으면 &amp;ldquo;김치찌개 먹었어&amp;rdquo;, &amp;ldquo;불고기 먹었어&amp;rdquo;, &amp;ldquo;생선구이 먹었어&amp;rdquo;라고 답하지 &amp;ldquo;오늘 밥을 먹었어&amp;rdquo;라고 말하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우리에게 밥은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배경이 되어버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rGa_G2xoRvUR6i7WJTh9FISl5N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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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명이 답했다. 막걸리는 왜 비싸면 안 될까? - 스레드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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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4:33:57Z</updated>
    <published>2026-10-03T04: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500명이 답했다. 막걸리는 왜 비싸면 안 될까?  며칠 전 스레드에 이런 질문을 하나 올렸습니다.  &amp;ldquo;막걸리는 왜 아직도 싸야 하는 술이라고 생각할까요?&amp;rdquo;  가볍게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그런데 댓글이 100개를 넘고, 200개를 넘고, 결국 답글까지 포함해 500개가 넘었습니다.  저도 하나하나 읽고 답을 달았습니다. 찬성도 있었고 반대도 있었고, 꽤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1bOz5CNFnhn9ObwchnATo19BGA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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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쌀보다 중요한 것, 내 쌀에 맞는 밥 짓기 - 우리는 왜 쌀은 고르면서, 밥 짓는 법은 고르지 않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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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3T04:35:46Z</updated>
    <published>2026-10-02T02: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쌀은 고르면서, 밥 짓는 법은 고르지 않을까  쌀을 살 때 우리는 꽤 많은 것을 따집니다.  어디에서 난 쌀인지, 어떤 품종인지, 햅쌀인지, 가격은 얼마인지, 누가 재배했는지까지 살펴봅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렇게 신중하게 쌀을 고르고 나서 정작 밥을 지을 때는 대부분 밥솥에게 모든 것을 맡깁니다.  쌀을 넣고, 물을 대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uQsRiHREgLvTKKs4LFtJBXxjnC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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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amp;lsquo;맛&amp;rsquo;을 가르치기 시작했을까 - 올리브오일 테이스팅 &amp;times; 미각 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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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3:45:43Z</updated>
    <published>2026-09-30T03:4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맛을 배우는 일  올리브오일 테이스팅과 미각 해킹 특강을 준비하며  우리는 매일 음식을 먹는다.  그런데 의외로 &amp;lsquo;맛을 어떻게 느끼는지&amp;rsquo;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달다, 짜다, 시다, 쓰다.  대부분 맛을 이렇게 몇 개의 단어로 설명한다. 하지만 실제로 우리가 경험하는 맛은 훨씬 복잡하다. 향이 다르고, 온도가 다르고, 식감이 다르고, 심지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ICCV_aSyqs7gMWO5mDXPC7qgkS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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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술 해외영업 워크스페이스 - 전통주를 세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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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30T00:47:29Z</updated>
    <published>2026-09-30T00: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외영업은 이메일을 보내는 일이 아니라, 흐름을 설계하는 일이다  해외로 제품을 팔기 시작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것은 언어가 아니다. 일의 양이다.  어느 나라에서 우리 제품이 통할지 조사하고, 수많은 수입사와 유통사 중 누구에게 먼저 연락할지 정하고, 그 회사가 실제로 어떤 제품을 취급하는지 살피고, 각자의 언어와 상황에 맞는 첫 이메일을 써야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badawFP6TtM2WTdygoIIfVfd8S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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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밥소믈리에 - 내 쌀과 밥솥에 맞는 맞춤형 밥 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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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8T12:24:00Z</updated>
    <published>2026-09-28T12: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밥소믈리에 &amp;mdash; 내 쌀과 밥솥에 맞는 맞춤형 밥 짓기  매일 먹는 밥, 쌀과 밥솥이 달라지면 물의 양과 불림 시간, 취사 방식도 달라집니다.  AI 밥소믈리에는 사용자가 선택한 쌀 품종, 밥솥 종류, 취향, 취반량을 바탕으로 나에게 맞는 밥 짓기 방법을 안내하는 AI 기반 서비스입니다.  좋은 쌀을 사도 밥맛이 기대와 달랐던 경험, 물을 얼마나 넣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iVyegxlY1kkmmn4aMw4-s4ARj1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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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쌀인데 왜 한국밥&amp;middot;일본밥&amp;middot;중국밥의 식감은 다를까 - 쌀이 비슷해 보여도 밥맛은 전혀 같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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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1:32:19Z</updated>
    <published>2026-09-27T01:3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쌀인데 왜 한국밥&amp;middot;일본밥&amp;middot;중국밥의 식감은 다를까  쌀이 비슷해 보여도 밥맛은 전혀 같지 않다  한국, 일본, 중국은 모두 쌀을 먹는다.  그래서 세 나라의 밥도 비슷할 것 같지만 실제로 먹어보면 꽤 다르다.  한국의 밥은 윤기와 찰기, 씹을수록 느껴지는 단맛을 중요하게 여기는 편이다.  일본의 밥은 한 알 한 알의 모양과 부드러움, 적당한 점착성이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9r-Ikx3T0PSH6_t1xSy93c2BEx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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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인은 왜 숟가락을 쓰고 일본인은 왜 젓가락으로 밥을 - 같은 쌀밥을 먹는데 식사 도구는 왜 달라졌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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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1:30:45Z</updated>
    <published>2026-09-27T01: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인은 왜 숟가락을 쓰고 일본인은 왜 젓가락으로 밥을 먹을까  같은 쌀밥을 먹는데 식사 도구는 왜 달라졌을까  한국과 일본은 모두 쌀을 주식으로 삼아온 나라다.  밥을 짓고, 국을 끓이고, 여러 반찬을 곁들이는 모습도 얼핏 보면 비슷하다.  그런데 밥 먹는 모습을 보면 차이가 금방 드러난다.  한국에서는 숟가락으로 밥을 먹는다. 일본에서는 젓가락으로 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g0ZfNbcD4ixEwC8KIZXqn6cT5N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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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그릇 하나에 담긴 한&amp;middot;중&amp;middot;일의 식문화 - 한국은 왜 밥그릇을 내려놓고, 일본은 왜 들어서 먹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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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1:28:19Z</updated>
    <published>2026-09-27T01:28: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밥그릇 하나에 담긴 한&amp;middot;중&amp;middot;일의 식문화  한국은 왜 밥그릇을 내려놓고, 일본은 왜 들어서 먹을까  한&amp;middot;중&amp;middot;일은 모두 쌀을 중요한 주식으로 삼아온 나라다. 그래서 얼핏 보면 밥상도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꽤 다르다.  한국에서는 밥그릇을 상에 놓고 숟가락으로 밥을 먹는다. 일본에서는 밥그릇을 손에 들고 젓가락으로 먹는 것이 자연스럽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pY%2Fimage%2FhP4rk_x37tHPqknJvXNfd8Ra4e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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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창업을 너무 쉽게 권하고 있는 건 아닐까 - 자영업자에게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지원금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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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20:48:09Z</updated>
    <published>2026-09-26T20:4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소득 1,200만 원 이하 자영업 사업장이 4년 사이 40% 넘게 늘었다는 기사를 봤다.  숫자를 다시 보게 된다.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연소득 1,200만 원 이하 자영업 사업장은 837만9,407개다. 2020년 583만2,552개에서 약 42% 증가했다.  더 눈에 들어오는 것은 비율이다.  전체 자영업 사업장 가운데 연소득 1,200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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