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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지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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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iharv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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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춤이 주는 온기, 글이 주는 위로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늘도 이렇게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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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9T22:01: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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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재 공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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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11T03:03:32Z</updated>
    <published>2026-10-11T03:0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가피하게 피치 못할 사정이 생겨서 이번 주만 휴재하고자 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양해를 구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27kLvTDyevKsXrQCKLjaUsz38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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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관과 예지의 하모니-홍향기 편⓵  - 꼬마소녀는 어떻게 그렇게 빨리 자신이 걸어갈 길이 보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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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4T03:33:25Z</updated>
    <published>2026-10-03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에 홀려 꼬마가 따라간 그곳은.....    1989년 4월 29일에 서울에서 태어난 홍향기는 2녀 중에 차녀로 태어났다. 정확한 이유를 설명할 수는 없었지만 그녀는 7살 전까지 자신의 꿈은 우리나라 최초 여성 대통령이었다고 한다. 예상외의 답변에 진짜 그랬냐고 돼 물었을 때조차 딱히 이유는 없었지만 그냥 그런 마음이 있었고  남들과 다른 그런 부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i13dOUWElDiUo7fm1cAcrzbbp_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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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김희현 편⓷  - 철학자 칸트처럼 시간에 엄격한 예술가가 된다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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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12:06:20Z</updated>
    <published>2026-09-27T03: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야 지킨 약속. 새 브런치북의 연재를 앞두고 머릿속으로 하는 상상만으로 제가 생각하는 이런 종류의 글들을 써야겠다는 마음으로 하루 종일 글에 대한 구상만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멤버십 글로 올릴 수 있었던 시점을 앞두고 어느 만큼을 준비해서 어떻게 글을 올려야 하나? 싶은 마음 반, &amp;quot;과연 이번 연재를 내가 잘 쓸 수 있을까? 싶은 그런 걱정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zYG7Y_eyRDYN7hxtmESRFlNLk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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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리노로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쓰는 법-김희현 편⓶ - 누구보다 치열하게, 누구보다 뜨겁게 살아온 그의 라이프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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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3:52:12Z</updated>
    <published>2026-09-19T15:0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의 선택을 강하게 밀고 나갈 수 있었던 그의 소신(所信). 고등학생 때부터 뒤늦게 발레를 배웠다 해도 자신의 모든 걸 걸고 할 만큼의 노력과 결과로 인해 그가 스스로도 몰랐던 잠재력을 알게 되면서 그는 자신이 발레에 재능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2005년에 나간 무용 콩쿠르마다 수상을 하며 두각을 나타낸 그는 대학 진학을 앞두고 자신이 일궈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Y0APj3N4b4MVFFKLj18LPuToXf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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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광(狂)이었던 소년이 빠진 발레의 세계-김희현 편⓵ - 강단 있는 소년이 &amp;nbsp;우연히 만난 발레 예술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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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7T03:53:02Z</updated>
    <published>2026-09-12T22: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가 기억하는 자신의 유년시절의 기억은.... 1987년 6월 14일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난 그는 부모님 슬하 2 남중에 차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자기주도학습할 정도로 공부를 잘했던 형이 있었고 그에 반해 자신의 유년시절은 특별할 기억할만한 일이 바로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평범한 편이었다고 한다. 건설업을 하셨던 아버지는 사업상 늘 바쁘셨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Djd2mUBeJGAunBqwmoh6ufs93E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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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송정빈 편⓷  - 안무가(按舞家)로 활동할 수 있는 그의 내공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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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00:55:38Z</updated>
    <published>2026-08-30T03:3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춤을 출 수 있고 춤을 배웠다고 누구나 안무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사람을 알고 춤을 보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마음으로 이 연재를 시작했습니다. 예술가의 삶을 세세하게 다 알고 기억하진 못 해도 어느 한 분야에서 빛이 나는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로 옮기는 일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설레는 마음으로 이 연재의 초안을 구상했던 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KCAyBKUDsbiIS4weekfc2TZUSx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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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함을 이긴 성실함으로 예술가가 되다 - 송정빈 편⓶ - 안무가가 되기까지의 그의 라이프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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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2T07:04:25Z</updated>
    <published>2026-08-23T02: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시아 유학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입학하다. 그는 러시아 페름발레스쿨에서 5~6학년의 과정을 수료하고 좀 더 그곳에서 남아 발레 공부를 할 것인지 아니면 한국에 돌아와서 발레를 다시 배워야 할지를 고민하다가 지인의 추천으로 결국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에 발레 영재로 1년 일찍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다. 이른 입학 덕분에 그때 당시에 그는 &amp;quot;나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dcGIeK-5yQPdUJZy5LnzwZs3LA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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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함 속에 감춰진 특별함의 표징 - 송정빈 편⓵ - 키가 컸던 어떤 소년이 발레를 만난 후 겪은 좌충우돌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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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5:32:29Z</updated>
    <published>2026-08-15T15:4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하고 소심했던 한 소년이 예술에 눈 뜨게 된 한 순간. 송정빈은 1986년 5월 24일 서울에서 태어났다. 본인 스스로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난 2남 중에 차남으로 태어나 성장하고 자랐다고 말했으나 인터뷰 중간에 원래는 증조부부터 자신의 아버지까지 3대가 한의사를 하셨던 집안의 아들로 태어나 예술가와의 인연은 전혀 상관없을 것 같던 집안의 아들이었다고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tOl3U2_vfBn1osveGp6WFeKaTo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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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간 휴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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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7T02:59:24Z</updated>
    <published>2026-07-26T04: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더운데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인터뷰 대상자분께 여러 번 연락을 드렸으나 공연 일정이 계속 있고 해외 공연 스케줄까지 있어서  도저히 인터뷰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다고 답변을 주셨고  저 또한 무용가분을 뵙지 않고 글을 쓸 수는 없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휴재를 공지하게 되었습니다.  3주 동안 저도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보이지 않은 곳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Ya7VuOCVIx3TXD9B6MYz_xVCVj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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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이은원 발레리나 편⓷  - 중석몰촉(中石沒鏃)이라는 말의 뜻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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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24T00:22:19Z</updated>
    <published>2026-07-18T22: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편의 발레 공연이 제게 준 선물.   그녀가 태어난 해에 저는 미국 뉴저지에 있었습니다. 영어를 배우러 잠깐 미국에 가 있었던 때이었고 대학 입학 후에도 발레를 계속 전공해야 할지.. 아니면 중간에 다른 과(科)로 전과를 해야 할지를 고민할 정도로 발레에 자신이 없었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학연수를 마칠 즈음에 한국으로 그냥 돌아가기가 아쉽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7V8MXpaA_tqook7sPou4yd4Ya9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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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발레를 사랑하는 마음의 무게라니..-이은원 편⓶ - 누군가는 행운이라고 말하겠지만 그 또한 무용가로서 치뤄야할&amp;nbsp; 대가(代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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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10T15:12:48Z</updated>
    <published>2026-07-12T00: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발레 영재로 조기 입학을 하다. 예원예술중학교 졸업 후 이은원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영재로 07년 학번으로 바로 입학을 했다. 예고로 진학하지 않고 대학에 입학했던 그녀의 동기들은 발레리나로 활동하는 박세은(파리오페라발레단 에뜨왈), 박예지 (스페인 국립발레단), 이동탁(유니버설 발레단 수석 무용수), 김윤식(발레 전문 사진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b_j50abuoi8apDNwPC8lOe82s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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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부시게 빛나는 우리의 발레리나-이은원 편 ⓵ - 운동복만 입고 다니던 톰보이 같았던 아이- 운명처럼 발레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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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7-05T05:05:06Z</updated>
    <published>2026-07-05T01: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녀가 어릴 적에 만난 발레라는 예술. 이은원은 1991년 2월 8일 서울에서 1남 2녀 중에&amp;nbsp;막내딸로 태어났다. 보통의 가정에서 처럼 TV를 보며 자란 어린이가 아니라 클래식 음악을 누구보다 자주 듣고 자랐고 클래식 애호가이시며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누구보다 애정하셨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집에 있었던 큰 스피커와 거실에 있었던 턴테이블에 올려진 LP(Lo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G9eUyaZHegZygftn8e48LrYws1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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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Epilogue)와 프롤로그(Prologue) - 한 걸음 한 걸음.. 드디어 여기까지... 끝이 아닌 시작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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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30T03:20:47Z</updated>
    <published>2026-06-27T15: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더 용기 내어  &amp;lt;내 손 안의 발레댄서들&amp;gt; 시즌제로 계속 연재하려고 합니다.    세상은 넓고 생각보다 춤추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발레'라는 서양 예술춤을 사랑하고 배우며 그 춤을 추시는 분들도 예전보다 훨씬 더 많아졌고 발레의 대중화만큼 뜨거운 열기도 한 해 한 해를 보낼 때마다 이렇게 계속 수직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에 신기하기도 한 요즘입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Wvx8ujOD6P30s7vzI3w9qy-Le6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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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전효정발레리나 편⓷ - 영리하고 센스 있는 효정 씨가 인생을 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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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0T23:55:46Z</updated>
    <published>2026-06-20T21: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피 투게더(Happy together)의 진짜 의미.   발레는 모든 분들이 아시다시피 혼자서만 할 수 있는 개인의 예술이기보다는 여러 사람의 협업(協業)으로 이루어지는 종합 예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수많은 변수와 상황들이 예기치 않게 벌어지기도 하고 그만큼 매사 만반의 준비를 하고 무대에 올라갈 준비를 한다 해도 예상된 답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AK0yzmEvxoG2JPSI0ohh6lftrt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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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에 '올인'한다는 것은 -전효정 편⓶ - 춤을 추는 일은 행복하지만 견뎌내야 할 '인내(忍耐)의 몫'은 엄청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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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9T02:16:11Z</updated>
    <published>2026-06-08T06:2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롤러코스트 같았던 그녀의 발레 이야기.   좋은 발레 선생님을 만나서 발레를 잘하고 싶었던 마음이 들었던 그녀는 첫사랑처럼 그렇게 발레에 깊은 사랑에 빠졌고 예원학교에서 만난 친구 덕분에 더없이 행복한 꽃길을 걷는 것처럼 발레를 배우게 될 줄 알았지만 막상 입학하고 보니 자신보다 더 좋은 체격조건을 가진 친구들과 실력도 자신보다 훨씬 뛰어난 친구들을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GQ86HkrLD2ehk5O_PkLvLOekWOc" width="4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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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한 편의 드라마 같았던 그녀 이야기-전효정 편⓵ - 만약 함석헌의 시(詩) 그 사람을 가졌는가? 가 &amp;nbsp;드라마로 제작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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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8T00:40:57Z</updated>
    <published>2026-06-01T06:2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명처럼 우연히 그렇게 만난 발레. 전효정은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amp;nbsp;1남 1녀 중 장녀로 태어났고 집안 전체 자녀들 중에 여자 아이는 본인만 있어서 그 어느 집 딸들보다 자신은 조금 더 많은 예쁨과 귀여움을 받은 기억이 있었다고 말했다. 어느 집이나 다들 자녀들의 진로와 적성에 관심이 많은 편이었겠지만 자신의 부모님의 역시 절대적인 지지와 자신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TTrvlS10lYX-ZARswsgwTp1y0J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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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박귀섭 사진작가 편 ⓷ - 비주얼 아티스트 바키( Visual artist Baki) 작가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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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7T14:43:01Z</updated>
    <published>2026-05-25T00: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절인연(時節因緣)의 시간 속에서..    2026년 4월 첫째 주부터 재단법인 전문무용수 지원센터의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 덕분에 그에게 사진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올해 5월 첫째 주 목요일까지 그에게 사진에 관한 여러 가지 많은 내용들을 이론은 지원센터의 강의실에서 실기는 박귀섭 작가의 스튜디오에서 직접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전직 국립발레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9o58nW5yYLNI6VDLMmdRvSiadC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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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과 책임의 독보적인 아이콘- 박귀섭 편⓶ - 그저 놀랍고 그저 신기했던 그가 말한 자신의 진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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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22:46:20Z</updated>
    <published>2026-05-18T00: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역쾌재(不易快哉)의 마음이었지만&amp;nbsp;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것을 알게 되고 보니... 다산 정약용의 연작시 20수 중에 일곱 번째로 노래한 시(詩) 안에 나뭇잎은 우수수 강 언덕으로 떨어지고/ 우중충한 날씨에 흰 파도 넘실대는데 /옷자락 휘날리며 바람맞고 섰노라면/ 흰 깃을 쓰다듬는 선학과도 같으리니/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라는 구절이 있었는데 그는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B7-cfv0KSiLCp0y-a7c-BnA3F4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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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능을 이긴 놀라운 노력의 힘 -박귀섭 편⓵ - 예술가는 정녕 이렇게 탄생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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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22:45:12Z</updated>
    <published>2026-05-10T17:1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섬소년의 행복한 유년기(幼年期) 1984년 2월 10일 전남 신안군 하의도 섬에서 태어난 그는 아버지 박상일&amp;nbsp;어머니 김명자의 2남 중에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적에 그는 그 누구보다 행복했고 잘 놀고 잘 자랐던 기억이 자신의 유년기 기억이 대부분이라고 말했고 언제나 자신이 행복하게 사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마음에 대한 기대치가 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mdVODf4k-Qfjsw5mSJI79Qr6TI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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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터뷰 후기-엄재용 발레리노 편⓷ - 그의 빛나는 발레 인생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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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01T22:55:09Z</updated>
    <published>2026-05-04T00:5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발레 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보통은 인터뷰 후기를 미리 써 놓곤 합니다. 인터뷰하고 난 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미리 초고를 써 놔야 그나마 조금이라도 걱정이 덜어지는 것처럼요.... 그래야 그날 나눈 이야기의 생생함과 더불어 제 감정선과 기억에 오류가 남지 않게 하기 위해서 늘 그렇게 하는 편이었지만 이번 회차에 나온 엄재용 발레리노의 후기를 바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3cL%2Fimage%2FyUYkR_KskP0ENGgSboyfBP6M8B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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