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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닝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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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erss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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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무엇이든 느끼고 배운 바를 기록하는 기획자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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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03T00:18: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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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아기가 미리 도망을 간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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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22:49:46Z</updated>
    <published>2025-12-13T22:4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남편과 임신을 본격적으로 준비해야겠다고 말을 맞추던 시기에, 어리석게도 본격적인 임신 준비에 돌입하면 아이가 바로 생길 거라 믿고  &amp;quot;나 이제부터 임신 슬슬 준비해 보려고&amp;quot;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하고 다녔다.  근데 저 얘기를 한 지 4~5개월이 넘어가자, 나 스스로 저 말을 하고 다녔다는 게 너무 부끄러워진 것이다. 마치 바로 생길 것처럼 자신감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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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임을 인정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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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0:00:21Z</updated>
    <published>2025-12-07T00: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준비해 보자고 마음을 먹은 게 2025년 5월이었다.  그동안은 결혼하고 남편과 신혼을 보내는 게 너무 즐겁다 보니, 아기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 틈새도 없이 하루하루를 보낸 거 같다.  그러다 문득, '서로의 모습을 닮은 아이가 생기면 어떨까?'라는 상상을 하며 얘기를 몇 번 나누게 된 적이 있었고, 우리 둘 다 좋은 엄마 아빠가 될 수 있을 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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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변화 속, 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 거창한 PM이 아닌 팀원으로서의 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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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0T13:51:27Z</updated>
    <published>2024-05-20T12:1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을 다니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것들이 내 생각관 다르게 흘러갈 때가 있다.  그런 변화가 좋게 느껴지는 반면 두렵게 느껴지기도 할 때가 있다. 지난 경험들을 돌이켜보면,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 그런지 결국 적응은 하게 되어있다. 다만, 잘 적응하냐 적응하는 척하냐의 차이는 보였다.  최근 나도 이런저런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결혼하고 가정에 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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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쉽게 재무제표 보는 법 - 내가 공부하려고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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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1T06:33:21Z</updated>
    <published>2024-02-18T02: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슈카월드 코믹스를 참고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ROE란? - 자본 대비 이익을 말한다. 만약에 내가 치킨집을 100만 원 자본으로 차렸다. 1년 동안 10만 원을 벌었다 치자. 그러면 자본 대비 이익이 10%이므로 ROE가 10%다. 그러므로 당연히 ROE가 높을수록 좋은 거다.  PER이란? - 만약 이 치킨집 가치(시가총액)가 200이라 친다. 이 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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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만다라트 핵심 목표 정하기 - 넓게는 인생, 좁게는 PM으로서의 핵심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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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4:19:39Z</updated>
    <published>2023-12-25T08:5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지난번 2024년 새해 목표 수립으로 돌아온다는 글을 작성했던 쏭작카입니다.  이번에는 2024년 핵심 목표를 정하기 위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일명 '만다르트 기법'을 활용한 목표 설정인데요.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가 일본의 한 방송에서 자신의 만다라트를 공개한 사실을 아시나요?  여기서 '8구단 드래프트 1순위'가 오타니 쇼헤이의 핵심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X%2Fimage%2FYNGA14cLTBVk8slMXIsNLHCXP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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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2024 새해 목표 세우기 - 온전한 나와 주어진 역할로서의 내 목표 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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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6T04:40:31Z</updated>
    <published>2023-11-26T13: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브런치 글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2023년은 여러 모로 제게 변화가 많았던 한해였습니다. 약 3년 가까이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새 회사로 이직했어요. 서비스 운영하면서 PM/PO 분들과 정책도 함께 기획하는 직무인데요. 저는 꽤 만족스럽습니다. 동료 분들도 다들 프로페셔널하고 소통에 열린 분들이세요. 오히려 제가 많이 노력해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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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Writer는 OOO다 - 삼성 UX Writing 가이드를 통해 UX Writer 정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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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2:25:05Z</updated>
    <published>2023-01-11T13: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용자에겐 어떤 용어가 좋을까?' UX Writing은 항상 위와 같은 질문에서 시작해야 한다. 모든 상황에서 주인공은 언제나 사용자다.  'UX Writing은 기능을 광고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UX Writing은 사용자가 기능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다. 그래서 UX Writing은 광고와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 과장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X%2Fimage%2FmI3Rfqybb2qUY_iJH3lJECmZsKc.JPG" width="4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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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은, 고객 - 더 나은 UX Writing을 하려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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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5T07:45:34Z</updated>
    <published>2023-01-08T07: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UX Writing에 대한 첫 글을 어떻게 써볼지 고민했다. 내가 실제로 UX Writing을 개선한 사례를 넣어야 할지, 글쓰기에 대한 기본 지식을 올려야 할지 생각이 많았다.  그러나 실제 사례를 넣기에 앞서 나는 먼저 이 일이 왜 좋은 지, 왜 하려는 지에 관해 말하고 싶었다. 'Why'를 계속 탐구해야 'How'와 'TO DO'를 도출할 수 있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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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비스 기획 직무 면접 일화와 준비 꿀팁들 - 그리고 면접 보며 느낀 점과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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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17:46:24Z</updated>
    <published>2021-04-14T12: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퇴사 후, 개인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을 해왔으나 아무래도 안정적인 일자리를 구하고 싶어 구직을 했다.앞으로 만들려는 프로덕트가 흥미롭고 개발&amp;amp;디자인 인력이 잘 구성되어 있는 회사들의 지원을 열심히 했으며 면접도 많이 봐왔다. 면접을 보다가 잘한 점/후회되는 점 등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긴다. 현재는 이직을 한 상태이며, 프로덕트가 흥미롭고 팀 셋업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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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일희일비(一喜一悲)하는 기획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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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7T18:54:58Z</updated>
    <published>2020-11-12T02: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휴일 중 잠시 침대에 누워 카카오톡 랜선 친구들 리스트를 쭉 보다가 신기한 광경을 봤다. 프로필 메시지에 '일희일비(一喜一) 하지 말기!'라는 문장을 적은 친구들이 여러 명이었다.그 문장을 보며 문득, '일희일비'가 정확히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여 찾아보았다.   사자성어의 뜻과 통상적으로 블로그, 커뮤니티 등에서 사람들이 주로 쓰는 상황을 찾아보니, '일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X%2Fimage%2FAFCTOa0z-6qMlLfNdg3kStMgK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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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기획자 포트폴리오 작성 이야기 - 보기 좋은 포트폴리오가 내실도 좋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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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7T14:07:10Z</updated>
    <published>2020-10-12T09: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만의 UX 기획 포트폴리오 정리 법칙을 시리즈로 정리를 해보는 글이다. 첫 번째로 내가 말하고 싶은 주제는 1. 보기 좋은 포트폴리오가 질문하기도 좋다.  서비스 기획자로서 이직을 한다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만드는가?'라는 고민에 부딪히게 된다. 나도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있었고, 내 경험과 업무 스승님의 조언 중 하나는 '기획자 포트폴리오라 하여 포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21NX%2Fimage%2FR6nstXFhMK46KpGzUueiWxkGZP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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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ttp와 https의 차이? 한 글자로 달라지는 보안 - 서비스 기획자의 고군분투 업무 이야기 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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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1:48:30Z</updated>
    <published>2020-09-29T07:3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와 https의 차이, SSL의 정의를 서비스 기획자가 알아보게 된 계기 구글은 https로 시작하는 사이트를 검색결과 상위 페이지에 노출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한 적이 있다. (https://webmasters.googleblog.com/2014/08/https-as-ranking-signal.html) 따라서, 내 글이나 쇼핑몰을 상위에 노출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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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G 모듈 변경 과정에서 알게 된 사실들 - 서비스 기획자의 고군분투 업무 이야기 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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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7T11:10:18Z</updated>
    <published>2020-09-29T06: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가 현재 운영하는 이커머스에서 pg 모듈 변경 및 간편 결제 연동 작업의 PL을 하게 되며 알게 된 몇 가지 사실들과 그에 관한 감상을 써보고자 합니다.  '서비스를 보는 시선'이란 타이틀을 거창하게 달고 있으나, 그저 한 명의 이커머스 기획자가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하며 알게 된 점과 놓친 점, 알아야 할 점을 적는 공간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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