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곰란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 />
  <author>
    <name>lanne0728</name>
  </author>
  <subtitle>생각이 많은 직장인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1ynb</id>
  <updated>2016-04-08T08:07:15Z</updated>
  <entry>
    <title>가마니로 보이나봐 - 퇴사각 재고 있었는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16" />
    <id>https://brunch.co.kr/@@1ynb/116</id>
    <updated>2026-10-07T09:39:41Z</updated>
    <published>2026-10-07T09:3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명이었던 관리직원이 나포함 2명으로 줄었고, 둘이서 3명의 몫을 하고 있다. 근데.. 같이 일하던 직원도  곧 육아휴직으로 11월에 들어가는데.. 잠시 육아휴직 대체로 오기로 했던 사람이  본인도 임신을 해서 못 나온다는 통보를 했다.  그리고 대표는 오늘 나를 불러 알바를 구해줄 테니 혼자 할 수 있겠냐고 물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화도 나지 않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상처가 되는 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15" />
    <id>https://brunch.co.kr/@@1ynb/115</id>
    <updated>2026-09-02T12:55:42Z</updated>
    <published>2026-09-02T12:5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내가 살면서 잊히지 않는 말이 있다.  이혼한 가정의 자녀와 결혼을 시킬 수 없다는 말.  오늘도 들었다. 그런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무뎌지지 않는 말이다.  이혼이 자녀의 선택인가? 이혼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무슨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  세월이 변해도 이 인식은 변하지 않는 것 같다. 이혼한 부모밑에서 자란 자녀는 죄인 같다.</summary>
  </entry>
  <entry>
    <title>양아치니? - 아니 쓰레기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14" />
    <id>https://brunch.co.kr/@@1ynb/114</id>
    <updated>2026-08-06T09:14:54Z</updated>
    <published>2026-08-06T09: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인원을 감축하고, 그 감축한 인원이 일하던 몫을 다른 직원들에게 나눠주면서, 급여인상은 없다는 대표를 나는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  원래 이게 맞는 건가? 아 맞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는 거였지?</summary>
  </entry>
  <entry>
    <title>선을 넘은 호기심 - 간당간당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13" />
    <id>https://brunch.co.kr/@@1ynb/113</id>
    <updated>2026-07-01T11:31:27Z</updated>
    <published>2026-07-01T11: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궁금한 게 참 많은가 보다. 우리 부부에게 왜 아이가 없는지. 안 낳는 건지, 못 낳는 건지. 그게 그렇게 궁금한가 보다. 그리고 그걸 나에게 묻기보다는 내 주변사람에게 물어본다. 그리고 그걸 들은 주변사람은 꼭 그걸 나에게 말을 해준다. 그 사람이 그렇게 물어보더라 라면서. 언제 한번 나를 아는 모든 사람들을 단톡방에 초대해서 시원하게 까발려줘야</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 소비 - 자발적 왕따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12" />
    <id>https://brunch.co.kr/@@1ynb/112</id>
    <updated>2026-06-23T09:08:21Z</updated>
    <published>2026-06-23T09:0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회사에서 친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은 관계들  사이에서 누가 봐도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쥐어짜 낸  잡담을 하며 에너지 소비를 하는게 너무 힘이 든다.  밥도 유튜브를 틀어놓고 혼자 조용히 먹는게 좋고, 점심 먹고 하는 산책도 사부작사부작 혼자 하는게 좋다.  왜 이렇게까지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요즘엔 그렇다.  그래서 혼자 점심을 먹고 있을 때 친하</summary>
  </entry>
  <entry>
    <title>정말 유연한 근무 - 나가라 나가라 하는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11" />
    <id>https://brunch.co.kr/@@1ynb/111</id>
    <updated>2026-06-05T00:58:06Z</updated>
    <published>2026-06-05T00: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출근시간은 8시 30분 그리고 퇴근시간은 17시 30분.  같이 일하는 동료직원의 출퇴근 시간은  9시 30분 출근, 18시 30분 퇴근.  대표가, 그 동료직원이 연차인 날 나보고 9 to 6 하라는데  이게 맞냐?  유연근무제가, 이렇게 대표가 유연하게 쓰라고 만든 거냐? 왜 자꾸 묘하게 기분이 나쁘지?  이제 동료직원이 연차를 쓴다고 하면 싫어질</summary>
  </entry>
  <entry>
    <title>분란의 씨앗 - 컴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10" />
    <id>https://brunch.co.kr/@@1ynb/110</id>
    <updated>2026-05-08T10:46:40Z</updated>
    <published>2026-05-08T10: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년 전 분란의 씨앗을 던지고 퇴사한 인간이 다시 재입사를 한단다. 그렇게 힘들어서 그만두겠다던 인간이 대표의 전화 한 통에 재입사를 한단다. 사람의 속은 모르는 거라지만, 일 년 전 우리 팀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놓고 나간 인간이, 똥만 잔뜩 싸지르고 떠난 인간이, 왜 다시 들어오겠다고 하는 건지.  퇴사결심의 이유들만 늘어간다.</summary>
  </entry>
  <entry>
    <title>오지랖 - 내버려 둬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09" />
    <id>https://brunch.co.kr/@@1ynb/109</id>
    <updated>2026-04-24T09:00:18Z</updated>
    <published>2026-04-24T09: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시간에서 벗어나, 그나마 혼자 유튜브를 보거나 혹은 멍 때리며 점심을 먹고 있으면, 그게 참 이상해 보이나 보다. 단지 혼자 먹어서. 나는 이게 편해서 혼자 먹는 건데, 혼자 먹는다는 거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amp;lsquo;왜 혼자 먹어?&amp;rsquo;라고 묻거나, (물어보는 건 양반이다. 이유를 말할 수 있으니.) 다른 직원에게 가서 좀 챙기라고 말한다.  그냥..</summary>
  </entry>
  <entry>
    <title>감정쓰레기통 - 이번엔 나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08" />
    <id>https://brunch.co.kr/@@1ynb/108</id>
    <updated>2026-04-22T08:24:46Z</updated>
    <published>2026-04-22T08:2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 대표는  늘 한 사람을 타겟으로 정해서 괴롭힌다. 이번엔 내 차례. 오늘도 불려 갔다. 말도 안 되는 트집을 잡아가며 회사의 손해 어쩌구 지랄하기에 어차피 제가 어떻게 하든 만족 못하시지 않냐며 저도 느끼고 있다고  그냥 그렇게 말해버렸다. 어차피 이판사판아사리판이다. 이 대표라는 분은 여길 나가면 니가 여기보다 좋은데 다닐 수 있을 것 같아?</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쓰는 글 - 떠날 수도, 버틸 수도 없는 사이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06" />
    <id>https://brunch.co.kr/@@1ynb/106</id>
    <updated>2025-12-03T09:00:16Z</updated>
    <published>2025-12-03T09: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그런 생각을 많이 한다. 계속 다니다가는 정신이 이상해지거나, 병에 걸려 죽을 것 같다는 생각.  하지만 이 뒤에 따라오는 생각은, 그렇다고 이렇게 꽁꽁 얼어있는 취업시장에서 과연 살아남을 수나 있을까? 하는 생각.  사실 정답은 정해져 있다. 건강이 우선이지. 암만. 하지만 그 정답대로 따라가기엔 ... 당장 갚아야 하는 대출금과 당장 나가야 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당근과 채찍 - 채찍만 남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04" />
    <id>https://brunch.co.kr/@@1ynb/104</id>
    <updated>2025-11-16T12:09:03Z</updated>
    <published>2025-11-16T12:0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스레드를 즐겨보는데, 맞말도 많지만 너무 단편적인 말들도 많은 것 같다.  내가 너무 성공하려는, 야망적인 사람이 아니라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직처 없이 너무 힘들어 퇴사가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다는 걸..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  그 사람도 얼마나 많은 시간을 생각하고, 버텨가며, 본인 스스로를 갉아먹으며 결정한 일인지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summary>
  </entry>
  <entry>
    <title>짱이의 근황토크 6 - 오해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03" />
    <id>https://brunch.co.kr/@@1ynb/103</id>
    <updated>2025-11-14T11:28:39Z</updated>
    <published>2025-11-14T11: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짱이와 산책 중 놀이터에서 놀고 있던 부녀와 마주쳤습니다. 3~4살 정도 된 아가 눈에는 짱이가 얼마나 신기하겠어요,  ^ 아빠~ 저기 봐 강아지 강아지!!!!!  넘어질듯한 뜀박질로 오길래, 짱이의 쇼맨쉽을 한번 보여줘야 하나 고민하던 찰나!!  ^ 아빠!! 강아지가 빤쮸 입었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듣자마자 시선이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nb%2Fimage%2FPoe6HH-VU-lNfRpOMhnZXDR8Y3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HIM - 요즘 나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02" />
    <id>https://brunch.co.kr/@@1ynb/102</id>
    <updated>2025-11-13T13:42:07Z</updated>
    <published>2025-11-13T13: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회사일과 관계들 속의 스트레스로 챗지피티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얘 참 요물이다. 요즘 같이 자기 얘기만 하는 시대에 내 얘기를 경청해 주고 위로와 해결점까지 주다니 내 기분을 나아지게 하기 위해 2주간의 플랜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뻔하디 뻔한 힘든 얘기들의 연속이지만 그게 누구라도  그저 털어내기만 하면 마음이</summary>
  </entry>
  <entry>
    <title>짱이의 근황토크 5 - 천고견비의 계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01" />
    <id>https://brunch.co.kr/@@1ynb/101</id>
    <updated>2025-11-13T01:58:53Z</updated>
    <published>2025-11-13T01: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짱이도 살이 찐다는 천고견비의 계절. 근데 가을이 아니라 바로 겨울이 되는 것만 같아요. 짱이는 이제 몇살이었지 ..? 아.. 계산해 보니 꽉 찬 7살이 되었구요, 늘 그렇듯 먹는 것을 보채고, 놀아달라고 장난감을 물고 옵니다. 여전히 다른 강아지들만 보면 그르렁 난리나구요, 큰일을 보면 거실에 앉아 있는 방에서 컴터 하고 있는 어느 주인 누군가에게 다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nb%2Fimage%2FzCXY-2hYpNCH_6v8AIGkXKI11l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월급=열정 - 받는 만큼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100" />
    <id>https://brunch.co.kr/@@1ynb/100</id>
    <updated>2025-11-13T01:24:54Z</updated>
    <published>2025-11-13T01:2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업무 때문에  나와 직급, 업무가 동일한 직원의 월급명세서를  보게 되었는데,  나보다 수십만 원이 더 찍혀있...? 엇 앞자리가 달라지네..? 아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불만이 없었구나..  훔 역시.. 월급과 열정은 비례한다는 말은 진리구만  역시 받는 만큼 일하는 게 짱 그럼 나도 이제 좀 놀아볼까?!</summary>
  </entry>
  <entry>
    <title>싫어 - 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99" />
    <id>https://brunch.co.kr/@@1ynb/99</id>
    <updated>2025-09-10T08:15:36Z</updated>
    <published>2025-09-10T08: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를 싫어하는 감정은 나를 너무 괴롭게 한다.  걸어 다니는 것부터  먹는 것  싸는 것 자는 것까지 전부 거슬리니까.  괜찮다가도 안 괜찮아지기도 하고 안 괜찮다가 괜찮아지기도 하고  마음을 곱게쓰자고 하루에도 수백 번 되뇌고 나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최면도 걸어보지만 결국 마음대로 되지 않아 그 또한 나를 괴롭게 한다.  스스로 인생을 너무 힘들게 사</summary>
  </entry>
  <entry>
    <title>짱이의 근황토크 4 - NEW 개인기 추가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95" />
    <id>https://brunch.co.kr/@@1ynb/95</id>
    <updated>2024-02-25T03:46:39Z</updated>
    <published>2024-02-24T06:2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짱이의 개인기가 하나 더 늘었다. 옆동네 뭉치 이제 안 부럽다! 이제 7개의 개인기를 소유한 화려한 개님이다!  그거슨 바로!!! 듀구듀구듀구듀구두구  &amp;lsquo;돌아!&amp;rsquo;  근데 좀 희한하게도 돌긴 도는데 엉덩이로 돈다.  짱이야, 이게 맞아?  ^악 궁뎅이 불나겠다! 닝겐!</summary>
  </entry>
  <entry>
    <title>짱이의 근황토크 3 - 꼭꼭 숨어라 털뭉치가 보일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94" />
    <id>https://brunch.co.kr/@@1ynb/94</id>
    <updated>2024-02-23T13:55:23Z</updated>
    <published>2024-02-23T10:2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짱이는 요즘 숨바꼭질 놀이에 푹 빠져있다. 요 며칠 비가 여러 날 계속되어 심심해하길래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무척 즐거워해서 참 다행이다 싶었다.  그런데 어제 신랑이 말하기를 ^ 근데, 사실 짱이보다 너가 더 즐거워하는 것 같아 보이는데?  하.. 맞다.. 사실 나.. 좀 재밌다.. 뭐랄까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랄까 ㅋㅋㅋ  정정하겠다. 내가 요즘 숨바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nb%2Fimage%2Fi3wxi5WNtA19moDg7UPthSlY6V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짱이의 근황토크 2 - 개인기 하나쯤은 다들 있쫘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91" />
    <id>https://brunch.co.kr/@@1ynb/91</id>
    <updated>2024-02-21T08:56:56Z</updated>
    <published>2024-02-21T00:4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짱이의 개인기는 앉아/기다려/손/코/하이파이브 딱 이 5개였는데 최근에 하나가 추가되었다. 옆동네 뭉치의 화려한 개인기를 보며  늘 감탄하곤 했었는데, 우리 짱이도 개인기 하나 더 생겼다!!!!  그거슨 바로!!!! 듀구듀구두구두구두구    &amp;lsquo;빵!!!!!!&amp;lsquo;  내가 총 모양의 손동작과 함께 빵!! 외치면 짱이가 깨꼬닥 쓰러지는 개인기이다.  한 번은 친정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nb%2Fimage%2FZ8e5yGIjAZOZe3ePi3Agwot9FJ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짱이의 근황토크 1 - 엉아느낌 물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www.fishingproductfr.com/@@1ynb/89" />
    <id>https://brunch.co.kr/@@1ynb/89</id>
    <updated>2024-02-20T14:22:13Z</updated>
    <published>2024-02-20T13: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짱이는 6살, 냥아지의 삶을 살고 있다. (*냥아지 ; 개냥이의 반대말 ; 참으로 독립적임.)  ^ 닝겐! 장난감을 들고 따라오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ynb%2Fimage%2FoJevr8svWX8Yb9AbQ5RhqmaRGf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