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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성 Moon song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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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구 기반 문화예술기획자 | Research-based Arts &amp;amp; Cultural Planner | 일상과 예술을 매개합니다. 일상예술화, 예술일상화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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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8T03:48: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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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 3년 9개월 차, 옷장 20% 비우기에 성공하다 - &amp;quot;의&amp;quot;식 주일상 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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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9:27:31Z</updated>
    <published>2026-10-05T05: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실험연구실 일상의 선택과 반복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생활을 하나의 실험처럼 다루어본다. 주거, 소비, 돌봄, 상실 이후의 삶을 살아가며 이해하려는 시도이자, 각자의 조건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과 경험을 나누고자 하는 시도.   1. 이사와 함께 다시 시작된 미니멀옷장 만들기  3년 차를 보내고 6개월도 지나서야 3년 차 '미니멀옷장 만들기'를 기록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k-W9CSZwRIx0V7jkfPSiVnvK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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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4년 차, 1년 8개월의 기록: 끝나지 않은 정리 - 의식주일상실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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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10-05T02:57:20Z</updated>
    <published>2026-09-24T16: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실험연구실 일상의 선택과 반복을 관찰하고 기록하며, 생활을 하나의 실험처럼 다루어본다. 주거, 소비, 돌봄, 상실 이후의 삶을 살아가며 이해하려는 시도이자, 각자의 조건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과 경험을 나누고자 하는 시도.  1. 의식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짓는 일상의 선택 오랜만에 '일상실험'을 기록한다. 가장 최근에 쓴 글을 확인해 보니 6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ROwwXfJRnDZm2jMMW3qxhTeR-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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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춘 역에 다시 사람의 손이 닿다 - 2026 전시/공간기획: 능내역사문화공원 전시관&amp;middot;폐열차라운지 시공, 연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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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54:09Z</updated>
    <published>2026-08-29T07: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과 실행의 현장 기록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기획&amp;middot;실행&amp;middot;조정 과정을 현장 기록으로 남긴다. 문화예술 실천이 어떻게 판단과 지식을 만들어내는지, 아이디어가 현실과 만나 기획이 되고 실행이 되는 과정을 따라가며 그 속에서 배운 것을 기록한다.  0. 설계도 위에 멈춰 있던 시간이,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했다 지난 글에서 능내역 전시관은 여름이 지나고 가을도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dAPD3ugF1Uq9_Zm-J7tzTfB-0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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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제도-큐레이션] 시각화로 집중되는 서울의 풍경 - [리뷰] 서울공예박물관, DDP, 백인제 가옥에서 읽는 시각화된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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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08:05Z</updated>
    <published>2026-07-24T13: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가장자리에서 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경계에서, 제도와 관객, 장소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예술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질문한다.   *이 글은 국가의 기억, 그리고 서울역사박물관 중심의 도시의 기억에 이어지는 확장된 기록이다. 앞선 글들이 '역사'라는 거대한 서사를 매개로 국가는, 그리고 도시는 스스로를 어떻게 기억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RVfqUJ17xR54f9aT3SNT-6LqX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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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제도-큐레이션]서울박물관들에서 본 시각화된 역사 - [리뷰] 서울역사박물관과 세 개의 분관에서 마주한 도시의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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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07:32Z</updated>
    <published>2026-07-07T10: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가장자리에서 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경계에서, 제도와 관객, 장소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예술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질문한다.  *이 글은 국가의 기억에 이어, 도시의 기억을 다루는 두 번째 기록이다. 첫 번째 기록이 국가라는 가장 상위의 제도가 스스로를 기억하는 방식을 다뤘다면, 이번에는 그 아래, 도시라는 단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x1r7gIX3v5n52GHMTXpRp-Ncg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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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제도-큐레이션]국립박물관이 역사를 시각화하는 법 - [리뷰]국립중앙박물관&amp;middot;국립민속박물관&amp;middot;국립고궁박물관에서 마주한 국가의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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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06:55Z</updated>
    <published>2026-07-03T14:1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가장자리에서 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경계에서, 제도와 관객, 장소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예술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질문한다.  *이 글은 미술관에서 박물관으로 발길을 옮겨 현재의 시각문화로 지평을 확장하는 첫 번째 기록이다. 국가의 기억에서 시작해 도시의 기억, 지역의 기억, 개인과 기업의 기억을 거치며 결국 무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lvp0N3dYO4G4TxkPJjU047Obg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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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기획] 사람이라는 가장 따뜻한 콘텐츠 - [리뷰] 『사람을 기획하는 일』을 읽고 출판사 투래빗에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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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4T00:02:29Z</updated>
    <published>2026-06-23T13:4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각과 사유의 기록  도서 『사람을 기획하는 일』에 대한 리뷰를 책을 보내주신 투래빗 출판사에 보내는 편지로 대신하려 한다. 기획의 본질을 고민하다 마주한 다정한 철학을 그대로 적어본다.   서점에 '기획', '기획자'라는 단어가 들어간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다. 주로 브랜딩과 마케팅, 자신을 어떻게 세일즈하고 포장해야 하는지 이야기하는 책들 사이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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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스타툰/공감] 이해보다 먼저 닿는 마음 - [리뷰] 펀자이씨툰을 읽고 작가님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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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1T04:55:59Z</updated>
    <published>2026-06-18T11:4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감각과 사유의 기록 인스타툰 @punj_toon 에 대한 리뷰를 작가님에게 보내는 편지로 대신하려 한다. 이해보다 먼저 닿는 마음을 그대로 적어본다.   *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건 기록을 남겨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나서부터였다. 그러다 자연스레 다른 이들의 기록에도 관심이 갔다. 그중에서도 일상을 담담하게, 혹은 솔직하게 남기는 이들. 그리고 그것을 읽은 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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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비엔날레-큐레이션]예술이 동시대를 발화하는 방식 - [리뷰] 광주비엔날레 2024에서 마주한 동시대의 목소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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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06:18Z</updated>
    <published>2026-06-04T06:2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가장자리에서 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경계에서, 제도와 관객, 장소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예술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질문한다.    *앞서 성북, 잠실, 한남으로 이어지는 서울의 미술 지형 속에서 시립&amp;middot;국립&amp;middot;중앙정부와 거대 사립 기관, 그리고 글로벌 미술시장의 구조를 살펴보았다면, 이번에는 조금 다른 전시의 경험,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K0Dhd5bKKixpkBfdJsddEUmVQtc.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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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시장-큐레이션]프리즈서울, 열광과 피로 사이에서 - [리뷰] 프리즈서울2024를 통해서 본 서울아트위크의 풍경과 질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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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05:36Z</updated>
    <published>2026-06-03T11:0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가장자리에서 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경계에서, 제도와 관객, 장소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예술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질문한다.    * 앞서 삼청동에서 국가 단위의 동시대성을 돌아보고, 한남동에서 세계 미술의 감각 구조를 경험했으며, 대학로에서 한국 동시대미술이 가장 오래 실험을 반복해 온 공간들을 돌아보았다면,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tOzPElpTaTg9vDKWqgcv_qq_a4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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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제도-큐레이션]아르코미술관이 &amp;nbsp;실험해온 것들 - [리뷰] 아르코미술관 세 전시를 통해 본 동시대미술의 감각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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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05:01Z</updated>
    <published>2026-05-25T09: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가장자리에서 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경계에서, 제도와 관객, 장소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예술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질문한다.   *앞서 삼청동에서 국가 단위의 동시대성을 돌아보고, 한남동에서 세계 미술의 감각 구조를 경험한 순간을 기록했다면, 이번에는 대학로라는 장소 안에서 한국 동시대미술이 가장 오래 실험을 반복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zMBExLcHZ0ZnlLaQaKUNA2uK_9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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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제도-큐레이션]리움이 호출하는 세계 감각의 확장 - [리뷰] 리움미술관 세 전시를 통해 본 예술이라는&amp;nbsp;상상력과 감각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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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04:26Z</updated>
    <published>2026-05-21T13: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가장자리에서 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경계에서, 제도와 관객, 장소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예술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질문한다.  *성북에서 지역의 시간을 따라 걷고, 삼청동에서 국가 단위의 동시대성을 돌아보았다면, 이번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규모가 큰 사립미술관이 어떻게 세계적 감각 구조를 호출하고 있는지를 적어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sWKSCTNGxkLQZSXNKHX7jDKBa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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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제도-큐레이션]국립현대미술관이 호출하는 동시대성 - [리뷰]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세 전시를 통해 본 동시대 감각 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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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03:47Z</updated>
    <published>2026-05-13T10: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가장자리에서 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경계에서, 제도와 관객, 장소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예술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질문한다.  *성북에서 지역의 시간을 따라 걷고, 송파에서 공공 제도의 방향을 지켜보고, 잠실에서 소비의 동선 속 전시들을 지나, 이태원에서 글로벌 미술시장의 감각 구조를 경험했다면, 이번에는 국가 단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SoK0irk54h8l8ADDOgbVsKpbn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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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이 오갈 수 있는 구조를 기획한다는 것 - 2026 UNESCO BEAR III Study Visit 프로그램 기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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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11T12:51:58Z</updated>
    <published>2026-05-09T13: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과 실행의 현장 기록 교육을 설계한다는 것: BEAR III Study Visit의 기획과 실행 사이에서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기획&amp;middot;실행&amp;middot;조정 과정을 현장 기록으로 남긴다. 문화예술 실천이 어떻게 판단과 지식을 만들어내는지, 아이디어가 현실과 만나 기획이 되고 실행이 되는 과정을 따라가며 그 속에서 축적된 인식과 방법을 기록한다.  0. 요청의 시작: 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K7Uu5_WvGeaSzr-FOh_d57mI6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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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장을 따라 걷는 도시의 변두리 - 2026 답사기획&amp;middot;인솔 성북동 근현대문학 답사와 감각의 재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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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1:36:47Z</updated>
    <published>2026-05-07T01: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과 실행의 현장 기록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기획&amp;middot;실행&amp;middot;조정 과정을 현장 기록으로 남긴다. 문화예술 실천이 어떻게 판단과 지식을 만들어내는지, 아이디어가 현실과 만나 기획이 되고 실행이 되는 과정을 따라가며 그 속에서 얻은 것을 기록한다.   0. 제안받은 질문: 문학을 읽는 경험에서 걷는 경험으로 2026년 봄, 괴산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모임 &amp;lsquo;맨땅에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S-frnWCszRo9g_iAt1pobnaHZI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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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목은 어떻게 작동하기 시작하는가 - 2026 강의&amp;middot;답사:&amp;nbsp;&amp;nbsp;괴산 문화예술기획단과의 현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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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7T02:24:43Z</updated>
    <published>2026-05-06T11: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획과 실행의 현장 기록 안목을 전이하는 실천: 강의와 답사 사이에서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기획&amp;middot;실행&amp;middot;조정 과정을 현장 기록으로 남긴다. 문화예술 실천이 어떻게 판단과 지식을 만들어내는지,&amp;nbsp;아이디어가 현실과 만나 기획이 되고 실행이 되는 과정을 따라가며&amp;nbsp;그 속에서 얻은 것을 기록한다.  0. 강의 요청: 안목을 다시 묻는 자리를 요청받다 2026년 3월, 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3qP7uXzuHLpRX71KeFUafkdZk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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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제도-큐레이션] 서울이 편집한 동시대 미술 - [리뷰] 2024 서울시립미술관의 전시 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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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03:13Z</updated>
    <published>2026-04-24T06:0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가장자리에서 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경계에서, 제도와 관객, 장소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예술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질문한다.   * 성북에서 시간을 따라 걷고, 송파에서 제도의 방향을 지켜보고, 잠실에서 소비의 동선 속 전시들을 지나, 이태원에서 글로벌 미술시장의 큐레이션을 경험을 적었다. 이어지는 이번 기록은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6FEg6uBUaZyJf0H5fo4AdlYDC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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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공간-큐레이션] 글로벌갤러리가 제시하는 감각방식 - [리뷰] 2023- 2024 페이스갤러리 서울의 전시 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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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02:37Z</updated>
    <published>2026-04-14T04: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가장자리에서 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경계에서, 제도와 관객, 장소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예술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질문한다.   * 성북에서 시간을 따라 걷고, 송파에서 제도의 방향을 지켜보고, 잠실에서 소비의 동선 속 전시들에 이어, 이번에는 2023, 2024년 이태원 페이스갤러리에서 관람한 전시들을 정리해 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NplMD-rzulXTwog9VhFaBOyyn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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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상수리: 떠나기 전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것 - 엄마아빠가 남긴 구옥을 리모델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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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7T08:37:10Z</updated>
    <published>2026-04-02T14:0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실험연구실 생활을 하나의 실험처럼 다루며, 일상의 선택과 반복을 관찰하고 기록한다. 주거, 소비, 돌봄, 상실 이후의 삶을 살아가며 이해하려는 시도이자, 각자의 조건 속에서 살아가는 이들과 경험을 나누고자 하는 시도이다.  1. 비가 시작되면서 드러난 것들 내부 인테리어를 마치고 생활이 조금씩 자리를 잡아가던 무렵, 마른장마와 폭우가 반복되며 비가 잦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UlmlxDb8akGBFv5M5NoC--425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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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공간-동선] 소비의 한복판에서 감정을 건드리는  - [리뷰] 2024-2025&amp;nbsp;롯데갤러리 애비뉴엘 아트홀 전시 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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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9T07:01:54Z</updated>
    <published>2026-03-30T14: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가장자리에서 미술사와 시각문화의 경계에서, 제도와 관객, 장소가 만들어내는 의미를 살펴본다. 예술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경험되는지를 질문한다.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잠실 롯데 애비뉴엘아트홀에서 관람한 전시들을 돌아보며, 마주한 순간들을 적어본다. 잠실은 자주 가는 지역으로 동선은 반드시 롯데백화점과 롯데애비뉴엘과 롯데타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xLb%2Fimage%2FdiFqrFMVRFOf0Ji8hUmNsm8E08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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