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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oJung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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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동산 자산운용사에서 브랜드와 공간에 대해 고민하는 경험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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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5T14:1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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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이런 나보고 전문가라니? - - 컨설턴시 디자이너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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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10:45:30Z</updated>
    <published>2021-10-20T06: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각디자인 전공자가 직업을 찾아가는 과정과 10년차 고민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Prologue. 어떤 디자이너가 될 것인가? 1. 엄마, 나 드디어 적성을 찾았어! - 학교에서의 디자인 2. 배움과 실전의 차이가 이렇게 큽니다 - 컨설턴시 디자이너 (1) 3. 내가 꿈꾸던 '진짜' 디자인 - 컨설턴시 디자이너  (2) 4. 이런 나보고 전문가라니? - 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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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위동 카페_2. 느낌적 느낌, 아시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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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10:14:30Z</updated>
    <published>2021-05-12T04: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와 인테리어 컨셉은 함께 논의되었다.  인테리어 회의는 대략 이러했다. - 앉는 자리는 편안한 자리와 불편한(예쁜) 자리가 함께 있어야하며 - 인스타그래머블 한 시그니쳐 공간과 Scene은 몇개 꼭 나와줘야함 - 15층 150세대의 주상복합에 위치하고 인근 역세권 상가인 만큼 좌석수 확보 필요  아래 이미지는 인테리어 파트와 회의를 위해 이것저것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7%2Fimage%2FjFr0bVeZ8p5qZG8UOTuSFgkAfx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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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위동 카페_1.커피는 잘 모르지만 카페를 만들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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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8T23:24:10Z</updated>
    <published>2021-03-09T06:3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의 지인이던 건축 인테리어 설계사무소 대표님에게 카페 브랜딩&amp;nbsp;의뢰가 들어왔다. 클라이언트는 부동산 디벨로퍼 기업으로 단순 카페 인테리어가 아닌 브랜딩도 함께 진행되기를 원했다.  나는 직장인이기에, 퇴근후와 주말에만 작업과 미팅하는 조건으로 저렴한 단가(?)에 일은 시작되었다. 네이밍, 브랜드 스토리, 디자인, 간판, 명함 및 접시 컵&amp;nbsp;기타 등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7%2Fimage%2FtHnk5GvhHpTkVLAS90xC_6FO4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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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내가 꿈꾸던 '진짜'디자인 - 컨설턴시에서의 디자인&amp;nbsp;(서비스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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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07:50:56Z</updated>
    <published>2020-06-08T07: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각디자인 전공자가 직업을 찾아가는 과정과 10년차 고민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Prologue. 어떤 디자이너가 될 것인가? 1. 엄마, 나 드디어 적성을 찾았어! - 학교에서의 디자인 2. 배움과 실전의 차이가 이렇게 큽니다 - 컨설턴시 디자이너 (1) 3. 내가 꿈꾸던 '진짜' 디자인 - 컨설턴시 디자이너 &amp;nbsp;(2)  디자인이 뭘까? 나는 뭘 하고싶은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7%2Fimage%2FnkDF5PdeScIEDL-GUj64DmOOVs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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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배움과 실전의 차이가 이렇게 큽니다 - 에이전시에서의 디자인 (UXU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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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11:17:27Z</updated>
    <published>2019-12-06T09:2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각디자인 전공자가 UX디자인, BX 공간기획을 거쳐 부동산 공간 상품기획에 이르기까지 직업이 확산, 수렴되는 과정에서 들었던 생각과 고민들에 대해 써 내려가보려고 합니다.   Prologue | 어떤 디자이너가 될 것인가? 1. 엄마, 나 드디어 적성을 찾았어! - 학교에서의 디자인 : 시각디자인과 2. 배움과 실전의 차이가 이렇게 큽니다 - 에이전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7%2Fimage%2FIweKCAmBZqQUjdDNfKNp6hGzWP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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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고 싶은 거리의 조건 - 도시 브랜딩 (feat.도시 재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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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3T14:06:03Z</updated>
    <published>2019-03-21T04: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로숲길, 세로숲길, 샤로수길(봉천동), 연트럴파크(연남동), 공트럴파크(공릉동)... 우리들이 좋아하는 걷고싶은 거리의&amp;nbsp;공통점은 무엇이고 어떻게 '길'이 만들어지는지 생각해자.   몇년 전, 광교 신도시가 막 개발 될 때에 광고 아비뉴프랑, 판교 알파돔시티, 성공적이지만 사람들이 찾지않는 도시(거리)는 대부분 휴먼스케일을 고려하지않고 건물 각자의 *파사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7%2Fimage%2FiC72fhg-zQZbJkDuGL2Jm53D98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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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엄마, 나 드디어 적성을 찾았어! - 학교에서의 디자인 : 시각디자인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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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7T11:23:00Z</updated>
    <published>2018-09-04T05: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각디자인 전공자가 직업을 찾아가는 과정과 10년차 고민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Prologue. 어떤 디자이너가 될 것인가? 1. 엄마, 나 드디어 적성을 찾았어! - 학교에서의 디자인  &amp;ldquo;그림 잘그려?&amp;rdquo;  시각디자인 시각디자인과를 나왔다고해서 아트웤, 그래픽디자인을 하는것은 아니다. (경영학과 나왔다고 모두가 CEO되는게 아니듯이)  요즘 학교에서는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7%2Fimage%2FagskXb1jT5ZNw1qO0Nxu6d7JkyU.jpg" width="4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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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을 무기로 브랜드 각인시키기 - 브래드 커뮤니케이션 (feat. Fun 마케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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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6T10:00:11Z</updated>
    <published>2018-08-28T02: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요즘 무엇을 하고 노는가? 우리나라 젊은 세대에게 놀이는 맥주&amp;amp;락페스티벌과&amp;nbsp;스포츠 브랜드 마라톤이 전부이다. 나이키&amp;nbsp;위런의&amp;nbsp;성공으로 시작으로 아디다스&amp;nbsp;마이런,&amp;nbsp;뉴발란스&amp;nbsp;뉴 레이스 등 국내 스포츠&amp;nbsp;브랜드에서는&amp;nbsp;앞다투어 마라톤을 통해 고객 홍보에 열을 올렸다. 마라톤을 활용한 브랜드 마케팅이 지지를 받은 것은 우리나라의 마라톤 환경, 달리기 문화 등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7%2Fimage%2FTWBvyLl9-Vt58Yn8lHuMYm36a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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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노멀 중년. 아재를 구원하라 - 브랜드 타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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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6:16Z</updated>
    <published>2018-08-28T02:3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전 오빠와 아저씨를 구분하는 유머 글이 있었다면 아저씨 안에서도 구별되는 계층이 있으니 바로 *&amp;rsquo;아재&amp;rsquo;이다 개그에 시간차를 두고 후배들이 웃어준다면 당신은 &amp;lsquo;아재 개그&amp;rsquo;를 한 것이다. 어쩌면 요즘 가장 듣기 싫지만 가장 &amp;lsquo;핫&amp;rsquo;한 단어. 아재는 아저씨를 낮추어 부르는 말로 최근 뉴노멀 중에서도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핫하게 떠오른 &amp;lsquo;아재&amp;rsquo; 신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7%2Fimage%2FCr5x_f8TJ4UqdIBJqnEWCwLKBfs.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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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함께&amp;rsquo;하는 &amp;lsquo;혼자&amp;rsquo;의 공간, 한국형 셰어하우스 - 도시건축(feat.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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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24T06:29:09Z</updated>
    <published>2018-08-28T02:2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이크로 하우징(Micro-housing)*은 건물 안에 전이 공간을 마련해 이웃들과의 교류가 가능하도록 지어진 이른바 기업형 셰어하우스이다. 이곳이 유사 주거시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거주자는 셰어하우스 생활에서 어떤 경험 가치를 기대 하는지, 그리고 27%에 육박하는 1인 가구 시대에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생각해 보고자 한다.  * 위치: 서울시 송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7%2Fimage%2FG8LkBmHJVCdNSHfimWxle1081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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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Prologue 나는 어떤 디자이너가 될것인가? - UX디자이너에서 BX디자이너가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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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6T07:49:34Z</updated>
    <published>2018-08-27T07:3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각디자인 전공자가 직업을 찾아가는 과정과 10년차 고민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Prologue. 어떤 디자이너가 될 것인가?    무슨 일 하세요?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이다. 만 6년이 넘게 BX 전문가로 재직 중이지만 가족도, 친한 친구도 내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 잘 모른다. 늘 나의 소개팅 1부(?)는 내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설명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7%2Fimage%2Fnif8ZgIXFLmd0_SjLk5iyfECG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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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퇴사단상 - 6년에 대한 하루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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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06:27:57Z</updated>
    <published>2018-08-27T04:5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07.24 만 6년 넘게 재직한 회사를 퇴사하며 오늘을 기록하고싶었다  '저 퇴사하려고 합니다.' 이 이야기를 하기까지 어마어마한 생각과 걱정이 꼬리의 꼬리를 물었다. 어떤말로 이야기를 꺼내야 할까 누구에게 이야기를 처음 꺼내야 할까. 친한 동기? 팀장님? 대표님? 어떤날은 마음을 다잡았다가도 어떤날은 내려놓았다가.. 마치 오랜연인에게 내리는 이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P395k2i5c4iV_iRmPyWEX1kNM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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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며 - 이건 소제목도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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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4T06:00:18Z</updated>
    <published>2018-03-11T06: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첫 입을 떼는것은 언제든 어려운거같습니다. 저는 BX(Brand eXperience) 실무자로서&amp;nbsp;겪는 '성장'을 주제로 업무&amp;nbsp;프로세스, 프로젝트,&amp;nbsp;회사 생활, 경력자 이직에 대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디자이너, 특히 시각디자이너는 고등학교 방학, 수능이 마친 후 입시 미술 실기를 위한 2-3개월간 트레이닝(15년전 무려 300만원),&amp;nbsp;대학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qQ7%2Fimage%2Fjs8WNME7oxd0T7hrVy8mUYC1V4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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