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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넷 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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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anetj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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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 출신 창업자, 웰니스 F&amp;amp;B 브랜드 홀썸위크를 거쳐 지금은 이너뷰티 브랜드 큐라(QURA)를 준비하며, 바쁜 삶 속에서도 나를 놓치지 않는 법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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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9T02:18: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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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대단한 장면이 아니어도 괜찮다. - vol 06. 오늘을 살아내는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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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6T07:32:11Z</updated>
    <published>2026-09-26T07: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amp;rsquo;버닝&amp;lsquo;은 제가 개봉 당시에 영화관에서 봤었거든요. 기억나는 건 영화가 끝나고 불이 켜졌을 때 관객들의 표정이에요. 다들 &amp;lsquo;뭐야?&amp;rsquo; &amp;lsquo;몰라&amp;rsquo; 이러면서 웅성웅성 나갔거든요. &amp;lsquo;모르겠어&amp;rsquo; &amp;lsquo;이해했어?&amp;rsquo; 이러면서요. 저는 또 저대로 &amp;lsquo;이게 끝인가? 쿠키 영상 같은 건 없나?&amp;rsquo; 생각하고 있었고요. 그냥 아예 이해를 못했던 것 같고요. 또 그날 분위기를 보면,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us%2Fimage%2Fz_A2_bfEdxcxQswpIgRPxChZTLQ.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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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가까워지며 시작한 것 - Vol 05. 두 번째 브랜드를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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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8-24T08:37:22Z</updated>
    <published>2026-08-24T08:1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흔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게, 생각보다 더 크게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예전에는 잘 먹고 운동하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지난 몇 년을 지나오면서, 적어도 저한테 건강은 그 정도로 단순한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심지어 저는 웰니스 식단 브랜드를 운영하는데도요!  사업을 하다 보면 런칭 전에는 며칠씩 밤을 새기도 하고, 주말은 팝업 행사로 쉴 시간도 밥 먹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us%2Fimage%2F3J1oMZmHYa5BpMb8XjzcRTt-Q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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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체적으로 산다는 것, 어떻게 하는 건데요? - Vol 04.&amp;nbsp;지나치게 배려하다 보면 스스로를 잃어갈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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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2T06:53:23Z</updated>
    <published>2023-09-05T16: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리빌딩 라이프 프로젝트&amp;rsquo;: 내 삶을&amp;nbsp;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것 말 그대로 내 삶을 원하는 방향으로 리빌딩하기 위해 여러 고민 끝에 다섯 가지의 인생 목표들을&amp;nbsp;세웠고 그 목표들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천해야 할까에 대한 두 번째 챕터 글이다.  나의 인생 목표들. ✓ 매일매일 행복하게 사는 것. ✓ 내 삶을 타인에게 맡기지 않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것. ✓ 나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us%2Fimage%2F11QyTavI4WQbVeOMSJb19IOhq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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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녁형 인간이 아침의 여유로움을 꿈꾸다. - Vol 03. 퇴사하고 내 삶에서 바꾸고 싶었던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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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0:19:53Z</updated>
    <published>2023-08-23T05:4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녁형 인간의 끝판왕이었던 나  어렸을 때부터 나는 철저한&amp;nbsp;저녁형 인간이었다.  아침마다 등교, 출근 시간에 맞추려 늘 허겁지겁 시간을 보내기 일쑤였고 생전 여유라는 것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회사에 자율 출퇴근제가 도입되었을 때, 자유롭게 출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었는데도 정신없고 여유 없는 아침은 변함이 없었다. 일어나서 회사에 출근해야 한다는 부담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us%2Fimage%2FYUhVylLxsxRa5Ar0S0HOVyiApK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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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참에 인생을 재설계하는 건 어때? - vol 02. 나란 사람, 내 삶의 또 다른 가능성 발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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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1T01:40:50Z</updated>
    <published>2023-08-20T11:5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amp;rsquo; 퇴사를 하면서 &amp;lsquo;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amp;rsquo;에 대해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어보고 고민했던 것 같다.  그렇게 찾은 소중한 인생 목표들, 거창하거나 엄청나게 특별한 것들은 아니다.  ✓ 매일매일 행복하게 사는 것. ✓ 내 삶을 타인에게 맡기지 않고 주체적으로 살아가는 것. ✓ 나란 사람을 정확하게 파악하되, 그 한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us%2Fimage%2FWTVACeUTXmI2T1AdsPgLI_Tfl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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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전, 내가 중요하게 여겼던 것들 - vol 01. 내 인생의 변곡점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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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7T10:35:17Z</updated>
    <published>2023-08-13T07:4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리더가 되었다! 그런데..  퇴사하기 직전, 오랜 기간에 걸쳐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성장했고 주어진 일을 하는 팀원에서 프로젝트를 이끄는 리더가 됐다.  리더가 되고 보니, 회사에서 강조했던 &amp;lsquo;일에 대한 주인의식&amp;rsquo;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것 같았고 성과로 보여야만 하는 그 책임감과 무게를 체감하게 되었다.  초반에는 오래도록 기다린 역할에 대한 설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1ous%2Fimage%2FgQcYWVZVAmb0QKdyV52TeG6K9y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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