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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신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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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음의 중심에 말씀이 있기를 원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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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30T06:13: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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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베드로는 갈릴리로 갔나? - 요한복음 2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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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9-20T11:42:28Z</updated>
    <published>2026-09-20T11:1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amp;quot;나는 고기를 잡으러 가겠소&amp;quot; 하니, 그들이 &amp;quot;우리도 함께 가겠소&amp;quot; 하고 말하였다. 그들은 나가서 배를 탔다. 그러나 그 날 밤에는 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다.《요한복음 21장 3절》 최근까지 저는 베드로가 예수님의 부활을 알지 못하고&amp;nbsp;낙심하여&amp;nbsp;갈릴리로 돌아가 어부 일을 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요한복음을 중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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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사와 비교할 수 없는 예수 - 히브리서 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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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6-23T12:38:58Z</updated>
    <published>2026-06-23T12: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히브리서는 신약의 편지들 중에서 독특합니다. 다른 서신들과 달리 특정 지역이나 개인과 같은 수신자가 명확하게 나타나지 않으며, 저자 또한 분명히 밝혀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내용적으로 '구약의 전통에 익숙한 사람들'이 이미 시작된 그리스도의 새 언약을 거부하여 옛 제사와 체계 안에 돌아가는 것을 막고자 하는 의도가 명확한 글입니다. 따라서 초대교회에서는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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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하나임과 브니엘의 씨름 - 창세기 3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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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6T12:26:46Z</updated>
    <published>2026-05-26T12:2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32장은 야곱의 귀향길에서 있었던 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의 군대와 만난 후, 에서에게 사자를 보냅니다. 사자들은 돌아와 에서가 400명을 끌고 온다 보고를 합니다. 야곱은 그 보고에 두려워하여 무리를 둘로 나누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날 밤, 야곱은 누군가와 씨름을 하고,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받습니다.  ■마하나임과 야곱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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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상을 허용하시는 하나님? - 창세기 31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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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5T08:37:30Z</updated>
    <published>2026-05-25T08: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31:19, 새번역] 라헬은, 라반이 양털을 깎으러 나간 틈을 타서, 친정집 수호신의 신상들인 드라빔을 훔쳐 냈다.  ■Q. 드라빔은 무엇인가?  A. 근동지역의 가정 수호신상입니다. 근동의 일부 기록에 따르면 이것은 장자권과도 연결되어, 가문의 법적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기물로도 이해됩니다. 점치는 도구로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Q. 왜 라헬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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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자권을 판 에서는 근시안적인가? - 창세기 2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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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2T05:36:52Z</updated>
    <published>2026-05-22T05:3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25장은 아브라함의 죽음과 그 후대의 족보를 보여주고, 이후에는 에서와 야곱의 탄생과 장자권 사건이 등장합니다. 어릴 적부터 에서와 야곱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장자권(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가 참 멍청해 보였습니다. 아니, 엄청난 부잣집의 막대한 부를 상속받을 권리를 어떻게 팥죽 한 그릇으로 팔아넘길 수 있지? 당시 유행하던 마시멜로 이야기와 결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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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슷하지만 다른 아브라함 이야기 - 창세기 20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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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21T11:53:43Z</updated>
    <published>2026-05-21T11:5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20장은 12장의 반복처럼 보입니다. 아브라함은 이집트의 파라오에게 했던 것처럼 아내 사라를 누이라 속이고, 그랄 왕 아비멜렉이 아내로 삼기 위해 사라를 데려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개입하셔서 아비멜렉을 막으시고, 아비멜렉은 사라를 돌려보내는 것뿐만이 아니라 막대한 재물까지 아브라함에게 주게 됩니다.  창세기에는 오늘과 비슷한 내용이 세 번이나 등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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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성애로 멸망한 소돔? - 창세기 1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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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7:27:57Z</updated>
    <published>2026-04-16T07:2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19장은 소돔의 멸망에 대한 말씀입니다. 본문을 살펴보면 알겠지만 소돔은 동성애와 같은 성적 타락 때문에 멸망한 것이 아닙니다. 해석 상 부차적인 원인일 수는 있습니다만, 성적 타락이 소돔 멸망의 핵심은 결코 아닙니다.  Q. 'Sodomy'가 동성애를 뜻하는 영단어 아닌가요? 소돔에서 비롯된 단어로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다. Sodomy가 창세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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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브라함이 만난 세 손님 - 창세기 1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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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7:05:47Z</updated>
    <published>2026-04-16T07: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18장은 미스터리 하면서도 재미있는 본문입니다. 서사적으로는 소돔의 멸망과 연결되어 있고, 간접적으로는 천상의 존재가 어떤지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헤브론 장막에서 세 존재를 손님으로 받습니다. 당시대 문화에서 손님을 대접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최선을 다해 이들을 대접하고, 이후 소돔 멸망에 관한 손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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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므롯은 누구인가? - 창세기 10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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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7:58:20Z</updated>
    <published>2026-04-14T07: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세기 10장을 읽다 보면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바벨탑 사건에 의한 언어의 나눠짐은 11장에 등장하는데, 10장에서 벌써 언어가 나눠져 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창10:5, 새번역] 이들에게서 바닷가 백성들이 지역과 언어와 종족과 부족을 따라서 저마다 갈라져 나갔다. 그러나 이 의문은 아주 간단하게 풀립니다. 셈과 함과 야벳의 족보 끝은 각 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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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지게 언약 - 창세기 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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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8:08:19Z</updated>
    <published>2026-04-14T07:3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아는 농경을 하던 정착민 사이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창9:20]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홍수 이후의 말씀이긴 하나, 그 당시 농경은 사전 지식과 경험이 필요한 전문기술이었다는 점과, 긴 시간 방주를 만들기 위한 정착지가 필요했다는 점을 추론해 보았을 때, 노아는 홍수 이전에도 농경을 하던 정착민 혹은 그 무리에 속한 사람이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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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교인이 도전하는 창세기 개관 - 창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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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7:00:31Z</updated>
    <published>2026-04-14T07:0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창세기 1장 1절, 새번역》  신앙인의 입장에서 창세기는 하나님을 계시하는 첫 번째 책으로 완벽합니다.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선언으로 완전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고고학적으로, 과학적으로는 논란이 많은 책입니다. 비단 창조론 vs진화론이라는 오래된 화두뿐만이 아니라, 레반트고고학(성서고고학)의 성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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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양팀은 어떤 예배를 드려야 하는가? - 찬양팀을 위한 예배의 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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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1:29:12Z</updated>
    <published>2026-02-07T13: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앞서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가 무엇이고, 그중에서 공예배가 왜 필요한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찬양팀을 위한 글이니만큼, 이제는 공예배 순서 안에 있는 '경배와 찬양'에 대해 살펴보고자 합니다.   공예배의 모든 순서는 하나님께 합당한 예배의 의미를 따라갑니다. 그래서 경배와 찬양 또한 '내 가짜주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권을 의탁하는' 목적을 가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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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예배로 충분하지 않나? - 찬양팀을 위한 예배의 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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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4:58:48Z</updated>
    <published>2026-02-05T12:0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도인의 올바른 예배는 나의 가짜주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주권에 나를 의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것은 예배가 됩니다. 우리의 말 하나, 걸음 하나가 나를 위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을 높이는 것일 때, 올바른 예배를 드리고 있다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지점에서 하나의 의문이 생깁니다. 우리의 모든 행위가 예배라면, 공예배는 필요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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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배란 무엇인가? - 찬양팀을 위한 예배의 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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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14:34:22Z</updated>
    <published>2026-01-26T06:5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배를&amp;nbsp;비롯한 세상의&amp;nbsp;모든 활동에는 두 축이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축과, 하나님이라는 축이 바로 그것입니다.  사실 이 축은 원래 하나님 것 하나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반역을 통해 스스로 가상의 축을 하나 더 만들었습니다. 이 축은 때와 장소에 따라 우상, 욕망, 왕의 보좌, 이기성,&amp;nbsp;이성과 감정,&amp;nbsp;그리고 자기 중심성이라 불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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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하나입니다 - 에베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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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1:53:27Z</updated>
    <published>2026-01-15T11: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스도의 몸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입니다. 이와 같이 여러분도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그 부르심의 목표인 소망도 하나였습니다.주님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의 아버지시요, 모든 것 위에 계시고 모든 것을 통하여 계시고 모든 것 안에 계시는 분이십니다.《에베소서 4장 4-6절》  하나님은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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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전은 결국 무너진다 - 다니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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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1:56:11Z</updated>
    <published>2026-01-12T13:27: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리고 그는 말하였다.&amp;quot;보아라, 하나님의 분노가 마지막 때에 어떻게 일어날 것인가를, 내가 너에게 알려 주겠다. 이 환상은 끝 날의 정한 때에 일어날 일에 관한 것이다.&amp;quot;《다니엘서 8장 19절》  다니엘서 8장은 전반부의 환상과 후반부의 환상에 대한 해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해석이 있는 후반부는 우리에게 오히려 난해함을 더합니다.   다니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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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국보다 더 큰 나라 - 다니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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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2:48:40Z</updated>
    <published>2026-01-07T02:4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니엘서는 크게 두 파트로 나뉩니다. 1장부터 6장까지의 이야기 파트와, 7장부터 묵시적 예언 파트가 이것인데, 예전에 예언 파트를 주석 도움 없이 그냥 해석해 보겠다고 덤볐다가 포기했던 경험이 있어 주석의 도움을 받아 묵상해 보겠습니다.  그러자 바다에서 모양이 서로 다르게 생긴 큰 짐승 네 마리가 올라왔다.《다니엘서 7장 3절, 새번역》  7장에는 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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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가 되게 해 주신 것 - 에베소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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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0:11:59Z</updated>
    <published>2026-01-06T05: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겸손함과 온유함으로 깍듯이 대하십시오. 오래 참음으로써 사랑으로 서로 용납하십시오. 성령이 여러분을 평화의 띠로 묶어서, 하나가 되게 해 주신 것을 힘써 지키십시오.《에베소서 4장 2-3절》  예수 그리스도는 죄와 사망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필멸과 진노의 삶으로부터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에 합당한 삶으로 우리를 초대하셨습니다. 그렇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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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법 - 다니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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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2:01:35Z</updated>
    <published>2026-01-05T01:0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5:31, 새번역] 메대 사람 다리우스가 그 나라를 차지하였다. 다리우스의 나이는 예순두 살이었다. 다니엘서 5장 끝에는 바벨론 제국을 정복한 왕의 이름이 메대 사람 다리오(메디아 사람 다리우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바벨론 제국을 정복한 왕은 역사서에서 분명히 고레스(키루스 2세) 왕으로 기록되어 있어 의문을 자아냅니다. 이 때문에 메대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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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실하신 하나님이 반드시 성취하신다! - 다니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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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9:53Z</updated>
    <published>2025-12-22T02:4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평학이 태동하는 19세기, 다니엘서 5장에 등장한 벨사살 왕은 남아있는 기록이 없었기에 허구의 인물로 여겨졌습니다. 역사적으로 느부갓네살 왕의 다음 왕은 마르둑이었고, 마지막 왕은 나보니두스로 기록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레반트 지역의 사료발굴이 진행됨에 따라 벨사살 왕은 마지막 왕 나보니두스의 아들로, 나보니두스를 대신하여 섭정(부왕)으로 바벨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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